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27> 죄 아래에 있는 인생 로마서 3:9-18 8-4-2019

無益박병은목사 | 2019.08.05 00:30 | 조회 5377

* 제목: 죄 아래 있는 인생 * 본문: 로마서 3:9-18 Aug. 4, 2019

 

그동안 바울은 헬라 인 즉 이방인 그리고 유대인 각각의 인종이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수 없는 이유와 근거를 길게 논해 왔습니다. 이제 이 모든 논의를 종합하여 결론 내고 있습니다. 그는 9절 상반 절에서, “그러면 어떠하냐?”고 말합니다. 이 말은 '그러면 어떻게 우리가 결론을 낼 수 있겠는가? (What shall we conclude then?)'라는 의미입니다.

 

1. 비참한 선언(9)

 

이제까지 바울이 논의했던 바를 정리하면, 그는 고대 이방 세계의 뻔뻔스러운 불의에 대하여(1:18-32), 위선적인 도덕군자들이 말하는 의에 대하여(2:1-16), 율법을 소유한다고 자부하는 유대인들이 그 율법을 준수하지 않는 죄를 지으면서도 뻔뻔스러운 자만과 교만, 그리고 그들의 역겨운 위선에 대하여(2:17-3:8) 논의했습니다.

 

이제 결론적으로 바울은 이렇게 모든 인류가 양심판단에 의해서나 도덕적인 위선 그리고 유대인의 자만과 교만의 위선적 행위는 마땅히 공의로우신 하나님의 심판을 받을 수밖에 없다고 결론짓고 있습니다.

 

바울의 이러한 결론은 9절 하반 절에 나타납니다.

* 3:9b 우리는 나으냐 결코 아니라 유대인이나 헬라 인이나 다 죄 아래에 있다고 우리가 이미 선언하였느니라.

1) 혼란스러운 논지

그런데 여기서 우리는 약간의 혼란을 겪게 됩니다. 그 이유는 바울이 3:1에서 유대인이 되는 특권 즉 유대인으로서의 유익을 언급하면서 많다!”라고 했기 때문입니다.

* 3:1-2 그런즉 유대인의 나음이 무엇이며 할례의 유익이 무엇이냐, 범사에 많으니 우선은 그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맡았음이니라.

 

유대인의 혜택은 율법을 받은 민족이며, 할례를 받아 누리는 혜택을 받고 있다는 것이며 그로 인하여 부수적으로 주어지는바 타민족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다양하고 훌륭한 문화적 혜택을 보고 있는 민족입니다. 그중에서 바울이 주목하는 유대인의 특권은 그들이 하나님의 말씀(신탁의 말씀, the Oracle of God)을 맡았다는 점입니다. 즉 유대인들은 하나님으로부터 말씀을 받아 자신들을 포함한 온 인류에게 전달할 책임을 갖는 특권을 부여받은 민족입니다. 그러면, 앞서 언급한 대로 유대인이기에 누리는 특권이 있음을 적시한 바울이 유대인도 예외 없이 이방인과 같이 하나님의 심판을 받을 수밖에 없다고 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2) 유대인을 향한 하나님 심판의 필연성

두 가지로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첫째, 만약 바울이 유대인의 나음을 분명히 해서 그들의 특권과 책임을 의미한다면, 유대인들은 반드시 자신들에게 부여해 주신 하나님의 계시에 대하여 철저한 신뢰를 해야만 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이 점에서 실패했습니다. 그러기에 심판받아 마땅하다는 것입니다.

 

둘째, 만약 하나님께서 유대민족에 대하여 조건 없는 사랑(호의 주의, favoritism)으로 대해 주신 특권이라면, 하나님께서는 왜 유대인들을 심판을 시행하였겠는가? 결코, 심판하지 않으셔야 하는데 하나님은 이들 유대인에게도 심판하시지 않았는가! 그 이유 역시 유대인이라고 해서 공의로우신 하나님의 심판을 피해갈 수 없다는 반증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선민으로 신탁의 말씀을 받았음에도 그 책임과 의무를 감당하지 못하고 교만과 위선으로 반역하므로 하나님의 심판을 자초했다는 것입니다.

