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기강해 55> 회개에 따른 하나님의 축복 신명기 30:1-4 10-14-2018

無益박병은목사 | 2018.10.14 22:14 | 조회 9022

* 제목: 회개에 따른 하나님의 축복 * 본문: 신명기 30:1-4 10-14-2018

 

우리는 지금 모세가 전한 마지막 설교 말씀을 봅니다. 신명기 30장은 27장에서부터 계속되는 모세가 한 설교의 결론입니다. 모세는 이 마감에서 복 받는 길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모두 복 받고 살기 원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우리 중 누가 복을 받지 않겠다고 하겠습니까? 복을 받는 것은 두 가지의 요소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첫째는 회개이고, 다음은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반응 즉 전적 순종의 여부에 달려있습니다.

 

모세는 설교의 결론으로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에게 영원한 언약을 시행하시는 구체적인 방법 세 가지를 제시하며 이제까지 말한 모든 말씀의 마감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첫째 하나님의 지혜, 둘째 하나님의 긍휼, 셋째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우리는 지난 시간에 신 29:29에서 첫째 하나님의 지혜를 배웠습니다. 그것은 곧 하나님께서 자기 뜻을 밝히시는 계시의 두 종류로 감추어 두신 계시와 밝히 드러내신 계시로 후자의 계시는 우리가 반드시 알고 사모하고 준행하라고 주신 계시라고 배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런 방식으로 당신께서 세우신 언약을 충실하게 이행해 가시는 것입니다.

 

오늘과 다음 주일에 복을 받을 수 있는 두 가지 즉 회개에 따른 하나님의 긍휼하심과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반응에 대하여 생각해 보기로 합니다.

 

1. 죄성으로 인하여 복을 받지 못한다.

 

문제는 예수를 믿고 살아가는 하나님의 백성인 우리가 복을 받고 사는 원리를 모르지 않지만, 또한 안다 하더라도 그대로 따르기가 쉽지 않다는 데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문제는 여전히 우리가 벗어내지 못하고 가진 죄성 때문이라 하겠습니다. 뭐라고요? “우리의 죄성!, 나의 죄성!” 바로 이 죄성이 하나님의 말씀을 알던, 모르던 그 말씀에 대한 완전한 순종이 불가능하다는 말입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사도 바울은 우리의 이런 원초적 죄성이 내재해 있음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규정했습니다.

* 3:23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그렇습니다. 모든 인간은 죄 가운데 태어나고 죄와 더불어 살고, 죄로 인하여 죽게 마련입니다. 결국, 하나님 영광의 수준에 능력이 미치지 못한 사망의 길로 갈 수밖에 없는 존재가 바로 우리네 인간이고 바로 나란 존재입니다.

 

부모가 자식이 청개구리와 같이 행동하니까, 화가 나서 너 집을 나가라!”라고 했다고 합시다. 그런데 이 자식이 그 부모의 말을 듣고 정말 집을 나가 버렸다!” 하면, 그 자식은 부모 마음을 모른 것입니다. 요즘 시대는 가끔 이런 자식이 있어서 부모가 함부로 자식을 대할 수 없을 지경이 되었습니다만, 자식은 부모가 자기에게 하는 말뿐 아니라, 그 부모의 마음마저 헤아리는 지혜가 있어야 바른 자식이 아니겠습니까? 죄성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처럼 모세는 모압 언약을 통하여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반드시 그 말씀을 기억하고 지켜야 할 뿐 아니라, 영적으로 민감하여 그러한 말씀을 주신 하나님의 뜻 너머에 있는 것까지도 헤아려 관심을 가지고 여호와 하나님을 섬겨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그것이 심지어 하나님의 심판에 대해서까지도 말입니다. 그래서 어떤 분은 하나님의 징계와 비판은 변장된 하나님의 축복이라고까지 말했습니다.

 

2. 하나님의 긍휼하심: 회개와 용서

 

이미 29:27-28에서 하나님의 경고에 대하여 말씀하신 것을 알고 있습니다.

* 29:27-28 이러므로 여호와께서 이 땅에 진노하사 이 책에 기록된 모든 저주대로 재앙을 내리시고, 여호와께서 또 진노와 격분과 크게 통한하심으로 그들을 이 땅에서 뽑아내사 다른 나라에 내던지심이 오늘과 같다 하리라.

