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창세기 35:1-5 9-10-2017

無益박병은목사 | 2017.09.16 14:55 | 조회 12996

* 제목/ 내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 본문/ 35:1-5 9-10-2017

 

우리가 어렸을 때 스무고개란 놀이가 있었습니다. 20번의 질문을 하여 답을 찾아가는 놀이입니다. 이 때 사실 실체를 확실하게 알기 위해서는 질문을 잘해야 합니다. 문제의 핵심을 제대로 알지 못하면 제대로 된 질문을 할 수 조차 없습니다.

 

얼마 전 하버드대 교육대학원 제임스 라이언 학장이 쓴 'Wait, What?'이라는 제목의 책이 출간됐습니다. 출판 배경으로는 2016년 졸업식 축사 동영상이 소셜 미디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끄는 바람에 출판사들의 간곡한 요청에 따른 것이라고 합니다.

 

James Ryon 학장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질문들'이라는 제목의 연설에서 그는 대학원을 졸업하고 사회의 지도자로 나가는 졸업생들에게 아래와 같은 다섯 가지 질문을 하며 살아갈 것을 주문했습니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질문 5 가지

첫째 질문은 잠깐만요(Wait), 뭐라고요(What)?”/ 실체가 무엇인지 알기 위한 첫 질문입니다. 이 질문은 아이들에게 집안일이나 심부름을 시키면 곧 바로 돌아오는 반문과 같습니다. ", 오늘 저녁까지 네 방 말끔하게 청소해 놔"라고 하면 대뜸 "잠깐만요, 뭐라고요?(Wait, What)"라고 구시렁거리면서 하는 말입니다. 그런데 What?이란 반문이야말로 우리가 무슨 일이든 시작하기 전에 가장 먼저 던져야 하는 물음입니다. 이유는 그 질문을 통하여 문제의 핵심을 알 수 있는 첫걸음이기 때문입니다.

 

둘째 질문은 왜 그런가(I wander why) 혹은 만일 그러면 어떻게 되지(I wonder if)?”/ 이 질문은 "궁금해(I wonder)"로 시작합니다. '왜 그런 건지?(I wonder why)' 혹은 '만일 이러면 어떨지?(I wonder if)' 궁금해 하는 단계입니다. 이 단계의 질문으로 문제의 해결 방법을 시도하게 될 것입니다.

 

셋째 질문은 "적어도 이 정도는 해야 하지 않느냐?(Couldn't we at least)"입니다. / 이 질문은 문제를 풀어가고 있는 진척의 과정을 스스로 점검하며 평가하고 있음을 확인하는 단계입니다.

 

넷째 질문은 "내가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How can I help)?" / 이 질문은 다른 사람이 나설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적극적으로 나서서 먼저 묻는 것입니다. 그래야 공동체가 함께 머리를 맞대고 해결하므로 그 문제로 인한 원만한 해결을 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 질문은 "무엇이 중요한 것인가(What really matters?)?"/ 이 질문은 지금 다루고자 하는 주제가 과연 얼마나 중요하고 의미 있는 것인지를 솔직하고 진지하게 따져 보는 질문입니다.

 

저는 이 기사를 읽으면서 다음과 같은 생각이 불쑥 들었습니다. 그것은 내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나란 존재는 어떤 존재이며, 과연 지금까지 살아온 나란 존재가 그동안 어떻게 살아왔으며 또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 지에 대한 진지한 질문이 필요한 때가 되었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남은 시간 속에서 우리가 함께 또 내가 뭘 할 수 있을지 물어야 합니다. 이럴 때 늘 자문해야 하는 것이 바로 내가 무엇을 위해 살 것인가?" 혹은 "내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게 무엇인가?"를 질문해야 합니다. 즉 자신의 인생의 의미를 정직하게 물으며 새로운 출발을 하는 것입니다.

 

2. 극도의 위기를 맞은 상황 속에서

 

잘 알고 있는 야곱! 아마도 구약의 인물 중에서 야곱처럼 파란만장한 인생을 산 인물도 없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는 쌍둥이 형제의 막내로 출생했습니다. 형을 이기기 위한 숫한 노력 가운데 어려서 부터 반드시 형을 이겨야 한다는 경쟁 심리와 강박 관념 속에서 살았던 인물입니다.

