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로새서 강해 09 피조물의 창조주이신 예수님 골 1:15-17

無益박병은목사 | 2013.02.13 14:03 | 조회 9975

* 본문/ 1:15-17 * 제목/ 피조물의 창조주이신 예수님

옥에 갇혀있는 바울은 에바브라 편에 골로새 교회 소식을 듣고 그 교회에 보낸 편지에서 그들을 향한 인사와 그들을 향한 기도를 마친 후에, 그는 어린 골로새 교회 성도들에게 꼭 하고 싶었던 말씀을 합니다. 그것은 이들이 섬기는 예수님을 제대로 가르치고 싶었습니다. 예수님은 누구이시며 어떤 분이신가(Who is Jesus Christ)?" 하는 것입니다.

 

1:15-20의 말씀은 우리들에게 예수님에 관한 놀라운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놀라운 말씀을 접하면서 적지 않은 당황을 하게 됩니다. 그 이유는 이제까지 대부분의 성도들이 접해 온 예수님에 대한 진리는 성육신, 3년 반 동안의 공생애 사역, 그리고 십자가와 부활 등 예수님에 대한 진리가 대부분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 골로새서의 말씀을 접하며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구원의 진리가 단순하지 않음을 실감하게 됩니다. 그것은 예수님께서 창조주 하나님과 함께 만물의 창조와 회복, 그리고 완성(충만) 사역을 직접 감당하신다고 하는 진리입니다. 이 말씀 속에서 삼위 하나님에 대하여 인간이 다 이해한다는 것은 도저히 불가능함을 느끼게 됩니다.

 

1:15-20의 말씀은 한 마디로 골로새 기독론(Colossian Christology)"라 부릅니다. 이 진리는 초기 기독교 시대에서는 교회마다 고백하였던 귀한 진리입니다. 오늘날 성도들은 이 귀한 진리를 강조하지 않고 그저 구속주 예수 그리고 구복신앙적 차원에서의 예수에 대한 믿음을 고백하는 경향이 많이 있음을 봅니다. 그러나 성경은 놀랍게도 예수 그리스도의 창조주로서, 보존과 통치주로서 그리고 완성주로서 예수께서 하나님이심을 계시하고 있습니다.

 

1:15-20의 말씀은 소위 "우주론적 기독론(宇宙論的 基督論, Cosmological Christology)" 라 불립니다. 이 부분의 말씀은 시적 표현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창조, 구속, 회복사역의 핵심 진리를 담고 있습니다. 이는 초대 기독교회 성도들이 단순히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 사역 즉 십자가와 부활의 사역만을 고백하고 찬양할 뿐 아니라, 더 넓고 깊게 예수 그리스도를 하나님으로 고백하였음을 보여줍니다.

 

1:15-20의 말씀의 구조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창조에 있어서 탁월하신 그리스도 (1:15-17), 2). 구속에 있어서 탁월하신 그리스도(1:18-20) 즉 골 1: 15-20의 말씀은 탁월하신 그리스도(supremacy of Christ)는 모든 만물을 다스리시는 주님이시다!”는 신학사상을 담고 있습니다. 본문은 이렇게 예수 그리스도를 창조주로 고백하는 진리의 최고봉의 내용을 담고 있는 중요한 본문이어서 많은 신학자들이 연구하고 있는 본문이기도 합니다.

 

바울이 이렇게 예수 그리스도를 소개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것은 어린 골로새 교회에 다가올 교리적인 혼란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하는 심정에서 일 것입니다. 마치 어린 아이에게 장차 어른이 되면서 겪게 될 어려움을 예상하고 부모가 이것저것을 가르치듯이 당시 초대교회가 당면한 이교적인 교리들을 다항하고 빠지지 않도록 미리 준비시키는 의도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장 쉽고 효과적인 교육의 방식으로 찬양 즉 노래로 가르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그 수사법은 반복적이고, 수미 상관적이며, 점층적입니다. 단지 6 절에 불과한 이 구절들을 갖고 심오하고 풍부한 신학적, 기독론적 진리들을 담아 예수 그리스도를 고백적 찬양을 한 것입니다. 얼마나 귀하고 놀랍습니까!

