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기강해 17> 십계명 5 안식일을 지켜 거룩하게 하라 1 신 5:12-15

無益박병은목사 | 2017.11.06 00:59 | 조회 12842

<신명기 강해 17> * 안식일을 지켜 거룩하게 하라 1  * 5:12-15 11-5-2017

 

십계명 중 제 4 계명은 기독교 일각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계명입니다. 이유는 이 계명에 대한 이해의 차이에서 오는 것이 가장 크다 하겠습니다. 이단으로 분류되는 예수재림안식일 교회에서는 무조건 이 계명은 토요일을 지킬 것을 명령한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또 개신교의 적지 않은 교인들 중에는 이 명령의 의미도 제대로 모른 채 무조건 일요일을 지키는 것이 이 계명을 지키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이들 대부분은 4 계명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가운데 그저 종교적 습관에 따라 무조건 그 날에 예배만 드리면 된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이지요.

 

사도 요한은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 요일 2:3-4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면 이로써 우리가 그를 아는 줄로 알 것이요, 그를 아노라 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하는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있지 아니하되,

 

이 말씀을 근거로 안식교도들은 하나님을 안다고 하면서 그의 계명을 지키지 않는 자는 거짓말하는 자라고 했기 때문에 안식일인 토요일을 지키지 않는 자들은 거짓된 것이라고 지적하며 자신들의 안식일 즉 토요일을 지키는 것이 정당하다고 강변합니다. 과연 그럴까요? 저는 이 안식일 준수 계명에 대하여 두 시간에 걸쳐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1. 출애굽기와 신명기서의 4 계명

4 계명은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하게 지키라입니다. 이 계명은 출애굽기 20장에서 주신 계명의 내용입니다. 그런데 신명기의 십계명을 생각할 때 출애굽기의 제 4 계명과 약간의 차이점이 있음을 발견하게 됩니다.

 

신명기의 제 4 계명은 안식일을 지켜 거룩하게 하라입니다. 그런데 출애굽기 4 계명은,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하게 지키라(20:8)”입니다. 두 구절이 안식일을 지키라는 차원에 있어서는 같지만 강조점에 있어서는 차이가 있습니다. 출애굽기에서는 안식일 자체에 강조점이 있다면, 신명기에서는 안식일을 지킴에 강조점이 있어 보입니다. 어째서 같은 계명인데 출애굽기와 신명기에서 명령하고 있는 4 계명에 강조점에 있어서 차이가 있는 것일까요?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이에 대하여 Rev. Matthew Henry는 전성경강해집 1 (Whole Bible Expository Vol.1)에서 이렇게 설명합니다. “출애굽과 신명기에서 주신 4 계명의 차이점은 마치 마태복음 6장과 누가복음 11장에서 주신 주님께서 가르쳐 주신 기도문의 차이점과 같다. 둘 다 말씀의 차이에 대하여 논의에 집중하는 것 보다는 우리 스스로가 안식일을 준수하는 데 집중하는 것이 필요하다. 강조점에 있어서 가장 큰 차이는, 출애굽기 4 계명은 하나님의 창조안식에 집중한 반면에, 신명기 4 계명은 애굽에서의 구원을 강조한 것이다. 즉 신명기에서는 15절에서 보듯이 너는 기억하라 네가 애굽 땅에서 종이 되었더니 네 하나님 여호와가 강한 손과 편 팔로 거기서 너를 인도하여 내었나니 그러므로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네게 명령하여 안식일을 지키라 하느니라라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음을 모세는 밝히고 있다.”

 

출애굽기 4 계명은 출애굽 하여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십계명을 주신 주체로서 그들의 하나님은 창조주이심을 강조하여 그 권위 하에서 백성들이 그 명령을 준수하도록 하려는 목적이 담겨있는 반면에, 신명기에서는 날에 대하여 강조를 하심으로 구원받은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장차 들어가 정착할 가나안 땅에서 살아갈 신세대들에게 그들을 구원하여 주신 주께서 제정하신 날을 지킴의 중요성을 강조하려는 데 목적이 있는 것이라 여겨집니다.

