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로새서 강해 21 윤리적 기독교인 (1) 골 3:5-11

無益박병은목사 | 2013.02.15 16:57 | 조회 7002

* 제목/ 윤리적 기독교인(1) * 본문/ 3:5-11

 

최근 한국에서는 한기총의 회장 선거에서 금품수수 혐의가 밝혀지고, 양심선언이 잇달으면서 밑을 알 수 없는 추락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교회의 사회적인 책임을 망각한 비 윤리적인 모습으로 인하여 사회적으로 엄청난 비판을 받고 있으며 교계 안팎으로부터 심각한 도전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222-31일자 시사 저널에서,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을 주도하고 있는 손봉호교수는, "개신교 역사상 한국 개신교는 가장 타락한 교회다! “라고 신랄한 비판을 가하며 인터뷰를 한 기사를 보았습니다.

 

윤리적인 모든 사람이 기독교인은 아니다. 그러나 모든 기독교인은 윤리적인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 말 안에는 모든 사람은 윤리적이며 그러한 윤리성의 여부(與否)가 기독교인임의 여부를 판단하게 하는 결정적인 증거가 될 수 없다는 의미가 담겨있습니다.

 

사실 세상에는 윤리적으로 착하게 살아가려는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 윤리적인 모든 사람이 기독교인이 아닐 수 있습니다. 오히려 이들 가운데는 현대 기독교인들보다도 더 윤리적인 삶을 살아가려고 노력하는 착한 사람들이 많이 있음을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습니다.

 

현재 예수를 믿는다고 하는 우리의 모습은 어떨까요? 과연 우리는 윤리적으로 올바른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까? 사도 바울은 성도의 올바른 삶의 원칙을 다음과 같이 제시하고 있음을 보았습니다.

* 3:2-4 위의 것을 생각하고 땅의 것을 생각하지 말라. 이는 너희가 죽었고 너희 생명이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추어졌음이라. 우리 생명이신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그 때에 너희도 그와 함께 영광 중에 나타나리라.

 

이 말씀은 예수를 구주로 고백하고 믿으며 살아가는 성도의 인생관에 결정적인 방향과 원칙을 제시하는 말씀입니다. 그것은 위엣 것을 추구하는 삶이요, 땅의 것을 무시하며 살아가는 삶입니다. 이렇게 살아가야하는 이유는 우리의 참된 생명은 사망권세를 이기시고 부활로 승리하신 예수 그리스도와 연합된 존재로서 장차 완성될 하나님 나라 안에 숨겨져 있기 때문입니다. 이 참된 생명은 장차 예수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실 때, 우리 역시 주님과 함께 영광 중에 나타나게 될 것입니다.

 

이것이 모든 성도들, 기독교인들의 고백이요, 바램입니다. 문제는 이러한 고상한 영적 신분을 획득하고 살아가는 존재임에도 불구하고,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세상 그 어떤 사람들보다도 더 탐욕적이라는 데 있습니다. 사실, 오늘날 성도들은 세상의 그 어느 누구 보다도 더 많이 가지려고 하고 누리려고 하고, 자랑하려고 합니다. 돈과 권력과 명예를 그 어느 누구보다도 더 추구합니다. 그래서 세상 사람들이 갖고 싶어 하는 이 모든 것들을 우리 역시 갖고 싶어서 하나님까지 이용하고, 예수님조차 이용합니다.

 

이는 분명 잘못된 성도들의 모습니다. 성경은 우리들에게 강력하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본문 말씀을 보시기 바랍니다.

* 3:5-6 그러므로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 곧 음란과 부정과 사욕과 악한 정욕과 탐심이니 탐심은 우상 숭배니라. 이것들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진노가 임하느니라.

여기서 말하고 있는 땅의 지체란 말을 NIV에서는 belong to earthly nature 라고 번역하였습니다. 세상적 특성에 속해 있는 것을 나타내는 것들입니다. 이는 모든 세상 사람들이 추구하는 인간의 욕망적 속성을 말합니다. 이런 것들은 음란과 부정함과 사욕과 악한 정욕 그리고 탐심입니다. 사도바울의 이 강력한 명령을 과연 현대 기독교인들은 얼마나 따르려고 노력하고 있나요?

