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강해 87 주님의 십자가 2 : 조롱과 희롱 막 15:16-20

無益박병은목사 | 2014.05.06 17:42 | 조회 8764

* 제목/ 주님의 십자가 (2): 조롱과 희롱 * 본문/ 15:16-20

 

오늘 이 시간 우리는 계속하여 주님의 십자가에 대하여 살펴보려고 합니다.

본디오 빌라도의 재판을 받으신 후, 십자가를 지시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은 목요일 한 밤중에 체포되시고 밤새도록 이리 저리 끌려 다니시며 취조당하시고 마침내 금요일 정오에 빌라도의 재판에서 사형언도를 받게 됩니다.

 

우리는 계속하여 주님께서 십자가를 지시게 되는 과정을 살펴보려고 합니다. 이 과정에 대한 자세한 기록은 마가복음과 함께 마태복음, 요한복음에 있는데 그 가운데 요한복음의 기록이 좀 더 상세하게 되어있습니다.

 

1. 반역의 위협 앞에서 굴복한 판결

* 19:1-7 이에 빌라도가 예수를 데려다가 채찍질하더라. 군병들이 가시로 면류관을 엮어 그의 머리에 씌우고 자색 옷을 입히고, 앞에 와서 가로되 유대인의 왕이여 평안할 찌어다 하며 손바닥으로 때리더라. 빌라도가 다시 밖에 나가 말하되 보라 이 사람을 데리고 너희에게 나오나니 이는 내가 그에게서 아무 죄도 찾지 못한 것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함이 로라 하더라. 이에 예수께서 가시 면류관을 쓰고 자색 옷을 입고 나오시니 빌라도가 저희에게 말하되 보라 이 사람이로다. 하매, 대제사장들과 하속들이 예수를 보고 소리 질러 가로되 십자가에 못 박게 하소서 십자가에 못 박게 하소서 하는지라 빌라도가 가로되 너희가 친히 데려다가 십자가에 못 박으라 나는 그에게서 죄를 찾지 못하노라. 유대인들이 대답하되 우리에게 법이 있으니 그 법대로 하면 저가 당연히 죽을 것은 저가 자기를 하나님 아들이라 함이니 이다.

 

* 19:12-16 이러하므로 빌라도가 예수를 놓으려고 힘썼으나 유대인들이 소리 질러 가로되 이 사람을 놓으면 가이아의 충신이 아니니이다 무릇 자기를 왕이라 하는 자는 가이사를 반역하는 것이니이다. 빌라도가 이 말을 듣고 예수를 끌고 나와서 박석(히브리말로 가바다)이란 곳에서 재판 석에 앉았더라. 이 날은 유월절의 예비일이요 때는 제 육시라 빌라도가 유대인들에게 이르되 보라 너희 왕이로다. 저희가 소리 지르되 없이 하소서 없이 하소서 저를 십자가에 못 박게 하소서 빌라도가 가로되 내가 너희 왕을 십자가에 못 박으랴 대제사장들이 대답하되 가이사 외에는 우리에게 왕이 없나이다 하니, 이에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히게 저희에게 넘겨주니라.

 

빌라도는 예수를 적당하게 때려서 내 보내려고 한 것 같습니다. 그러나 유대인들은 그를 사형에 처해야한다고 주장하며 빌라도를 압박했습니다. “유대인의 왕이라고 하는 죄명은 로마의 정권에 대한 도전이므로 빌라도가 어찌할 수 없었던 것입니다. 유대인 제사장들의 무리를 간교하게도 우리에게는 왕이 없습니다. 만약 당신이 예수를 죽이지 않으면, 로마 왕 시저에게 반역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말씀에 대하여 생각해 볼 때, 빌라도의 양심을 저버린 비겁한 판결로 반역의 위협앞에서 굴복하여 예수께서 십자가를 지시게 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빌라도는 이 말에 완전히 자신의 양심을 버렸습니다. 그는 예수의 무죄를 알았습니다. 그러나 그는 양심을 버리고 자기가 살기 위하여 그리 한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 대신 바라바를 방면했습니다.

