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43> 이신칭의 예증 7 :이신칭의와 우리 로마서 4:23~25 12-8-2019

無益박병은목사 | 2019.12.08 21:16 | 조회 4305

* 제목: 이신 칭의 예증 7: 이신칭의와 우리 * 본문: 로마서 4:23~25 Dec. 8, 2019

 

본문은 로마서 4장에서 아브라함 그가 하나님과 실제 겪은 일들 속에서 얻게 된 바를 예로 들어 이신칭의의 진리를 예증해 온 바를 결론적으로 진술하는 말씀입니다. 그는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논증을 통하여 이신칭의가 어떻게 구원의 핵심적인 진리인지를 규명했습니다. 이는 중요한 의미를 제공합니다. 즉 구약 성도에게 적용된 이신칭의의 진리는 신약시대 이후의 성도에게도 같이 적용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구약의 성도나 신약의 성도 그리고 예수를 믿는 모든 성도가 같은 이신칭의로 구원에 이르게 됨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은 먼저 아브라함을 택하시고, 그를 부르시고, 그에게 계시하시고, 그와 언약을 맺으시고, 그에게 그 맺은 언약을 신실하게 준수하셨습니다. 아브라함 역시 연약한 가운데서도 그 하나님의 계시 말씀과 맺은 언약을 기억하고 한 걸음 한 걸음 순종하여 갔습니다. 그는 이 과정에서 하나님의 신실하심과 성실하심을 경험하였고 그 결과 확고하게 하나님을 신뢰하는 성숙한 신앙의 경지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그가 보인 하나님에 대한 신뢰의 정절은 하나님 언약의 산물인 아들 이삭을 모리아 산정에서 번제로 바치는 것이라 하겠습니다.

 

이 사건으로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처음 선언하신바 너를 의롭다고 여겨주마라고 하신 바를 확증하며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 안다라고 확인하셨습니다(22:12). 그리고 그에게 아들까지 아끼지 않고 순종한 그에게 다시금 언약을 확증하셨습니다.

* 22:17~18 내가 네게 큰 복을 주고 네 씨가 크게 번성하여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와 같게 하리니 네 씨가 그 대적의 성문을 차지하리라. 또 네 씨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받으리니 이는 네가 나의 말을 준행하였음이니라 하셨다 하니라.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은 나의 벗이라고까지 부르셨습니다(41:8). 바울이 전하는 아브라함의 신앙을 부활과 창조신앙으로 오직 하나님만을 신뢰했다는 것입니다.

* 4:17 기록된바 내가 너를 많은 민족의 조상으로 세웠다 하심과 같으니 그가 믿은바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부르시는 이시니라.

 

아브라함은 부활 신앙과 창조신앙으로 하나님을 온전히 의지했으며 철저하게 주의 말씀에 순종했습니다. 이것이 그의 믿음이었고 하나님께서는 그 믿음을 의롭다고 여기셨습니다.

* 4:20~22 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하지 않고 믿음으로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약속하신 그것을 또한 능히 이루실 줄을 확신하였으니 그러므로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졌느니라.

 

이제 바울은 아브라함을 통한 이신칭의의 예증을 결론짓습니다. 그것이 23~25절 입니다. 이 압축된 결론의 말씀에 대하여 종교개혁자 마틴 루터는 본문은 이 구절에 기독교의 모든 진리가 복합적으로 함축되어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1. 아브라함 이신칭의 논증의 의미

 

바울은 하나님 계시의 기록 목적을 다음과 같이 밝혔습니다.

* 15:4 무엇이든지 전에 기록된 바는 우리의 교훈을 위하여 기록된 것이니 우리로 하여금 인내로 또는 성경의 위로로 소망을 가지게 함이니라.

 

이 말씀을 근거로 볼 때, 그가 이신칭의의 예증으로 제시하고 논증한 아브라함의 사건들 역시 우리의 구원을 위하여 교훈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록된 것이라 하겠습니다.

 

본문은 이렇게 기록합니다.

