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성탄절> 위로하라, 내 백성을 위로하라 사 40:1-2; 눅 2:1-7 12-24-2017

無益박병은목사 | 2017.12.24 23:08 | 조회 11022

* 제목: 위로하라, 내 백성을 위로하라 * 본문: 이사야 40:1-2; 2:1-7 12-24-2017

 

오늘은 주 예수께서 이 땅에 육신의 몸을 입으시고 오신 날을 기념하고 감사하며 찬양하는 예배로 드립니다. 이 복되고 영광스러운 성탄절은 이젠 교회에 다니는 성도들에게만이 아니라 불신자나 심지어 타 종교에서도 함께 즐기는 축제가 되기도 할 정도로 전 세계적으로 즐기는 휴일이 되었습니다. 가장 먼저 맞이하고 기념하는 곳이 상가가 아닐까 싶습니다.

 

흔히 성탄절은 대림절(Advent)라고 부릅니다. 이 말은 오시길 기대하고 고대한다는 뜻입니다. 즉 구세주께서 오시기를 간절히 소망하는 절기라는 것이지요. 그러면 왜 성탄절을 대림절이라고 부를까요? 그 기원을 이사야서 본문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1. 죄의 형벌로 부터의 구원의 선언이 있기에

 

본문 1절의 말씀을 봅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예수님 오시기 전 800년 전에 유다를 상대로 예언한 위대한 선지자입니다. 당시는 아직 유다가 바벨론에 망하기 전입니다. 북조 이스라엘이 아람과 동맹을 맺고 예루살렘을 공격하기 위하여 호시탐탐 기회를 엿보며 위협하여 온 나라가 매우 혼란스러울 때였습니다(참고, 7:1-2). 당시 유다는 하나님 앞에 형식적인 종교 의식만을 붙잡고 외식과 거짓으로 가진 죄를 지으며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왕으로부터 백성에 이르기 까지 신앙은 뒷전이고 살아가는 데만 급급하여 당장 눈앞에 벌어지고 있는 상황 속에서 어떻게 하면 벗어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만 몰두하고 있었습니다. 당시 유다는 전혀 소망이 없는 시대를 살고 있었습니다. 나라가 풍전등화와 같이 흔들리고 있었던 때입니다. 그들의 자신들의 섬기는 여호와 하나님의 통치를 거부하고 온전히 믿지 않았습니다.

 

이 때 하나님께서 선지자 이사야를 보내 주시며 계시의 말씀 이사야서를 주셨습니다. 이사야서는 66장으로 되어 있습니다. 흔히 이사야서를 압축해 놓은 성경이라 부릅니다. 크게 두 부분 1~39장까지와 40~66장까지로 나누어집니다. 전반부에서는 죄에 대한 지적과 책망과 형벌을 말씀하고 있다면, 후반부에서는 치료와 회복과 소망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사야의 전반부는 구약을, 후반부는 신약이 담겨있다고 말합니다.

 

전반부의 말씀은 이렇게 시작되고 있습니다.

* 1:2-4 하늘이여 들으라. 땅이여 귀를 기울이라.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자식을 양육하였거늘 그들이 나를 거역하였도다. 소는 그 임자를 알고 나귀는 그 주인의 구유를 알건마는 이스라엘은 알지 못하고 나의 백성은 깨닫지 못하는 도다 하셨도다. 슬프다 범죄한 나라요, 허물 진 백성이요, 행악의 종자요 행위가 부패한 자식이로다. 그들이 여호와를 버리며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를 만홀히 여겨 멀리하고 물러갔도다.

 

위의 말씀으로 시작되는 이사야서가 40장에 이르면 그 톤이 바뀝니다.

* 40:1-2 너희의 하나님이 이르시되 너희는 위로하라. 내 백성을 위로하라. 너희는 예루살렘의 마음에 닿도록 말하며 그것에게 외치라. 그 노역의 때가 끝났고 그 죄악이 사함을 받았느니라. 그의 모든 죄로 말미암아 여호와의 손에서 벌을 배나 받았느니라 할지니라 하시니라.