 

가나안 1세들이 겪은 바 광야 생활은 그들의 부모 세대들의 연약함과 부족함과 반역으로 인하여 하나님으로부터 엄청난 징계를 받아 고생했음을 목격했고 그들 역시 체험한 바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모세를 통하여 이스라엘 백성들의 연약함과 반역을 잘 아셨습니다. 그런데도 이러한 백성들의 약점을 지적하시고, 또 장차 그들이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할 것을 예상하시고, 그들에게 미리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즉 대비책까지 마련해 주신 것으로 얼마나 고마운 일인지 알 수 없습니다.

 

1) 회개의 상황

장차 그들의 불신앙으로 인하여 반역의 길로 행할 때 그 결과 언약에 따른 경고와 심판으로 불행한 일이 발생할 때를 대비하여 미리 말씀해 주신 것입니다. 본문 1절 말씀을 보면,

* 30:1 내가 네게 진술한 모든 복과 저주가 네게 임하므로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로부터 쫓겨간 모든 나라 가운데서 이 일이 마음에서 기억이 나거든,

 

이 말씀에서 기억이 나거든이란 표현은 대책을 마련해 주시는 하나님의 뜻이 나타나는 말씀입니다. 이는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께서 금지하신 우상 숭배와 배교로 다른 나라에 포로로 잡혀갈 것인데, 그런 상황이 발생하여 고통 중에 옛적에 말씀하신 이 모세의 설교가 생각나서 하나님의 말씀이 기억나거든!” 하나님 말씀으로 되돌아오라는 것입니다.

 

어쩌면 우리가 처한 고통스러운 상황은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께서 돌아오게 하시어는 하나님의 신비스러운 사랑의 과정이 아닐지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뉘우치고 회개하여 이는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 돌아오면, 긍휼함이 많으신 하나님께서는 여전히 이스라엘 백성들을 언약의 상대로 인정하시겠다는 것입니다. 이는 언약백성 자격을 취소하지 않으시고, 여전히 그들을 생각하시고, 기억하셔서 사랑하시는 증거인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용서(容恕, forgiveness)입니다. 본문에서 하나님의 긍휼하심을 나타내는 용서에는 세 가지의 특징이 있습니다.

 

2) 하나님 용서의 특징

 

첫째, 조건적 용서(1-2)

본문 1-2절에서, “이 일이 마음에서 기억이 나거든 ~~~ 마음과 뜻을 다하여 여호와의 말씀을 청종하면~~”라고 되어 있습니다. 즉 조건이 달린 구절입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을 거역하였어도 후에 말씀을 기억하고 되돌아오면, 비록 그들이 잘못했다고 하더라도 용서해 주시겠다고 하시는 것입니다. 여기서 돌아오면이라는 말은 회개하면(ssub)”이라는 원문의 의미입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용서는 구약 성경에서 일관되게 밝히고 있는 하나님의 사랑 표현입니다. (44:22; 3:12, 22; 14:1; 1:3; 3:7)

* 44:21-22 야곱아 이스라엘아 이 일을 기억하라. 너는 내 종이니라. 내가 너를 지었으니 너는 내 종이니라. 이스라엘아 너는 나에게 잊혀지지 아니하리라. 내가 네 허물을 빽빽한 구름 같이, 네 죄를 안개 같이 없이하였으니 너는 내게로 돌아오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음이니라.

 

* 1:3 그러므로 너는 그들에게 말하기를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처럼 이르시되 너희는 내게로 돌아오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그리하면 내가 너희에게로 돌아가리라.

 

* 3:7a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 조상들의 날로부터 너희가 나의 규례를 떠나 지키지 아니하였도다. 그런즉 내게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나도 너희에게로 돌아가리라.

 

성도 여러분, 이 회개의 진리를 우리 예수께서 탕자의 비유로 잘 말씀해 주셨습니다.

죄란 마치 탕자가 아버지를 떠나 허랑방탕한 생활을 하여 아버지를 근심하게 하는 것과 같이 우리의 아버지이신 하나님을 근심시키는 행위를 하는 것입니다. 이에서 돌이켜 마치 탕자가 아버지께로 돌아가서 구체적으로 잘못을 고하고 고백하는 것을 가리킵니다(15:11-32).

 

회개(metanoia)란 감정적인 뉘우침이나 후회하는 것이 아니라, 과거의 행위를 회상하고 뉘우칠 뿐 아니라, 지금 당장 가던 길에서 180도 되돌이켜 원래의 자리로 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를 본문 2절에서는 네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와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한 것을 온전히 따라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여호와의 말씀을 청종하면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진정한 회개입니다.