* 15:14-15 빌라도가 가로되 어찜이뇨 무슨 악한 일을 하였느냐 하니 더욱 소리 지르되 십자가에 못 박게 하소서 하는지라. 빌라도가 무리에게 만족을 주고자 하여 바라바는 놓아 주고 예수는 채찍질하고 십자가에 못 박히게 넘겨주니라

 

바라바의 본명은 예수 바라바입니다. 바라바란 아버지의 아들이란 뜻입니다. 물론 아버지의 아들이 아닌 사람이 없겠지만, 바라바의 아버지는 당시 유명한 랍비였다고 합니다. 결국 바라바는 유대 민족주의자로서 나라의 독립을 위하여 로마 제국에 항거하였던 애국자라고 할 수있겠습니다.

 

* R. T. France 성경학자는 이 바라바의 죄명에 대하여 다음과 같은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바라바는 살인자입니다. 그러나 그는 단순한 살인강도가 아니다. 그는 로마의 폭정에 항의하여 반란과 폭동에 관여한 반역 폭도(lestes, 열심당원)“였다. 비록 그가 관여한 로마의 통치에 대항하여 일으킨 반역의 폭동 시위가 어떤 것인지에 대한 기록을 갖고 있지 않지만, 이러한 일들은 우리로 하여금 놀라게 하진 않는다. 유대 사회에서는 이와 비슷한 극렬한 폭동 시위가 예루살렘이 멸망하기까지 지속적으로 일어났었다. 유대인들은 로마에 항거하여 지속적으로 폭동을 일으켰다. 아마도 바라바는 초기 폭동의 주도자 중에 하나였을 것이다.”

 

이러한 설명에 의존한다면, 바라바는 애국자적 대우를 받았을 것입니다. 일반 대중의 영웅으로서 마치 예수님께서 일반 대중에게 크나큰 환영을 받으신 것처럼 바라바 역시 애국자로서의 환영을 받았을 것입니다. 즉 예수가 종교적인 개혁을 꿈꾸었다면, 당연히 당시 유대 종교지도자들의 미움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바라바는 민족해방전사였기에 당시 유대인들은 그를 택하고 예수를 버린 것이라고 하겠습니다.

 

유대인 지도자들은 예수를 버리고 바라바를 택합니다. 결국 바라바는 석방되고, 우리 주님은 십자가 처형 선고를 받으셨습니다. 이제 우리 예수님은 죄인이 되었고 십자가에 처형되기 위하여 죄인의 신분에 합당한 처벌을 받게 되었습니다.

 

2. 수욕(羞辱)당하신 예수님

 

본문은 이 빌라도의 처형 이후 어떤 대접을 받게 되었는 지를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 15:16-20 군병들이 예수를 끌고 브라이도리온이라는 뜰 안으로 들어가서 온 군대를 모으고, 예수에게 자색 옷을 입히고 가시 면류관을 엮어 씌우고, 예하여 가로되 유대인의 왕이여 평안할찌어다 하고, 갈대로 그의 머리를 치며 침을 뱉으며 꿇어 절하더라. 희롱을 다한 후 자색 옷을 벗기고 도로 그의 옷을 입히고 십자가에 못 박으려고 끌고 나가니라

 

저는 이 본문에서 예수께서 당하시는 수욕 조롱과 희롱의 방면을 묵상하면서 작년에 보았던 영화감독 Mel Gibson이 만든 Passion of Christ를 생각했습니다. 여러분들도 예수님의 수난의 장면을 기억하시는 줄 압니다. 우리 주님께서는 저와 여러분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죄

없으신 분이 죄인 취급받으시고 우리 대신 십자가의 수욕을 당하셨습니다.

 

구체적으로 예수님께서 당하신 치욕스러운 장면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먼저 수욕 당하신 장소와 당시 상황에 대하여 저자 마가는 확실하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브라이도리온이라는 뜰입니다. 이곳은 빌라도가 거처하였던 관저에 있는 뜰을 말합니다.

 

이곳에 온 군대(speira)"가 동원되었습니다. 이들은 이 상황 가운데 안전을 책임질 로마 군인들입니다. 여기서 사용된 ”speira“ 라는 말은 로마 군단의 1/10에 해당하는 숫자를 의미하는 말이라고 합니다. 그 수가 대략 600명 정도 되었을 것으로 추정합니다. 예수님을 모욕하는 일에 상당수의 이방 군인들이 동원되었음을 알 수 있는 대목입니다.