 

이제 바울은 이렇게 모든 인간이 죄 아래 있음을 결론짓고 이 모두가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수 없다고 최종 선언을 합니다.

 

사도 바울은 9절 마지막에서 유대인이나 헬라 인이나 다 죄 아래 있다!”라고 선언합니다. 여기서 죄 아래 있다!”라는 말을 Revised Standard Version에서는 죄의 세력 아래(Under the power of sin)’라고 번역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죄의 세력은 우리에게 간교함과 잔인함 그리고 폭력적인 모습으로 나타나게 하고, 그 결과 공의로우신 하나님은 심판할 수밖에 없습니다. 결국, 죄는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을 받은 인간 위에 군림하여 조정하고, 짓누르고, 망가트려 그 죄의 짐을 지게 하고 결국 인간을 파괴합니다. 이것이 죄의 세력 즉 죄의 힘인 것입니다. 이 죄의 세력은 유대인이나 이방인이나 예외 없이 강력하게 작용하여 죄의 지배를 받고 살게 합니다. 결코, 이 점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문제는 오늘날 세상은 이러한 하나님의 심판 아래 있음에도 불구하고 끊임없이 그러한 하나님의 심판을 경고하고 있음을 무시한다고 하는 점입니다. 이제까지 인간이 이룩해 온 이성과 과학의 문명을 신처럼 받들면 영원히 살 것을 꿈꾸고 있습니다. 이 인류의 현대문화사적 흐름의 배경에는 사탄의 역할이 크게 작용하고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 John Mac Arthur, "사탄은 계속하여 죄를 짓도록 노력한다. 사탄은 사람이 천국에 대하여 적극적으로 사모하지 못하게 하고, 지옥에 대하여 덜 강조하고, 하나님의 무서운 심판을 덜어 주려 하고, 복음의 긴박성을 경감시키기 위하여 매우 노력한다.“

 

결국, 현대 문명은 하나님의 섭리 적인 통치를 부인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하나님을 떠나 죄 가운데 빠져들어 멸망하도록 끊임없이 회유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흐름에 대하여 사도 베드로는 강력하게 경고합니다.

* 벧전 5:8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바울은 온 인류가 하나님 심판 아래 처한 숙명적인 상황임을 적시하면서 이 정죄 선언은 새로운 구원의 서정을 말해 주고 있다고 반전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 3:22 그러나 성경이 모든 것을 죄 아래에 가두었으니 이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는 약속을 믿는 자들에게 주려 함이라.

그렇습니다. 바울의 이러한 하나님의 심판을 강조하므로 오히려 구원의 소망과 전망을 하게 하고 인류는 구원의 필요성을 간절히 원하게 합니다. 이에 대하여 종교개혁자 마틴 루터(M. Luther)는 그의 주석에서 이 점을 강조합니다. “3장에서 바울은 유대인이 이방인을 능가하는 유익을 참으로 갖고 있으나 유대인이나 이방인 모두에게 그리스도의 은혜가 필요함을 보여준다.”

 

바울은 죄 아래 있는 모든 인생이 어떻게 구원에 이를 수 있는지를 서론적으로 진술하는 구도 아래 인간에게 복음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이유를 적시하고, 이 복음을 믿을 때만 구원에 이를 수 있음을 강조하려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의 논지가 바로 이신칭의의 복음입니다.

 

2. 선언의 내용(10-18)

 

바울은 이 선언에 대한 구체적인 근거로 성경을 내세워 증명합니다. 그는 구약에서 7구절을 인용하여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을 받아 마땅한 이유는 증명합니다. 전도서에서 1구절, 시편에서 5구절, 이사야에서 1구절입니다. 바울은 이들 구절을 인용하여 인간의 불의함에 대하여 각각 다른 시각에서 접근하여 설명합니다.