 

전반부에서 죄에 대한 신랄한 지적과 분노 그리고 심판을 말씀하시던 하나님께서 이제 그와 달리 부드러운 어조로 위로를 말씀하고 있습니다. “너희는 위로하라. 내 백성을 위로하라. 너희는 예루살렘의 마음에 닿도록 말하며 그것에게 외치라(40:1-2a).” 하나님은 이사야를 통하여 두 번씩이나 내 백성을 위로하라! 단순하게 선포만 하지 말고 예루살렘 거주민들이 마음에 닿도록(개역 성경; 정다이) 즉 감동하도록 이 사실을 외치라고 명하신 것입니다.

 

위로란 무엇입니까? 국어사전을 보면, “위로는 어루만져 괴로움을 잊게 한다입니다. 영어로 comfort 입니다. 괴로움을 당하고 있는 자에게 옆에서 그의 마음을 어루만져 괴로움을 잊게 만들어 주는 것이 위로입니다.

 

오늘날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이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위로를 받으려고만 합니다. 문제가 없는 사람이 없고, 병이 들지 않은 사람이 없습니다. 모두가 자기의 처지를 알아 달라고 요구만 합니다. 위로받고자 하는 것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그만큼 살아가는 것이 힘들기 때문입니다. 오늘날 우리가 얼마나 살기 힘듭니까? 이민 생활하고 있는 교포들 모두가 하루도 쉴 수 없이 밤낮 일을 해야만 합니다. 어느 정도 살만하면 그동안 너무 일을 하여 몸이 망가져 병에 걸려 고생하다가 죽음에 이르는 것이 우리네 인생입니다. 그래서 하루하루 짜증만 내고 언사가 공손하지 않고 서로 상처주고 상처를 받으며 살아가고 있는 우리입니다.

 

당시 유대가 그랬습니다. 그들을 통치하시는 하나님을 떠나 스스로 욕망과 욕심에 사로 잡혀 언약백성의 신분을 망각하고 하나님을 떠나 살았습니다. 그 결과 형벌을 받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선지자들을 통하여 그들이 바벨론 포로로 70년 동안 고난의 삶을 살게 될 것을 예언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후에 구원의 역사가 있을 것을 예언하셨습니다.

 

이것이 본문에서 보여주시는 말씀입니다. 즉 하나님께서 이제 그동안 죄를 지적하시고 심판을 경고하시는 무서운 톤(tone)을 바꾸어 아주 부드러운 소리(tenderly voice)로 말씀을 하십니다. 내 백성을 위로하라!” 두 번씩이나 말씀하십니다. 유대인들은 이 말씀을 믿고 그들의 구세주를 대망하게 된 것입니다. 백성들에게 위로를 전하라! 온 땅에 구세주가 오셨음을 전하라! 이것이 성탄절의 메시지 중에 하나입니다.

 

그것은 그들의 구세주 즉 메시야가 오실 것이라는 고대요. 기대요 소망입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예언합니다. 그 분은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거하시기 위하여 오신 구원주이시다! 소식을 전하라!

* 7:13 이사야가 이르되 다윗의 집이여 원하건대 들을지어다. 너희가 사람을 괴롭히고서 그것을 작은 일로 여겨 또 나의 하나님을 괴롭히려 하느냐, 그러므로 주께서 친히 징조를 너희에게 주실 것이라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2. 예수 탄생 스토리로부터 얻는 위로

 

그렇습니다.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실 분이 오신 것이 바로 성탄입니다. 복음서는 당시 상황을 비교적 상세하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순서대로 제목만 나열해 보면,

1) 사가랴 부부에게 예수님 보다 6개월 먼저 태어난 요한이 잉태될 것을 고지(1:26-56).

2) 마리아에게 가브리엘 천사의 수태고지(1: 26-38).

