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47> "이 은혜"에 들어가는 특권 로마서 5:1-~2 Jan. 19, 2020

無益박병은목사 | 2020.01.19 22:20 | 조회 3743

* 제목: ”이 은혜에 들어가는 특권 * 본문: 로마서 5:1~2 Jan. 19, 2020

 

어려운 시험에 합격하고, 특별한 권한이 있는 높은 직위에 오른 사람은 어떤 모습을 보일까요? 강한 자신감과 자부심으로 어디서든지 당당하게 주어진 직책에 따른 권한을 마음껏 행사하는 것을 봅니다. 아마도 그는 온 세상을 다 가진 것과 같은 기분으로 일할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디 가서든 나는 크리스천입니다, 집사이고 장로입니다라고 당당하게 밝히고 다닙니까? 과연 여러분들은 자신의 성도 됨에 대해 자부심과 긍지를 얼마나 갖고 있습니까? 세상에서 믿는 성도에 대하여 뭐라 평가하는지 여러분들은 잘 아시지요? 어떤 경우에는 머리를 들 수 없을 정도로 부끄러운 경우들을 보고 듣습니다.

 

지난 시간 이신칭의로 주어지는 특권에는 세 영역이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것은 하나님과 화평을 누림, 믿음으로 주어지는 은혜에 들어가는 것, 그리고 하나님의 영광을 소망하고 즐기는 것입니다. 이를 1~2절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지난 시간에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자를 다뤘고, 이 시간, “믿음으로 주어지는 은혜에 들어감에 대해 생각해 보려 합니다.

 

거듭난 성도 즉 이신칭의로 하나님과 화해를 이루어 그 하나님과 화복을 누릴 수 있는 자격을 획득한 성도는 변화된 신분에 대해 자부심을 품고 이 세상을 담대하게 살아갈 수 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과연 우리가 이런 확신과 자부심으로 이 세상에 나타나고 있나요? “자랑하는 자는 주안에서 자랑하라(고후 10:17)”라고 했는데도 우리는 주안에서 자랑하기는커녕 세상의 것을 자랑하고 살아가는 자들이 아닙니까!

 

1. “은혜에 들어감의 의미

 

이신칭의의 결과 구원받은 성도가 누리는 특권들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본문을 보면,

* 5:1~2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자 또한,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믿음으로 서 있는 이 은혜에 들어감을 얻었으며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하느니라.

 

이 구절의 문자적 이해는 이렇습니다. 우리는 (예수)를 통하여 우리가 확고하게 견지하고 있는 이 은혜 속으로 우리가 누구인지를 소개되는 특권을 얻었습니다.” 이 구절은 이신칭의로 성도의 자격을 획득한 자에게 주어진바, 변화된 특별 신분과 권리 즉 특권을 말합니다. 이를 설명하는 중요한 두 단어를 살피려 합니다. 그것은 은혜들어감입니다.

 

1) 은혜

은혜(karis, grace)란 통상적으로 하나님께서 어떤 조건이나 업적을 따지지 않고 그저 베푸시는 호의를 말합니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요청하지 않으시고, 또 나의 동의를 받지도 않으시고, 무조건 스스로 판단하셔서 베푸시는 호의입니다. 이것을 은혜라 부릅니다.

 

그런데 여기서 말하는 은혜개념 속에는 좀 더 깊은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본문은 이점을 강조하려고 이 은혜로 번역되었습니다. 그 뜻은 그분 즉 그리스도 예수를 통하여 주어진 것으로 공의로우신 하나님께서 죄인인 나를 받아주시겠다고 하신 칭의적 신분을 획득하게 된 것을 의미합니다. 이것이 우리에게 베푸신 특별한 은혜라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세 가지 중요한 요소가 있습니다. 첫째, 은혜에 들어갈 수 있는 변화된 신분. 둘째, 단회성. 셋째, 지속성.