* 4:23~24a 그에게 의로 여겨졌다 기록된 것은 아브라함만 위한 것이 아니요, 의로 여기심을 받을 우리도 위함이니,

 

아브라함을 예로 들어 이신칭의의 진리를 규명하는 사도 바울의 의도는 우리에게도 같이 적용되는 이신칭의의 진리임을 증명하려는 것입니다. 즉 이는 아브라함의 믿음을 통하여 칭의를 선언하신 하나님은 아브라함 개인에게만 국한된 구원의 진리가 아니라, 아브라함의 일생을 걸쳐 규명된 이신칭의의 진리를 같은 원리와 방식과 과정을 통하여 보여주신 바대로 우리에게도 같은 구원의 진리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아브라함처럼 우리 역시 말씀을 깨닫고 인내하며 신실하게 그 말씀을 붙잡고 힘을 얻고 위로를 받으며 끝까지 소망하며 구원의 여정을 완주하여야 할 것입니다.

 

우리가 이점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과연 우리가 믿는 믿음에 대한 칭의는 어떻게 되는 것일까요?

 

2. 주도적인 하나님의 이신칭의

 

본문 24절 말씀을 봅니다. “의로 여기심을 받을 우리도 위함이니 곧 예수 우리 주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를 믿는 자니라.”

 

여기서 우리에게 의로 여기시는 분이 누구입니까? 다름 아닌 하나님이십니다. 누구에게 칭의를 선언하십니까? “예수 우리 주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를 믿는 자에게 선언하십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바로 우리가 믿는 바의 내용입니다.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을 믿는 것입니다. 이것을 믿는 가진 자에게 하나님은 의롭다고 여기십니다.

 

하나님은 인간의 모든 죄를 예수에게 전가하셔서(53:4) 십자가에서 죽음에 내어주셔서 죽게 하셨습니다. “내 잔을 내게서 옮겨달라는 요구(22:42~44), “엘리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시는 외침(15:34)” 예수님의 요구를 외면하시고 끝내 침묵하시어 죽음에 내어주셨습니다. 이 모든 구속 사역의 주도권은 하나님께서 완전히 쥐고 시행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구원의 시작과 끝을 주도적으로 시행하셨습니다.

 

성도 여러분, 이 점이 중요합니다. 우리 구원의 칼자루는 온전히 하나님의 손안에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그 어떤 인간의 노력과 업적과 자격으로 될 수 없는 것이 칭의이며 구원입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로마서의 구원 교리 부분을 결론 내리면서, 하나님의 구원 도리의 독점적 성격에 대하여 진술하며 그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 11:36 이는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주로 말미암고 주에게로 돌아감이라. 그에게 영광이 세세에 있을지어다. 아멘!

 

성도 여러분, 이신칭의의 도리는 전적으로 하나님의 독점적이고 주도적인 역사를 통하여 이루어지는 것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이것이 바른 복음이요 구원의 도리입니다. 그 어떤 노력과 업적과 자격으로 이룰 수 없는 것이 칭의임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 1:12~13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들이니라

 

3. 믿음의 핵심

 

24절에서 보듯이 성도는 예수 우리 주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를 믿는자입니다. 주 예수의 십자가와 부활을 믿는 자가 성도입니다. 이것은 구원을 얻게 하는 믿음의 핵심입니다. 문제는 여기서 주목해야 할 점이 이 십자가와 부활의 주체가 예수 님이 아니라, 하나님이시라는 점입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께서 예수를 십자가에 처형되도록 하셨고, 그 예수를 부활시키시는 일을 주도적으로 수행하시는 주체이시란 말입니다. 이는 아브라함이 창조와 부활의 주체이신 하나님을 믿었듯이, 성도 역시 하나님께서 예수 십자가와 부활의 주체이심을 믿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예수의 십자가와 부활은 우리의 구원에 있어서 결정적인 믿음의 내용이며 우리가 하나님으로부터 의롭다고 여기심을 받는 칭의의 전제 조건이 됩니다.

 

성도 여러분, 예수 십자가와 부활은 기독교의 핵심진리입니다. 기독교는 타 종교와 같이 윤리와 도덕을 강조합니다. 그러나 이 덕목 역시 십자가와 부활의 토대 위에서 제시하는 덕목입니다. 십자가와 부활이 없는 기독교는 존재할 수 없습니다. 바울은 이렇게 말합니다.

* 고전 15:14 그리스도께서 만일 다시 살아나지 못하셨으면 우리가 전파하는 것도 헛것이요 또 너희 믿음도 헛것이며.