3) 요셉에게 마리아의 수태 사실이 전해지고 요셉의 신중한 결벌 다짐과 성령의 권고(1:18-25).

4) 부부의 베들레헴 호적 신고 여행 중 출산(2:1-7). 5) 목자들의 경배(2:8-20),

6) 동방박사 방문(2:1-12) 7) 예수님의 애굽 피난과 이어지는 헤롯의 대학살 사건

이 구성을 통하여 알 수 있는 것은 바로 당시 상황이 고난과 핍박 속에서 자유를 누리지 못하고 살고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그런 상황 속에서 구세주 예수께서 오신 것입니다. 그러니 그 메시야를 대망하고 그 분의 오심을 소원하는 것은 당연할 것입니다. 당시 이스라엘은 주권 행사를 하지 못하고 로마의 속국으로 살았습니다.

* 2:1-5 그 때에 가이사 아구스도가 영을 내려 천하로 다 호적 하라 하였으니, 이 호적은 구레뇨가 수리아 총독이 되었을 때에 처음 한 것이라. 모든 사람이 호적 하러 각각 고향으로 돌아가매 요셉도 다윗의 집 족속이므로 갈릴리 나사렛 동네에서 유대를 향하여 베들레헴이라 하는 다윗의 동네로 그 약혼한 마리아와 함께 호적 하러 올라가니 마리아가 이미 잉태하였더라.

 

이 때는 가이사 아구스도(Caesar Augustus, 30BC-AD14) 그리고 구레뇨 수리아 총독(Quirinius, AD 6-9)일 때, 대략 BC 3-4경으로 추정됩니다. 예수께서는 이 때 즉 자유를 빼앗기고 억압 속에서 신음하던 때에 오신 것입니다. 우리 주님께서는 죄로 인하여 그동안 억압과 핍박과 고통 속에서 신음하던 자들에게 위로와 치료 그리고 해방과 자유를 주기 위하여 오셨습니다. 마음이 상하고, 신경이 날카로워지고, 성격이 사나와져서 서로 인정사정을 보지 않고 서로를 상처드며 상할 때로 상해있던 때, 우리 주께서 오셨습니다. 오신 그 분은 여호와의 영광을 드러내는 분이며, 만인이 다 볼 수 있게 육신의 몸으로 오실 분입니다. 바로 이사야 선지자의 예언대로 동정녀 몸에서 탄생하신 예수님이십니다.

* 40:5 여호와의 영광이 나타나고 모든 육체가 그것을 함께 보리라.

 

사도 요한은 이 점을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 1: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실제로 우리는 주께서는 공생애를 시작하면서 선언하신 말씀을 기억합니다.

* 4:16-21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늘 하시던 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선지자 이사야의 글을 드리거늘 책을 펴서 이렇게 기록된 데를 찾으시니 곧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눈 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롭게 하고, 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였더라. 책을 덮어 그 맡은 자에게 주시고 앉으시니 회당에 있는 자들이 다 주목하여 보더라. 이에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되 이 글이 오늘 너희 귀에 응하였느니라.

 

그렇습니다. 성탄은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육신의 몸으로 이 땅에 오신 사건입니다. 그 사건은 바로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난 사건이며, 그 분은 하나님의 은혜를 충만히 그리고 하나님의 진리를 충만히 보여 주시고 베풀어 주시는 예수님이십니다. 그 분은 죄로 인하여 받는 고통에 신음하고 있는 인간들을 죄로부터 해방시켜 참된 자유와 기쁨을 누리도록 하시기 위하여 오신 구세주이십니다.

 

놀랍게도 이 사실은 예수께서 오시기 전 800년 전에 이미 선지자 이사야를 통하여 예언된 것입니다. 그 예언대로 예수께서 이 땅에 오셔서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시고, 하나님 나라의 진리를 전하시고, 그 능력을 보여주시고, 마침내 예수님 스스로 죽어 주시며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시어 구속의 진리를 완성하신 것입니다.

