<신명기강해 42> 공의로운 나라의 지도력 1 신명기 16:20-27 7-8-2018

無益박병은목사 | 2018.07.08 23:33 | 조회 10191

* 제목: 공의로운 나라의 지도력 1 * 본문: 신명기 16:20-22 7-8-2018

 

“인사(人事)가 만사(萬事)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을 세우느냐에 따라 일의 성패가 갈라지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올바른 사람이 모든 문제가 제대로 해결되고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습니다. 이는 과거 역사가 잘 말해 줍니다. 해방 이후 북한에는 공산주의자 김일성이 나라를 좌지우지하여 그 결과 현재의 북한의 모습이 되었고, 남한에는 이승만을 중심으로 한 자유민주주의를 신봉하는 사람들이 세워져 현재의 부강한 나라가 되었음을 좋은 예가 아닐 수 없습니다. 이렇게 바른 사람을 세울 때와 형편없는 사람을 세울 때 나타나는 결과의 차이는 상상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어떤 사람이 세워져 나라를 이끌어 갈 것인가? 하는 것은 이렇게 좋은 나라, 공의로운 나라, 자유로운 나라를 세우는 데 결정적인 요소라 하겠습니다. 그래서 사람을 잘 선택해야 합니다. 사실, 이 직책에 자리하고 있는 자들의 질과 능력에 따라 사회와 국가의 질이 결정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는 역사가 잘 말해 주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 사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사실, 문제는 사람이지 법이나 제도가 아닙니다. 그 법과 제도를 운용하는 사람이 중요한 것입니다. 비단 이 문제는 나라의 일꾼들을 뽑는 일에만 국한되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친구, 스승, 배우자의 선택이 곧 자신의 삶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고 하겠습니다.

 

1. 책임성 있는 지도력이 필요한 이유

 

이제 가나안 땅을 눈앞에 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님께서는 그들이 들어가 세울 나라를 어떤 사람들이 운영할 것인가 하는 매우 근본적이고 중요한 문제를 모세를 통하여 분명하게 지시하셨습니다. 그것은 “올바른 지도력”을 세우는 일이었습니다. 여기서 “올바른 지도력” 이란 “책임성 있는 지도력(Responsible Leadership)”을 의미합니다.

 

사실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들과 함께 출애굽 하여 광야 40년 동안을 생활해 오면서 가장 중요하고 심각하게 생각한 것은 사람을 세우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 하는 점이었을 것입니다. 호렙산 밑에서 아론의 무책임한 행위로 수많은 백성이 죽었다는 점을 생각할 때 참으로 절망스러운 경험이었을 것입니다(참고 출 32장).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직책을 가지고 일할 일꾼의 조건과 책임 그리고 사명을 기본적인 사안을 규정해 주셨습니다.

 

그 지도력은 재판장(16:18-17:3), 왕(17:14-20), 제사장(18:1-14) 그리고 선지자(18:15-22)입니다. 이 네 직책은 한 이스라엘 공동체를 바르게 세워가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할 직책들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따른 공정한 공동체를 세우기 위함입니다. 특히 신정국가로서의 이스라엘 백성들은 사람을 세우는 데 있어서 하나님과의 관계가 바르게 설정되어있는 사람을 세워야 했습니다. 이 점이 가장 중요한 선택 기준이 되어야 했습니다. 입법, 사법, 행정 그리고 종교가 모두 백성들의 삶의 환경을 만들어 가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이 네 직분을 맡은 사람에 대하여 분명한 지침을 모세를 통하여 주셨습니다.

 

2. 지도자의 사명과 의무

 

하나님께서는 모세를 통하여 이 네 직분을 제대로 세워 공의로운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갈 것을 명하셨습니다.

 

1) 재판장(Judges, 16:18-17:3)입니다.

이 직책은 언약공동체가 바르게 유지되도록 하는 자리이며 대개 왕이 직접 하거나 왕이 세운 자가 감당합니다. 이 점에서는 왕이 재판관이라 하겠습니다. 그 예로 솔로몬왕은 이 재판을 잘 하기 위하여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왕성 3:9).

* 신 16:18-19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시는 각 성에서 네 지파를 따라 재판장들과 지도자들을 둘 것이요 그들은 공의로 백성을 재판할 것이니라. 너는 재판을 굽게 하지 말며 사람을 외모로 보지 말며 또 뇌물을 받지 말라 뇌물은 지혜 자의 눈을 어둡게 하고 의인의 말을 굽게 하느니라.

 

가나안 땅에 가서 지파마다 사는 마을에 재판장과 지도자들을 세워 공의로운 재판을 하라고 명령합니다. 공의로운 재판은 사람을 외모로 판단하거나 돈을 받고 판단하지 말라고 명합니다.

* 신 16:20 너는 마땅히 공의만을 따르라 그리하면 네가 살겠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시는 땅을 차지하리라.

 

오늘날 한국 사회가 “유전무죄 무전유죄”란 말이 실감 나는 세상이 아닌가요? 잠언의 말씀은 봅니다.

