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기강해 52> 언약에 따른 복과 저주 신명기 28:1-9 9-16-2018

無益박병은목사 | 2018.09.17 10:24 | 조회 9733

* 제목: 언약에 따른 복과 저주 본문: 신명기 28:1-9 9-16-2018

 

언약이란 쌍방 간에 체결되는 정치적이고 도의적인 행위입니다. 성경의 언약 사상은 성경의 내면에 흐르고 있는 중요한 Back Born과 같은 주제입니다. 이 언약 사상은 아브라함부터 시작하여 모세, 다윗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에까지 이어지는 풍성한 구원의 도리를 담고 있습니다.

 

지난 시간에 에발 산에서의 저주의 항목을 살펴보았다면 이 시간에는 그리심 산과 에발 산의 큰 행사를 마감하고 종합적으로 하나님과 맺은 언약의 실제성을 강조하며 순종할 것을 교훈하는 내용입니다. 본문의 말씀은 출애굽 신세대들과 다시금 맺는 모압언약의 결론 부분입니다. 이는 시내산 언약의 반복인 것 같지만, 좀더 구체적으로 말씀에 대한 순종의 여부를 강조하고 있다는 데서 그 특징이 있다 하겠습니다.

* 29:1 호렙에서 이스라엘 자손과 세우신 언약 외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여 모압 땅에서 그들과 세우신 언약의 말씀은 이러하니라.

 

이 시간에 다루고자 하는 것은 이 모든 율법에 대하여 순종할 때 어떤 보상이 주어지고, 불순종할 때 어떤 제재가 가해지는지를 강력하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누구나 복 받기 원합니다. 저주를 원하는 사람은 누구도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 땅에는 복도 존재하고 저주도 남아 있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이 모두가 우연이요, 자기가 잘 나서 복을 받고 산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그러한 저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고 하나님의 복을 받아 누리는 바에 대하여 시편 기자는 노래합니다.

* 34:12-15 생명을 사모하고 연수를 사랑하여 복 받기를 원하는 사람이 누구뇨, 네 혀를 악에서 금하며 네 입술을 거짓말에서 금할지어다. 악을 버리고 선을 행하며 화평을 찾아 따를지어다. 여호와의 눈은 의인을 향하시고 그의 귀는 그들의 부르짖음에 기울이시는도다.

 

무엇을 말하고 있습니까? 살아계신 하나님을 항상 의식하는 생활을 할 때 그에겐 복을 줌을 말합니다. 즉 하나님의 살아계심과 그분의 통치하심을 온전히 신뢰하고 그를 믿고 의지하며 살아갈 때 하나님께서 마련하신 모든 복을 받아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사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은 애굽으로부터 구출하셔서 가나안 땅에 넣으시는 것이 출애굽입니다. 이제 마지막 순간에 이르렀습니다. 그런데 이 가나안에는 이미 풍요의 신, 농사의 신, 운명의 신이 있었습니다. 그 신의 이름은 바알(Baal)입니다. 가나안 본토인들은 이 바알 신을 섬기며 살아가는 다신론자(Polytheism)들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상황 속에 하나님께서는 유일신 사상으로 무장한 이스라엘 백성을 그 땅에 집어 넣으셨습니다. 이때 여호와 하나님께서 가장 우려한 점은 다름 아닌, 가나안 땅의 우상 숭배 문화였습니다.

 

이렇게 문화가 다르다고 해서 문제가 되는가? 네 문제가 됩니다. 그것이 인생의 가장 근본적인 권위에 관한 주제이기 때문입니다. 내가 누구에게 종속된 지, 나를 지배하는 세력은 어떤 신인지를 잘 파악하고 살아가는 것이 내부 걱정 중요한 문제입니다.

오늘날 여러분은 어떤 신을 믿으며 살아가십니까? 과연 창조주이시오, 구원자이신 하나님을 섬기고 의지하고 그분의 말씀대로 살려고 노력하십니까? 아니면 세상에 현혹되어 마음으로는 그 세상을 말로는 신앙을 믿고 살아가지는 않는지요?

