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강해 84 주님의 심문 당하심 막 14:53-65

無益박병은목사 | 2014.05.02 11:51 | 조회 7729

* 제목/ 주님의 심문 당하심 * 본문/ 14:53-65

 

오늘은 성례 주일로 하나님께 예배드립니다. 이 날 성례를 마친 후 주님께서 가신 십자가의 길을 좀 더 구체적으로 살펴보게 되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고 하겠습니다.

 

계속하여 살펴보게 되는 주님의 십자가의 길에서 주님은 제자들과 함께 기도하며 준비하셨습니다. 그러나 그 어느 제자도 주님의 상황을 예측하지 못하였고 또한 기도하지도 못했습니다. 제자들은 그저 잠을 잘 뿐이었습니다. 이 잠은 육신의 피곤함의 잠이요, 영적 긴장감이 결여된 영적 무력감의 잠입니다. 그 결과 제자들은 스승 예수가 적에게 그것도 동료 제자로 부터의 배신에 의하여 적에게 체포되는 상황까지 내 몰리게 되는 상황에서 스승을 지켜내지 못하고 오히려 자신의 목숨 보전을 위하여 다 도망하게 됩니다.

* 14:50 제자들이 다 예수를 버리고 도망하니라.

 

주님은 이제 죄인 취급당하시고 포승줄로 꽁꽁 묶이셔서 당시 종교지도자 앞에 이송되어 재판을 받게 됩니다. 오늘 본문은 이 과정에 관한 말씀이 담겨있습니다. 이제 이 과정에서 살펴볼 몇 가지 점들을 살펴봅니다.

 

1. 스스로 자신의 목숨을 넘겨주심

* 10:18 이를 내게서 빼앗는 자가 있는 것이 아니라 내가 스스로 버리노라 나는 버릴 권세도 있고 다시 얻을 권세도 있으니 이 계명은 내 아버지에게서 받았노라 하시니라

 

복음서 기자들은 예수께서 이들에게 순순히 자신을 내어 주셨음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는 평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주님께서는 자기 스스로 목숨에 대하여 자위적인 권한을 가지시고 하나님 아버지의 뜻에 순종하셨음을 알게 합니다. 주님께서는 또한 자기 목숨을 버리는 때에 대하여서도 용의주도하게 염두에 두고 행동하셨음을 알게 합니다.

 

* 14:48-49 예수께서 무리에게 말씀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강도를 잡는 것 같이 검과 몽치를 가지고 나를 잡으러 나왔느냐 내가 날마다 너희와 함께 성전에 있어서 가르쳤으되 너희가 나를 잡지 아니하였도다 그러나 이는 성경을 이루려 함이니라 하시더라

* 22:53 내가 날마다 너희와 함께 성전에 있을 때에 내게 손을 대지 아니하였도다. 그러나 이제는 너희 때요 어두움의 권세로다 하시더라

 

주님께서는 지금은 성경의 말씀이 성취되어져야 하는 어두움의 세력의 때임을 아셨습니다. 그리고 적들의 비겁함과 간교함을 지적하셨습니다. 이러한 행동은 하나님의 섭리에 대한 깊은 이해가 있었기에 가능한 행동이라고 믿습니다.

 

2. 불법적 재판

 

이제 예수를 죄인 취급하고 예수를 잡아 재판하는 당시 정치 세력들을 살펴봅니다.

* 18:12-13, 15 이에 군대와 천부장과 유대인의 하속들이 예수를 잡아 결박하여 먼저 안나스에게로 끌고 가니 안나스는 그 해의 대제사장인 가야바의 장인이라/ 시몬 베드로와 또 다른 제자 하나가 예수를 따르니 이 제자는 대제사장과 아는 사람이라 예수와 함께 대제사장의 집 뜰에 들어가고

 

예수님은 체포되어 대제사장이 살고 있는 개인집으로 끌려갔습니다. 폭력배들과 같이 불법으로 예수를 심문하려고 한 것입니다. 이 곳에는 대제사장 장인인 안나스가 있었고 다른 공회원들이 미리 와있었습니다. 복음서 기자들은 예수를 잡아 심문한 세력들이 산헤드린 공회원들이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 14:55 대제사장들과 온 공회가 예수를 죽이려고 그를 칠 증거를 찾되 얻지 못하니

 

여기서 공회란 산헤드린을 가리킵니다. 이들은 71명으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71명은 제사장 그룹이 모두 참여하는 사두개인들과 바리새인 그리고 서기관 중에서 선출되어 구성되는 것입니다.

 

이들은 당시 유대 사회를 실질적으로 다스리고 있던 실세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로마 통치하에서 제한된 권한만을 행사할 뿐이었습니다. 즉 그들의 종교적인 문제들만을 다룰 수 있었고 사람의 목숨을 처단할 권한은 그들에게 주어지지 않았습니다. 이일은 당시 정치적으로 유대를 다스렸던 로마 정권이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재판의 과정을 보면 이들은 로마법은 물론이요 자신들이 정해 놓은 법까지 모두 어기는 불법을 행사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들은 당시 스스로의 종교적으로 죄인이라 여겨지는 사람을 다루는 법을 정해 놓고 운영하고 있었다고 성경학자인 William Barclay는 지적합니다. 그것을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모든 재판은 당시 대제사장이 주도한다. -안나스, 가야바, 헤롯, 빌라도 등 사양한 인물들이 예수의 재판에 관여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둘째, 모든 재판은 성전 경내 안에 있는 the Hall of Hewn Stone이라는 장소에서 가져야 한다. 만약 다른 장소에서 가지면 그 어떤 것도 불법으로 간주되어 효력을 발휘할 수 없다.