 

이제 이렇게 두 부분으로 나누어지는 본문의 말씀을 모든 만물의 창조주로서의 예수(1:15-17)와 새 창조주로서의 예수님(1:18-20)로 나누어 살피려고 합니다. 이러한 구분은 15절과 18절이 먼저 나신 자라는 표현으로 시작되는데서 확실하게 양분됩니다. 이러한 진리는 한마디로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의 구세주로서 충분(enough)하고 적절(relevancy)할 뿐 아니라 충족(fullness)하신 분이심을 증명하고 있는 진리인 것입니다.

 

이 시간은 앞부분 즉 골 1:15-17의 말씀인 창조주 예수님에 대하여 살펴보고자 합니다. 이 말씀은 창조세계에서 탁월(supremacy in Creation)하신 예수님을 보여줍니다. 다시 이 말씀을 읽어 봅니다.

* 1:15-17 그는 보이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형상이시요 모든 피조물보다 먼저 나신이시니, 만물이 그에게서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왕권들이나 주권들이나 통치자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또한 그가 만물보다 먼저 계시고 만물이 그 안에 함께 섰느니라.

 

1.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형상이신 예수 그리스도(15a)

15절에서 바울은 그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형상이라고 예수님을 표현합니다. 이 표현은 무슨 의미가 있는 것일까요? 형상이란 말은 요즈음 흔히 쓰는 아이콘(eikon) 이란 말입니다. 이는 image(likeness, visible expression)입니다. 그리스도는 하나님을 외적으로 나타내 보여주시는 방식인 것입니다. 예수는 하나님을 완전히 계시하신 자이며, 하나님과 분리되지 않는 분이십니다. 즉 하나님의 형상이 나타난 그리스도입니다.

 

그리스도 예수께서는 하나님의 존재하는 그 때부터 하나님의 형상으로서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또한 하나님을 나타내시는 분으로 창조 시 그와 함께 창조사역에 동참하신 것입니다. 사도 요한은 이 귀한 진리를 다음과 같이 설명하였습니다.

* 1:1-3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그래서 예수께서는 이렇게 자신이 하나님을 드러내시는 분이심을 강조하여 하나님 아버지를 보여 달라고 하는 빌립에게 말씀하셨습니다.

* 14:9 예수께서 이르시되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한편 사도 바울은 이 예수님을 근본적으로 하나님의 본체”(2:6a)라고 했고, 고전 1:24에서는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능력이요 하나님의 지혜라고 했습니다. 이 이유는 하나님이신 예수께서는 육신의 몸을 입으시고 이 땅에 오셔서 죄로 인하여 망가진 만물을 회복하시기 위하여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고 부활하시어 하늘에 있는 것과 땅 아래 있는 것을 다 통합하셨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 받은 인간이 타락함으로 잃어버리고 훼손당한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시켜주시는 구원 사역인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이 놀라운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이 어떻게 이루어지게 되는 지를 성도들이 확실하게 알기를 간절하게 소원하였습니다.

* 1:20-23 그의 능력이 그리스도 안에서 역사하사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리시고 하늘에서 자기의 오른편에 앉히사, 모든 통치와 권세와 능력과 주권과 이 세상뿐 아니라 오는 세상에 일컫는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나게 하시고, 또 만물을 그의 발아래에 복종하게 하시고 그를 만물 위에 교회의 머리로 삼으셨느니라. 교회는 그의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하게 하시는 이의 충만함이니라.

즉 예수께서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형상(eikon)으로서 이 땅에 오시어 사람들에게 나타나셨습니다.

* 1:18 본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아버지 품속에 있는 독생하신 하나님이 나타내셨느니라.

 

그러기에 우리 성도들은 이 하나님의 형상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완성하신 이 귀한 구원의 진리를 믿고 또한 그만을 경배해야 합니다. 사도 바울은 성도들에게 이 귀한 진리를 온전히 가르치도록 디모데에게 교훈하였습니다.

