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13> 복음의 능력과 효력 2 로마서 1:17 Apr. 14 2019

無益박병은목사 | 2019.04.15 19:47 | 조회 6177

제목: 복음의 능력과 효력 2 * 본문: 로마서 1: 17 Apr. 14, 2019

 

오늘은 주께서 십자가를 지기 위하여 예루살렘 성에 입성하시는 날은 기념하여 드리는 종려 주일입니다. 이 날은 당시 숱한 예루살렘 주민들이 어린아이로부터 어른에 이르기까지 모두 나와 종려 가지를 꺾어 흔들며 다윗의 자손 예수여 호산나! 하며 예수님을 환영한 것(21:1-11; 11:1-11; 19:28-38; 12:12-19)을 기념하는 주일입니다. 당연히 이날을 기념하며 말씀을 전해야 하지만, 지난 시간에 말씀드린 대로 계속하여 로마서를 강해 하며 우리의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구원 도리를 생각하고자 합니다.

 

사도 바울은 로마 성도들에게 복음에 대한 강한 자부심을 품고 비록 그들을 대면한 적은 없지만, 자신이 전하는 복음에 대하여 전하고자 했습니다. 바울은 말하기를,

* 1:16-17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 인에게로다.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17절을 중심으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는 복음을 믿으면 산다(justification by faith)" 라는 말이 무슨 뜻 인지를 살피고자 합니다.

 

1. 믿음으로 믿음에

 

바울은 자신이 자랑하는 복음에는 강력한 능력이 있다고 주장합니다. 그 능력은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는 힘입니다. 17절은 그 이유는 복음 안에는 믿음으로부터 믿음에 이르도록 하나님의 의가 계시가 되어 있기 때문이다(For in it the righteousness of God is revealed from faith to faith).”라고 말합니다.

 

과연 이 말씀이 무슨 뜻일까요? 지난 시간에 믿음으로 믿음에(from faith to faith)" 에 대한 7가지 중 마지막 설명 즉 시작부터 끝까지 믿음이란 뜻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간단히 생각했을 때, 이 말은 믿음의 성장이 있음 뜻하는 것 같습니다. 마치 믿음의 단계가 있어서 낮은 단계에서 높은 단계로, 초급에서 고급으로 발전해 가는 과정을 말하는 듯합니다.

 

과연 그럴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박 윤선 목사님은 이 말은 믿음의 성장을 설명하는 말이 아니라, 언제나 믿음으로 의에 이르게 된다는 말이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즉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로우심이 계시가 되어 있으므로 이 사실을 계속하여 신실하게 믿으면 의에 이르게 된다는 뜻입니다.

 

예를 들어 봅니다. 예수께서 공생애 사역에 앞서 40 주야를 금식하셨습니다. 그때 사탄이 예수 님에게 세 가지로 유혹했습니다. 예수께서는 잘 아시는 대로 이 세 가지 유혹을 다 물리치셨습니다. 세 가지 시험은 돌로 떡이 되게, 성전 꼭대기에서 뛰어내리게, 마지막으로 자기에게 절하게. 이 중에, 첫째 시험에서 예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며 사탄을 물리치셨습니다.

* 4:3-4 시험하는 자가 예수께 나아와서 이르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 이어든 명하여 이 돌들로 떡 덩이가 되게 하라.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기록되었으되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

 

예수께서는 사탄의 시험을 신명기 8:3의 말씀으로 물리치셨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예수께서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확고한 신뢰 즉 믿음으로 육신의 식욕을 물리치시고 사셨습니다. 즉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러 의로운 자가 되셨고 그로 인하여 사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확고한 신뢰가 그를 살게 하신 것입니다.