 

2. “안식에 대한 인식의 중요성

안식이란 주제는 성경에서 매우 의미 있게 다루고 있어서 이를 이해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서두에서 말씀 드린 바와 같이 기독교의 일각에서는 이 4 계명에 대하여 문자적인 준수 즉 안식일 즉 금요일 해가 질 때부터 토요일 해가 질 때 까지가 안식일이므로 이 시간을 준수하는 차원에서 반드시 토요일을 안식일로 지켜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과연 이러한 주장과 그에 따른 주일을 지키려는 성도들에 대한 정죄가 성경의 구속의 진리를 살필 때 바른 이해를 한 것일까요?

 

이들의 주장에서 이 시간 살피게 되는 신명기 본문에서의 안식일 준수 명령을 생각할 때엔 이러한 주장이 갖는 문제점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구원이라는 개념입니다. 성경에서 다루고 있는 안식이란 주제는 최소한 4 종류의 안식을 말씀하고 있음을 말씀드린 적이 있습니다. 이 시간 이 모든 것을 말씀드릴 시간적인 여유를 갖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간단히 그 내용을 말씀드리는 것이 필요하겠다는 생각에서 제목만이라도 말씀드리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성경에서 다루고 있는 안식이란 주제는 네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첫째, 하나님께서 6일 동안 창조하신 후 쉬신 바를 근거로 창조 후 하나님께서 쉬셨으니 너희도 쉬라 명하신 창조 안식,

* 31:16-17 이같이 이스라엘 자손이 안식일을 지켜서 그것으로 대대로 영원한 언약을 삼을 것이니 이는 나와 이스라엘 자손 사이에 영원한 표징이며 나 여호와가 엿새 동안에 천지를 창조하고 제 칠일에 쉬어 평안하였음이니라 하라.

둘째, 이스라엘 백성을 출애굽 시키시고 안식일을 제정하시고 쉬라고 명하신 출애굽 안식

* 5:15 너는 기억하라. 네가 애굽 땅에서 종이 되었더니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강한 손과 편 팔로 너를 거기서 인도하여 내었나니 그러므로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를 명하여 안식일을 지키라.

셋째, 가나안에 정착 후에도 쉬지 못한 바를 비유로 영원한 안식을 설명한 여호수아(가나안) 안식

넷째, 장차 예수 안에서 성도가 영원히 누릴 영원 안식

* 4:8-10 만일 여호수아가 그들에게 안식을 주었더라면 그 후에 다른 날을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리라. 그런즉 안식할 때가 하나님의 백성에게 남아 있도다. 이미 그의 안식에 들어간 자는 하나님이 자기의 일을 쉬심과 같이 그도 자기의 일을 쉬느니라.

 

3. 안식일 준수의 핵심적 교훈

 

특히 히브리서에서 안식에 대하여 설명하는 저자의 말씀에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 4:3-4 이미 믿는 우리들은 저 안식에 들어가는 도다. 그 말씀하신 바와 같으니 내가 노하여 맹세한 바와 같이 저희가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셨다 하였으나 세상을 창조할 때부터 그 일이 이루었느니라. 제 칠일에 관하여는 어디 이렇게 일렀으되 하나님은 제 칠일에 그의 모든 일을 쉬셨다.

 

여기서 어디에 일렀다는 말씀은 시편 95편을 인용한 것입니다.

* 시편 95:7-11 대저 저는 우리 하나님이시요 우리는 그의 기르시는 백성이며 그 손의 양이라 너희가 오늘날 그 음성 듣기를 원하노라. 이르시기를 너희는 므리바에서와 같이 또 광야 맛사의 날과 같이 너희 마음을 강퍅하게 말찌어다. 그 때에 너희 열조가 나를 시험하며 나를 탐지하고 나의 행사를 보았도다. 내가 사십년을 그 세대로 인하여 근심하여 이르기를 저희는 마음이 미혹된 백성이라 내 도를 알지 못한다 하였도다. 그러므로 내가 노하여 맹세하기를 저희는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였도다.