 

그는 어머니 리브가의 극성스러운 지원 아래 어려서 독립적인 인생을 살아가야 했습니다. 형에게 갈 아버지의 복을 빼앗았기 때문에 형의 복수로부터 피하여 살아가는 운명적인 삶을 살아가야 했던 것입니다. 야곱은 홀로 떠난 부모를 떠난 여정 가운데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 28:10-15 야곱이 브엘세바에서 떠나 하란으로 향하여 가더니, 한 곳에 이르러는 해가 진지라 거기서 유숙하려고 그 곳의 한 돌을 가져다가 베개로 삼고 거기 누워 자더니, 꿈에 본즉 사닥다리가 땅 위에 서 있는데 그 꼭대기가 하늘에 닿았고 또 본즉 하나님의 사자들이 그 위에서 오르락내리락 하고, 또 본즉 여호와께서 그 위에 서서 이르시되 나는 여호와니 너의 조부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라 네가 누워 있는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 네 자손이 땅의 티끌 같이 되어 네가 서쪽과 동쪽과 북쪽과 남쪽으로 퍼져 나갈지며 땅의 모든 족속이 너와 네 자손으로 말미암아 복을 받으리라.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너를 이끌어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할지라. 내가 네게 허락한 것을 다 이루기까지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신지라.

 

이 놀라운 광경을 본 야곱은 얼떨결에 일어나 하나님께 서원을 합니다.

* 28:16-22 야곱이 잠이 깨어 이르되 여호와께서 과연 여기 계시거늘 내가 알지 못하였도다.

이에 두려워하여 이르되 두렵도다. 이 곳이여 이것은 다름 아닌 하나님의 집이요 이는 하늘의 문이로다 하고, 야곱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베개로 삼았던 돌을 가져다가 기둥으로 세우고 그 위에 기름을 붓고, 그 곳 이름을 벧엘이라 하였더라. 이 성의 옛 이름은 루스더라. 야곱이 서원하여 이르되 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셔서 내가 가는 이 길에서 나를 지키시고 먹을 떡과 입을 옷을 주시어 내가 평안히 아버지 집으로 돌아가게 하시오면 여호와께서 나의 하나님이 되실 것이요, 내가 기둥으로 세운 이 돌이 하나님의 집이 될 것이요,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모든 것에서 십분의 일을 내가 반드시 하나님께 드리겠나이다 하였더라.

 

이후 야곱은 이 놀라운 경험을 까맣게 잊어버리고 정신없이 자신의 인생을 스스로 개척하며 나름대로 열심히 살아갑니다. 그는 어머니가 알려준 대로 외삼촌 라반의 집으로 가서 아내 넷을 얻었습니다. 그는 이 네 여인들에게서 12명의 자손을 얻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그는 외삼촌의 집에서 20년 동안 살아가면서 엄청난 재산을 모았습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그에게 벧엘에서 하신 약속을 지키신 것입니다. 그러나 야곱은 그 사실을 알지 못했습니다. 자신의 노력으로 이루어진 결과라고 생각한 것입니다. 그렇게 되자 문제가 발생합니다. 외삼촌과 그의 아들들이 자신을 미워하고 경계하는 상황이 되어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야곱은 어느 날 도주하기로 결정을 하고 아내들과 자식들과 함께 외삼촌에게 인사도 하지 않고 도망합니다. 이 소식을 들은 외삼촌이 그를 추격하여 드디어 만납니다. 외삼촌은 인사도 없이 떠나버린 야곱을 질책하면서 따지기를 가정 수호신를 갖고 갔으니 내 놓으라는 것입니다. 그 수호신인 드라빔은 그가 가장 사랑하는 아내 라헬이 훔쳐가지고 온 것입니다. 이 때도 하나님께서는 극적으로 그를 보호해 주셨습니다(31:26-42).

