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로새서 강해 14 하나님의 비밀 골 2:1-7

無益박병은목사 | 2013.02.14 20:33 | 조회 9549

* 본문/ 2:1-7 * 제목/ 하나님의 비밀

 

2011년이 시작된 지 이미 한주간이 지나갔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셨는지요?

이렇게 새해가 되고 보니 올해도 어떻게 시간을 보내야 할런지, 작년에 다 해결하지 못해 쌓여있는 여러 가지 일들을 어떻게 해결해 가야할지, 자신의 일, 집안의 일, 먹고 살아갈 일, 해야 할 사역, 등등 여러 가지 사안들에 대하여 생각이 많습니다. 어떤 사안들은 염려하고 걱정만하고 있습니다.

 

믿는 사람들에게도 염려와 걱정이 있습니다. 말씀과 기도를 잘 해야 될 텐데--- 교회가 평안하고, 부흥해야 할 텐데, 식구들이 건강해야 할 텐데---등등

 

신실한 사도 바울에게도 주의 일을 하면서 이것저것 여러 가지 염려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그는 자신의 상황에 대한 염려와 걱정이 아닙니다. 말씀드린 대로 골로새서를 쓸 당시 바울은 감옥에 갇혀있는 상태였습니다. 그가 염려하고 걱정하는 것은 그 감옥에서 언제 나갈 수 있을까! 가 아닙니다. 그의 염려는 무엇이었을까요?

 

본문에서 그는 다음과 같이 밝히고 있습니다.

* 2:1 내가 너희와 라오디게아에 있는 자들과 무릇 내 육신의 얼굴을 보지 못한 자들을 위하여 얼마나 힘쓰는 지를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니

여기서 힘쓰는 지로 번역된 이 단어는 헬라어 agona로 이 단어는 “struggle"이란 말로 NIV에 번역되었습니다. 이는 ”agony“로 고통, 사투, 번민 등의 의미를 갖고 있는 단어입니다. 즉 바울이 집중적으로 한 고민은 자신의 상황의 해결을 위한 것이 아니라, 교회에 대한 사랑 때문에 하는 고민이었습니다. 그것은 성도를 향한 연민의 정이었습니다. 이미 그는 1장에서 이에 대한 자신의 심경을 드러낸 적이 있습니다.

* 1:24 나는 이제 너희를 위하여 받는 괴로움을 기뻐하고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그의 몸된 교회를 위하여 내 육체에 채우노라

 

그는 주님의 몸된 교회를 위하여 자신이 받는 오해와 비난 그리고 육체적인 고난과 같은 것들은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 이유는 주님의 몸된 교회 때문입니다. 이미 예수께서는 이 교회를 위하여 십자가를 지셨습니다. 주께서 이 땅에 남겨두신 주님의 분신이 교회입니다. 교회를 이루신 주님의 고난과 같이 사도는 자신의 세상적인 고난과 괴로움은 주님의 고난의 연장선상에서 겪게 되는 당연한 고난이라는 인식이 바울에게 있었던 것입니다. 그것은

사도 자신이 교회로 불림 받은 자로서 당연한 것이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오늘날 교회와 성도가 이러한 인식을 갖고 세상에서 맡은 사명을 감당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러나 유감되게도, 성도나 성직자나 모두 세상이 꿈꾸고 노력하는 그것을 똑같이 추구하고 있지 않나요!

 

사도의 관심과 걱정은 그런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의 염려와 관심은 오직 교회가 교회다워야 하고, 교회만이 추구하는 것을 추구하는 모습이어야 했습니다.

 

1. 염려와 걱정의 대상

* 2:1 내가 너희와 라오디게아에 있는 자들과 무릇 내 육신의 얼굴을 보지 못한 자들을 위하여 얼마나 힘쓰는지를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니

바울이 말하고 있는 교회란 어떤 교회를 말하는 것입니까? 이미 서론 시간에 말씀드렸습니다만, 서신의 그 대상이 누구입니까?

