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33> 하나님의 칭의 3 로마서 3:23-26 Sept. 15, 2019

無益박병은목사 | 2019.09.15 22:15 | 조회 5025

* 제목: 하나님의 칭의(稱義) III * 본문: 로마서 3:23-26 Sept. 15, 2019

 

모든 성도는 예수를 믿어 구원을 얻는다고 믿습니다. 그런데 그 내용과 과정이 어떻게 형성되어 있고 구원의 이르는 절차가 어떻게 성경이 설명하고 있는지는 명확하게 알고 믿는 성도는 그리 많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하나님 말씀인 성경은 매우 치밀하고 명백하게 그리고 치열한 논리로 무장하고 이 구원의 문제를 설명합니다. 우리의 구원에 대한 진리를 풍성하게 그리고 철저하게 다루고 있는 성경이기에 모든 성도는 이 구원 문제에 대하여 확실하게 알아야만 합니다.

 

지난 시간에 이어 계속하여 하나님의 칭의에 대한 진리를 살펴봅니다. 사도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세 가지 단어로 설명합니다. 구속(apolutrosis, redemption), 화해(hilasterion, propitiation), 그리고 예시(endeixis, demonstration, proof)입니다. 이 시간에는 세 가지 십자가 계시의 마지막 진리인 예시(demonstration, proof)에 대하여 살피고, 이어서 이렇게 세 가지로 제시된 예수 십자가를 통한 하나님의 칭의를 얻기 위한 수단이 무엇인지를 살피도록 합니다.

 

 

1. 공의와 칭의를 증명하신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 사역 즉 십자가는 하나님의 공의의 희생 사건이요, 죄에 대하여 분노하시는 하나님의 배상 현장이며, 이 과정을 통하여 공의로우신 하나님 자신을 강력하게 증명하신 사건입니다.

 

사도 바울은 이 사실을 다음 구절에서 밝히 설명합니다.

* 3:25~26 이 예수를 하나님이 그의 피로써 믿음으로 말미암는 화목제물로 세우셨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길이 참으시는 중에 전에 지은 죄를 간과하심으로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려 하심이니 곧 이때에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사 자기도 의로우시며 또한 예수 믿는 자를 의롭다 하려 하심이라.

 

예수 십자가는 죄로 인하여 멸망할 인간을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구원 사역을 성취한 역사적 사건이요 표(sign)입니다. 이는 공의로우신 하나님께서 죄에 대하여 분노하시는 심판의 현장이요, 한편으로는 하나님 스스로 화해하시어 죄인이 믿어 구원을 얻게 하는 토대로서 자신의 의로우심을 증명한 공적 계시(public revelation)입니다. 이것이 예수께서 구속을 완성하신 십자가 계시입니다. 즉 이러한 예수 십자가는 하나님의 공의를 강력하게 변호하는 일종의 특별 계시라 하겠습니다.

 

사도 바울은 25절에서, “이 예수를 하나님이 그의 피로써 믿음으로 말미암는 화목제물로 세우셨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길이 참으시는 중에 전에 지은 죄를 간과하심으로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려 하심이니라고 말합니다. 이 구절에서 두 가지 사실에 주목해야 합니다. 첫째는 하나님께서 길이 참으시는 중에 인간들이 과거에 지은 죄를 간과하신 것과 둘째는 그 결과 나타나는 바 두 가지 효과입니다.

 

첫째, 죄인과 인내하심으로 죄를 간과하신 하나님과의 연관성

이 두 가지는 어떤 관련성이 있는 것일까요? 이는 과거 사건과 현재 발생하는 바와의 배치되는 사안입니다. 즉 과거에 지은 죄에 대하여 공의로우신 하나님께서 문제 삼지 않으시고 그대로 흘러가도록 간과하심으로 죄의 심판을 보류 내지는 유보하신 하나님의 인내하심과 때가 차서 십자가에 아들 예수를 처형하신 공의로우신 하나님의 심판 간의 연관성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 것인가 하는 점입니다.

 

사도 바울은 예수께서 성육신하심을 갈라디아 4장에서 때가 찬일이라고 설명합니다.