* 잠 17:23 악인은 사람의 품에서 뇌물을 받고 재판을 굽게 하느니라

 

* 잠 29:4 왕은 정의로 나라를 견고하게 하나 뇌물을 억지로 내게 하는 자는 나라를 멸망시키느니라.

 

둘째는 왕(17:14-20)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이 왕을 세우고 싶을 때 왕의 조건과 임무에 대하여 명하셨습니다.

* 신 17:14-15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시는 땅에 이르러 그 땅을 차지하고 거주할 때에 만일 우리도 우리 주위의 모든 민족들 같이 우리 위에 왕을 세워야겠다는 생각이 나거든, 반드시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택하신 자를 네 위에 왕으로 세울 것이며 네 위에 왕을 세우려면 네 형제 중에서 한 사람을 할 것이요 네 형제 아닌 타국인을 네 위에 세우지 말 것이며

 

실제로 하나님께서 직접 통치하실 수 있으나 주변 상황을 고려하여 정 왕이 필요하다면 조건을 제시하신 것입니다. 그 조건이란 외국인이 아닌 형제 중에서 세워야 했습니다. 여호와께서는 그들 중에서 택하여 세워주시겠다는 것입니다. 이는 영적인 동질성을 가진 자를 세워야 한다는 것입니다. 사실 같은 믿음과 고백으로 사회와 나라가 일치성을 갖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입니까? 그러나 오늘날 다양성을 강조하는 Post modernism 시대에 이러한 같은 신앙과 사상이 흔들리고 있어서 혼란스럽고 숱한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큰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이는 신앙 공동체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도 바울은 교회에 직분 자를 세울 때 참으로 믿음의 형제인가를 살피고 세워야 한다고 권면합니다.

 

한편 왕이 지켜야 할 도리로 금해야 할 것 세 가지, 지켜야 할 것 한 가지를 제시합니다.

* 신 17:16-17 그는 병마를 많이 두지 말 것이요 병마를 많이 얻으려고 그 백성을 애굽으로 돌아가게 하지 말 것이니 이는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이르시기를 너희가 이후에는 그 길로 다시 돌아가지 말 것이라 하셨음이며, 그에게 아내를 많이 두어 그의 마음이 미혹되게 하지 말 것이며 자기를 위하여 은금을 많이 쌓지 말 것이니라.

 

1) 금기 사항 세 가지

왕이 금해야 할 것으로 첫째 말(馬)을 많이 두거나 구하지 말아야 합니다. 여기에서 말은 군사력을 상징합니다. 이스라엘의 힘은 하나님께 있지 군사력에 있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보다 군사력을 더 의지하며 하나님을 배반하기 쉽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대신 군대와 군사력을 의지하는 것이 타락의 지름길이 됩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을 믿는 자들은 세상의 군대보다 더 위대하신 분을 믿기에 먼저 하나님을 신뢰하는 가운데 담대하게 살아가야 합니다. 다윗왕의 고백을 들어봅니다.

* 시 20:7 혹은 병거, 혹은 말을 의지하나 우리는 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이름을 자랑하리로다.

 

* 사 31:1-3 도움을 구하러 애굽으로 내려가는 자들은 화 있을진저. 그들은 말을 의뢰하며 병거의 많음과 마병의 심히 강함을 의지하고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를 앙모치 아니하며 여호와를 구하지 아니하거니와 여호와께서도 지혜로우신즉 재앙을 내리실 것이라. 그 말을 변치 아니하시고 일어나사 악행하는 자의 집을 치시며 행악을 돕는 자를 치시리니 애굽은 사람이요 신이 아니며 그 말들은 육체요 영이 아니라. 여호와께서 그 손을 드시면 돕는 자도 넘어지며 도움을 받는 자도 엎드러져서 다 함께 멸망하리라.

 

왕이 해서는 안 될 두 번째 사안은 아내를 많이 두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육신의 정욕과 쾌락을 무절제하게 추구하는 것을 금한 것입니다. 일부일처는 하나님의 뜻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처음에 한 남자를 만드셨고 그의 갈빗대로 한 여자를 만드셔서 부부가 되게 하셨습니다.

* 창 2:24 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의 아내와 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 지로다.

 

이는 하나님께서 일부일처제가 하나님의 뜻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일부다체는 타락한 인간이 지은 죄인 것입니다. 라멕은 아다와 실라라는 두 아내를 취하고 하나님 앞에서 교만하게 행하며 자랑했고(창 4 : 23-24), 노아 시대에 사람들은 여자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자기들이 좋아하는 모든 자로 아내로 삼았습니다(창 6:1-2). 이러한 일부다처제는 이방의 풍습임을 알 수 있습니다. 오늘날 이러한 풍조로 인하여 온갖 불륜과 매춘이 공공연하게 자행되므로 하나님의 진노를 살수밖에 없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한편 이런 규정들은 당시 왕들은 정략결혼을 많이 했습니다. 정치적인 외교 수단으로 주변 강대국과 속국의 공주들과 평화의 사절 혹은 볼모 차원에서 결혼을 시행하기도 했습니다. 이는 외교적 수단에 의지하지 말라는 명령입니다. 그러한 경우 그 공주가 의지하는 이교를 섬기는 이방 민족 종교가 들어와 오염시키는 이유가 되기 때문입니다.