 

먼저 당연히 골로새교인일 것입니다. 그리고 라오디게아 교회 교인, 그리고 바울이 만나보지 않은 교인 이렇게 부류로 나누어집니다. 아마도 우리도 이 마지막 부류에 속해 있다고 보면 좋지 않을까요? 이들 교인들은 바울에게 어떤 존재들일까요? 비록 바울이 이들과 함께 있지 못하지만, 세 부류의 성도들은 바울에게 기쁨을 주고 영적으로 깊은 일치감을 느끼게 하는 존재들이었습니다.

* 2:5 이는 내가 육신으로는 떠나 있으나 심령으로는 너희와 함께 있어 너희의 규모와 그리스도를 믿는 너희 믿음의 굳은 것을 기쁘게 봄이라(For though I am absent from you in body, I am present with you in spirit and delight to see how orderly you are and how firm your faith in Christ is.)

 

왜 바울은 이들과 영적으로 일체감을 느끼고 있으며, 기쁨을 누리고 있을까요?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두 가지 점을 꼽을 수 있습니다. 첫째는 그들의 질서있는 신앙생활과 또 그들의 확고한 신앙생활입니다.

 

첫째, 질서 있는 신앙

그들은 바울이 전해준 영적 진리 즉, 그 정신을 잘 따랐습니다. 그들은 바울이 전해준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을 잘 따르고, 그 말씀이 제시하는 boundary(한계점)를 인식하여 그 안에서 질서 있게 행하였습니다.

 

이 개역성경의 규모 있게란 말은 개정개역판에서는 “taczin-질서 있게(orderly)”로 잘 번역되어 있습니다. 교회라고 해서, 은혜라고 해서 자기 하고 싶은 대로 하는 방종의 모습이 아니라, 말씀 안에서 질서 있게, 말씀의 한계점을 잘 인식하여 살아가는 성도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둘째, 확고한 신앙

이들의 확고한 신앙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 위에 확실하게 서 있는 신앙입니다. 우리 주님은 이러한 신앙을 다음과 같이 설명해 주셨습니다.

* 7:24-25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히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주초를 반석 위에 놓은 연고요

 

즉 흔들림이 없는 신앙이란 환란 속에서도 변절하지 않고 주의 말씀에 굳게 뿌리박고 있는 신앙입니다. 얼마나 우리 주변에 교회에는 다니지만 줏대없이 흔들리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까? 이 모습에는 목회자도 예외가 아닙니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교인들을 끌어 모을 수만 있다면 말씀의 원리를 살펴보지도 않고 끌어들여 성도들을 이끌고 있는 양상을 얼마나 많이 봅니까? 이들은 주님이 말씀하신 소경목자에 소경 양떼(15:14)들입니다.

 

바울은 예수그리스도에 대한 확실한 믿음을 갖고 그 말씀 안에서 질서 있게 신앙생활 하는 이 세 부류의 성도들을 생각하면 그들과 한 영으로 묶여있는 모습을 그리게 됩니다. 그것은 비록 감옥이라는 열악한 삶의 환경이지만, 그에게 큰 기쁨을 안겨주었던 것입니다.

 

오늘날 목회자의 기쁨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다른데 있지 않습니다. 성경 말씀을 굳게 붙잡고 흔들림이 없이 그 말씀대로 신실하게 살아가는 모습을 나타내는 교인들입니다. 그들 자신이 사명과 역할을 잘 감당하며 죄가 관영한 이 세상 가운데 흔들림 없는 굳건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을 때입니다. 오늘날 성도들은 그저 유치원학생들과 같이 달라고만 합니다. 그러나 성숙한 성도는 흔들림이 없이 반듯하고 굳센 신앙적 모습을 나타내게 됩니다.

 

바울은 이 세 부류의 교인들에게 자신의 진심어린 마음을 밝히고 있습니다. 그것은 자신의 고민과 염려 그리고 꼭 해야만 된다는 염원을 담아내고 있습니다. 이 염려와 염원은 기독교의 본질적인 핵심 진리를 담고 있는 문제입니다. 즉 모든 교인들이 반드시 알아야 하고 실천해야만 하는 문제입니다. 그것은 적당히 해야 할 것이 아닙니다. 만약 이것이 없다면 그 공동체는 무명무실(有名無實)한 존재일 뿐입니다. 그것은 무엇일까요?

 

2. 하나님의 비밀을 알기를 원함

바울은 2절에서 다음과 같이 자신의 항상 교회를 향하여 고민하고 있는 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반드시 교회가 추구해야할 진리입니다.