이 은혜에 들어감을 얻는 이 사건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완성하신 구속의 진리를 우리가 믿을 때 발생합니다. 이 사건은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단번에 일어나는 단회적입니다. 즉 성도는 과거에 이 은혜에 들어갈 수 없는 신분으로 살았던 자들이었습니다. 언제입니까? 세상에서 예수를 모르고 예수를 등지고 살았을 때입니다. 그런데 예수 밖에서 살던 자들이 이제 예수 안으로 들어온 자가 되었습니다.

 

이런 일이 발생하게 된 것은 그에게 결정적인 계기가 있었다는 말입니다. 그 결정적이었을 때가 언제일까요? 이신칭의를 얻게 된 특정한 때를 말합니다. 이때를 거듭난 때, ‘칭의를 선언 받은 때라 부릅니다. 그때 그는 회개하고 죄 사함을 확신하게 되어 진정으로 다시 태어난 경험을 한때입니다. 이러한 칭의는 그의 일생에 단 한 번 발생하게 됩니다. 이것을 칭의라 부릅니다.

 

여러분들은 이런 영적 경험을 하신 적이 있으십니까? 로마서의 저자 바울이 그러했고 오거스틴, 종교개혁자 루터, 칼빈 등 상황과 경우가 다를 뿐이지 모두 그런 변화된 경험을 하여 성도가 됩니다. 이렇게 태어난 새 생명은 이제 성장해야 합니다. 이는 성화라 부릅니다. 즉 이 모든 것이 이 은혜안에 포함되는 것입니다.

 

2) 들어감

들어감(prosagogen, access)"의 정확한 의미는 나아감(access)"입니다. 하나님 앞에 나아간다는 뜻입니다. 신약에서 본문을 포함하여 모두 3번 사용된 동사입니다(2:18; 3:12). 그런데 이 세 구절 모두가 아버지께 나아감,” 즉 하나님을 만나는 특권을 묘사하고 있습니다.

 

이런 표현의 의미는 이렇습니다. 여러분께서 트럼프 대통령 앞에 갈 수 있게 되었다고 가정합시다. 대통령을 만나기 전에 준비해야 할 것과 만나기 위한 절차가 있습니다. 대통령을 만나려는 사람이 마치 친구 만난다고 생각하지 않지 않습니까. 이때 백악관에서는 여러분을 트럼프 대통령 앞에서 여러분이 누군지를 소개하는 사람이 있고 또 합당한 절차가 있게 마련입니다.

 

바울이 본문에서 사용한 들어감이란 표현은 인도하시는 분에 의하여 왕 되신 하나님 앞에서 나아가는 것을 뜻합니다. 누가 하나님 앞에 인도하여 소개하는 역할을 할까요? 성경은 이 분을 분명히 밝힙니다. 그분은 여러분이 주로 고백하는 그리스도 예수이십니다.

* 벧전 3:18 그리스도께서도 단번에 죄를 위하여 죽으사 의인으로서 불의한 자를 대신하셨으니 이는 우리를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려 하심이라 육체로는 죽임을 당하시고 영으로는 살리심을 받으셨으니

 

우리는 모두 죄 가운데 출생하고, 죄로 인하여 하나님과 원수가 되었던 자들입니다. 도저히 우리의 자력으로 거룩하신 하나님을 만날 수 없는 자들입니다. 그런데 무한하신 사랑으로 우리에게 긍휼을 베풀어 주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성령으로 믿음을 갖게 하시고, 믿는 우리의 그 믿음을 보시고, 우리를 의롭다 칭하시며,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있는 특별한 신분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누가 이 일을 하셨습니까? 예수께서 친히 이루신 것입니다.

 

우리 주 예수께서 우리가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는 칭의의 소개장을 마련해 주시고 직접 우리를 인도하여 그 칭의를 얻는 신분으로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있게 해 주셨습니다. 이것이 이 은혜라는 뜻입니다. 사도들은 이 진리를 다음과 같이 밝히고 있습니다.

* 5:8, 10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 곧 우리가 원수 되었을 때에 그의 아들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었은 즉 화목하게 된 자로서는 더욱 그의 살아나심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을 것이니라.