 

바울은 복음 즉 하나님의 말씀에 사는 길이 제시되어있어서 그 말씀을 지속적으로 믿을 때 의롭다고 인정받아 살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원리 속에서 복음에 내재한 하나님의 의가 작동을 하는 것입니다. 이런 생각으로 믿음 생활을 하는 성도의 의식을 가리켜, 박윤선 목사님은 성경의존주의, 계시의존주의라고 칭했습니다. 우리 주 예수께서 하나님의 말씀을 온전히 그리고 끝까지 신뢰하고 사탄의 유혹을 물리친 것과 같이 말입니다.

 

2. 이신칭의의 근거

 

17절에서 바울은 의인은 믿음으로 인하여 산다(The righteous shall live by faith, NKJV)"고 주장합니다. 그리고 그 근거로 구약 하박국 선지자의 예언을 인용합니다.

 

하박국서의 이 구절은 신약에서 3번 인용되고 있습니다. 첫 번째가 롬 1:17이고, 다음은 갈라디아서(3:11)에서 그리고 히브리서에서(10:38)입니다. 무슨 의도에서, 그리고 어떤 뜻에서 하신 말씀일까요? 간단하게 뒤집어 생각해 보면 그 의미가 분명해집니다. 믿음으로 사는 자가 의인이다라는 말입니다. 이렇게 이해할 때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산다는 이 말씀은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을 온전히 신뢰하고 끝까지 믿으면 산다는 말과 동일함을 알게 됩니다.

 

1) 하박국 선지자의 질문

로마서 1:17에서 바울이 인용한 하박국 선지자는 어떤 상황 가운데서 이런 말씀을 기록하게 된 것일까요? 당시 상황을 살펴보면 17절 말씀을 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하박국 선지자는 남조 유다에서 사역한 주전 6세기 선지자입니다. 당시 앗시리아의 침공으로 유다 백성들이 어려움에 빠지게 되었을 때, 하박국 선지자가 이 혼란스럽고 고통스러운 정치 상황 속에서 갖게 된 바를 자신을 부르시고 사역하게 하시는 하나님께 하소연합니다. 이에 대한 하나님의 답변이 17절의 말씀의 배경입니다.

1장 끝부분으로 가봅니다.

* 1:12-17 선지자가 이르되 여호와 나의 하나님, 나의 거룩한 이 시여 주께서는 만세 전부터 계시지 아니하시니까. 우리가 사망에 이르지 아니하리다. 여호와여 주께서 심판하기 위하여 그들을 두셨나이다. 반석이시여 주께서 경계하기 위하여 그들을 세우셨나이다주께서는 눈이 정결하시므로 악을 차마 보지 못하시며 패역을 차마 보지 못하시거늘 어찌하여 거짓된 자들을 방관하시며 악인이 자기보다 의로운 사람을 삼키는데도 잠잠하시나이까, 주께서 어찌하여 사람을 바다의 고기 같게 하시며 다스리는 자 없는 벌레 같게 하시나이까, 그가 낚시로 모두 낚으며 그물로 잡으며 투망으로 모으고 그리고는 기뻐하고 즐거워하여, 그물에 제사하며 투망 앞에 분향하오니 이는 그것을 힘입어 소득이 풍부하고 먹을 것이 풍성하게 됨이니이다. 그가 그물을 떨고는 계속하여 여러 나라를 무자비하게 멸망시키는 것이 옳으니이까.

 

하박국 선지자가 하나님께 따지는 말이 무엇입니까? 공의로우신 하나님께서 어찌하며 불의한 자를 들어 하나님의 백성 즉 유다 백성을 치십니까? 그래도 하나님의 공의롭다고 할 수 있으십니까! 그래도 부족하지만, 하나님을 믿는다는 하나님의 백성이 아닙니까!