 

왕이 해서는 안 될 세 번째 사안은 은금을 많이 두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는 경제력에 의지하지 말라는 명령입니다. 즉 철저히 인간적인 것에 의지 말고 하나님만을 의지하라는 것입니다.

 

주께서는 부자가 천국에 들어가기가 나귀가 바늘귀로 들어가기보다 더 어렵다고 말씀하셨습니다.

* 마 19:23-24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부자는 천국에 들어가기가 어려우니라. 다시 너희에게 말하노니 낙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기보다 쉬우니라.

 

그 이유는 사도 바울의 설명에서 잘 알 수 있습니다.

* 딤전 6:9-10 부하려 하는 자들은 시험과 올무와 여러 가지 어리석고 해로운 정욕에 떨어지나니 곧 사람으로 침륜과 멸망에 빠지게 하는 것이라.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나니 이것을 사모하는 자들이 미혹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 많은 근심으로써 자기를 찔렀도다.

 

솔로몬 왕은 하나님의 은혜와 복을 많이 받은 자이었지만, 이 세 가지에 다 부족하였습니다. 그는 애굽에서 말을 많이 수입해 왔고(왕상 4:26; 10:28-29) 7백 명의 왕후와 3백 명의 첩을 거느렸고(왕상 11:3). 은금을 많이 모았습니다(왕상 10:14, 21-22). 그 결과 그는 하나님의 교훈대로 살지 못했고 마침내 실패한 왕의 대표적인 한 예가 되었습니다.

 

2) 시행할 한 가지

왕이 적극적으로 행할 유일한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왕은 율법 책을 곁에 두고 항상 읽어야 했습니다.

* 신 17:18-19 그가 왕위에 오르거든 이 율법서의 등사본을 레위 사람 제사장 앞에서 책에 기록하여 평생에 자기 옆에 두고 읽어 그의 하나님 여호와 경외하기를 배우며 이 율법의 모든 말과 이 규례를 지켜 행할 것이라.

 

이는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통치하라는 것으로 이는 하나님의 통치인 것입니다. 공의로우신 하나님의 법을 항상 숙지하고 그 말씀의 원리와 정신에 따라 공의롭게 다스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오늘날 적용해보면 교회를 인간적인 수단으로 다스리려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 시 1:1-3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저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 행사가 다 형통하리로다.

 

* 딤전 4:7 오직 경건에 이르기를 연습하라

 

3) 보상

이렇게 말씀을 항상 숙지하며 통치하는 왕에게는 어떤 혜택이 주어지게 됩니까?

* 신 17:20 그리하면 그의 마음이 그의 형제 위에 교만하지 아니하고 이 명령에서 떠나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아니하리니 이스라엘 중에서 그와 그의 자손이 왕위에 있는 날이 장구하리라.

 

왕이 이렇게 하면 세 가지 유익을 얻는다고 보장하셨습니다. 첫째, 다른 사람들 위에 교만한 마음을 갖지 않을 수 있고, 둘째, 하나님의 명령을 떠나 좌로나 우로 치우치지 않을 수 있고, 셋째, 그의 왕위가 영구적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결론

 

오늘날 우리가 사는 이 땅이 참으로 공의롭고 정의로운 사회와 국가라고 생각하십니까? 재판이 공의롭고 통치가 공정합니까? 이 시간에 살펴본 말씀은 우리 모두에게 교훈이 됩니다.

 

모든 성도는 항상 세 가지를 조심해야 합니다. 첫째 세상적 권세와 영광, 둘째 육신 적 정욕과 음란, 셋째는 물질적 부요입니다. 사도 요한은 이 점을 의식하며 교훈합니다.

* 요일 2:15-17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니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 좇아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 좇아 온 것이라.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이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이러한 교훈은 사도 바울의 말씀을 통하여 구체적인 방지책을 얻을 수 있습니다.

* 골 3:5 그러므로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 곧 음란과 부정(不淨)과 사욕과 악한 정욕과 탐심이니 탐심은 우상 숭배니라.

 

뿐만 아니라, 성도들은 세상에 심취하지 말고 주신 은혜에 감사하며 항상 주를 의지하며 살아갈 것을 알아야 합니다.

* 딤전 6:7-8 우리가 세상에 아무것도 가지고 온 것이 없으매 또한 아무것도 가지고 가지 못하리니 우리가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은즉 족한 줄로 알 것이니라.

 

뿐만 아니라 성도는 모세가 가나안 땅에서 세워질 왕에게 명령하신 바와 같이 세 가지를 힘써야 하겠습니다. 첫째는 성경책을 평생 가까이하며 읽는 것이요, 둘째는 하나님 경외하는 것을 배우는 것이요, 셋째는 성경의 모든 교훈을 지켜 행하는 것이다.

 

이러한 책임있는 성도가 될 때 바른 가정과 사회 그리고 교회가 국가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리더쉽이 사회와 나라의 종들로 세워질 수 있도록 항상 힘써야 하겠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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