* 2:2 이는 그들로 마음에 위안을 받고 사랑 안에서 연합하여 확실한 이해의 모든 풍성함과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니

 

여기서 비밀이라는 말을 하는 것은 이단을 염두에 두고 선택한 개념이라 여겨집니다. 이 이단은 어떤 존재일까요? 4절과 8절에서 그 힌트를 얻게 됩니다.

* 2:4 내가 이것을 말함은 아무도 공교한 말로 너희를 속이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

* 2:8 누가 철학과 헛된 속임수로 너희를 노략할까 주의하라 이것이 사람의 유전과 세상의 초등 학문을 좇음이요 그리스도를 좇음이 아니니라.

 

소위 골로새 이단이라고 명명하는 이 이단들은 분명하게 어떤 집단인 지 확실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들의 주장과 설명에 대하여, 바울은 이렇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공교한 말로 사람들을 속이는 집단, 이들의 무기는 철학, 사람의 유전, 세상의 초등학문으로 사람들을 유혹하고 현혹시키고 속이는 집단입니다.

 

4절에서 공교한 말이라 표현은 fine-sounding(NIV)로 번역되어 있습니다. 이 단어의 헬라어의 뜻은 pithanogos(gia)란 말인데, 이는 pithanos(persuasive 설득하다)logos(word, speech, argument)의 복합어입니다.

 

바울은 당시 이단들이 벌리고 있는 수사적인 현란함, 그리고 잘 이해되도록 세상적인 지식과 철학을 동원하여 이해시키는 행위를 비판적으로 보았습니다. 이들이 그러한 방법으로 사람들을 현혹하여 자기편으로 끌어 드리고 그들에게 종교적인 그 어떤 체험들을 하여 비밀스러운 집단의 일원이 되도록 하는 행위를 경계하였던 것입니다.

 

이 이단들은 기독교의 핵심 진리를 각종 이론과 실천적 방법으로 변경, 왜곡시켜 정작 핵심진리인 하나님의 비밀을 알지 못하게 하였습니다. 그들은 단순히 그리스도를 믿는 것 보다, 영적으로 더 깊이 나아가야 하며, 더 높이 올라가야 하며, 더 강열한 체험을 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이들은 그리스도만으로는 불충분하기 때문에 더 깊은 영적 깨달음에 이르러야 한다고 가르쳤던 것입니다. 아마도 이러한 주장은 바로 당시에 유행하였던 영지주의를 염두에 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바울은 이들을 고려하면서 사랑하는 교회가 혹시라도 이러한 교훈에 빠지지나 않을까 심각하게 염려하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의 교계 역시 다르지 않습니다. 잘 설명하고 다양한 이론을 도입하여 제대로 성경을 깊이 보게 하지 못하고 그 화려함과 색다름을 가지고 교인들을 현혹합니다. 오늘날 세상적인 경영기법과 심리학적인 기법들, mass-communication적인 기법들이 교회 내에 들어와 얼마나 혼란스러운지 이루 말할 수가 없습니다. 뿐만 아니라, 한쪽에서는 초영성운동을 일으켜 극단의 영적 집단화를 꿈꾸고 있는 이들도 얼마나 많이 있는지요?

 

그러기에 이러한 바울의 예리한 지적과 간절하고 진실한 권면을 신실한 성도들을 심각하게 받아드려야 한다고 믿습니다. 성도들은 이러한 주장들에 대한 이단적 실체를 확실하게 인식하고 정신차려 신앙생활을 바르게 해야 할 것입니다.

 

바울이 말하는 비밀(musterion, mystery)은 무엇입니까? 그것은 하나님의 비밀인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여기서 바울이 말하고 있는 비밀이란 말은 소위 신비종교에서 주장하는 차원의 비밀이 아닙니다.

 

성경이 말하는 비밀이란 의미는 지금까지 하나님의 작정 속에 머물러 있던 것이 이제 그리스도 안에서 나타난 것을 의미합니다. 바울은 이 비밀에 관한 설명을 다음과 같이 로마서에서 잘 말했습니다.