 

주께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20:28).” 그리고 바울사도는 이는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신 사건(2:8).”이라고 고백합니다.

이렇게 성탄은 바로 우리를 구원해주시기 위하여 오신 예수님을 기리며 또한 기다리는 절기입니다. 이 얼마나 위로가 되고 소망이 되는 사건입니까?

 

3. 주님을 맞이하기 위하여 준비해야 하기에

이 분을 맞이하기 위해서 할 일이 있다고 요구합니다. 그것은 준비하는 것입니다. 마치 집에 손님이 오면 방안을 정리하듯, 부대에 높은 분이 오면 입구를 잘 정리하듯이 구세주 예수께서 오실 때 그를 맞이하기 위하여 예비하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 40:3-4 외치는 자의 소리여 이르되 너희는 광야에서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라. 사막에서 우리 하나님의 대로를 평탄하게 하라. 골짜기마다 돋우어지며 산마다, 언덕마다 낮아지며 고르지 아니한 곳이 평탄하게 되며 험한 곳이 평지가 될 것이요.

 

실제로 예수께서 오시기 전 6 개월 먼저 세례요한이 출생합니다. 그리고 이 요한이 하는 일이 바로 이 사역 즉 구세주 예수를 맞이하도록 먼저 할 일이 하는 것입니다. 즉 회개를 촉구하고 고백하는 자들에게 세례를 베푸는 일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소개하는 일입니다.

* 1:3-4 광야에 외치는 자의 소리가 있어 이르되 너희는 주의 길을 준비하라 그의 오실 길을 곧게 하라 기록된 것과 같이, 세례 요한이 광야에 이르러 죄 사함을 받게 하는 회개의 세례를 전파하니

 

세례요한은 예수 그리스도를 맞이하도록 물세례를 주며 죄를 지적하고 회개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그는 자신은 물세례만을 베풀지만 예수님을 불로 세례를 베풀 것이라고 하고 그는 흥해야 하고 나는 망해야 한다고 철저하게 예수님을 앞세워 소개했습니다(참고, 3:1-12; 3:28-30).

 

어떻게 주님을 맞이할 것인가를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성탄절과 새해가 되었다고 흥청망청 절기를 즐길 것이 아니라, 왕으로 오신 그 분을 맞이하기 위하여 예수 탄생의 의미를 깊이 되새기며 묵상하며 마음의 골짜기와 산봉우리들과 같은 교만과 거친 성품을 낮추고, 상처받아 좌절과 실망으로 스스로를 비하하는 연약한 자리에서 이 진리로 회개하고 기쁨으로 주님마지준비를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성탄절을 맞으며 이 사실을 기억합시다. 우리 주님 곧 오십니다. 우리는 장차 재림하실 예수님을 사모하고 대망하며 이를 위하여 철저하게 준비해야 하겠습니다. 우리는 이 사실을 복음서에서 여러 차례 깨어 있으라고 경고하셨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철저하게 그 재림주로 오실 주님을 맞기에 부족함이 없는 자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이것이 참된 위로가 되고 우리의 소망입니다.

 

결론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제 1 번 질문과 답이 무엇입니까?

* 질문 살아서나 죽어서나 당신의 유일한 위로는 무엇입니까?

답변 살아서나 죽어서나 나는 나의 것이 아니요, 몸도 영혼도 나의 신실한 구주 예수 그리스도께 속한다는 것입니다.

 

참으로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대는 위로가 필요한 시대입니다. 어느 누구나 위로가 필요합니다. 그렇습니다. 바로 우리 주님께서 위로자이십니다. 하나님은 우리들에게 이 사명을 주셨습니다.

* 40:2 너희는 예루살렘의 마음에 닿도록 말하며 그것에게 외치라 그 노역의 때가 끝났고 그 죄악이 사함을 받았느니라. 그의 모든 죄로 말미암아 여호와의 손에서 벌을 배나 받았느니라 할지니라.