* L. Morris, " 사도 바울의 이 인용 구절들은 마치 진주 목걸이와 같이 하나로 연결 고리로 엮여 있어서 유대 랍비들이 통상적으로 교육받고 훈련받던 방식을 따르고 있다.“

 

* 3:10-18 기록된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 다 치우쳐 함께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 그들의 목구멍은 열린 무덤이요 그 혀로는 속임을 일삼으며 그 입술에는 독사의 독이 있고, 그 입에는 저주와 악독이 가득하고, 그 발은 피 흘리는 데 빠른지라. 파멸과 고생이 그 길에 있어, 평강의 길을 알지 못하였고, 그들의 눈앞에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느니라 함과 같으니라.

 

1) 총체적으로 부패한 인간

이 구절에서 인간 지체의 모든 부분이 총체적으로 타락하고 부패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 내용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 ”기록된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 고(11-12)“는 전도서 7:20의 인용입니다.

* 7:20 선을 행하고 전혀 죄를 범하지 아니하는 의인은 세상에 없기 때문이로다

 

2) ”다 치우쳐 함께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12)“

시편 14:1-3(53:1-3)의 인용입니다.

* 14:1-3 어리석은 자는 그의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는도다. 그들은 부패하고 그 행실이 가증하니 선을 행하는 자가 없도다. 여호와께서 하늘에서 인생을 굽어살피사 지각이 있어 하나님을 찾는 자가 있는가 보려 하신즉 다 치우쳐 함께 더러운 자가 되고 선을 행하는 자가 없으니 하나도 없도다.

 

3) ”그들의 목구멍은 열린 무덤이요(13a)"는 시편 5:9의 인용이며, “그 혀로는 속임을 일삼으며 그 입술에는 독사의 독이 있고(13b)"는 시편 140:3의 인용입니다.

* 5:9 그들의 입에 신실함이 없고 그들의 심중이 심히 악하며 그들의 목구멍은 열린 무덤 같고 그들의 혀로는 아첨하나이다.

 

* 140:3 뱀 같이 그 혀를 날카롭게 하니 그 입술 아래에는 독사의 독이 있나이다

 

4) ”그 입에는 저주와 악독이 가득하고(14)“는 시편 10:7의 인용입니다.

* 10:7 그의 입에는 저주와 거짓과 포악이 충만하며 그의 혀 밑에는 잔해와 죄악이 있나이다

 

5) ”그 발은 피 흘리는 데 빠른지라. (15)“은 이사야 59:7의 인용입니다.

* 59:7 그 발은 행악하기에 빠르고 무죄한 피를 흘리기에 신속하며

 

6) ”평강의 길을 알지 못하였고(17) 은 잠언 1:16과 같습니다.

* 1:16 대저 그 발은 악으로 달려가며 피를 흘리는 데 빠름이니라. 당연히 이 길을 가는 발걸음에는 평강이 있을 리가 만무합니다.

 

7) “그들의 눈앞에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느니라(18)”라는 시 36:1의 인용입니다.

* 36:1 악인의 죄가 그의 마음속으로 이르기를 그의 눈에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빛이 없다.

 

이렇게 여기서 보듯이, 바울은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라고 규정하고 인간의 신체 모두(목구멍, , , , )가 하나님의 법을 무시하고 거역하여 생각과 행동에 있어서 죄를 짓는다고 지적합니다. 이런 상황의 근본적인 원인은 바로 인간의 마음속에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2) 세 가지 특성

바울의 이 죄에 대한 지적을 세 가지로 구분해 볼 수 있습니다.

 

첫째, 죄의 불의 성(the unrighteousness of sin)입니다.

11절과 18절에서 이 점이 잘 드러나고 있습니다. 공의로우신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지도 못하고 하나님을 찾지도 않는 불의한 인간의 모습을 잘 보여줍니다. 죄는 이렇게 어디까지나 하나님 중심에서 떠나 자기를 신격화(self-deification)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오늘날 Postmodernism과 같은 것입니다. 이러한 죄의 본질은 하나님을 의식하지 않는 속성을 갖습니다. 그 원인은 그 마음에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기(18)” 때문입니다. 바로 이것이 죄가 갖는 불의함입니다.

 

둘째, 죄의 충만 성(pervasiveness of sin)입니다.

