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로새서 강해 24 주 그리스도를 섬기는 공동체 골 3:18-4:1

無益박병은목사 | 2013.02.15 17:03 | 조회 9278

* 본문/ 골로새서 3:18-4:1 * 제목/ 주 그리스도를 섬기는 공동체

 

본문은 사도 바울이 골로새교회 성도들에게 실천적 말씀을 어떻게 삶의 영역에서 적용할 것인가에 대한 말씀입니다. 바울은 이미 1-2장에서 교리적인 부분을 간략하지만, 분명한 어조로 말씀하신 다음에, 3장 첫 부분에서 다음과 같이 실천적인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 3:1-2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면 위의 것을 찾으라. 거기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느니라. 위의 것을 생각하고 땅의 것을 생각하지 말라.

 

이 말씀은 그 아래에 제시하고 있는 바(3:12-17), 성도들이 이 땅에서 살아가면서 인식하고 있어야 할 가장 중요한 핵심 구절이라고 하겠습니다. 즉 예수를 구주로 고백한 성도들은 예수 그리스도와 연합한 존재로서 항상 위의 것을 생각하라고 말씀합니다. 여기서 말씀하고 있는바 위에 것이라고 하는 것은 예수와 연합되어 존귀하게 되어진 성도의 영적 신분을 의미합니다.

 

진정한 성도는 이 땅에 살아가면서, 이 고상하게 된 성도의 영적 신분에 걸맞는 생각을 해야 하고, 또 그것에 합당한 삶의 모습을 나타내며 살아가야 한다는 뜻입니다. 이 때 성도들에게는 생존경쟁 가운데서 겪게 되는 고단하고 힘든 삶 속에서도 종말의 문제를 해결 받은 복된 하나님의 백성으로서의 자기 정체성에 대한 확신으로 인하여 얻게 되는 자신감과 담대함과 평안이 주어지게 됩니다.

 

그래서 바울은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는 것입니다.

* 3:12-17 그러므로 너희는 하나님이 택하사 거룩하고 사랑 받는 자처럼 긍휼과 자비와 겸손과 온유와 오래 참음을 옷 입고, 누가 누구에게 불만이 있거든 서로 용납하여 피차 용서하되 주께서 너희를 용서하신 것 같이 너희도 그리하고, 이 모든 것 위에 사랑을 더하라 이는 온전하게 매는 띠니라. 그리스도의 평강이 너희 마음을 주장하게 하라 너희는 평강을 위하여 한 몸으로 부르심을 받았나니 너희는 또한 감사하는 자가 되라. 그리스도의 말씀이 너희 속에 풍성히 거하여 모든 지혜로 피차 가르치며 권면하고 시와 찬송과 신령한 노래를 부르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또 무엇을 하든지 말에나 일에나 다 주 예수의 이름으로 하고 그를 힘입어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라.

 

우리는 이 부분의 권면들을 지난 두 시간에 걸쳐 살펴보며 은혜를 나누었습니다. 주님과 연합된 모든 성도들은 그들의 모든 삶의 영역에서 말에나 일에나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사랑을 더하여 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이 때 그들은 그리스도의 넘치는 평강으로 무장하여 peace maker 사역을 성실하게 감당해야할 것입니다.

 

이제 구체적으로 그 삶의 영역을 바울은 제시하며 간략하지만 반드시 기억하고 지켜 나아가야할 원리들을 제시합니다. 그것은 인간 사회에 있어서 가장 기초적인 분야들입니다. 첫째는 가정의 문제요, 둘째는 사회의 문제입니다.

 

1. 모든 일을 주 예수의 이름으로 하라

최근에 저는 정의란 무엇인가?(Justice)”라는 책을 읽고 있습니다. Harvard University에서 20년 동안 가르친 Michael Sandel 교수의 책입니다. 그는 철학적인 어려운 이 주제가 갖고 있는 문제들을 비교적 쉽게 설명하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사실 인간사에서 벌어졌고 또한 벌어지고 있는 숫한 일들 속에 얼마나 정의로운 것인지에 대하여서는 참으로 생각할 점들이 많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본문에서 바울은 복잡한 인간사에 있어서 가장 기초적인 진리, 정의, 옮음에 대한 권면을 하고 있습니다. 바울은 17절에서 다음과 같이 강조합니다.