 

이곳에서 예수님께서는 어떤 대접을 받으셨습니까? 주님께서 당하신 조롱과 수치스러운 희롱은 대략 8가지로 정리됩니다.

 

첫째, 홍포 옷을 입으셨습니다. 당시 로마 귀족들과 정치인들은 붉은 자색 옷을 두르고 있었습니다. 예수님에게 홍포를 입힌 것은 유대인의 왕이라고 하는 죄명에 걸맞은 대접(?)을 한 것입니다.

 

둘째, 가시관을 엮어서 예수님의 머리에 씌웠습니다. 왕 됨에 대한 조롱의 일환입니다.

 

셋째, 예수님을 때렸습니다. 사람들은 갈대로 심지어 손바닥으로 예수님을 때렸습니다.

* 19:3 앞에 와서 가로되 유대인의 왕이여 평안할찌어다하며 손바닥으로 때리더라.

 

넷째, 예수님의 얼굴에 침을 뱉었습니다.

 

다섯째, 예수님 앞에 엎드려 절(경배)했습니다. 그들은 예수님 앞에 엎드려 유대인의 왕 만세(Hail king of the Jews!"를 외치며 예수님 앞에서 그를 놀렸습니다. 그리고는 각종 우스꽝스러운 말로 예수를 조롱하였습니다.

 

여섯째, 예수님을 희롱했습니다. 각 가지 말로서 예수를 희롱하고 놀렸습니다. 이들의 희롱은 냉소적이었으며 경멸스러운 말로 조롱하였습니다.

 

일곱째, 자색 옷을 벗기고 다시 예수님의 옷을 도로 입혔습니다.

 

여덟째, 그를 십자가게 매 달기 위하여 강제로 끌고 밖으로 나갔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왜 예수께서는 이러한 수난과 수욕을 당해야만 했나뇨? 우리는 이러한 예수님의 고난의 과정을 묵상하면서 이사야 선지자의 예언의 말씀을 기억하게 됩니다.

* 53:5-6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무리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우리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죄악을 짊어지시고 이 십자가의 길을 가신 것입니다. 멸시와 조롱, 수욕과 희롱을 당하셨습니다. 이는 우리가 당할 것들입니다. 우리가 당한다면 당연할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이 당하는 것은 억울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 주님은 이 길을 묵묵히 가셨습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습니까? 사도 바울의 설명을 들으시기 바랍니다.

* 4:25a 예수는 우리 범죄함을 위하여 내어줌이 되고

 

그렇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죄를 위하여 하나님으로부터 배반 당하시고 버림당하셔서 죄인들의 손에 내어줌이 되셨습니다.

 

* 찬송가 138장을 펴시기 바랍니다.

만왕의 왕 내 주께서 왜 고초 당했나 이 벌레 같은 날 위해 그 보혈 흘렸나.

십자가 십자가 내가 처음 볼 때에 나의 맘에 큰 고통 사라져

오늘 믿고서 내 눈 밝았네 내 기쁨 영원하도다

 

네 그렇습니다. 예수님의 이 수욕과 고초는 바로 나를 위한 것입니다. 내가 당할 것을 나의 주님께서 다 담당해 주셨습니다. 얼마나 감사한 일이며 고마운 일입니까! 이 예수를 믿고 참된 자유와 기쁨을 누리시는 성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3. 하나님의 아들, 만왕의 왕

 

당시 로마 군병들은 어떤 생각을 했을까요? “이것은 아주 간단한 사건이야! 그들은 아마도 아주 단순하게 생각했을 것입니다. 군중들로부터 최고의 인기를 얻었던 한 나사렛 청년이 당시 종교지도자들의 모함과 시기의 대상이 되어 억울하게 죽는 신세가 되었구나! 얼마든지 살아날 수 있는 길이 있는데 무식하고 요령 없는 사람이 되어 결국 죽게 되었구나! 자칭 타칭 유대인의 왕이라고 한 이 사람은 로마의 정권에 항거하고 자기 백성에게 자유를 주기 위하여 시도하다가 실패한 사람이구나. 더더구나 그는 참으로 운이 없는 사람이구나. 그리고 이 청년 덕분에 로마 정권에 항거하고 유대의 자유를 위하여 저항하다가 잡힌 바라바라는 죄인은 예수라는 재수 없는 사람 덕분에 다시 살게 되었구나! 결국 유대인의 왕은 죽고 더 이상 유대는 왕이 없게 되어구나하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마가의 기록은 우리로 하여금 당시 정치적이고 세속적인 이해에 대하여 새로운 각도로 본문의 말씀을 생각하게 합니다.