 

1. 날마다 싸워야할 영적 전투

 

이 세상의 어느 누구도 현실적인 삶의 상황을 떠나서는 살아갈 수 없습니다. 기독교인들 역시 이 땅에 발을 딛고 현실을 살아갑니다. 성도들은 이러한 현실 속에서 성도로서의 삶을 치열하게 살아가도록 불림 받고 있습니다.

 

기독교인인 우리들은 이 세상 가운데서 땅의 온갖 지체들과 타협하지 말도록 경고 받습니다. 본문 5절의 땅의 지체를 죽이라!”는 이 명령은 우리들로 하여금 날마다 현실을 외면하지 말고 이 현실 속에서 깨어서 영적 전투를 수행할 것을 명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와 연합되어 영광스럽게 된 성도의 영적 신분은 이미 완성된 영적 완전성과 장차 성취될 현실적 불완전성과의 사이에 긴장(tension)이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이 긴장은 현실을 외면하거나 무시할 수 없고 오히려 더욱 긴장 상태를 유지하며 성도 본연의 임무를 수행해 나아가도록 합니다.

 

현재와 미래, 의와 죄, 그리스도와의 연합으로 인하여 주어지는 확신에 찬 삶의 모습들은 타락된 인간의 본성을 변화시켜 이 세상의 경향을 그대로 따라가는 자들이 아니라, 새 생명을 가진 자로서 세상을 거슬러 싸우며 그 날을 바라보고 살아가는 영적 전투자로서의 모습을 나타내게 합니다.

 

그러기에 분명히 알아야 하는 점은 이렇게 예수 그리스도와 연합된 하나님 안에서 감추어진 생명을 가진 성도라고 할지라도 이 세상의 온갖 죄의 유혹과 고난과 죽음을 위협하는 각종 세력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하다는 사실입니다.

 

모든 참된 성도들은 사도 바울의 고백과 같이 분명히 우리 주님께서 이 지상에서 살아가시며 겪었던 것과 같이 치열한 영적전투를 벌리며 살아가게 됩니다.

* 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 성도들은 육체 가운데 살아갑니다. 그러나 그 삶은 이미 세상을 이기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거룩한 연합을 이룬 자로서 그 믿음으로 육체와 싸우며 살아가는 존재들입니다. 이러한 영적 전투의 현장은 그윽하고 평화로우며 안주하지 않습니다. 이 싸움을 결코 유쾌하거나 부담 없는 쉬운 싸움이 아닙니다. 이 싸움은 스스로에게 대하여 지속적인 점검해야하고, 철저한 무장과 결연하고 치열한 전투의식을 갖고 긴장하여 싸우는 것입니다.

 

사도들은 이러한 영적 전투에 대하여 경각심을 갖도록 성도들을 격려하고 있습니다.

* 3:5-6 그러므로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 곧 음란과 부정과 사욕과 악한 정욕과 탐심이니 탐심은 우상 숭배니라 이것들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진노가 임하느니라.

 

2. 영적전투의 대상

영적 전투의 대상을 무엇일까요? 기독교인들의 원수는 바로 라고 하는 영적 존재입니다. 이 죄는 여러 가지 형태로 세상을 지배하고 있습니다. 바울은 막연하게 죄를 향하여 전쟁을 선포하고 있지 않습니다. 이 죄는 어떤 행위를 하여 그것을 평가하는 윤리적 행동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죄는 인간의 마음속에 자리 잡고 있는 한 지체적인 요소임을 강력하게 시사하고 있습니다. 즉 인간의 옛 본성에 속하여서 여전히 성도들의 마음속에 강력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한 지체인 것입니다. 그래서 바울은 땅에 있는 지체!(belong to your earthly nature)”를 죽이라고 명령하고 있는 것입니다.

 

즉 이 명령은 이미 완성된 성도의 거룩한 영적 신분을 소유한 자라고 하더라도 아직 성취되지 못한 이 세상에서 살아가고 있는바 불완전한 성도의 인간 본성 깊숙이 자리잡고 있는 육적이고 세상적인 지체를 죽이라는 것입니다.

 

이러한 모습은 이 세상에 살면서 살아가는 구속이 완성되지 못한 성도들의 이 세상에서의 존재의 실체입니다. 그것이 죄요, 죄의 속성이요, 사망의 세력입니다. 이 세력을 사탄은 이용하여 세속적 그리스도인들로 하여금 방심하게 하고 유혹받게 하고 죄에 빠져 위선적 신앙생활을 하게 합니다. 그리고 안일하고 무능력하고 무기력한 신앙생활을 하게 합니다.