* 3:17 또 무엇을 하든지 말에나 일에나 다 주 예수의 이름으로 하고 그를 힘입어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라

 

무엇을 하던지, 말에나 일에나 다 주 예수의 이름으로 하라! 그것도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면서 하라! 고 권합니다. 이것이 얼마나 중요한 교훈입니까! 사실 현대사회에 있어서의 문제는 이러한 가장 기초적인 양심적 행위가 무시되고 유린되고 농락되는 데 있다고 하겠습니다. 세상은 그렇습니다. 그러나 성도들은 마땅히 주 예수의 이름으로! 그리고 하나님께 감사함으로 가정과 사회에서 일해야 합니다. 이것이 원칙이요, 정답입니다. 문제는 이 간단하고 근본적인 원칙이 지켜지지 않고 있다는 데 있습니다.

 

오늘날의 문제는 무엇입니까? 미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금융위기로 인하여 야기되는 문제의 가장 근저에는 인간이 갖고 있는 탐욕과 무자비한 잔인함에 있다고 하겠습니다. 인간은 동물과 달리 무한한 욕망으로 다른 사람의 것을 빼앗으며 짓밟으며 최대한 많이 갖고 정욕대로 누리며 살아가려고 합니다. 바벨탑을 쌓고 창조주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고자 하는 교만함이 이런 결과를 초래한 것입니다. 이는 최근에 일본에 일어난 지진으로 인하여 문제가 된 원자력발전소의 문제와도 같은 맥락이라고 하겠습니다. 즉 인간의 과학과 기술에 대한 맹목적 신앙과 같은 교만함이 하나님의 자연 질서를 거슬러 대적할 때 나타나는 결과라고 하겠습니다.

 

무엇을 하던지 말에나 일에나 주 예수의 이름으로 하라! 이것이 바울이 권면하는 성도들이 마음속에 깊이 간직하고 적용해 나아가야 할 원칙입니다. 성도들은 이 원리를 세상을 살아가면서 형성하는 가정과 사회 속에 적용해야 합니다. 그것은 예수를 주로 고백하는 공동체로서의 원리를 갖고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 3:24-25 이는 기업의 상을 주께 받을 줄 아나니 너희는 주 그리스도를 섬기느니라. 불의를 행하는 자는 불의의 보응을 받으리니 주는 사람을 외모로 취하심이 없느니라.

 

이 말씀의 원리를 보십시오. 성도가 이 세상에서 하는 모든 일에는 반드시 우리의 주인이신 주님으로부터 평가가 있는 날이 있을 것입니다. 성도는 예수 그리스도를 주로 고백하고 섬기는 자들입니다. 이는 교회뿐 아니라, 성도 개인과 성도의 가정 그리고 성도들이 일하고 있는 일터 모두에서 적용되는 원리입니다. 우리는 반드시 이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 우리 하나님께서는 공의로우신 하나님이시기에 사람을 외모로 평가하시지 않으시고, 중심을 보시고 평가하시는 하나님이란 사실입니다. 참된 정의는 상황적 논리로 설명되지 않습니다. 진리 되시고 의로우신 하나님의 말씀이 진리이며 정의인줄 믿습니다.

 

2. 주를 섬기는 공동체의 현장들

사실, 바울은 당시에도 얼마든지 다양한 주제들로 권면할 수 있을 텐데 그 다양한 주제들을 다루지 않고 단순하게 가정과 직장에서의 삶에 대한 교훈을 하고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그는 가정과 직장이 믿음을 실천하는 가장 기초적인 현장으로 본 것입니다. 이 곳에서 믿음의 실천이 제대로 된다면 사회는 물론이요 국가도 하나님의 나라로서의 모습이 잘 구현될 것으로 믿었기 때문입니다. 역사적으로 청교도들이 이러한 의식을 갖고 청교도 문화를 이루려고 노력하였음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미국이 청교도들이 와서 세울 때 그들은 어떤 또 하나의 세상적 국가를 먼저 세우기 위하여 이곳에 이민 온 적이 아니었습니다. 청교도들은 하나님의 말씀 따라서 세워지는 가정을 만들고 살아가기 위한 소박한 꿈을 실천하기 위하여 조국과 민족을 떠나 신앙의 자유를 택했던 것입니다. 이들이 와서 한 일이란 가정을 하나님의 말씀 속에서 세우고, 자녀들을 하나님의 말씀 속에서 양육하는 일이었습니다. 그들은 이러한 작업이 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에 설립하는 것이라고 믿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미국에 도착하자마자, 먼저 하나님의 말씀을 나눌 교회부터 세웠던 것입니다. 그리고 집 나아가 교회에서 교육을 담당할 인애 양성을 위하여 신학교를 세우고, 나아가 이 신학교가 발전하여 대학이 세워지게 된 것입니다. 그것이 오늘날 세계적인 명문 교육기관들이 되게 된 것입니다. 즉 가정->교회->신학교->대학 순으로 사회가 형성되고 국가가 형성되게 된 것이 이 미국의 형성 과정이라고 하겠습니다. (Harvard->Yale->Priceton->Westminster)