 

그렇습니다. 십자가와 부활! 특히 예수 부활이 없다면, 복음은 없으며 우리가 믿는 믿음은 헛된 것이 되고 맙니다. 아브라함이 믿고, 우리가 믿는 부활은 하나님을 믿는 모두가 고백하는 구원 도리의 핵심입니다. 이를 믿고 고백할 때 구원에 이르게 됩니다.

* 10:9~10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4. 부활 신앙의 내용

 

그러면 부활 신앙의 내용은 어떻게 구성될까요?

 

첫째, 예수는 주이십니다(24 a).

하나님께서는 십자가에 내어주신 예수를 다시 살리심으로 이를 믿는 모든 자의 (the Lord, )”가 되도록 하셨습니다. 초대교회 성도들은 부활하신 예수를 라고 불렀습니다. 즉 하나님께서 예수의 부활로 우리의 구원자가 되기 이전에 주인()가 되도록 하셨습니다. 이 예수 부활이 이루어지도록 주도적인 역할을 하신 분이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어떻게 주가 되도록 하셨는가요?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게 하심으로(4:24; 10:9ff)!” 입니다.

 

사도 바울은 이미 로마서를 시작하면서 이 진리를 밝혔습니다. 이 진리를 고백할 때 우리는 하나님으로부터 의롭다고 여기심을 얻을 수 있습니다.

* 1:4 성결의 영으로는 죽은 자들 가운데서 부활하사 능력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선포되셨으니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시니라.

 

둘째, 예수는 우리의 죄 때문에 내줌이 되셨습니다(25b).

* 4:25b 예수는 우리가 범죄한 것 때문에 내줌이 되고

 

아브라함이 아들 이삭을 말씀에 순종하여 칼을 든 것과 같이, 우리의 죄를 해결하시기 위하여 하나님은 독생자 예수를 십자가에 내어주셨습니다(delivered). 여기서 중요한 것이 예수께서 죄인을 정죄받고 죽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예수를 죽음에 내어주셨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신 이유는 나를 구원하시기 위하여!”입니다. 성도는 이 점을 분명히 믿을 때 하나님으로부터 의롭다고 여김을 얻을 수 있습니다.

* 3:24~26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속량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이 예수를 하나님이 그의 피로써 믿음으로 말미암는 화목제물로 세우셨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길이 참으시는 중에 전에 지은 죄를 간과하심으로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려 하심이니, 곧 이때에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사 자기도 의로우시며 또한 예수 믿는 자를 의롭다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께서 주도적으로 시행하신 예수 십자가를 알고 믿는 것이 칭의 선언의 전제 조건이요 핵심입니다. 진정 온전한 구원을 구하는 성도는 반드시 이를 믿어야만 합니다.

* 고후 5:21 하나님이 죄를 알지도 못하신 이를 우리를 대신하여 죄로 삼으신 것은 우리로 하여금 그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그렇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저지른 죄를 아들 예수에게 전가하셔서 그를 죽음에 내어주셨습니다. 비록 예수를 십자가에 처형한 것은 미련하고 간교한 사람들이 한 짓이지만 그렇게 되도록 죽음에 내어주신 것은 하나님께서 하신 것입니다. 그러기에 이 진리 즉 예수의 희생적 구속 사역을 믿을 때 칭의가 선언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예수께서 그 십자가의 희생적 죽음을 통하여 하나님의 공의로우신 의를 만족시키셨기 때문입니다.

 

초대 예루살렘 교회가 시작될 때 사도 베드로는 이 점을 분명히 하며 설교했습니다.

* 2:23~24 그가 하나님께서 정하신 뜻과 미리 아신 대로 내준 바 되었거늘 너희가 법 없는 자들의 손을 빌려 못 박아 죽였으나, 하나님께서 그를 사망의 고통에서 풀어 살리셨으니 이는 그가 사망에 매여 있을 수 없었음이라.

 

셋째, 예수는 우리의 칭의를 위하여 부활하셨습니다(25c).

* 4:25c 또한 우리를 의롭다 하시기 위하여 살아나셨느니라.

 

예수 부활의 의미는 이를 믿는 자를 의롭다고 선언하시기 위한 하나님의 특별하신 역사이십니다. 사도 바울은 이 점을 로마서에서 계속 강조합니다.