* 4:4 때가 차매 하나님이 그 아들을 보내사 여자에게서 나게 하시고 율법 아래에 나게 하신 것은

 

공의로우신 하나님께서 인간이 죄를 지을 때마다 즉각 즉각 심판하지 않으시고 오래 참으신 이유가 무엇일까요? 예수께서 오시기 전까지 무수한 세월을 흘려보내시고 때를 기다리시어 마침내 당신께서 작정하신 때가 되어 아들 예수를 이 세상에 보내신 이유가 무엇일까요? 우리는 이 하나님의 구원 섭리의 신비를 다 알 수는 없으나 바울의 이 계시의 말씀을 통하여 알 수 있는 것은 그렇게 하심으로 계시하시려는 분명한 뜻과 목적이 있다는 사실입니다.

 

사도 바울은 25~26절에서 이 점을 밝히고 있습니다. 그것은 두 가지 목적이 있습니다. 첫째는 하나님 자신의 의로우심을 증명하는 것이고 다음은 이 예수 십자가를 믿는 자를 의롭다고 선언하시는 칭의의 진리를 계시하시는 것입니다.

* 3:26 곧 이 때에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사 자기도 의로우시며 또한 예수 믿는 자를 의롭다 하려 하심이라.

 

바울은 예수 이전 세대의 죄를 단호하게 심판하지 않으신 하나님에 대하여 설명합니다.

* 14:16 하나님이 지나간 세대에는 모든 민족으로 자기들의 길들을 가게 방임하셨으나

* 17:30 알지 못하던 시대에는 하나님이 간과하셨거니와 이제는 어디든지 사람에게 다 명하사 회개하라 하셨으니

 

이 두 구절에서 사도 바울이 복음을 설명하면서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뜻을 나타내시는 계시의 흐름은 시대와 장소에 따라 방임과 간과하심이 있었음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즉 예수 오시기 전인 이전 세대에 살던 사람들이 지은 온갖 죄에 대하여 하나님께서 일일이 심판하지 않으시고 방임하시고 간과하신 이유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는 뜻입니다.

 

이러한 계시의 시대 구분이 있었다는 사실에 대하여 피조물인 우리 인간이 어떻게 의문을 제기할 수 있겠습니까? 그저 우리는 때가 되어 이루신 십자가의 대속 사건에 그저 감사할 뿐이고 그 놀라운 대속의 진리를 이루신 하나님께 경배할 뿐입니다.

 

성도 여러분, 이전에 지은 죄에 대하여 방임하셨다는 사실이 하나님께서 인간이 저지른 편법과 불법을 용인하셨다거나 악행에 대하여 눈감아 주셨다는 것이 결코 아닙니다. 긍휼하심이 많으신 하나님께서 즉각적으로 죄를 심판하지 않으시고 스스로 자제하시고 참으셔서 죄가 그대로 흘러가도록 내 버려두신 것입니다. 사울은 이미 2장에서 이 점을 말했습니다.

* 2:4~6 혹 네가 하나님의 인자하심이 너를 인도하여 회개하게 하심을 알지 못하여 그의 인자하심과 용납하심과 길이 참으심이 풍성함을 멸시하느냐, 다만 네 고집과 회개하지 아니한 마음을 따라 진노의 날 곧 하나님의 의로우신 심판이 나타나는 그 날에 임할 진노를 네게 쌓는도다.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그 행한 대로 보응하시되

 

즉 하나님께서는 예수 오시기 전에 죄를 지은 자에 대하여는 죄에 대한 일반 처리 방식으로 방치해 버리셨다는 것입니다.

 

둘째, 하나님의 구원 역사를 믿은 결과

한편, 바울은 구원 계시 흐름 가운데 때가 되자, 하나님 스스로 의도적으로 인간의 죄 문제를 완벽하게 해결하기 위하여 역사 속에 개입하셨다고 지적합니다. 즉 하나님께서 독생자 예수를 십자가에서 죽이심으로 죄에 대한 철저한 응징 즉 심판을 시행하셨습니다.