13~17절에 신체의 각 부분을 예로 들어 설명하면서, 하나님으로부터 부여받은 인체 각 부분이 마땅히 봉사하고 섬겨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야 할 것인데 자기 합리화와 이익만을 위하여 사용되는 죄를 저지르는 사용되고 있는 것입니다. 이 점에서 각 지체가 긍정적으로 사용되든 부정적으로 사용되든 하나님을 반역하는 도구로 타락된 것입니다. 이 점은 인간이 전적으로 타락된 존재(total depravity)임을 잘 보여줍니다.

 

셋째, 죄의 보편성(universality of sin)입니다.

바울은 이 점을 잘 지적해 주었습니다.

* 3:10-12 기록된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 다 치우쳐 함께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

 

하나도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인간은 없다!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치우쳐 자기중심적인 길로 가지 하나님 중심적으로 행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 결과 의인은 없다! “라는 것입니다. 이 구절에서 바울은 없다(no-one)"라는 4, “하나도 없다(no-even one)"라는 두 번을 써서 강력하게 하나님 앞에서는 그 어떤 인간도 의인일 수 없음을 지적합니다.

 

이렇게 하나님을 찾지도 못하고, 깨닫지도 못하는 인간이 추구하는 길은 쓸데없는 짓(turned away)을 하여 가치없을 뿐(worthless)입니다. 결국, 유대인이든 이방인이든 죄와 친화적인 속성으로 인하여 하나님의 피조물임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심판 대상으로 전락한 가련한 신세에 놓인 존재라는 점을 분명히 규명합니다. 바로 이것이 예수를 모르고, 사모하지 않고, 믿지 않는 타락한 인간의 운명이며 심판받아 마땅한 상황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면 구원을 얻을 수 있는 것일까요? 그 길이 있기나 한 것인가요?

바울은 이 점을 발하기 위하여 이제까지 긴 논의를 해 온 것입니다.

 

3. 구원의 도리

 

바울은 이 모든 논의를 결론으로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 3:19-20 우리가 알거니와 무릇 율법이 말하는 바는 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에게 말하는 것이니 이는 모든 입을 막고 온 세상으로 하나님의 심판 아래에 있게 하려 함이라.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니라.

 

무슨 말입니까? 다음 시간에 살펴보겠습니다만, 한 가지 분명한 점은 바로 유대인에게 강한 자부심을 느끼게 하는 바로 그 율법이 도리어 올무로 작용하여 죄를 깨닫게 한다는 것입니다. 결국, 이 율법으로는 구원을 얻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이방인이든, 유대인이든 죄를 인간을 파멸에 이르게 하지 구원을 얻게는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과연 이렇게 죄 가운에 죽을 운명에 놓인 인간에게 구원의 길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복음 즉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대속의 복음뿐입니다. 우리 주님께서는 이미 자신이 이 땅에 오신 목적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 5: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 그리고 주께서는 우리를 주님께 초청하십니다.

* 11:28-30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결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죄의 무거운 굴레로부터의 해방, 율법의 요구를 이루기 위하여 부단한 노력! 이 모든 노력 속에는 피할 수 없고 부인할 수 없는 연약함 가식, 위선과 거짓으로 도리어 죄를 더 짓게 되고 이러한 죄의 세력은 우리 위에 군림하여 우리를 짓눌러 부숴버리는 상황이 한평생 계속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이러한 심각한 죄의 세력 아래에 놓여있는 존재임을 인정하고 예수 앞으로 나아와 그 예수를 찾는 것이 현명한 것이 아닙니까!

 

기도드리겠습니다.

 

오 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 감사드립니다. 피할 수 없는 인간의 연약함과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하나님을 대책 없이 대적하는 무모함이 우리의 실체임을 보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이 어쩔 수 없는 가련한 인생 속에 구원의 길을 완성하시고 성령으로 우리 속에 복음을 전달해 주시는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우리에게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로 완성하신 구속의 진리를 확실하게 인식하게 하시고 살펴 항복하게 하옵소서. 영생의 길 되시고 생명 되시고 부활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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