 

* 4:16 그러므로 우리는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3) 소개해 주심

그런데 들어감이란 표현에는 나아간다(access)"는 의미가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즉 예수께서 자신이 완성하신 의로 우리에게 옷 입히시고 친히 아버지 하나님 앞에 나가서(들어감, access) 우리가 누군지를 하나님 앞에 "소개(introduce)"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 보좌 우편에 계신 예수께서 나를 하나님 앞으로 데리고 나가셔서 당신의 의를 입혀주신 것을 설명하시며 영원한 형벌 가운데 살아갈 수밖에 없는 죄인이 자신이 완성한 대속의 진리를 믿었기에 공의로우신 하나님께서 그 무한하신 긍휼로 의로운 자로 받아드려 주시기를 간청하며 우리를 소개하는 역할을 친히 감당하시는 것입니다.

* 요일 2:1 나의 자녀들아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씀은 너희로 죄를 범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만일 누가 죄를 범하여도 아버지 앞에서 우리에게 대언자가 있으니 곧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시라.

성도 여러분, 예수를 구주로 고백하여 거듭난 자는 바로 이 은혜의 자리에 서 있는 것입니다. 이 진리를 믿으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모두 이 은혜를 받을 자격도, 능력도, 그리고 그 어떤 공력도 없는 자들입니다. 그런데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이 은혜의 자리에 들어가도록 역사하신 것입니다. 참으로 감사하고 감격하지 않을 수 없는 일입니다. 할렐루야!

 

2. 이신칭의로 누리는 은혜

 

이 은혜에 들어가는 것이 전적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 사역 때문임을 알게 됩니다. 이 모든 것이 은혜입니다. 예수를 믿기 전까지는 율법의 정죄 아래에 놓여있으면서 하나님께서 진노하시는 대상이 되어 사망의 두려움 속에 저주받는 삶을 살아왔습니다(3:23). 그러나 이제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주어지는 하나님의 은혜 아래 놓여있는 복된 자리에서 사는 존재들이 되어있습니다. 놀라운 신분의 변화가 일어난 것입니다. 무자격자에게 베풀어 주시는 하나님의 호의 즉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 거룩한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입니다. 나의 조건과 자격과 능력에 따라 주어진 것이 아니라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로 인하여 주어진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이렇게 말씀합니다.

* 6:14 죄가 너희를 주장하지 못하리니 이는 너희가 법 아래에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에 있음이라.

 

그러면, 이렇게 이신칭의로 누리게 되는 결과는 무엇일까요? 이 은혜에 들어가는 특권을 누리는 것입니다. 그 특권이란 세상의 특권이 아니라 영적인 특권입니다.

 

1) 신령한 복을 받아 누리게 됩니다.

사도 베드로는 이 놀라운 신분의 변화를 얻은 성도를 묘사하기를 다음과 같이 했습니다.

* 벧후 1:3~4 그의 신기한 능력으로 생명과 경건에 속한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셨으니 이는 자기의 영광과 덕으로써 우리를 부르신 이를 앎으로 말미암음이라. 이로써 그 보배롭고 지극히 큰 약속을 우리에게 주사 이 약속으로 말미암아 너희가 정욕 때문에 세상에서 썩어질 것을 피하여 신성한 성품에 참여하는 자가 되게 하려 하셨느니라.

 

이것이 이신칭의를 얻는 성도가 누리게 되는 혜택입니다. 예수를 믿어 거듭난 성도에게는 주로부터 신령한 은혜를 받는 특별한 복을 얻게 됩니다. 그것은 신령한 복들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루신 칭의의 은혜를 받은 자에게는 신령한 음료와 양식이 주어지게 되고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됩니다. 우리 주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 4:13~14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이 물을 마시는 자마다 다시 목마르려니와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내가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 6:35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2) 당당히 아버지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습니다.

그뿐 아니라, 하나님 앞에 당당히 나아갈 수 있는 특권을 누립니다(4:16; 3:12).