 

성도 여러분, 이렇게 예수 십자가로 죄를 처리하는 방식은 공의로우신 하나님께서 취하실 수 있는 최선의 방식이요 유일한 방식입니다. 이로 인하여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공의로우심을 증명하셨습니다. 그리고 이 사실을 믿는 자를 의롭다고 선언하실 근거를 제시하셨습니다. 이러한 방식은 이 세상 그 어떤 사상과 종교 그리고 철학도 제시하지 못하는 구원의 진리입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제시할 수 있는 하나님만의 독특하고 특화된 구원의 방식이요 구속의 진리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죄로 죽어 마땅한 우리 죄인들을 십자가에 처형시킨 아들의 죽음으로 대치하셨습니다. 공의로우신 하나님께서 죄에 대한 분노를 스스로 인간으로 오셔서 십자가 방식으로 푸시고, 죄인 모두를 의롭다고 칭하시기 위하여 그 십자가를 믿는 도리를 완성하심으로 당신의 의를 증명해 보이셨습니다. 그 결과 이 구원의 도리를 믿는 자들에게 칭의의 선언 즉 이신칭의의 진리를 적용하시기를 기뻐하셨습니다.

 

이로써 하나님께서는 자기 백성의 죄를 속량하시고, 당신 자신의 죄에 대한 분노를 화해하시고, 자신의 의를 증명하셨습니다. 참으로 하나님께서 완성하신 이 구속과 화해와 예시하심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뜻이 순종하여 십자가에서 이루신 하나님의 칭의의 원천이며 기초입니다.

 

우리는 모두 이 십자가에서 보여주신 은혜롭고 놀라운 하나님의 지혜와 거룩하심과 사랑과 긍휼하심에 대하여 겸손하게 경배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기에 역사상 이 구원의 도리를 깨달은 모든 성도는 자신들의 강퍅하게 굳은 마음을 깨뜨리시고 어름처럼 냉정하고 차가운 마음을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녹여 주시는 그 놀라운 도리에 감격하며 하나님 앞에 항복하여 무릎을 꿇었던 것입니다. 그 대표적인 찬송이 Amazing Grace 입니다.

 

 

이렇게 십자가의 도리는 하나님의 의로우심의 증명이요, 믿는 우리 모두를 의롭다고 선언하시는 칭의의 기초입니다.

 

 

2. 칭의를 얻는 유일한 수단인 믿음

 

바울은 믿음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강조합니다. 그는 로마서 322, 25, 26절에서 세 번씩이나 이 점을 강조합니다.

* 3:22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믿는 자에게 미치는 하나님의 의니 차별이 없느니라.

 

바울은 이렇게 십자가의 도리를 믿을 때 그에게 칭의가 선언된다는 것을 강조합니다.

* 3:26 곧 이 때에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사 자기도 의로우시며 또한 예수 믿는 자를 의롭다 하려 하심이라

 

종교개혁자들은 바로 이 점에 주목하고 이제까지 구교에서 강조해 왔던 행위 구원에 대한 오류를 지적하고 강력하게 믿음을 주장했습니다.

 

이신칭의 즉 오직 믿음(sola fide, faith only)"은 종교개혁의 주장 가운데 가장 핵심적인 표어(watchwords)입니다. 흔히 천주교회에서는 28,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얻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 있지 않고 믿음으로 되는 줄 우리가 인정하노라에서 후에 M. Luther오직(only) 믿음으로"라는 말을 덧붙였다고 지적하며 그가 감히 성경을 훼손했다고 비난하며 그를 정죄했습니다.

 

그러나 사실 루터의 이러한 주장은 초대교부인 Origen 을 따른 것이며 다른 초대교부의 입장에 동조하여 오직이란 말로 설명했을 뿐입니다. 즉 루터는 바울의 뜻을 왜곡하거나 잘못 해석한 것이 아니라, 오히려 바울의 말씀을 더욱 분명히 하고 강조한 것입니다.