* 딤전 6:14-16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까지 흠도 없고 책망 받을 것도 없이 이 명령을 지키라. 기약이 이르면 하나님이 그의 나타나심을 보이시리니 하나님은 복되시고 유일하신 주권자이시며 만왕의 왕이시며 만주의 주시오, 오직 그에게만 죽지 아니함이 있고 가까이 가지 못할 빛에 거하시고 어떤 사람도 보지 못하였고 또 볼 수 없는 이시니 그에게 존귀와 영원한 권능을 돌릴지어다. 아멘

 

2. 만물보다 먼저 나신 자 예수 그리스도(15b)

이 말은 그리스도가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모든 만물 가운데 가장 먼저 지음을 받았다는 말이 아닙니다. prototokos란 헬라 말은 창조의 순서를 가리키는 말이 아닙니다.

만약 창조된 존재라면 protoktistos(created first), 혹은 protoplastos(formed first)라고 기술해야 하는 데 prototokos(firstborn)라고 한 것은 창조된 순서가 아니라, 오히려 권위의 순서를 가리키는 것입니다. 그 예로 시편 89:27을 볼 수 있습니다.

* 89:27 내가 또 그를 장자로 삼고 세상 왕들에게 지존자가 되게 하며

 

즉 그리스도는 모든 만물 가운데 최고의 권위를 가진 자(장자. firstborn)이며 따라서 모든 피조물은 그리스도의 주권 아래에 있다는 의미입니다.

 

골로새서 1:16-17에서도 그 이유를 밝히고 있습니다.

* 1:16-17 만물이 그에게서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왕권들이나 주권들이나 통치자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또한 그가 만물보다 먼저 계시고 만물이 그 안에 함께 섰느니라.

 

여기서 번역이 되어있지 않지만, 16절은 헬라어 원문에는 왜냐하면(hoti)"으로 시작하고 있습니다. 즉 예수 그리스도께서 모든 창조물보다 먼저 나신 이인 이유는 만물이 그에게 창조되었고 ---모든 권세들이 그로부터 나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만물보다 먼저계시고, 만물이 그와 함께 섰기 때문입니다.” 라고 설명합니다.

 

그러기에 우리 성도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찬양하고 경배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3. 만물의 창조주 예수 그리스도(16a).

예수 그리스도는 만물의 창조주(creator)십니다. 16절은 이 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만물이 그에게서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왕권들이나 주권들이나 통치자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이 말씀에서 창조주 예수님을 봅니다.

 

여기서 언급하고 있는 하늘과 땅에 보이는 것, 보이지 않는 것, 왕권들, 주권들, 통치자, 권세들, 만물 등의 표현은 영적 세계에 존재하는 권세들을 의미합니다. 예수께서는 우리의 눈에 보이는 자연세계 뿐 아니라, 이 모든 영적 권세들까지 창조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창조주로서의 예수님에 대한 진리는 히 1:2과 요한복음 1:3에서도 강조되고 있습니다.

* 1:2 이 모든 날 마지막에는 아들을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니 이 아들을 만유의 상속자로 세우시고 또 그로 말미암아 모든 세계를 지으셨느니라.

* 1:3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4. 모든 창조의 목적되신 예수 그리스도(16b)

 

16절 하반절에서 바울은 만물은 그리스도를 통하여 지음 받았을 뿐 아니라, 또한 그리스도를 위하여 창조되었음을 밝히고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그리스도는 모든 만물의 최종 목표요, 최고의 목적임인 것입니다. 따라서 만물의 존재 의미는 물론이요, 만물의 궁극적인 완성도 그리스도인 것입니다. 즉 모든 만물(Ta Panta)은 그리스도와 계속적인 관계를 갖고 있으며 그리스도를 통하지 않고는 그 의미와 목적이 없는 것입니다! 실로 예수 그리스도는 만물의 모든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이렇게 외칩니다.

* 고전 8:6 그러나 우리에게는 한 하나님 곧 아버지가 계시니 만물이 그에게서 났고 우리도 그를 위하여 있고 또한 한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계시니 만물이 그로 말미암고 우리도 그로 말미암아 있느니라.