 

즉 출애굽 한 이스라엘 백성들이 시내 광야에서 자신들을 구원하신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지 못하고 도리어 생활의 불편함(목마르다는 등)을 빌미로 하나님을 시험하여 온전한 안식 즉 가나안 땅에 출애굽 1 세대들이 들어가지 못하고 다 죽었음을 지적하며 교훈하고 있습니다. 이들이 그런 심판을 받게 된 이유는 다름 아닌 하나님의 도에 대한 온전한 이해를 바르게 하지 못한 때문이고,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무지의 결과였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안식일을 준수하는 것이 형식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의 도를 어떻게 이해하고 있는가의 문제임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이 점에 있어서 신명기 5장에서 주신 제 4 계명의 말씀은 우리로 하여금 깊이 생각하게 됩니다.

 

4. 구원 차원에서 주신 계명

 

말씀드린 대로 제 4 계명은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의 종살이로부터 출애굽 시켜 자유를 주시고 하나님의 백성이 되게 하신 하나님의 명령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다시 15절 말씀을 봅니다.

* 5:15 너는 기억하라. 네가 애굽 땅에서 종이 되었더니 네 하나님 여호와가 강한 손과 편 팔로 거기서 너를 인도하여 내었나니 그러므로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네게 명령하여 안식일을 지키라 하느니라.

 

이 강력한 명령을 보시기 바랍니다. “기억하라!” 무엇을 말입니까? “종의 신분에서 자유인으로 만드신 그 하나님의 구원 사건인 출애굽사건을 기억하라는 것입니다. 이 출애굽 사건은 신약에서는 바로 구원을 상징하는 표상적인 사건으로 해석함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 고전 10:1-4 형제들아 나는 너희가 알지 못하기를 원하지 아니하노니 우리 조상들이 다 구름 아래에 있고 바다 가운데로 지나며, 모세에게 속하여 다 구름과 바다에서 세례를 받고, 다 같은 신령한 음식을 먹으며, 다 같은 신령한 음료를 마셨으니 이는 그들을 따르는 신령한 반석으로부터 마셨으매 그 반석은 곧 그리스도시라.

 

여러분, 미국의 독립을 외쳤던 구호 중에 하나가 무엇입니까? “자유가 아니면 죽음을 달라!” 자유가 얼마나 소중합니까? 죽음과 바꿀 만큼 가치가 있는 것이 자유입니다. 오늘날 한국의 좌파, 종북 주의자들은 이 자유가 담보 잡히더라도 죽지 않는 것이 더 낫다고 주장합니다. 최근에 북한당국에서 중국에 말하기를 핵을 포기하는 댓가로 10년 동안 640조원을 달라고 했답니다. 이 돈을 중국이 주겠습니까? 미국이 주겠습니까? 남한이 주어야 할 돈입니다. 매년 약 70조씩 10년 가까이 주어야 할 어마어마한 돈입니다. 2018년 대한민국의 일 년 예산이 430조 가량 되는데 매년 70조를 북한에 주어야 한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그렇게 해서 죽음을 면할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이 현재 남한의 정권이며 친북죄파들의 생각인 듯합니다. 과연 이러한 정책이 옳다고 생각하십니까?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그들은 전혀 전쟁을 할 생각이 없습니다. 그저 죽지 않기만을 바라고 북한 정권에 항복하고 달라는 대로 돈을 주더라도 자유를 버리는 것을 감수하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과연 그래서 자유가 주어질까요? 아니, 그렇게 하면 죽음이 면해 질 수 있을까요? 차라리 전쟁을 해서라도 완전한 자유를 쟁취할 생각을 하는 것이 바른 것이라 믿습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자유인이 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명하십니다. ‘나는 너희를 종 된 자리에서 구원하여 자유를 주었기에 안식일을 지키라이 명령은 안식교도들이 율법을 문자적으로 이해하려는 생각을 여지없이 허물어 버립니다. 어떻게 이렇게 말할 수 있습니까? 바로 죄의 종으로 죽음의 공포 가운데 사로잡혀 살던 신분으로부터 구원하여 자유인이 되게 해 주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 사건 때문입니다. 그래서 예수를 믿는 성도들은 결코 토요일이란 날짜에 구애받을 수 없습니다. 오히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로 이어지는 바로 그 날이 주의 날임을 믿고 그 날을 지켜야 합니다.