둘째, 보장된 용서(3-4)

이렇게 회개하면 어떤 일이 발생합니까? 하나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처리하십니다.

* 30:3-4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마음을 돌이키시고 너를 긍휼히 여기사 포로에서 돌아오게 하시되,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흩으신 그 모든 백성 중에서 너를 모으시리니, 네 쫓겨간 자들이 하늘 가에 있을지라도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거기서 너를 모으실 것이며 거기서부터 너를 이끄실 것이라.

 

회개하고 돌아오면, 사랑과 긍휼함이 많으신 하나님께서는 징벌의 마음을 첫째 돌이키시고, 둘째 긍휼히 여기시고, 셋째, 흩어진 백성들을 모두 불러 모으시겠다고 약속하십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사랑이고 긍휼하심입니다. 그리고 치료하시고 회복시켜 주십니다. 우리 주님께서는 탕자의 비유 가운데서 이 회개의 핵심 진리를 잘 묘사해 주셨습니다.

* 15 : 21-24 아들이 이르되 아버지 내가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지었사오니 지금부터는 아버지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감당하지 못하겠나이다 하나, 아버지는 종들에게 이르되 제일 좋은 옷을 내어다가 입히고 손에 가락지를 끼우고 발에 신을 신기라. 그리고 살진 송아지를 끌어다가 잡으라 우리가 먹고 즐기자. 이 내 아들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으며 내가 잃었다가 다시 얻었노라.

 

셋째, 자비로운 용서(4-10)

그뿐만 아니라,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회개하고 돌아오는 백성들에게 무한한 사랑으로 회복과 치료 그리고 축복을 약속하십니다. 하나님의 이러한 용서는 후속 조치들이 따라 완전한 용서가 무엇인지를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1) 고토 회복과 복귀의 선을 베푸시는 것입니다(5-6).

즉 과거의 죄를 다 청산시키시고 언약 백성의 지위를 다시금 회복시켜 주시는 것입니다. 마치 탕자를 다시금 아들로 받아들이는 아버지와 같습니다.

* 30:5-6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네 조상들이 차지한 땅으로 돌아오게 하사, 네게 다시 그것을 차지하게 하실 것이며, 여호와께서 또 네게 선을 행하사 너를 네 조상들보다 더 번성하게 하실 것이며,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마음과 네 자손의 마음에 할례를 베푸사 너로 마음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게 하사 너로 생명을 얻게 하실 것이며

 

(2) 그들의 죄에 대한 징계를 푸시고 회복시켜 주십니다(5, 9).

* 30:9-10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청종하여 이 율법책에 기록된 그의 명령과 규례를 지키고 네 마음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여호와 네 하나님께 돌아오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과 네 몸의 소생과 네 가축의 새끼와 네 토지 소산을 많게 하시고 네게 복을 주시되 곧 여호와께서 네 조상들을 기뻐하신 것과 같이 너를 다시 기뻐하사 네게 복을 주시리라.

가나안의 신은 바알(Baal) 입니다. 이 신은 농사의 신이며, 다산(多産)의 신입니다. 그런데 회개하고 돌아오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여호와 하나님께서 Baal보다도 더 충성한 수확과 수입을 얻도록 해 주시겠다고 약속하십니다. 그것은 행하는 모든 일에 함께하셔서 자손과 수고하고 애쓴 노동에 대한 생산의 증대와 그에 따른 풍성한 수확()을 얻을 수 있도록 축복해 주시겠다고 약속하십니다.

 

결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가 모두 복을 받고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문제는 복을 주시는 분이 누구인가 하는 것을 명확히 알고 있어야 합니다. 우리가 즐겨 키우는 애견을 보면 그 미물은 자기에게 밥을 주는 사람이 누군지를 정확하게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만물의 영장이라고 하는 인간이란 존재는 가끔 이 쉬운 사실을 망각하고 자기 스스로 복을 만들어 보려고 얼마나 노력을 하는지 모릅니다.