 

야곱은 극적으로 외삼촌 라반의 추격을 물리치고 자신의 길을 갑니다. 고향 아버지의 집을 향하여 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과정에서 또 하나의 역경을 만납니다. 그것은 그의 무서운 형이 400명의 군사를 거느리고 그를 맞으러 오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야곱은 극도의 무서움 가운데 최선을 다하여 자신의 살 요량을 간구합니다. 32장에 보면 하나님께서는 그에게 하나님의 군대 즉 마하나임을 만나게 하시며 그를 지지해 주셨습니다. 그러나 그는 형 에서를 만나야 하는 위기를 극복하기 위하여 최선을 방법을 강구합니다. 먼저 형에게 사절단을 세 패로 나누어 엄청난 재물을 그들에게 들려 보냅니다. 그리고 나머지 식솔들도 모두 얍복강을 건너편으로 보냅니다. 그러나 그는 얍복강을 건너지 않고 홀로 밤새도록 하나님께 부르짖습니다. 그는 얍복강 가에서의 영적 씨름 속에서 하나님의 사자와 목숨을 건 씨름을 하게 됩니다. 그 얍복강가의 씨름에서 야곱은 천사에게 졌습니다. 그러나 그는 천사를 붙잡고 늘어지며 자신에게 축복해 줄 것을 간청하여 마침내 하나님으로부터 복을 받습니다.

* 32:26-28 그가 이르되 날이 새려하니 나로 가게 하라 야곱이 이르되 당신이 내게 축복하지 아니하면 가게 하지 아니하겠나이다. 그 사람이 그에게 이르되 네 이름이 무엇이냐 그가 이르되 야곱이니 이다. 그가 이르되 네 이름을 다시는 야곱이라 부를 것이 아니요, 이스라엘이라 부를 것이니, 이는 네가 하나님과 및 사람들과 겨루어 이겼음이니라.

 

여기서도 하나님께서는 언약을 지키시고 야곱을 보호하셨습니다. 그리고 그에게 축복하셨습니다. 이로써 그는 극적으로 하나님의 은총을 세 번째씩이나 경험한 셈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 다음의 야곱의 모습입니다.

 

창세기 33장에 보니 그는 형 에서를 극적으로 만나고 그가 우려했던 위기도 무사히 넘겼습니다. 그리고 형이 함께 가자고 하는 제안을 지혜롭게 넘기고 나서 야곱은 즉각적으로 고향으로 들어가지 않고 가나안 땅의 숙곳이라고 하는 곳에 머물게 됩니다. 야곱은 놀랍게도 그곳에 정착을 했습니다. 그는 돈을 주고 세겜 땅을 구입하고 이방인들과 함께 살기 시작했습니다. 그 결과 어떤 일이 벌어졌습니까? 딸 디나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세겜의 추장의 아들이 딸 디나가 성추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양 집안이 사돈을 맺게 생겼습니다. 야곱에게 위기가 발생했습니다.

 

야곱의 아들들이 세겜의 집안에 제안을 합니다. 그 곳의 남자가 다 할례를 받아야 결혼이 성사될 것이라고 제안합니다. 세겜 족장이 허락합니다. 자식들 시므온과 레위가 나서서 세겜의 아들을 응징했습니다. 할레를 행한 지 사흘이 되는 때 하몰과 그 아들 세겜을 죽이고 디나를 데려옵니다. 그리고 하몰의 집안을 쑥대밭으로 만들고 모든 재물을 빼앗고 여자들을 사로잡고 물건들을 다 노략질 합니다. 앞으로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참으로 걱정스러운 상황이 전개된 것입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야곱은 이러한 사태를 직면하고서 다음과 같은 반응을 보입니다.

* 34:30 야곱이 시므온과 레위에게 이르되 너희가 내게 화를 끼쳐 나로 하여금 이 땅의 주민 곧 가나안 족속과 브리스 족속에게 악취를 내게 하였도다. 나는 수가 적은즉 그들이 모여 나를 치고 나를 죽이리니 그러면 나와 내 집이 멸망하리라.

 

야곱은 이 상황 속에서 하나님의 백성으로서의 자존심과 정체성을 생각하거나 혹은 자식들의 안전과 집안의 평화 내지는 딸 디나의 건강과 안전과 같은 것엔 관심조차 없습니다. 야곱이 관심을 갖는 것은 오직 자기 생명과 자신의 안전 뿐이었습니다. 7번이나 를 강조하며 위기상황임을 강조합니다. 그리고 그러한 상황을 일으킨 시므온과 레위를 강하게 질책합니다.

 

야곱의 일생에 있어서 최대의 위기가 닥친 것입니다. 그는 그동안 격은 숫한 위기를 잘 넘겼습니다. 그런데 이 상황을 어떻게 대처하고 넘길지 도무지 대책이 서지 않습니다. 그저 자식들의 대책없은 행동을 질책할 뿐입니다. 이것이 우리네 인간의 적나라한 모습니다. 그때 자식들의 반응을 보십시오.