* 11:36 이는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주로 말미암고 주에게로 돌아감이라 영광이 그에게 세세에 있으리로다. 아멘

 

5. 만물의 유지자(sustainer)이신 예수 그리스도 (17)

* 1:17 또한 그가 만물보다 먼저 계시고 만물이 그 안에 함께 섰느니라.

 

그리스도는 만물의 창조주일 뿐 아니라, 그 창조된 만물을 보존하시고 유지시키시는 일을 하시는 분이십니다. 이것은 모든 창조물이 그 생존을 위하여 절대적으로 그리스도에게 의존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이는 그리스도를 통하지 않고는 모든 자연계가 존재할 수 없고 또한 유지 될 수 없음을 의미합니다. 놀라운 진리가 아닐 수 없습니다!

 

그리스도 예수께서는 모든 자연계를 통제하시고 또한 보이지 않는 영적 세계와 그 권세까지 통제하시는 통치자이십니다. 그는 만물의 창조자이시며, 통치자이시며 유지시키시는 주권자이십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다음과 같이 예수를 경배하고 찬양할 것을 강조합니다.

* 2:6-11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 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에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결론

창조주 예수 그리스도, 통치자 예수 그리스도, 유지자 예수 그리스도 그에게 모든 피조계는 당연히 찬송과 영광을 돌려야 합니다. 그 분께서는 절대적인 주권을 가지시고 성육하시기 전부터, 모든 피조물이 창조되기 전부터,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형상으로 존재하셨으며, 창조 사역에 참여하신 것입니다.

 

오늘날 성도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 사역 즉 십자가와 부활로 완성된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 사역만을 강조하고 믿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의 신적 존재로서의 신분과 사역에 대하여 더욱 깊은 정보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믿음의 선조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이렇게 온전한 하나님으로 고백하며 찬양하였습니다. 우리들도 만유를 지으시고, 통치하시며 유지하시는 그 예수 하나님을 나의 구세주로 고백하여야 하겠습니다. 그 놀라우신 하나님이신 예수께서 친히 인간의 몸을 입으시고 이 땅에 오셔서 우리가 사는 세상을 우리보다 더 치열하게 경험하시며 사시다가 인간의 죄를 모두 친히 담당하시고 십자가에 달리신 것입니다. 그리고 사흘 만에 부활하시어 우리의 죄를 다 대속(代贖, redemption)해 주셨습니다. 할렐루야!

 

오직 예수 그리스도에게만 찬양과 존귀와 영광을 돌려야 할 것입니다.

초대 교회 성도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찬양하며 섬겼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을 창조주 하나님으로 경배하고 찬양하였습니다. 사도 바울은 성도들에게 이 진리를 가르쳤습니다. 이러한 전통은 지금도 그 흔적을 찬송가에서 찾아 볼 수 있습니다. 찬송 48장입니다.

* 찬송 481 절 만유의 주재 존귀하신 예수 인자가 되신 하나님,

나 사모하여 영원히 섬길 내 영광되신 주로다

 

요한계시록은 이 놀라운 찬양과 경배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피 흘려 죽임 당하신 어린양 예수에게 돌려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 요계 5:11-14 내가 또 보고 들으매 보좌와 생물들과 장로들을 둘러 선 많은 천사의 음성이 있으니 그 수가 만만이요 천천이라. 큰 음성으로 이르되 죽임을 당하신 어린 양은 능력과 부와 지혜와 힘과 존귀와 영광과 찬송을 받으시기에 합당하도다 하더라. 내가 또 들으니 하늘 위에와 땅 위에와 땅 아래와 바다 위에와 또 그 가운데 모든 피조물이 이르되 보좌에 앉으신 이와 어린 양에게 찬송과 존귀와 영광과 권능을 세세토록 돌릴지어다 하니, 네 생물이 이르되 아멘 하고 장로들은 엎드려 경배하더라.

 

이 찬양은 우리가 장차 이 영광스러운 자리에서 나를 구원하신 어린양 예수 그리스도께 진정으로 찬양할 찬양입니다. 이 복된 자리에 성도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이 모두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아멘(주일설교, 10-31-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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