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성탄 설교 1> 시므온의 찬양 눅 2:28~33 12-15-2019

無益박병은목사 | 2019.12.15 21:58 | 조회 4187

* 제목: 시므온의 찬양 * 본문: 누가복음 2:28~33 Dec. 15, 2019

 

성탄 절기입니다. 어떻게 보내고 계십니까? 온 세상이 크리스마스를 즐기고 있지만 정작 이 절기의 중심인 Christ에는 관심조차 없는 것 같습니다. 단지 흥겨운 분위기 가운데 즐기는 데만 몰두하고 있을 뿐입니다. 이 시간 왜 하나님이신 예수께서 친히 인간의 몸으로 오실 수밖에 없으셨는지를 깊이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려 햡니다.

 

여러분이 잘 아시는 대로 예수께서 탄생하시기 전 6개월 전에 세례요한의 수태고지가 성전에서 제사를 수행하던 제사장 스가랴에게 있었습니다(1:5~25). 그로부터 6개월 후에 가브리엘 천사는 마리아에게 수태고지를 했습니다(1:26~28). 하나님께서는 동방박사들에게 탄생을 알리는 별을 보여주셨고(2:1~12), 가장 먼저 탄생 소식은 들에서 양을 치는 목자들에게 알려졌습니다(2:8~20).

 

저는 이 시간 여러분들이 성탄절 때마다 읽고 듣는 첫 번 크리스마스에 대한 말씀을 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이유는 이 부분에 대한 말씀은 이미 여러 차례 들으셨기에 식상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두 시간에 걸쳐 누가복음 2장에 있는 시므온의 찬양과 예언을 본문 삼아 성탄절 메시지로 전하고자 합니다. 그 첫 시간은 시므온의 찬양입니다.

 

1. 독생자 이름 예수

 

이미 하나님은 가브리엘 천사를 통하여 마리아에게 아들을 잉태할 것이고 그의 이름은 예수라 부를 것이라 예언하셨습니다(1:31). “예수란 뜻은 여호와 구세주(Jehovah, the Saviour)"입니다.

* 1:31 보라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그러면 언제 예수란 이름이 신생아에게 붙여졌을까요? 본문 21절을 보시기 바랍니다. 즉 예수라고 불린 때는 할례받으실 때였습니다.

* 2:21 할례 할 팔 일이 되매 그 이름을 예수라 하니 곧 잉태하기 전에 천사가 일컬은 바러라.

 

왜 예수가 할례를 받아야 할까요?“ 아시는 대로 할례란 잘라 내어 버려야 하는 죄를 상징하는 것으로, 죄 없는 예수께서 할례를 받으셨다는 것은 백성들의 죄를 제거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유는 예수께서 자기 백성의 죄를 벗겨주시기 위하여 이 땅에 오셨기 때문입니다(53:4~6, 8, 10~12; 3:13).

* 10:45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신 속죄 물로 주려 함이니라.

 

본문으로 돌아와 목자들이 와서 경배하고 돌아간 후 8일이 지났습니다. 율법에 따라 할례를 시행해야 했습니다. 이는 레위기 12장에 따른 조처입니다.

* 12:2~6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이르라 여인이 임신하여 남자를 낳으면 그는 이레 동안 부정하리니 곧 월경할 때와 같이 부정할 것이며, 여덟째 날에는 그 아이의 포피를 벨 것이요. 그 여인은 아직도 삼십삼 일을 지내야 산혈이 깨끗하리니 정결하게 되는 기한이 차기 전에는 성물을 만지지도 말며 성소에 들어가지도 말 것이며, 여자를 낳으면 그는 두 이레 동안 부정하리니 월경할 때와 같을 것이며 산혈이 깨끗하게 됨은 육십육 일을 지내야 하리라. 아들이나 딸이나 정결하게 되는 기한이 차면 그 여인은 번제를 위하여 일 년 된 어린 양을 가져가고 속죄제를 위하여 집비둘기 새끼나 산비둘기를 회막 문 제사장에게로 가져갈 것이요.

 

율법은 임신한 여인이 사내아이를 낳으면 7일 동안 부정하고 제 8일이 되는 날에 아이에게 할례를 시행해야 했습니다. 산모는 33일 동안 산혈이 회복될 때를 기다려야 했으며, 딸을 낳을 경우는 66일을 회복 기간으로 삼아야 했습니다. 그리고 아들이나 딸 모두의 경우에 정결 기간이 다 되면 성전에 올라가 정결례를 하나님 앞에 드려야 했습니다.