* 16:25-26 나의 복음과 예수 그리스도를 전파함은 영세 전부터 감취었다가, 이제는 나타내신바 되었으며 영원하신 하나님의 명을 좇아 선지자들의 글로 말미암아 모든 민족으로 믿어 순종케 하시려고 알게 하신 바 그 비밀의 계시를 좇아 된 것이니

 

오늘날 성도들이 이 하나님의 비밀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면서 다른 이론과 설명에 그리고 영적 신비함을 추구하는 이단적 집단화로 변질되어가는 안타까운 현실에 놓여있습니다. 한쪽에서는 극단적 사변적이고 지식주의로, 다른 한 쪽에서는 극단적 영적 체험주의로 흘러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중간에는 대부분의 교회가 샤머니즘적이고 구복신앙적인 양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사도바울은 이러한 당시의 경향성을 염두에 두고 심각하게 교회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주제는 올바른 신앙입니다.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확실하게 알고 믿어 그 안에서 참다운 교회를 이루어 가는 것이었습니다. 그것은 외적 환경이 중요합니다. 그러나 그 보다도 더 중요한 것은 내적 환경입니다.

 

첫째, 외적환경(2)

a. 마음에 위안을 받게 하는 것(be encouraged in heart):격려를 잘 하는 것

b. 사랑 안에서 연합하는 것(united in love): 진정성이 있는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하나 됨

c. 원만한 이해를 풍성히 하는 것(have the full riches of complete understanding): 교회 내에서 숨기는 것 없이 투명하며 진리의 삶을 함께 공유하는 것

 

둘째, 내적 환경(6-7)

* 2:6-7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를 주로 받았으니 그 안에서 행하되, 그 안에 뿌리를 박으며 세움을 입어 교훈을 받은 대로 믿음에 굳게 서서 감사함을 넘치게 하라.

 

오늘날 한국교회는 자꾸만 새로운 것을 찾아 이상하고 특별한 프로그램을 만들고 도입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동안 듣고 믿은 그리스도 안에서 뿌리를 내려야 합니다. 그 곳에서 굳건하게 세움을 입어야 합니다. 오랫동안 신앙생활을 하였지만 아직도 제대로 기독교의 진리를 자기의 것으로 삼지 못하고 계속 방황하고 왜곡된 진리라고 하는 것을 믿고 있는 이들이 얼마나 있습니까!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결론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그리스도 밖에는 그 무슨 깊은 지혜와 지식이 있어서 우리를 구원하여 준다고 믿지 마시기 바랍니다. 예수 한분으로 충분합니다. 그 이유는 우리가 늘 믿고 있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는 놀라운 하나님의 비밀이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그 안에는 각종 지혜와 지식의 온갖 보화가 풍성히 담겨 있습니다. 그 속에는 법과 정치, 경제와 문화, 등 인간이 살아가야 할 풍성한 지혜와 지식이 가득 담겨있습니다. 역사적으로 이 성경을 묵상하고 공부하면서 얼마나 성공한 신실한 인물들이 있습니까?

 

미국의 제 16개 대통령 Abraham Lincoln은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두 가지의 선물을 주셨다 첫째 선물은 예수님이요, 둘째 선물은 성경이다. 이 성경을 통하여 하나님의 선물을 우리는 통째로 받아 누릴 수 있다!”

 

바라기는 여러분의 염려와 걱정이 더욱 더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 예수를 더 깊이 알아가는 데 있기를 원합니다. 사도 바울의 간절한 기도를 들으시기 바랍니다.

* 3:14-19 이러하므로 내가 하늘과 땅에 있는 각 족속에게, 이름을 주신 아버지 앞에 무릎을 꿇고 비노니, 그 영광의 풍성을 따라 그의 성령으로 말미암아 너희 속 사람을 능력으로 강건하게 하옵시며,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께서 너희 마음에 계시게 하옵시고 너희가 사랑 가운데서 뿌리가 박히고 터가 굳어져서, 능히 모든 성도와 함께 지식에 넘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아, 그 넓이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함을 깨달아 하나님의 모든 충만하신 것으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올 한해 작정하시기 않으시겠습니까! 성경을 더욱 묵상하여 참다운 하나님의 비밀을 알아 그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을 풍성히 얻기를 --- 아멘(주일설교, 1-9-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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