 

이러한 현상은 교육의 발달과 극도의 과학적 발달로 인류를 이전 그 어떤 시대보다도 행복한 삶을 누리고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그 내막을 살펴보면, 이러한 이성주의와 과학만능주의는 오히려 일시적인 혜택을 누리고 있으나 실상은 창조주 하나님을 부인하고, 구속 주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 복음을 거부하므로 바벨탑을 쌓고 있으며, 불덩이를 머리에 이고서 살고 있으며, 멸망의 길로 치닫고 있는 현재의 세상에서 불안 가운데 사는 것이 사실 아닙니까? 이렇게 이성을 우선시하고, 과학을 과신하고 있는 인간은 그러한 인본주의와 과학만능주의 때문에 항상 불안과 초조 그리고 근심 가운데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것들이 충족되지 못하자 온갖 악행을 저지르고 있으며, 자신의 운명을 결정하는 죄를 짓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이 전 세계에서 우리 한국 사람들에게서 가장 두드러지게 나타나 자살공화국이란 불명예를 기록하고 있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고 있는 것일까요?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는 우리가 처한 이러한 현실을 직시하고 다시금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해야 하겠습니다. 그리고 회개하고 주 앞으로 돌아와야 하겠습니다. 그러면, 무한한 사랑과 긍휼함이 많으신 하나님께서 회개하고 돌아오는 우리를 그 넓으신 사랑으로 다시금 품어주시고 언약 백성의 지위를 회복시켜 주실 것입니다. 그리고 회개하고 돌아오는 우리에게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모든 복을 허락해 주실 줄 믿습니다.

* 55:6-9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악인은 그의 길을, 불의한 자는 그의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그가 너그럽게 용서하시리라. 이는 내 생각이 너희의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의 길과 다름이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이는 하늘이 땅보다 높음같이 내 길은 너희의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의 생각보다 높음이니라. 아멘  

twitter facebook me2day 요즘
493개(8/25페이지)
2012년 설교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53 <신명기강해 60> 이스라엘이여 너는 행복자로다 신명기 33 無益박병은목사 8500 2018.12.02 23:35
352 <신명기강해 59> 노래로 가르친 교훈 신명기 32:44- 無益박병은목사 8605 2018.11.26 00:25
351 <2018 추수감사절> 선하심과 인자하심으로 시편 107:1 無益박병은목사 8691 2018.11.18 23:26
350 <2018년 성찬사 3> 함께 나누는 축복의 잔과 떡 고전 無益박병은목사 8419 2018.11.11 21:43
349 <신명기강해 58> 말씀만을 의지하고 살아라 신명기 31:24 無益박병은목사 8583 2018.11.05 00:09
348 <신명기강해 57> 강하고 담대하라 신명기 31:6-8 10 無益박병은목사 8800 2018.10.28 23:08
347 <신명기강해 56> 순종에 따른 하나님의 축복 신명기 30: 無益박병은목사 8877 2018.10.21 23:18
>> <신명기강해 55> 회개에 따른 하나님의 축복 신명기 30: 無益박병은목사 9023 2018.10.14 22:14
345 <신명기강해 54> 감추어진 일, 나타난 일 신명기 29:1 無益박병은목사 9145 2018.10.07 22:02
344 <신명기강해 53> 역사 속에서 배우는 지혜 신명기 29:1 無益박병은목사 9166 2018.09.30 19:44
343 <특별설교> 지금 당장 주께서 부르시면 시 6:1-6 9- 無益박병은목사 9718 2018.09.23 23:05
342 <신명기강해 52> 언약에 따른 복과 저주 신명기 28:1-9 無益박병은목사 9733 2018.09.17 10:24
341 <신명기강해 51> 아멘 할찌니라 신 27:11-15 9-9- 無益박병은목사 9902 2018.09.09 23:11
340 <신명기강해 50> 돌 위에 명확하게 새긴 말씀 신명기 27: 無益박병은목사 9810 2018.09.02 19:02
339 <신명기강해 49> 하나님의 보배로운 백성 신명기 26:16- 無益박병은목사 10458 2018.08.27 16:31
338 <신명기강해 48> 정착 완료 보고 대회 신 26:5-11 8 無益박병은목사 9713 2018.08.19 23:34
337 <신명기강해 47> 기억하라 그리고 행하라 신명기 24-17- 無益박병은목사 10265 2018.08.12 23:44
336 <신명기강해 46> 땅을 더럽히지 말라 신명기 21:22-23 無益박병은목사 10591 2018.08.05 23:02
335 <신명기강해 45> 공의로운 나라의 법 2 신 20:1-4 7 無益박병은목사 10061 2018.07.29 23:55
334 <신명기강해 44> 공의로운 나라의 법1 신명기 19:7-1 無益박병은목사 10034 2018.07.23 0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