* 34:31 그들이 이르되 그가 우리 누이를 창녀 같이 대우함이 옳으니이까

 

가장 극도의 위기를 외부로 부터의 위기가 아닙니다. 내부의 분열이 최대의 위기입니다. 자식들이 아버지에게 따지는 상황이 되어 버렸습니다. 야곱은 이제 가장으로서의 권위를 잃고 자식들로 부터의 정당한 권위를 주장할 명분을 갖지 못하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어쩌면 좋겠습니까? 대책이 서질 않습니다.

 

3. 하나님의 해결책

그 때 하나님께서 나타나셔 또 해결해 주십니다. 그것이 본문의 창 35:1-5의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 야곱에게 해결책을 말씀하십니다. 그것은 그가 하나님을 만난 첫 경험을 다시 찾으라(1)-“벧엘로 올라가 제단을 쌓으라!”는 말씀이었습니다.

* 35:1 하나님이 야곱에게 이르시되 일어나 벧엘로 올라가서 거기 거주하며 네가 네 형 에서의 낯을 피하여 도망하던 때에 네게 나타났던 하나님께 거기서 제단을 쌓으라 하신지라.

 

야곱은 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합니다. 야곱은 식솔들에게 명합니다.

* 35:2-5a 야곱이 이에 자기 집안사람과 자기와 함께 한 모든 자에게 이르되 너희 중에 있는 이방 신상들을 버리고 자신을 정결하게 하고 너희들의 의복을 바꾸어 입으라. 우리가 일어나 벧엘로 올라가자. 내 환난 날에 내게 응답하시며 내가 가는 길에서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께 내가 거기서 제단을 쌓으려 하노라 하매, 그들이 자기 손에 있는 모든 이방 신상들과 자기 귀에 있는 귀고리들을 야곱에게 주는지라 야곱이 그것들을 세겜 근처 상수리나무 아래에 묻고, 그들이 떠났으나

 

그러자 그 위기는 놀랍게도 해소되었습니다.

* 35:5b 하나님이 그 사면 고을들로 크게 두려워하게 하셨으므로 야곱의 아들들을 추격하는 자가 없었더라.

 

야곱은 또 한 번의 인생의 위기를 극복합니다. 그것은 자신의 힘이 아니었고 자신의 생각이 아니었습니다. 대책 없이 원망과 시비와 걱정만 하고 있을 상황 속에서 하나님께서 그를 구원해 주신 것입니다. 그는 즉각적으로 그 지시에 응답합니다. 그리고 모든 것을 다 포기하고 하나님을 만나러 벧엘로 갔습니다. 그리고 그의 인생이 새로운 차원에서 하나님과의 언약관계 속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결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의 현재 전개되고 있는 인생을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질문해 보시기 바랍니다. “나는 나의 인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그리고 그 문제를 어떻게 풀어가고 있으며 어느 방향으로 누구와 함께 해결하고 있는 지 물어보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들은 여러분의 삶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건강입니까? 가족입니까? 돈과 재산입니까? 이 모든 것이 다 중요합니다만,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며, 그 하나님과의 교제입니다. 그 하나님의 말씀을 잊지 않고 준수하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나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하나님은 이 질문을 하지 않고 그저 살기에 급급하여 온갖 지혜와 재간을 동원하며 순간순간 닥친 위기만을 피하며 얄팍하게 살아가려는 우리의 인생을 철저하게 단련시키십니다. 그리고 그 속에서 스스로 하나님을 찾게 하고 만나 해결하도록 인도하십니다.

 

여러분들이 현재 겪고 있는 상황은 어떤 것입니까? 스스로에게 질문하시기 바랍니다. “현재 나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여기에 해답이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은 다시 만나는 것입니다. 스스로 경각심을 가지고 긴장하여 하나님을 찾는 것입니다.

 

우리 하나님은 우리 인생의 유일한 해결자이십니다. 그 분은 우리가 위기를 만났을 때 우리를 찾아오시는 분이시며 우리를 만나 주시며, 우리는 잊을지언정 우리에게 하신 말씀을 반드시 지키시는 하나님이십니다.

* 49:15 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성경은 이렇게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바로 우리에게 보여주신 하나님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우리 주님께서 말씀하십니다.

* 14: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 11:28-30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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