 

이 기록은 그토록 말도 되지 않는 상황 가운데서 사형언도 받은 이 사람, 독자들로 하여금, 예수란 과연 누구일까! 이토록 변명과 타협 그리고 간청도 없이 묵묵히 죽어간 이 사람, 억울하게 죽어간 바로 그 사람은 누구일까!를 생각하게 만듭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말합니다.

* 53:3-8 그는 멸시를 받아서 사람에게 싫어 버린바 되었으며 간고를 많이 겪었으며 질고를 아는 자라 마치 사람들에게 얼굴을 가리우고 보지 않음을 받는 자 같아서 멸시를 당하였고 우리도 그를 귀히 여기지 아니하였도다. 그는 실로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였거늘 우리는 생각하기를 그는 징벌을 받아서 하나님에게 맞으며 고난을 당한다 하였노라.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무리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그가 곤욕을 당하여 괴로울 때에도 그 입을 열지 아니하였음이여 마치 도수장으로 끌려가는 어린 양과 털 깎는 자 앞에 잠잠한 양 같이 그 입을 열지 아니하였도다. 그가 곤욕과 심문을 당하고 끌려갔으니 그 세대 중에 누가 생각하기를 그가 산 자의 땅에서 끊어짐은 마땅히 형벌 받을 내 백성의 허물을 인함이라 하였으리요

 

당시 예수님의 실체를 제대로 안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유대종교지도자들은 백성들은 선동하여 예수를 시기하고 질투한 나머지 간교하게 로마의 권력에 아부하며 예수를 버리고 혁명가 바라바를 통하여 새로운 정치적인 자유를 얻기 위하여 바라바를 택했습니다. 한편 로마 군병들은 조롱하며 멸시하고 경멸하는 태도로 예수를 유대인의 왕이냐고 대하며 더 이상의 반역을 없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마가는 이 예수께서 진정한 만왕의 왕이시며 하나님이 아들이심을 강력하게 증명하고 있습니다. 그 분은 하나님의 아들로 이 땅에 오셔서 이 세상의 정치권력에 호소하지 않으시고 묵묵히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맡겨주신 사명을 온전히 이루시기 위하여 십자가의 실을 가신 것입니다.

 

결론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여기에 복음이 있고 여기에 구원의 도리가 있습니다. 우리 주님은 다음과 같이 자신의 인생의 목적에 대하여 말씀하셨습니다.

* 20:28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 10:10, 14-16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나는 선한 목자라 내가 내 양을 알고 양도 나를 아는 것이, 아버지께서 나를 아시고 내가 아버지를 아는 것 같으니 나는 양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노라. 또 이 우리에 들지 아니한 다른 양들이 내게 있어 내가 인도하여야 할 터이니 저희도 내 음성을 듣고 한 무리가 되어 한 목자에게 있으리라

 

성도여러분, 이 주님의 말씀을 들으시기 바랍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심은 자신의 목숨을 주심으로서 예수님의 동족인 유대인들의 목숨을 구하시기 위함이셨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방인인 우리까지 구원하시기 위한 사명이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예수님께 십자가를 지심은 그의 왕권이 실패한 것이 아닙니다. 빌라도가 묻는 그 왕권은 세상적인 왕권이었지만, 예수 그리스도의 왕권은 시대를 초원하고 공간을 초원한 우주적인 구원의 왕권입니다.

 

지금도 이 예수 그리스도 왕께서는 살아계십니다. 부활의 영으로 우리 가운데 거하십니다. 비록 세상 사람들로부터 멸시와 조롱을 당하시어 십자가 사형 언도를 받으신 초라한 모습의 불쌍한 유대인의 왕이었지만, 예수 그리스도는 진정한 하나님의 아들로서 만왕의 왕이시오 만주의 주로서 부활하신 우리의 구주이십니다.

 

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진리를 나의 것으로 삼으시기 바랍니다. 그리하여 어떤 경우에도 타협하지 않고 참된 왕이신 예수님을 온전히 섬기시는 신실한 주님의 백성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아멘(주일설교, 2008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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