 

사도들이 우리들에게 강력하게 격려하는 다음 구절들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러한 이 말씀을 마음 속 깊이 담아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방심하지 말고 근신하고 깨어있어서 온갖 사탄의 시험을 대적하여야 할 것입니다.

* 6:12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 벧전 5:8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3. 영적 투쟁의 성격

전투에서 승리하기 위하여서는 적에 대하여 잘 알아야 합니다. 지피지기(知彼知己)면 백전백승(百戰百勝)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바울이 본문에서 제시하고 있는 죄들의 유형들을 두 가지로 구분하여 볼 수 있습니다.

 

첫째 그룹은 싸움 당사자 본인에 관한 죄를 예시하고 있습니다(5-8).

둘째 그룹은 신자들 간의 죄스러운 주제들을 예시하고 있습니다(9-11).

 

첫째 그룹, 이 죄들은 자기 몸과 관련이 있습니다.

* 3:5-8 그러므로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 곧 음란과 부정과 사욕과 악한 정욕과 탐심이니 탐심은 우상 숭배니라. 이것들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진노가 임하느니라. 너희도 전에 그 가운데 살 때에는 그 가운데서 행하였으나, 이제는 너희가 이 모든 것을 벗어 버리라 곧 분함과 노여움과 악의와 비방과 너희 입의 부끄러운 말이라.

 

여기서 예시하고 있는 바, 옛 본성으로 살았을 때 보여주었던바 죄들은 어떤 것들입니까? 음란, 부정, 사욕, 악한 정욕, 탐심, 분함, 노여움, 악의 비방 등입니다. 5-6절의 목록들은 동물적인 본성에 따른 비윤리적인 음란에서부터 시작하여 가장 음성적인 죄라고 할 수 있는 탐심까지 예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행위들은 하나님의 진노를 받아 마땅한 죄들입니다. 그것이 작은 것이든 큰 것이든 그 결과는 하나님의 진노의 대상이 되고 말 것입니다.

 

문제는 성도들은 이러한 죄의 속성에서 이미 벗어난 존재임을 바울은 골로새 교인들에게 지적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즉 예수를 온전히 믿고 고백한 성도는 이러한 옛속성을 가진 자들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그는 너희도 전에 그 가운데 살 때에는 그 가운데서 행하였으나----” 라고 지적합니다.

이 말씀을 보면서 과연 오늘날 우리 성도들이 이러한 영적 변화에 대한 깊은 인식이 되어있는가 하는 점입니다. 사실 여전히 우리는 음란하며 부정하고, 사리사욕에 사로잡혀있으며, 악한 정욕의 유혹에 쉽게 넘어가며, 세상의 모든 것에 대하여 탐욕적으로 갖고자 노력하고 있지 않는지요?

 

이러한 죄의 목록들은 하나님의 거룩성을 소유한 자들과는 거리가 먼 모습입니다. 사도 베드로는 다음과 같이 성도들에게 강력하게 권면합니다. 이 성도들이 세상과 구별된 의식과 삶의 모습은 하나님의 거룩성의 외적으로 나타나는 삶의 모습입니다.

* 벧전 1:16 기록되었으되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하셨느니라

 

유감스럽게도 오늘날 한국교회 출석하는 자들 가운데 그 어느 계층을 막론하고 이러한 세상적이고 육적 죄의 모습은 다양한 형태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탐욕적 그리스도인 의 모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진노의 대상이 될 수밖에 없는 추하고 위선적인 모습입니다.

 

영국의 Francis of Sales(1567-1622) 감독, “ 수많은 고해자들의 고백을 들었으나, 어느 누구도 자신이 탐욕가라고 말하는 사람은 없었다. 라고 말했습니다.

 

그렇습니다. 문제는 우리 자신이 탐욕적인 존재라고 인정하지 않고 있다는 데 있습니다. 즉 대부분의 교인들은 자신들이 행하고 있는 바, 세속적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삶의 모습을 당연시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 영적 무지함이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러나 사도바울의 고민을 생각할 때 우리는 깊은 영적 자각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사도 바울은 자신의 육적 실체를 발견하면서 스스로 그 어떤 노력과 수련과 훈련을 통하여서도 벗어날 수 없는 굴레 가운데 빠져있는 인간의 모습을 지적하며 한탄하였던 것입니다.