 

신명기 28장에서는 복과 저주를 함께 나루고 있습니다. 1-14절까지는 순종 시 받을 복을, 15~68절까지는 불순종 시 받을 저주를 기술하고 있습니다.

1. 순종으로 받는 복

* 28:1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삼가 듣고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하는 그의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실 것이라.

 

이하 말씀을 보면 참으로 하나님만을 섬길 때 주어지는 복이 어떤 차원의 것인지를 알게 합니다. 그것은 구원의 하나님에 대한 고백입니다.

* 6:12-13 너는 조심하여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내신 여호와를 잊지 말고,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를 섬기며 그의 이름으로 맹세할 것이니라.

본문의 14절까지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구원의 하나님을 잊지 말고 기억하고 온전히 믿고 섬기며 그 말씀에 순종하면 최고의 민족이 되게 하시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존경과 순종이 나라를 부강하게 하고 최고의 민족이 되는 원칙이며 원리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는 조건 없는 사랑으로 아무것도 내세울 것이 없는 이스라엘 자손들을 단지 언약을 맺었다는 사실 하나에 의하여 출애굽의 역사를 이루신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이 구원받은 근본을 잊기 말 것을 강조하셨습니다. 즉 출애굽 당시의 신분을 잊지 말고 구원해 주신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과 섭리하심을 항상 기억하고 그 하나님만을 온전히 심겨야 합니다.

 

이 원리는 오늘날의 구원에서도 같은 원리로 작용합니다.

* 5:8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돌아가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 하나님의 사랑을 기억하고 온전히 하나님만을 섬길 때 그들에게는 행복을 주게 됩니다. 그래서 축복과 저주는 아주 간단한 원리로 작용합니다. 즉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인간의 마음의 경향성이라 하겠습니다. 이 경향성이 말씀으로 향할 때 그에겐 복으로 그 경향성이 말씀에 거스르게 갈 때 저주로 나타나게 됩니다.

 

2 심판의 특징

그러면 불 순종할 때 징계하시는 심판은 어떤 성격을 갖고 있을까요?

 

첫째, 예고된 심판

학생이 시험을 치르면서 방대한 시험 범위에 난감해할 때가 있습니다. 그때 선생님은 예제를 내저 미리 공부하게 합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이제 가나안 땅에 들어갈 흥분된 시점에서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백성들에게 예측 가능한 심판에 대하여 말씀하셨습니다.

* 28:20 네가 악을 행하여 그를 잊으므로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여호와께서 저주와 혼란과 책망을 내리사 망하며 속히 파멸하게 하실 것이며

 

여기서 중요한 단어는 잊으므로라는 표현입니다. 그 결과 어떤 일이 벌어지게 됩니까?

하나님의 진단과 경고와 심판이 주어집니다. 이는 경고음을 발생하는 은혜로운 조처입니다. 성도가 이 땅에 살아가면서 짐짓 하나님을 잊지 버리고 행동할 때게 그로 인하여 발생한 현상들을 잘 파악하여 즉각 수정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겠습니까!

 

우리 하나님은 신실하시고(9, 11), 자비로우시며(11), 능력이 있으신 하나님이십니다(12). 이러한 하나님을 믿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만약 그 하나님을 잊고 자기 마음대로 살아갈 때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수없습니다. 그 종류는 질병(20~22), 가뭄(23), 적의 침공(25~26), 추방(36~52), 심각한 흉년(53-57), 애굽의 질병(58~61), 패망(62-68) 등등 최악의 자연재해와 도저히 조절되지 않는 공황 상태로 사회와 국가가 좌초될 것을 경고하셨다. 그러기에 모든 백성은 스스로가 여호와 하나님만을 온전히 섬기는 일에 힘써야 한다.

 

둘째, 타협 없는 심판

백성들이 여호와 하나님을 떠나 살 때 나타나게 되는 이탈된 풍조는 다시금 제자리로 돼 돌이킬 수가 없는 성격입니다. 세속주의와 쾌락주의는 백성들의 마음을 혼란에 빠트리고 그로 인하여 온 사회와 국가에 파국을 맞을 수밖에 없습니다.