* John Wesley, " 오직 믿음이란 나의 구원을 위하여 그리스도께서 이루신 구속의 진리를 전적으로 신뢰하는 것이며, 오직 그리스도를 신뢰한다는 것이다. 칭의는 오직 은혜로만 오직 그리스도로만, 오직 믿음으로만 주어진다. 오직 믿음이란 믿음 이외에 그 어떤 것을 덧붙이는 것이 아니다. 이는 그 어떤 행위가 아닌 오직 믿는 것을 의미한다. ”오직 믿음이란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일종의 협동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님을 분명히 한다. 즉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십자가를 제공하고 그에 대하여 우리는 믿음을 제공하는 식(믿는 그 어떤 행위)이 결코 아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베풀어 주시는 은혜는 우리의 그 어떤 행위에 대한 보상이 아니며 우리의 믿음은 나 중심의 행위에 대한 반대 개념입니다. 즉 믿음의 가치와 의미는 믿는 사람 자체에서 발견되는 것이 아니라 전적으로 믿는 대상에게 독점적으로 주어지는 것입니다. 즉 예수를 믿는다는 말은 그 믿음의 행위에 대한 보상과 의미와 가치가 있음을 인정한다는 것이 아니라, 오직 예수의 십자가를 믿고 그 대속 진리를 믿는다는 것입니다. 오직 믿음(이신칭의)!“을 말할 때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선언되는 하나님의 칭의를 뜻하지 믿음의 그 어떤 행위가 결코 아닙니다.

 

* M. Luther, "믿음은 예수를 보는 눈, 거저 주시는 선물을 받는 손, 생명수를 마시는 입이다. 믿음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직 보배로운 보석임을 인정하는 것으로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

 

* Richard Hooker, "하나님은 신자의 믿음의 가치가 아니라, 그가 믿는 예수 그리스도의 가치로 그를 의롭다고 하신다.”

 

 

결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가 깨닫게 되는 바는 하나님의 칭의는 주도적으로 역사하시는 하나님과 그의 은혜의 원천이며, 예수 그리스도와 주께서 이루신 십자가가 칭의의 기초이며, 이 대속의 진리를 오직 믿는 방법을 통해서만 하나님으로부터 의롭다는 선언을 얻을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것이 복음의 핵심이며 기독교의 유일한 구원의 도리입니다. 이러한 구원의 도는 이 세상 그 어떤 사상과 철학과 종교도 제시할 수 없는 독특한 기독교만이 제시하는 구원의 도리입니다. 우리 주님께서는 이 도를 가르치시면서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 7:13~14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자가 적음이라.

 

세상에는 의로운 일들, 자선 사업과 같은 귀한 일들을 권장하고 선행을 쌓으려는 운동들과 교훈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기독교의 구원의 도리는 이러한 선행을 무시하지는 않지만, 그러한 선한 행위가 구원의 절대적인 필요조건이라고 가르치지 않습니다. 기독교는 전혀 그런 종교적인 가르침을 본질로 삼지 않습니다. 이 점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구원의 도리는 하나님께서 제시하신 십자가 외에는 다른 도리란 있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이 복음은 모든 사람을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이기에 자랑하겠다고 선언했고(1:16), 베드로 사도는 이 복음 만이 유일한 구원의 도리라고 전했습니다.

* 4:12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 하였더라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그 어떤 공헌과 선행을 요구하시며 구원을 얻으라고 하지 않으셨습니다. 오직 하나님께서 베푸신 것은 자비로우신 십자가의 대속의 도리뿐입니다. 이를 믿을

때 우리에겐 의로우신 하나님 앞에 설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게 되는 줄 믿습니다.

 

우리는 찬송 544장을 부르면서 고백합니다. “울어도 못하네, 힘써도 못하네, 참아도 못하네, 믿으면 되겠네! 나를 구원하실 이 예수밖에 없네!”

이 놀라운 이신칭의의 도리를 잘 인식하고 깊이 생각하며 고백하여 구원을 확신하는 가운데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찬양하시기 바랍니다. 아멘.

 

<기도> 하나님, 이 놀랍고 선명한 구원 도리인 이신칭의의 진리를 알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잘 살펴 믿고 구원 얻게 하옵소서. 주 예수 님 거룩하신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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