 

하나님은 내 백성을 위로하라, 위로하라. 그들의 마음에 닿도록 부드럽게 말하라. 이젠 더 이상의 죄의 형벌을 치룰 필요가 없게 되었다. 복역의 때가 끝이 났다. 죄로 부터의 해방이 되었다! 이 예언은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으로 성취되었습니다.

 

정말로 위로가 필요한 이들에게 이 놀라운 복음을 전합시다. 참된 위로자이신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셨음을 전합시다. 그리고 그들에게 장차 심판주로 오실 왕되신 예수님을 전합시다. 이 왕을 알 때 참된 위로가 됨을 전합시다. 그들도 우리와 같이 예수 안에서 참된 위로를 얻을 수 있도록 말입니다. 바라기를 우리 모두가 예수 그리스도를 마음깊이 영접하고 사모하므로 주 안에서 참된 위로를 얻어 구원을 누리시기를 소원합니다. 아멘

twitter facebook me2day 요즘
493개(10/25페이지)
2012년 설교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13 <신명기강해 26> 성도가 하나님의 복을 받고 사는 비결 신 無益박병은목사 10521 2018.02.18 23:23
312 <길갈사역보고> 복음 전하는 자의 복된 발길 사 52:7-8 無益박병은목사 10866 2018.02.13 00:40
311 <신명기강해 25> 십계명 13 그리스도의 법을 성취하라 요일 無益박병은목사 11060 2018.02.11 07:58
310 <신명기강해 24> 십계명 12 사람 사랑 6 탐내지 말라 신 無益박병은목사 11184 2018.01.28 10:03
309 <신명기강해 23> 십계명 11 사람 사랑 5 거짓 증거하지 無益박병은목사 11111 2018.01.21 22:50
308 <신명기강해 22> 십계명 10 사람 사랑 4 도적질 하지 말 無益박병은목사 11637 2018.01.14 22:48
307 <2018년 신년설교> 미지의 길을 할 때 여호수아 3:1- 無益박병은목사 11622 2018.01.07 23:08
306 <2017-18 송구영신> 새해를 맞으며 잠언 27:1-2 無益박병은목사 11938 2018.01.01 13:20
305 <2017년 송년설교> 주의 인자하심과 은혜로 인하여 시편 無益박병은목사 13373 2018.01.01 13:12
>> <2017년 성탄절> 위로하라, 내 백성을 위로하라 사 40 無益박병은목사 11023 2017.12.24 23:08
303 <신명기강해 21> 십계명 9 사람 사랑 3: 간음 금지 신 無益박병은목사 11248 2017.12.17 22:58
302 <신명기강해 20> 십계명 8 사람 사랑 2: 살인금지 신 5 無益박병은목사 11301 2017.12.10 21:03
301 <신명기강해 19> 십계명 7 사람 사랑 1:부모 공경 신 無益박병은목사 11403 2017.12.03 22:02
300 <신명기강해 18> 십계명 6 안식일을 지켜 거룩하게 하라 2 無益박병은목사 11495 2017.11.26 23:02
299 <2017년 추수감사절>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시다 시편 10 無益박병은목사 11689 2017.11.19 22:14
298 <2017년 성찬사 3>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고전 11:2 無益박병은목사 11725 2017.11.12 22:14
297 <신명기강해 17> 십계명 5 안식일을 지켜 거룩하게 하라 1 無益박병은목사 12035 2017.11.06 00:59
296 <종교개혁500주년기념> 종교개혁의 정신과 필요성 롬 1:17 無益박병은목사 11984 2017.10.30 00:26
295 <신명기강해 16> 십계명 4 망령되게 부르지 말라 신명기 無益박병은목사 12072 2017.10.22 21:29
294 <신명기강해 15> 십계명 3 질투하는 하나님 신명기 5: 7 無益박병은목사 12415 2017.10.15 2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