 

이럴 때 하나님의 심판은 예외 없이, 차별이 없이 공의롭게 시행될 것입니다. 언약을 파기하고 죄짓고 사는 백성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은 차별이 없습니다. 이미 에발 산과 그리심 산에서의 시행으로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깊이 마음 판에 새기도록 교육했습니다.

* 27:26 이 율법의 말씀을 실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라 할 것이요 모든 백성은 아멘 할지니라

 

오늘날 사람들은 한순간만을 벗어나면 될 것이라고 자위합니다. 그러나 우리 하나님은 철저하신 분이시며 집요하신 하나님이십니다.

* 딤전 5:24 어떤 사람들의 죄는 밝히 드러나 먼저 심판에 나아가고 어떤 사람들의 죄는 그 뒤를 따르나니

 

셋째, 심판의 확장성

하나의 문화고 형성되어 살아가게 마련인 공동체 생활에 있어서 한번 하나님을 버리는 운동이 있었느냐면 그 전파속도가 얼마나 빠른지 모릅니다. 그 예로 LGBT 운동을 들 수 있을 것입니다.

 

언약은 어느 한 사람과 한 집단과만 맺은 것이 아닙니다.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과 맺은 언약은 그 대표성을 가지고 있어서 하나님을 믿는 모든 이방인에게 그 영향을 미칩니다.

* 12:2-3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될지라.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 하신지라.

 

* 15:13-21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반드시 알라 네 자손이 이방에서 객이 되어 그들을 섬기겠고 그들은 사백 년 동안 네 자손을 괴롭히리니, 그들이 섬기는 나라를 내가 징벌할지며 그 후에 네 자손이 큰 재물을 이끌고 나오리라. 너는 장수하다가 평안히 조상에게로 돌아가 장사될 것이요, 네 자손은 사대 만에 이 땅으로 돌아오리니 이는 아모리 족속의 죄악이 아직 가득 차지 아니함이니라 하시더니, 해가 져서 어두울 때에 연기 나는 화로가 보이며 타는 횃불이 쪼갠 고기 사이로 지나더라. 그 날에 여호와께서 아브람과 더불어 언약을 세워 이르시되 내가 이 땅을 애굽 강에서부터 그 큰 강 유브라데까지 네 자손에게 주노니, 곧 겐 족속과 그니스 족속과 갓몬 족속과 헷 족속과 브리스 족속과 르바 족속과 아모리 족속과 가나안 족속과 기르가스 족속과 여부스 족속의 땅이니라 하셨더라.

 

이렇게 하나님의 언약으로 구원받아 하나님의 말씀인 율법을 통한 하나님 나라 백성으로 살아갈 때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들의 역사를 잘 알고 있어야 하며 숙지해야 합니다. 그 작업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할 때 말씀 중심 기반이 무저지게 됩니다. 오늘날 우리 역시 같은 상황을 겪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 결과 육체적 불편(20-22, 27-28, 35, 58-61), 농사의 재앙(23-24, 38-46, 48-57), 전쟁에서의 패배(25-26, 33-34, 48-57), 이로써 경제의 붕괴(29-31), 가정의 파괴(30),가정 파괴로 인한 사회적 혼란 (32, 41), 치욕스러운 상황(43-44).

 

이 모든 현상을 바알 신앙으로 변질될 때 벌어진 상황들을 나열하신 하나님의 저주의 말씀입니다. 사람은 눈이 멀어서 돈과 명예와 권력에 집착합니다. 엘리야 선지나 당시에 그 해결책이 제시되어 있음을 봅니다.

* 왕상 18:37-39 여호와여 내게 응답하옵소서 내게 응답하옵소서 이 백성에게 주 여호와는 하나님이신 것과 주는 그들의 마음을 되돌이키심을 알게 하옵소서 하매, 이에 여호와의 불이 내려서 번제물과 나무와 돌과 흙을 태우고 또 도랑의 물을 핥은지라. 모든 백성이 보고 엎드려 말하되 여호와 그는 하나님이시로다 여호와 그는 하나님이시로다 하니

 

넷째, 피할 수 있는 심판

마지막으로 이러한 무서운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방법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그것은 언약에 따른 순종하는 것입니다.