 

* 7:18-25 내 속 곧 내 육신에 선한 것이 거하지 아니하는 줄을 아노니 원함은 내게 있으나 선을 행하는 것은 없노라. 내가 원하는 바 선은 행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원하지 아니하는바 악을 행하는도다. 만일 내가 원하지 아니하는 그것을 하면 이를 행하는 자는 내가 아니요 내 속에 거하는 죄니라. 그러므로 내가 한 법을 깨달았노니 곧 선을 행하기 원하는 나에게 악이 함께 있는 것이로다. 내 속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되, 내 지체 속에서 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으로 나를 사로잡는 것을 보는 도다.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그런즉 내 자신이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노라.

두 번째, 이 죄들은 신자들 간의 관계성에서 나타나는 죄의 목록들입니다.

* 3:8-9a 이제는 너희가 이 모든 것을 벗어 버리라 곧 분함과 노여움과 악의와 비방과 너희 입의 부끄러운 말이라. 너희가 서로 거짓말을 하지 말라.

 

열거된 죄들은 사실, 대수롭지 않은 죄들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분냄, 노여움, 악의, 비방, 부끄러운 말들--- 항시 우리들이 일상에서 나타내는 모습들입니다. 특히 신자 불신자를 막론하고 대부분의 한국 사람들에게서 잘 나타납니다. 그러나 이러한 죄들 역시 심각한 것들인 것입니다.

 

즉 교회 내에서 이러한 불신앙적인 모습들은 쓴뿌리가 되어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힘들게 하고, 교회를 훼손하고, 성도간의 연합을 파괴하며, 교회의 거룩성을 상실하게 합니다. 그 가운데 대표적인 죄가 거짓말입니다. 이 거짓말은 입으로 하는 죄로 스스로에게 죄의 의식을 계속적으로 갖게 할 뿐 아니라, 한 지체인 성도들을 기만하는 죄를 짓는 것입니다. 이는 인간의 옛본성의 죄스러운 모습입니다. 이러한 행위를 즉각 버려야 할 것입니다.

 

4. 영적 전투에서의 승리의 비결

* 3:10-11 새 사람을 입었으니 이는 자기를 창조하신 이의 형상을 따라 지식에까지 새롭게 하심을 입은 자니라. 거기에는 헬라인이나 유대인이나 할례파나 무할례파나 야만인이나 스구디아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 차별이 있을 수 없나니 오직 그리스도는 만유시요 만유 안에 계시니라.

 

이 말씀에 대하여서는 다음 시간에 좀 더 자세히 살펴보려고 합니다. 여기서 강조하고 있는 바는 무엇입니까? 예수 안에서 거듭난 하나님의 자녀라면 새로운 피조물이며 새사람이기에 새롭게 지으신 분의 모습을 따라 새로운 지식으로 다시 거듭나야함을 의미합니다. 여기서 강조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새로운 지식을 습득하는 것입니다.

 

* 1:18 그가 그 피조물 중에 우리로 한 첫 열매가 되게 하시려고 자기의 뜻을 따라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낳으셨느니라.

 

새로운 탄생과 새로운 만남은 새로운 각오로 서로를 알아가게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예수 안에서 새로워진 하나님의 백성들은 새로운 지식을 받았기에 과거 예수 믿기 전의 육적 지식과 구조를 버리고 새로운 구조로 자신의 삶의 원리와 원칙을 설정해야 할 것입니다(paradigm shift!). 이는 모든 성도들은 만물의 창조자시오, 유지자시오, 완성자이신 예수 안에 그와 함께 진리의 말씀으로 연합된 자들이기 때문입니다.

 

결론

* 고후 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모든 성도들은 거룩하신 하나님의 자녀로써 예수 안에서 진리의 말씀으로 재창조하신 바된 피조물입니다. 그리하여 죄와 사망의 권세로부터 해방되어 자유로운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되었습니다. 그러기에 이 진리의 말씀을 붙잡고 철저하게 무장하여 처절한 영적 전투를 해야 할 것입니다. 즉 가장 윤리적인 기독교인이 되어야 합니다. 그럴 때 우리 속에 하나님의 나라는 더욱 가깝게 임할 것입니다. 아멘(주일설교, 201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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