 

그 이유를 사도 바울은 다음과 같이 설명하며 이 고백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명령합니다.

* 5:1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자유롭게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건하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

 

무슨 말씀입니까? 죄의 종으로 살던 우리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로 완성하신 구속의 진리로 자유롭게 하셨음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를 로마서에서 확실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 8:1-2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그래서 초대교회 성도들은 안식일 즉 토요일을 지킨 것이 아니라, 안식 후 첫 날에 모여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사흘 만에 부활하신 주님을 기념하고 사모하며 경배하는 날로 정하여 그 주님께 예배드렸던 것입니다. 이 날은 일요일로 주일 즉 주님의 날인 것입니다. 그러기에 이 계명은 하나님께서 출애굽 사건이 보여주는 구원해 주신 그 의미와 가치와 중요성을 따져 날을 거룩하게 지키라는 말씀으로 받아드릴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정리하면, 출애굽 20장의 4 계명이 창조주께서 명하신 그 날 즉 안식일 자체에 강조점이 있다면 신명기 5 장의 계명 안식일을 지킴으로 그 날을 거룩하게 하라(Observe the Sabbath day, to Keep it Holy)“지킴으로 그 안식일의 거룩성 즉 거룩한 구원을 지속적으로 고백하며 유지하도록 하라는 명령이라 하겠습니다.

 

결론

 

그런데 역사적으로 볼 때, 이 안식일 날에 관한 문제와 관련하여 종교개혁자 요한 칼빈의 견해를 신중하게 고려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는 너무도 재세례파들이 주일은 일요일 즉 태양을 섬겼던 로마 이교도들의 축제일이기에 불경스러운 날이라고 극력 비난하자,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고백하는 그 어떤 날이든 문제가 되지 않는다. 정 그렇다면 목요일에 모일 수 있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안식일의 준수를 명하실 때 단순히 문자적으로 그 날을 지킬 것을 명하셨다 기 보다는 그 날의 의미를 깨닫고 이러한 계명의 도를 깨달아 우리의 구원이 성취된 사건으로서의 날을 설정하여 지킴으로 그 날의 거룩성을 유지하도록 하라는 하나님의 요구이십니다.

 

복음서 기자들은 예수께서 부활하신 날이 안식 후 첫 날임을 6 차례나 기록하고 있고(28:1; 16:2, 9; 24:1; 20:1, 19), 초대교회의 형성 과정을 기록하고 있는 사도행전에서는 사도들이 유대인들을 만나기 위하여 안식일에 회당에 가서 복음을 전하면서 십자가와 부활을 증거하는 일에 주력했음을 볼 때, 안식일 자체를 지키기 위함보다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전하기 위하여 힘썼고, 그들은 안식일 다음 날에 모여 부활의 주님을 찬양하고 경배하였음을 알게 됩니다.

성도 여러분, 다윗은 시편 95:7-8에서 오늘날,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너희 마음을 강퍅케 말라!”고 했습니다. 이 구절의 강조는 오늘날입니다. 언제를 가리키는 말입니까히브리서 기자도

* 3:13 오직 오늘이라 일컫는 동안에 매일 피차 권면하여 너희 중에 누구든지 죄의 유혹으로 강퍅케 됨을 면하라.

 

이 오늘은 현재 시간 혹은 때를 강조하는 말입니다. 즉 듣고 있는 이 순간, 이 때를 의미합니다. 그것은 현재적 구원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는 것입니다. 말씀을 듣고 있는 이 순간 하나님 말씀의 가치를 알고 마음을 부드럽게 하여 이스라엘의 조상들과 같이 마음을 강퍅하게 하지 말고 듣은 말씀 즉 복음을 믿고 고백하여 순종할 것을 명하시는 말씀입니다.

* 고후 6:2 가라사대 내가 은혜 베풀 때에 너를 듣고 구원의 날에 너를 도왔다 하셨으니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

 

바라기는 우리 주님께서 하신 말씀을 받아드려 참된 안식을 누리게 하시기 바랍니다.

* 11:28-30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우리 모두가 예수 안에서 참된 안식을 누리기 위하여 안식일을 지켜 거룩하게 해야겠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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