 

시편 73편에서도 이와 비슷한 상황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 73:1-17 하나님이 참으로 이스라엘 중 마음이 정결한 자에게 선을 행하시나, 나는 거의 넘어질 뻔하였고 나의 걸음이 미끄러질 뻔하였으니, 이는 내가 악인의 형통함을 보고 오만한 자를 질투하였음이로다. 그들은 죽을 때에도 고통이 없고 그 힘이 강건하며, 사람들이 당하는 고난이 그들에게는 없고 사람들이 당하는 재앙도 그들에게는 없나니, 그러므로 교만이 그들의 목걸이요 강포가 그들의 옷이며, 살찜으로 그들의 눈이 솟아나며 그들의 소득은 마음의 소원보다 많으며, 그들은 능욕하며 악하게 말하며 높은 데서 거만하게 말하며, 그들의 입은 하늘에 두고 그들의 혀는 땅에 두루 다니도다. 그러므로 그의 백성이 이리로 돌아와서 잔에 가득한 물을 다 마시며, 말하기를 하나님이 어찌 알랴 지존자에게 지식이 있으랴 하는 도다. 볼지어다, 이들은 악인들이라도 항상 평안하고 재물은 더욱 불어나도다. 내가 내 마음을 깨끗하게 하며 내 손을 씻어 무죄하다 한 것이 실로 헛되도다. 나는 종일 재난을 당하며 아침마다 징벌을 받았도다. 내가 만일 스스로 이르기를 내가 그들처럼 말하리라 하였더라면 나는 주의 아들들의 세대에 대하여 악행을 행하였으리이다. 내가 어쩌면 이를 알까 하여 생각한즉 그것이 내게 심한 고통이 되었더니, 하나님의 성소에 들어갈 때에야 그들의 종말을 내가 깨달았나이다.

 

하박국 선지자나, 시편 73편의 저자나 가졌던 의문점은 바로 공의로우신 하나님께서 어찌하여 악을 허용하시며 그 악한 자가 더 잘되어 하나님의 백성들을 괴롭히고, 세상에서 득세하고 믿는 자들은 왜 고통 가운데 살도록 허용하시는가? 과연 하나님은 공의로우신 하나님이신가? 하는 의문이었습니다. 여러분들도 이런 생각을 하신 적이 있으십니까?

 

2) 하나님의 응답

하박국은 하나님께 따지는 질문을 한 뒤에 하나님의 답을 기다립니다. 격앙된 모습이긴 하지만, 신실한 성도의 모습입니다. 따질 것을 짜져서 확실하게 알아야겠다고 생각하고 기도하고 또 그러한 기도에 하나님은 반드시 응답하실 줄을 믿는 모습입니다.


여러분은 기도 한 후에 그에 대한 확실한 응답이 있을 줄 믿고 끝까지 기다리십니까. 하나님께서 응답하실 때까지?

 

선지자의 질문에 대하여 하나님께서 어떻게 답하셨습니까?

* 2:1-4 내가 내 파수하는 곳에 서며 성루에 서리라 그가 내게 무엇이라 말씀하실는지 기다리고 바라보며 나의 질문에 대하여 어떻게 대답하실는지 보리라 하였더니, 여호와께서 내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는 이 묵시를 기록하여 판에 명백히 새기되 달려가면서도 읽을 수 있게 하라. 이 묵시는 정한 때가 있나니 그 종말이 속히 이르겠고 결코 거짓되지 아니하리라 비록 더딜지라도 기다리라 지체되지 않고 반드시 응하리라. 보라 그의 마음은 교만하며 그 속에서 정직하지 못하나 의인은 그의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하나님의 답변은 이렇습니다. “반드시 정한 때에 종말이 이를 것이다. 비록 더디게 생각될지라도 왜곡하지 말고, 교만하지 말고, 반드시 이루어질 것이니 달리면서도 볼 수 있도록 명백하게 기록하여 전달하라! “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장차 이루어질 이 일에 대하여 정직하게 믿지 못하는 자는 악한 자이며 온전히 믿는 자는 의로운 자로 그는 그 믿음으로 인하여 살게 될 것이다.‘ 이것이 여호와께서 하박국 선지자의 질문에 답한 내용입니다.