 

2. 시므온과의 조우

 

한 사람이 있습니다. 그의 이름은 시므온입니다. 그가 어떤 사람인지 알려지지 않습니다. 그런데 본문은 그에 대하여 중요한 정보를 제공해 줍니다.

* 2:25~27 예루살렘에 시므온이라 하는 사람이 있으니 이 사람은 의롭고 경건하여 이스라엘의 위로를 기다리는 자라 성령이 그 위에 계시더라. 그가 주의 그리스도를 보기 전에는 죽지 아니하리라 하는 성령의 지시를 받았더니, 성령의 감동으로 성전에 들어가매 마침 부모가 율법의 관례대로 행하고자 하여 그 아기 예수를 데리고 오는지라.

 

시므온은 어떤 사람입니까? 나이 많은 노인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는 영적으로 매우 성숙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의롭고, 경건하고, 그리고 이스라엘의 위로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는 사가랴와 같이 제사장과 같은 특별한 직무를 수행하는 사람이 아닌 것 같습니다. 오늘날로 말하면 교인, 평신도입니다. 그는 사회적으로 대단한 지위나 권력을 갖고 있지 않았고, 또 돈이 많은 부자가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신실한 성도였습니다. 그는 항상 성령 하나님을 경험하고, 사모하며 동행하는 사람이었습니다. 한마디로 믿음의 사람이었습니다. 그의 머리 위에는 성령께서 계셨습니다. 그는 성령의 지시를 받고 성령의 인도를 받는 사람이었습니다. 이 말은 예민하게 성령의 지시를 깨닫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 2:26 그가 주의 그리스도를 보기 전에는 죽지 아니하리라 하는 성령의 지시를 받았더니

 

놀라운 일 아닙니까! 시므온은 성령님과 깊은 교제를 통하여 언제 죽을지를 알고 있었습니다. 성령께서 주의 그리스도를 본 후에 그가 죽을 것을 알려 주셨습니다. ”주의 그리스도란 구약에서 예언하는 장차 올 메시아를 의미합니다(참고, 2:2; 45:7; 110:1; 61:1; 4:18).

 

놀랍게도 시므온은 자기 민족의 구원 즉 이스라엘의 위로를 기다리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그가 기다리고 있는 위로란 어떤 것일까요? 당시 시국을 살펴보면, 로마제국으로부터 정복당해 주권을 잃고 핍박과 고통 속에서 살고 있었던 이스라엘이었습니다. 당시 이스라엘 백성은 이런 로마에 대항하여 극렬한 저항과 독립운동을 줄기차게 펼치고 있었습니다. 그 결과 온 나라가 혼란스러웠습니다. 구원자가 절실하게 요구되었던 시국이었습니다.

이러한 시국에 시므온이 바라던 위로란 정치가, 혁명가가 나타나 정치적으로, 사회적으로 그리고 군사력으로 비참한 로마 식민지 생활에서 해방해 줄 그 어떤 사람과 세력을 구하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가 기다린 위로란 만민을 구원할 참 빛이었습니다. 이것을 시므온은 사모했고 그로 인하여 주어질 위로를 간절히 구했습니다.

 

어느 날 성령께서 시므온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성전으로 올라가라 명하신 것입니다. 본문 27절에 보시면 성령의 감동으로 성전에 들어가매라고 저자는 적고 있습니다. 시므온은 성령께서 마음에 감동을 주셔서 지시한 바에 즉각 순종하여 성전으로 올라갔습니다. 올라간 때 마침!“, 이 표현은 성령의 인도하심을 순종하여 간 그때에 벌어진 일을 극적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가 올라간 성전에서 어떤 일이 벌어졌을까요?