* 5:10 곧 우리가 원수 되었을 때에 그의 아들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었은 즉 화목하게 된 자로서는 더욱 그의 살아나심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을 것이니라.

 

죄로 하나님과 단절되고 원수지간이 되었던 우리 인간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로 인하여 그 하나님과 막힌 담이 헐리고 다시 관계 회복이 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우리 주께서는 이를 위하여 이 땅에 오셨고 그 사역을 완수하셨습니다. 우리 주께서는 십자가 위에서 마지막으로 다 이루었다라고 외치시고 운명하셨던 것입니다(19:30).

 

5. 이신칭의와 우리

 

성도 여러분, 본문 말씀을 다시 한번 더 봅니다.

* 4:23~25 그에게 의로 여겨졌다 기록된 것은 아브라함만 위한 것이 아니요, 의로 여기심을 받을 우리도 위함이니 곧 예수 우리 주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를 믿는 자니라. 예수는 우리가 범죄한 것 때문에 내줌이 되고 또한 우리를 의롭다 하시기 위하여 살아나셨느니라.

 

아브라함이 믿은 하나님은 창조주 하나님이며, 부활의 하나님이었습니다. 즉 창조신앙과 부활 신앙을 가졌습니다. 그의 이 신앙은 그에게만 적용되어 의롭다 인정받은 믿음이 아닙니다. 우리 역시 같은 신앙을 가진다면 우리에게도 똑같이 적용되는 이신칭의의 도립니다.

 

따져 보았듯이 아브라함은 자신의 연약함과 죄 됨을 알았습니다. 그러나 그는 하나님을 믿는 신앙을 포기하던지 하나님과의 언약을 어기지 않았습니다. 사도 바울은 이 점을 지적하며 아브라함은 그가 백 세나 되어 자기 몸이 죽은 것 같고 사라의 태가 죽은 것 같음을 알고도 믿음이 약하여지지 아니하고, 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하지 않고 믿음으로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약속하신 그것을 또한 능히 이루실 줄을 확신(4:19-21)” 함으로 하나님으로부터 의롭다 함을 얻게 되었다고 설명합니다.

 

우리는 아브라함과 같은 믿음으로 하나님으로부터 칭의를 얻을 수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첫째,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그 말씀을 철저하게 신뢰하자

둘째, 연약함과 죄 됨에도 불구하고 약속하심을 굳게 붙잡자

셋째, 변함없는 하나님의 은혜를 신뢰하고 구하며 인내하며 믿자

 

결론

 

이것이 우리의 믿음이어야 합니다. 비록 아브라함처럼 우리 역시 연약함과 죄 됨과 한계를 갖고 있습니다. 사탄은 집요하게 우리의 이 약점을 잡고 늘어져서 우리를 하나님 앞에 고소하며 낙심하고 절망하게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아들까지 십자가에 내어주셔서 죽게 하시고 부활시키셔서 우리를 의롭게 하시는 구원의 진리를 완성하시고 이를 복음으로 제시하신 전능하신 하나님, 사랑하신 하나님, 자비로우신 그 하나님을 끝까지 신뢰하고 믿음으로 나가야 하겠습니다. 이 믿음이 세상을 이기도록 하기 때문입니다.

* 요일 5:4 무릇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기는 승리는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 역시 아브라함과 같이 창조신앙과 부활 신앙으로 모든 죄로 인하여 야기되는 우리의 비열함과 더러움과 강력하게 붙잡고 있는 자책과 죄책으로부터 벋어나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마련하신 이 하나님의 복음을 굳게 붙잡으시기 바랍니다.

* 8:37~39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 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아멘

 

<기도드리겠습니다>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감사드립니다. 이 놀라운 복음, 이신칭의의 복음으로 하나님의 사랑과 긍휼하심을 알게 하시고 신실하신 하나님을 고백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창조와 부활의 신앙을 확실하게 믿게 하옵소서. 끝까지 신실하게 하나님만을 신뢰하게 하옵소서. 이 세상 그 어떤 조건과 세력도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어질 수 없게 한다는 믿음으로 성령 하나님의 도우심과 함께 하심을 구하며 승리하게 하옵소서. 예수님 거룩하신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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