 

3) 하박국 선지자의 고백

하나님께서는 그 후 계속하여 말씀해 주셨습니다. 하박국 선지자는 장차 이루실 하나님의 구원계획을 들은 후에 다음과 같이 고백합니다.

* 3:2 여호와여 내가 주께 대한 소문을 듣고 놀랐나이다 여호와여 주는 주의 일을 이 수년 내에 부흥하게 하옵소서. 이 수년 내에 나타내시옵소서. 진노 중에라도 긍휼을 잊지 마옵소서. (여기 부흥하라는 청원은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에 대한 징계로 보아야 한다)

 

* 3:13 주께서 주의 백성을 구원하시려고, 기름 부음 받은 자를 구원하시려고 나오사 악인의 집의 머리를 치시며 그 기초를 바닥까지 드러내셨나이다(셀라).

 

* 3:16-19 내가 들었으므로 내 창자가 흔들렸고 그 목소리로 말미암아 내 입술이 떨렸도다. 무리가 우리를 치러 올라오는 환난 날을 내가 기다리므로 썩이는 것이 내 뼈에 들어왔으며 내 몸은 내 처소에서 떨리는도다.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하지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먹을 것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로다.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라. 나의 발을 사슴과 같게 하사 나를 나의 높은 곳으로 다니게 하시리로다.

 

여러분! 이것이 믿음으로 사는(구원받는) 의인의 모습입니다! 즉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온전한 신뢰와 믿음은 아무리 상황이 변하고 고통스럽고 힘들더라도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고 의심 없이 전진하는 것입니다. 그런 자는 결국 사는 것입니다. 즉 구원얻게 되는 것입니다.

 

시편 73편의 기자도 같은 고백을 합니다.

* 73:17-28 하나님의 성소에 들어갈 때에야 그들의 종말을 내가 깨달았나이다. 주께서 참으로 그들을 미끄러운 곳에 두시며 파멸에 던지시니, 그들이 어찌하여 그리 갑자기 황폐되었는가 놀랄 정도로 그들은 전멸하였나이다. 주여 사람이 깬 후에는 꿈을 무시함 같이 주께서 깨신 후에는 그들의 형상을 멸시하시리이다. 내 마음이 산란하며 내 양심이 찔렸나이다. 내가 이같이 우매 무지함으로 주 앞에 짐승이오나, 내가 항상 주와 함께하니 주께서 내 오른손을 붙드셨나이다. 주의 교훈으로 나를 인도하시고 후에는 영광으로 나를 영접하시리니, 하늘에서는 주 외에 누가 내게 있으리요, 땅에서는 주 밖에 내가 사모할 이 없나이다. 내 육체와 마음은 쇠약하나 하나님은 내 마음의 반석이시요 영원한 분깃이시라. 무릇 주를 멀리하는 자는 망하리니 음녀 같이 주를 떠난 자를 주께서 다 멸하셨나이다. 하나님께 가까이함이 내게 복이라. 내가 주 여호와를 나의 피난처로 삼아 주의 모든 행적을 전파하리이다.

 

이것이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는 것이 복음 즉, 하나님의 말씀이요, 그 말씀의 능력과 효력입니다.


결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사실,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는 이신칭의 교리는 어려운 말씀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믿음으로 끝까지 사는 자는 반드시 구원을 받게 된다는 것입니다. 복음은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시는 능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이신칭의입니다.

 

그래서 종교개혁자 M. Luther, ”오직 이신칭의 교리 만이 하나님의 교회를 낳고 양육하고 세우고 보존하고 수호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것이 없이는 단 한 시간도 하나님의 교회가 존재할 수 없다.”라고 강력하게 이신칭의를 외친 줄 믿습니다.