 

순종했더니 발생한 그 어떤 특별한 순간, 사건을 겪게 되었습니다. 시므온은 성전에 올라가서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당시 성전에는 많은 사람이 있었을 것입니다. 예수네 가정과 같이 어린 아기를 안고 성전에 올라온 다른 부부도 있었을 것입니다. 성령의 사람 시므온은 그 군중들 가운데서 요셉과 마리아 부부가 어린 아기 예수를 안고 있는 것을 목격하고 순간적으로 그가 기다리던 위로자, ”주의 구원를 알아보았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성도 여러분, 이것이 어떻게 가능한 일일까요? 시므온이 간절히 이스라엘의 위로를 구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성령님의 지시에 예민하게 그의 영적 안목이 열려있었고 기능을 발휘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께서는 이렇게 영적으로 열려있고 예민해 있으셔서 성령 하나님께서 지시하시는 바를 알아차리실 수 있겠습니까? 그럴 영적 능력이 있는 분들이 다 되기 바랍니다. 성령의 역사가 있을 때, 그 성령님의 인도에 예민할 때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됩니다!

 

3. 시므온의 찬양

 

이미 살펴본 바와 같이 산모가 사내아이를 출산했을 경우 33일을 산후조리해야 했습니다. 해서 마리아와 요셉은 아기 예수를 데리고 33일이 되는 날 예루살렘 성전에 올라가 정결 제사를 드려야 했습니다. 저자 '누가'는 이렇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 2:21~24 모세의 법대로 정결 예식의 날이 차매 아기를 데리고 예루살렘에 올라가니, 이는 주의 율법에 쓴바 첫 태에 처음 난 남자마다 주의 거룩한 자라 하리라 한 대로 아기를 주께 드리고 또 주의 율법에 말씀하신 대로 산비둘기 한 쌍이나 혹은 어린 집비둘기 둘로 제사하려 함이더라.

 

모세의 법대로 정결례는 남자의 경우 33일이 되는 날에 갖습니다. 이 정결 예식은 레위기 12:6에 따라 생활의 여유가 있는 가정은 번제물로 어린양 한 마리, 속죄 제물로 비둘기 한 마리를 드리지만, 보통의 가정은 산비둘기 한 쌍으로 번제와 속죄제를 드리고, 가난한 가정은 어린 집비둘기 두 마리로 번제와 속죄제를 드릴 수 있었습니다.

 

예수의 가정은 가난한 가정이었습니다. 그래서 율법의 규례에 따라 그들의 첫아들이 하나님의 것임을 고백하여 구별하여 드리기 위하여 집 비둘기 두 마리를 준비하여 성전에 올라갔던 것입니다. 그러한 부부를 시므온이 마침 만났습니다. 아마도 이들은 한 번도 본적도 만난 적도 없고 해서 아는 사이도 아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시므온은 이들을 보는 순간 아이를 자기 품에 안았습니다. 그리고 큰 소리로 찬양했습니다. 이것이 시므온의 찬양입니다. 요셉과 마리아는 이런 시므온을 보고 놀랐습니다.

 

그 내용을 봅니다.

* 2:28~32 시므온이 아기를 안고 하나님을 찬송하여 이르되 주재여 이제는 말씀하신 대로 종을 평안히 놓아 주시는도다. 내 눈이 주의 구원을 보았사오니, 이는 만민 앞에 예비하신 것이요. 이방을 비추는 빛이요 주의 백성 이스라엘의 영광이니이다.

 

시므온은 먼저 자기에게 성령께서 말씀하신 바가 성취되어 이제 눈을 감을 수 있다고 외칩니다(29). 말씀대로 이루어져서 자기 눈앞에, 아니 자기 품 안에 안겨 있음을 확신하고 이제 죽을 수 있게 되었다고 선언합니다. 놀라운 일입니다. 이를 렘브란트는 시므온이 예수를 안고 있는 그림을 사실적으로 그렸습니다.

 

그리고 시므온은 예수를 안고서 내 눈이 주의 구원을 보았다고 선언합니다(30). 그가 말하는 주의 구원은 어떤 구원입니까?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정치적 구원이 아니었습니다. 민족적 해방이 아니었습니다. 사회변혁과 개혁 운동이 아니었습니다. 그가 기다리던 이스라엘의 위로 즉 주의 구원31~32절에 있는 구원입니다. 즉 만민에게 주어지도록 예비된 것이며, 이방 나라와 민족을 향하여 비취는 빛이며, 주의 백성 이스라엘에 주어질 영광입니다. 이것이 시므온이 사모하고 꿈꾸고 기다리는 위로, 구원입니다.

 

성도 여러분, 성탄의 의미가 여기에 있습니다. 성탄은 단순히 한 종교지도자의 탄생을 축하하고 기념하는 절기가 아닙니다. 현재는 온 세상의 휴일이 되었고 축제가 되어버려 Christmas는 세속화된 절기가 되어 버렸고 변질되어 버린 지 오랩니다.