 

바울은 본문에서 사회 구성에 있어서 가장 기초적인 조직이라고 할 수 있는바 가정과 직장에서의 신앙적 원리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1) 가정

본문을 다시 한 번 더 읽어 보십시다.

* 3:18-21 아내들아 남편에게 복종하라 이는 주 안에서 마땅하니라. 남편들아 아내를 사랑하며 괴롭게 하지 말라. 자녀들아 모든 일에 부모에게 순종하라 이는 주 안에서 기쁘게 하는 것이니라.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지니 낙심할까 함이라

 

이 말씀은 당연히 가정의 달에 드릴 말씀이라고 생각됩니다. 실천적인 말씀의 교훈은 다음 달가정의 달인 5월에 전하겠습니다. 이 시간은 말씀의 흐름 따라서 설명을 드리도록 합니다.

 

가정이라고 하는 것은 사회를 형성하는 가장 기초적인 공동체입니다. 바울은 가정 속에서 어떻게 그리스도의 평강이 넘치는 행복한 신앙공동체를 이루며 살아가갈 것인가를 교훈하고 있습니다. 가정을 이룸에 있어서 가장 기초적인 구성은 남편과 아내입니다. 그리고 자녀입니다. 당연히 가정에서는 식구 각자가 해야 할 일들이 있습니다.

 

먼저 아내에게 명하시고 남편에게 그리고 자녀에게 말씀을 주십니다. 그 내용은 무엇입니까?

아내에게는, “남편에게 복종하라 이는 주 안에서 마땅하니라.”

남편에게는, “아내를 사랑하며 괴롭게 하지 말라.”

자녀들에게는, “모든 일에 부모에게 순종하라 이는 주 안에서 기쁘게 하는 것이니라.”

아비들에게는,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지니 낙심할까 함이라

 

이렇게 가정 속에서 각자에게 주어진 의무와 책임의 원리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 권면들의 가장 기초적인 원리는 다시 강조하지만, “주 그리스도를 섬기는 공동체에 속한 자로서 당연히 취해야할 행동지침인 것입니다.

 

아내에게 주시는 말씀에 대하여 오늘날 여권신장이 극대화되고 있는 시대에 있어서는 불공평한 권면이라고 할 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성경이 기록될 당시의 형편을 고려해 볼 때 이러한 논리적인 흐름은 당연한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무엇보다도 성경은 창조주께서 세우신 통치의 원리 속에서 볼 때(딤전 2:13 이는 아담이 먼저 지음을 받고 하와가 그 후며 -창조질서), 이 교훈은 마땅하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마땅하다(aneken, fit)는 의미는 꼭 맞다(안성마춤)는 뜻입니다. 즉 부부 간에 있어서 기본적으로 아내가 남편에게 복종하는 것은 주님 안에서 볼 때 꼭 맞는 행위라는 뜻입니다. 그럴 때 그리스도의 참된 평강()이 부부 속에 그리고 가정 속에 풍성해 질 것입니다. 사실, 오늘날 이 원리가 어그러지고, 뒤틀림으로 가정에서 불협화음이 발생하게 되어 이혼과 가정파괴와 같은 사회적으로 나아가 국가적인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남편에게도 주시는 교훈 가운데, 아내를 괴롭게 하다는 말(pikrainou- to make bitter, make angry)로 이는 쓰디 쓰게 하다, 화나게 하다는 의미입니다. 즉 남편은 생각 없이 충동적이고 즉흥적으로 행동하여 아내를 기분을 씁씁하게, 격분시키지 말라는 교훈입니다.

 

그리고 자녀들이 부모에게 순종하는 것은 주님을 기쁘게 하는 것이며, 아버지는 자녀들을 화나게 하여 그들이 마음에 상처를 받아 장차 인생을 살아가는 데 자포자기는 낙심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이러한 식구 각자들이 가정 안에서 자신들에게 주어진 윤리적인 원칙을 믿음 안에서 잘 지켜 나갈 때, 그리스도의 평강()이 가정 안에 충만해 질 것입니다.