 

이 시간 성찬을 함께 나누면서 우리는 이미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루신 이 거룩한 예식 즉 보이는 말씀으로서의 성찬을 받으며 이 말씀 속에 담아 놓으신 구원 진리를 믿고 끝까지 신뢰하며 나아가면 반드시 구원을 얻게 될 줄 믿습니다.

* 26:26-28 그들이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이르시되 받아서 먹으라 이것은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감사 기도하시고 그들에게 주시며 이르시되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아멘

 

<기도>

 

우리를 극진히 사랑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능력의 말씀으로 구원의 도리를 알려주시며 이를 통하여 복음의 능력을 확신케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구원 섭리를 따라 우리의 죄를 사하시기 위하여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신 예수 님의 사랑과 희생을 기리며 주님의 이 십자가의 구속 진리가 우리를 영원히 살리시는 복음이며 능력임을 깊이 깨닫고 이 시간 그 주심의 십자가의 고난에 동참하고자 합니다. 주의 성령으로 함께 하시사, 이 성례에 참여하는 모든 이들에게 사죄의 은총을 깨닫게 하시고 감사케 하옵소서. 예수 님 거룩하신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twitter facebook me2day 요즘
493개(7/25페이지)
2012년 설교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73 <로마서 15> 하나님의 진노 1 로마서 1:18-20 無益박병은목사 5717 2019.04.29 15:37
372 <로마서 14> 복음의 핵심(부활절) 로마서 6:22-23 無益박병은목사 6100 2019.04.22 00:13
>> <로마서 13> 복음의 능력과 효력 2 로마서 1:17 Ap 無益박병은목사 6178 2019.04.15 19:47
370 <로마서 12> 복음의 능력과 효력 1 로마서 1:16-17 無益박병은목사 6398 2019.04.09 14:11
369 <로마서 11> 복음을 자랑할 이유 로마서 1:16-17 無益박병은목사 6445 2019.04.01 00:08
368 <로마서 10> 부채의식에 잡힌 사역자 로마서 1:13 無益박병은목사 6274 2019.03.25 00:38
367 <로마서 09> 간절히 보기 원하는 것은 로마서 1:8-12 無益박병은목사 6519 2019.03.11 01:09
366 <로마서 08> 성도로 부르심을 받은 자 로마서 1:5- 無益박병은목사 6693 2019.03.04 10:30
365 <로마서 07> 그 아들의 복음 로마서 1:3-7 無益박병은목사 6941 2019.02.25 00:50
364 <로마서 06> 하나님의 복음 로마서 1:1-4 Feb. 無益박병은목사 6832 2019.02.17 20:57
363 <로마서 05> 하나님의 복음과 사도 로마서 1:1-4 無益박병은목사 6714 2019.02.10 23:08
362 <로마서 04> 아들에 관한 약속 2 롬 1:1-4 2-3 無益박병은목사 6956 2019.02.03 23:26
361 <로마서 03> 아들에 관한 약속 1 롬 1:1-4 1-27 無益박병은목사 7221 2019.01.27 21:05
360 <로마서 02> 복음을 자랑하는 성도 로마서 1:1-4, 1 無益박병은목사 7664 2019.01.20 23:49
359 <로마서 01> 결과를 담보한 심오한 말씀 로마서 1:17 無益박병은목사 7645 2019.01.13 23:07
358 <2019 신년주일> 다시 시작합시다 누가복음 5:3-11 無益박병은목사 7542 2019.01.06 22:55
357 <2018 송년주일> 믿음으로 최선을 다한 경주 딤후 4:5- 無益박병은목사 7683 2018.12.31 12:29
356 <2018 성탄절 2> 우리 가운데 오신 말씀 요한복음 1 無益박병은목사 7582 2018.12.24 00:11
355 <2018 성탄절 1> 증언을 믿는 믿음의 실체 요일 4: 無益박병은목사 7572 2018.12.16 23:55
354 <신명기강해 61> 하나님이 대면하여 쓰신 종, 모세 신명기 無益박병은목사 8154 2018.12.09 2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