* 28 : 45-48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청종하지 아니하고 네게 명령하신 그의 명령과 규례를 지키지 아니하므로 이 모든 저주가 네게 와서 너를 따르고 네게 이르러 마침내 너를 멸하리니, 이 모든 저주가 너와 네 자손에게 영원히 있어서 표징과 훈계가 되리라. 네가 모든 것이 풍족하여도 기쁨과 즐거운 마음으로 네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지 아니함으로 말미암아 네가 주리고 목마르고 헐벗고 모든 것이 부족한 중에서 여호와께서 보내사 너를 치게 하실 적군을 섬기게 될 것이니 그가 철 멍에를 네 목에 메워 마침내 너를 멸할 것이라.

 

역사적으로 이스라엘 백성들인 이렇게까지 말씀하신 하나님의 뜻을 저버리고 말씀의 경고대로 망했습니다. 앗수르와 바벨론에게, 로마에게 완전히 망했습니다. 이들은 모드 하나님의 이름을 영화롭게 하지 않은 것입니다.

 

그 결과는 참으로 비참했습니다. 이제 복음의 시대를 통하여 가장 기본적인 언약을 회고해볼 때 지킬 수 없는 언약을 우리 대신 예수께서 수행해 주신 것입니다.

* 8:3-6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로 말미암아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육신을 따르지 않고 그 영을 따라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가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육신을 따르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따르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결론

미국의 최고 부자 40명 중에 16명이 유대인이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전 세계 인구의 0.2-0.3%에 해당하는 유대인들이지만, 전 세계 부의 30%, 노벨경제학상의 40% 이상을 유대인들이 차지했다고 합니다. 이들 중에는 MicrosoftBill Gates, Facebook CEO Mark Elliot Zukerberg, Goggle 공동 창업자 Larry page & Sergay Brin, 영화감독 Steve Spielberg. 전 국무장관 Albright. Henry Kisinger Woodi Allen, Hofmann, Kuㅕ가 Duglas E. Elizabeth Tyler, Barbara Strasand Sigmund Froud, Albert Einstein 등이 있는 데 이들 모두 유대인들로 전 세계를 움직이고 있습니다.

 

유대인 인구는 전 세계적으로 1,400만으로 전 세계 인구의 0.2-3% 정도입니다. 그런데 그들의 영향력은 엄청납니다. 1) 역대 노벨상 수상자의 30% 이상, 2) 미국 내 3 %d도 미치지 못하는 유대인 580만이지만, 이들은 정치·경제·언론·학계의 파워 엘리트중 가장 강력한 그룹입니다. 포춘지가 선정한 1백 대기 업 소유주의 3040%가 유대인이며, 상원의원의 10%, 백만장자의 20%, 아이비리그 대학교수들의 60%가 유대인입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을까요? 인구수도 얼마 되지 않는 나라가 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을 미치는 나라가 된 이유가 무엇일까요? 바로 오늘의 말씀이 그 해답을 주고 있습니다.

* 28:1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삼가 듣고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그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실 것이라.

 

이 유대인들은 숫한 시행착오를 거치며 하나님을 섬기는 법을 터특하였습니다. 이제 남은 것은 영적으로 예수 안에서 통일하시는 구원을 역사를 함께 이루어 가는 일만 남아 있습니다.

* 2:11-13 그러므로 생각하라 너희는 그 때에 육체로는 이방인이요 손으로 육체에 행한 할례를 받은 무리라 칭하는 자들로부터 할례를 받지 않은 무리라 칭함을 받는 자들이라. 그 때에 너희는 그리스도 밖에 있었고 이스라엘 나라 밖의 사람이라 약속의 언약들에 대하여는 외인이요 세상에서 소망이 없고 하나님도 없는 자이더니, 이제는 전에 멀리 있던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그리스도의 피로 가까워졌느니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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