 

성경이 우리에게 계시하시는 성탄은 시므온이 사모하던 바로 그 의미입니다. 그것은 죄로 인하여 절망과 좌절과 고통 속에서 죽음을 기다리는 인간에게 위로와 구원의 소망을 주는 구원그 자체가 성탄입니다. 이 구원은 유대인만의 민족적 구원이 아닙니다. 만민의 구원이며 이방인에게 미치는 구원입니다. 이것이 성탄의 메시지입니다. 이것이 복음입니다. 왕으로 오신 예수께서 살 소망이 끊어져 죽음을 기다리는 노인을 만나 주시고, 그에게 자신을 의탁하셔서 그 노인의 인생에 있어서 마지막으로 인생의 의미를 확인시켜 주시는 반전의 메시지가 성탄의 진리입니다. 즉 생명의 주께서 죽어가는 노인을 만나신 사건이 바로 성탄의 의미입니다. 그것은 정치적으로, 민족적으로, 그리고 사회적으로 절망할 수밖에 없는 자들에게 구원의 주께서 친히 인간의 몸으로 찾아오셔서 그들에게 참된 위로와 소망과 구원을 선포하신 것입니다. 이것이 성탄의 의미입니다.

 

결론

 

사도바울은 이 복음 즉 하나님의 복음, 예수의 복음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정리하여 요약해 주었습니다.

* 1:16~17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 인에게로다.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우리 주께서 이 땅의 금수저, 은수저를 만나기 위해 오시지 않으셨습니다. 주께서 이 땅에서 만난 사람을 보면 참으로 소외되어 버림받고, 왕따 당한 자들을 만나시고 그들을 위로하시고 고쳐주시고 변화시켜 회복시켜주셨던 것을 복음서 곳곳에서 발견합니다.

 

남편 여섯을 두고 살았던 수가 성 여인, 일곱 귀신들렸다가 회복된 막달라 마리아, 간음하다 현장에서 잡힌 여인, 공동묘지에서 살면서 군대 귀신에 들렸던 거라사 광인, 고리대금업자로 서민의 고혈을 빼먹고 살았던 삭케오, 등등 당시 사회에서 버림받고 천대받고, 왕따 당하던 형편없는 인간들을 만나셔서 그들을 위로하시고 치유하시고 새 생명으로 인도해 주신 구원의 주님이십니다. 그들의 육체를 고치시고 영혼을 치유하시고 회복시키셔서 하나님의 나라 백성으로 삼으셨습니다. 이것이 주님이 오신 목적이라 믿습니다.

 

성도 여러분, 주님은 지금도 주님을 만나는 자들에게 같은 치유와 회복의 구원을 주십니다.

* 12:47 사람이 내 말을 듣고 지키지 아니할지라도 내가 그를 심판하지 아니하노라 내가 온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함이 아니요, 세상을 구원하려 함이로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 예수께서는 율법으로 인하여 생긴 저주를 젊어지시고 율법하에서 정죄 받아 죽음의 지배를 받고 살아가는 절망적인 인간을 구하시기 위하여 이 땅에 육신의 몸을 입으시고 우리와 같은 모양으로 동정녀 마리아 몸에서 태어나셨습니다. 이것이 성탄입니다. 그러기에 죽음의 두려움과 비참 속에서 좌절하고 절망하는 그 어떤 사람이든지 포기하지 말고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만나기 바랍니다. 어떤 상황 속에서도 낙심하거나 포기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시므온이 만난 그 예수를 만나시고 참된 평안과 안식을 누렸던 것을 회상하시며 예수 님을 찬양하시기 바랍니다. 온 세상의 구주이신 예수를 찬양하시기 바랍니다. 이 일을 이루신 하나님을 찬양하고 복음 진리를 믿고 선포하시기 바랍니다.

* 2:14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아멘

 

<기도드리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드립니다. 성탄 주일을 맞아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독생자를 내어주신 하나님 아버지의 그 크신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죽기 위하여 오신 예수 님의 그 순종과 희생적 사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 놀라운 사랑과 순종 그리고 희생의 절기에 깊은 사모함으로 주님으로부터 주시는 복음으로 위로받게 하시고 구원의 소망 가운데 하늘에는 영광과 우리에겐 참된 샬롬이 넘치는 절기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 님 거룩하신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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