 

2) 사회

사도 바울은 사회의 가장 기초적인 영역인 직장에서의 원리를 제시합니다.

* 3:22-23, 4:1 종들아 모든 일에 육신의 상전들에게 순종하되 사람을 기쁘게 하는 자와 같이 눈가림만 하지 말고 오직 주를 두려워하여 성실한 마음으로 하라.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 하고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라/상전들아 의와 공평을 종들에게 베풀지니 너희에게도 하늘에 상전이 계심을 알지어다.

 

두 신분에 대하여 교훈합니다. 먼저는 피고용인에게, 그리고 다음은 고용주에게 합니다.

 

1) 피고용인에게

여기서 말하는 피고용인이란 오늘날 말하는 고용된 일꾼이란 의미보다는 좀 더 강한 의미를 갖고 있는 말입니다. 즉 당시에는 slave 즉 노예, 종들이었습니다. 이들에게 바울은 육신의 상전들에게 순종하라. 그러나 눈가림으로 하지 말고, 주를 두려워하여 성실한 마음으로 하라.” 여기서 눈가림이란 해석은 주인들이 종들이 일하고 있는 것을 볼 때만 그들 앞에서 일하는 척 하지 말고란 의미입니다. 주인이 보든지 보지 않든지 예수 그리스도의 평가를 의식하고 두려워하는 가운데 성실하게 일하라, 사람에게 보이기 위하여 일하지 말고, 주님께 하듯이 하라! 고 권면합니다.

 

2) 고용주에게

고용주에게는 상전들아 의와 공평을 종들에게 베풀지니 너희에게도 하늘에 상전이 계심을 알지어다. 당시의 고용주는 오늘날 사장과 같은 존재 그 이상의 권력을 갖고 있는 위치입니다. 노예의 생명을 담보하여 그들의 생명을 죽이고 살릴 수 있는 권한을 갖고 있는 존재입니다. 그들에게 바울은 의와 공평으로다룰 것을 명합니다. 이 때 의와 공평이란 차별 없이 대하라는 의미입니다. 그렇게 해야 할 이유는 고용인 위에 하나님께서 주인이되시어 다스리시고 있기 때문입니다.

 

얼마 전 한국에서는 젊은 재벌 회장이 자기가 고용한 운전수를 폭행하여 사회적인 물의를 일으킨 적이 있습니다. 언론에서는 현대판 노예를 부리듯 했다고 비판하여 마침내 법의 심판을 받아 투옥되었지요.

 

3주 그리스도를 섬기는 공동체

* 3:24-25 이는 기업의 상을 주께 받을 줄 아나니 너희는 주 그리스도를 섬기느니라. 불의를 행하는 자는 불의의 보응을 받으리니 주는 사람을 외모로 취하심이 없느니라.

 

위에서 말하는 가정과 직장에 주시는 이러한 교훈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원칙은 무엇입니까?

성도들은 주 그리스도를 섬기는 공동체의 일원이라는 사실입니다. 이 주 그리스도는 어떤 분이십니까? 우리 주님은 공의로 판단하시고 심판하시며 보상하시는 분이십니다.

 

주님은 유명한 달란트 비유로 이 진리를 가르치셨습니다. 주님은 다섯개와. 두 달란트 받은 종들에게 칭찬하실 뿐 아니라, 한 달란트 받았던 게으른 종에게는 무서운 심판을 행하셨습니다.

* 25:23 그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 25:28, 30 그에게서 그 한 달란트를 빼앗아 열 달란트 가진 자에게 주라. 이 무익한 종을 바깥 어두운 데로 내쫓으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리라 하니라

 

결론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우리는 가정에서나, 교회에서 그리고 사회에서 주 그리스도를 섬기는 종들로서 신실한 신앙공동체를 이루어야 합니다. 특별히 창립 기념을 맞으면서 교회의 머리되시는 주님이 기뻐하시는, 그리스도의 평강이 넘치는 교회를 이루어 가야 할 것을 다짐합시다.

 

히브리서 기자는 다음과 같이 교훈하십니다.

* 11:6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이 귀한 믿음으로 주님을 신실하게 믿는 신앙공동체, 가정과 교회 그리고 사회를 이루어 가시

는 성도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아멘(주일설교, 20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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