* 3:12 우리가 그 안에서 그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담대함과 확신을 가지고 하나님께 나아감을 얻느니라.

 

이러한 특권을 갖게 된 것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서 희생제물이 되셔서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우리를 위한 구속의 진리를 완성하셨기 때문입니다.

* 10:12~14 오직 그리스도는 죄를 위하여 한 영원한 제사를 드리시고 하나님 우편에 앉으사 그 후에 자기 원수들을 자기 발등상이 되게 하실 때까지 기다리시나니 그가 거룩하게 된 자들을 한 번의 제사로 영원히 온전하게 하셨느니라.

 

히브리서 기자는 이렇게 주어지는 특권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 4:16 그러므로 우리는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3) 하나님 아버지께 기도할 수 있습니다.

주께서는 십자가를 지시기 전에 사랑하는 제자들에게 하나님께 직접 구할 수 있는 기도라는 특권을 주셨습니다. 기도는 죄인이 된 우리에게 예수 그리스도께서 주신 유일한 선물입니다. 이는 이신칭의의 진리를 획득한 자에게만 허락된 특권입니다.

* 16:23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무엇이든지 아버지께 구하는 것을 내 이름으로 주시리라.

 

4) 결코, 취소되지 않은 구원입니다.

예수 안에서 구원받은 성도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낙심할 수 없습니다. 이유는 이 말씀 때문입니다. 이신칭의 구원을 확신한 자에게는 절대 취소되지 않는 구원이 그에게 주어져 있음을 확신하게 됩니다. 우리 주님은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 10:27~29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그들을 알며 그들은 나를 따르느니라. 내가 그들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또 그들을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그들을 주신 내 아버지는 만물보다 크시매 아무도 아버지 손에서 빼앗을 수 없느니라.

 

결론

 

911 후에 미국에서 가장 많이 들은 말이 무엇입니까? “We are stand in united!"입니다. 이 말은 확고하게 하나가 되어있다는 의미입니다.

 

신실하게 예수를 믿는 성도는 예수를 통하여 확고한 믿음으로 서 있는 그 은혜에 들어가는 특권을 누리는 자입니다. 이것은 이 우리가 서 있는은혜에 들어가는 특권적 신분입니다. 여기서 서 있다는 말은 온전하게(stand whole), 견고하게(stand fast), 확고하게(firmly)“ 믿는 믿음을 의미합니다. 즉 우리가 믿음으로 확실하게 서 있는 이 이신칭의의 진리는 우리 구원의 초석이요, 근거요, 기초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그러기에 결코 거듭난 하나님 백성은 어떤 상황에서도 낙심하고 좌절하거나, 실망하거나, 의심하고 불안해할 필요가 없습니다. 세상에 기웃거리거나 세상과 타협하지 말고 담대하게 세상을 이기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결코, 가난하고 구차한 신앙생활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 이유는 우리가 바로 무한하신 하나님의 은혜 아래 있는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남편 되신 주 예수께서는 신부 된 교회를 사랑하시고 그 교회를 위하여 자신을 주십니다. 주께서는 물로 씻어 말씀으로 깨끗하게 하사 거룩하게 하시고 자기 앞에 영광스러운 교회로 세우사 티나 주름 잡힌 것이나 이런 것들이 없이 거룩하고 흠이 없게(5:25~27)“하십니다. 우리 모두 이를 믿고 이 은혜 가운데 들어가는 이 특권을 마음껏 누려야 할 것입니다. 아멘

 

<기도드리겠습니다>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감사드립니다. 이 놀라운 구원의 진리를 알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우리에게 신비하고 놀라운 이 은혜가 주어져 있음을 확실하게 알게 하옵소서. 이 진리 안에서 항상 기뻐하며 감사하며, 찬양과 경배를 주께 드리게 하옵소서. 이 죄악 세상에서 이 확신으로 담대하게 자랑하며 세상을 이겨 나가는 거룩한 주의 나라 백성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 님 거룩하신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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