세째, 모든 심의는 밤에는 열지 못한다.

넷째, 모든 증거와 증인은 분리하여 심의하고 모든 결정은 두 가지가 모든 면에서 일치해야한다.

다섯째, 공회원 각자가 독자적으로 할 수 있고 그 순서는 나이가 젊은 자로부터 많은 순서로 한다.

여섯째, 만약 사형에 해당되는 판단을 한다고 하더라도 그 날로 시행할 수 없다. 최소한 하루 이상을 경과한 후 다시금 생각하게 하여 다음날 선고할 수 있다. 이는 죄인에 대한 자비의 결정을 하게 하기 위한 조처로 볼 수 있습니다.

 

이상의 법규들을 생각해 볼 때, 예수님을 다룬 당시 실세들의 심문 과정은 모든 것이 불법적인 행위였음을 알 수 있습니다. 장소와 시기와 방식-참여 회원 각자의 의견을 청취하는 일 그리고 당일에 시행한 점 등, 어느 것 하나 제대로 지켜진 것이 없는 불법 재판이었습니다.

 

3. 죄목

본문의 말씀을 통하여 예수님의 재판이 불법적이며 감정적인 불공정한 재판임을 직감할 수 있습니다.

* 14:55-64 대제사장들과 온 공회가 예수를 죽이려고 그를 칠 증거를 찾되 얻지 못하니 이는 예수를 쳐서 거짓 증거하는 자가 많으나 그 증거가 서로 합하지 못함이라. 어떤 사람들이 일어나 예수를 쳐서 거짓 증거하여 가로되, 우리가 그의 말을 들으니 손으로 지은 이 성전을 내가 헐고 손으로 짓지 아니한 다른 성전을 사흘에 지으리라 하더라 하되, 오히려 그 증거도 서로 합하지 않더라.

 

두 죄목이 보여 집니다. 첫째, 성전 모독죄요 둘째 신성 모독죄입니다. 이 두 가지 죄목은 한마디로 신을 보독하는 참람(blasphemy) 한 죄에 해당되었습니다.

 

1) 성전 모독죄

종교지도자들은 예수를 죽이기로 미리 결정하고 심문했습니다. 이것이 얼마나 불법적인 행위입니까? 사람의 행위가 어떤 죄를 지은 것인 지 심의해 보지 않고 미리 죽이기로 결정을 하고 시작한 마구잡이식 불법 재판이었습니다. 참으로 역사상 가장 불법적 재판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의 목적을 이루기 우하여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습니다. 그리하여 불법적인 방법과 수단을 다 동원한 것입니다. 그들은 거짓 증인들을 내세웠습니다. 그러나 그들 만음대로 되지를 않았습니다. 그 증거들이 합치되지 못했던 것입니다.

 

W. Barclay는 지적하기를 당시 재판을 구경하던 사람들 가운데는 예수님으로부터 고침을 받은 소경과 중풍병자들 그리고 각종 병자들이 자신들이 예수로부터 고침받아 건강하게 되었다는 점을 강력하게 증언하였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들의 증언은 받아드려지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거짓 증인자들의 주장이 받아드려졌습니다. 당연한 것이겠지요. 그들은 예수가 성전을 헐어버리겠다고 말했다고 증언했습니다. 그러나 이 증언은 거짓된 것입니다. 한 때 주님은 선전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말씀하신 적이 있습니다.

*2:19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이 성전을 헐라 내가 사흘 동안에 일으키리라

 

주님은 너희가 헐라 그러면 내가 일으키겠다고 하셨습니다. 이는 요한이 지적한 바와 같이 자신이 성전임을 주장하시며 부활하실 것은 암시하는 말씀이었습니다.

* 2:20-22 유대인들이 가로되 이 성전은 사십 륙년 동안에 지었거늘 네가 삼 일 동안에 일으키겠느뇨 하더라. 그러나 예수는 성전된 자기 육체를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후에야 제자들이 이 말씀하신 것을 기억하고 성경과 및 예수의 하신 말씀을 믿었더라

 

한편 주님께서는 성전을 보시며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기도 하셨습니다.

* 13:2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가 이 큰 건물들을 보느냐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뜨려지리라 하시니라

 

이는 장차 일어날 일을 예언하신 것이지 자신 성전을 파괴하시겠다고 하신 것은 아닙니다.

 

당시 재판에 있던 사람들이 서로 그가 했다 안했다하며 서로 증언이 일치하지 않고 소란스럽기만 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아무 말씀도 하지 않고 계셨습니다. 대제사장 가야바는 그런 예수가 이상했습니다. 그래서 묻습니다. “ 너는 아무 대답도 없느냐? 이 사람들의 너를 치는 증거가 어떠하냐!” 그러나 주님은 아무 말씀도 하지 않으셨습니다. 주님의 이런 침묵은 대제사장을 조급하게 했습니다.

 

우리는 이런 관경은 묵상해 보며 한 가지 아이러니를 봅니다. 즉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께서 죄인 인간에게 심문을 받으시는 광경입니다. 주님은 스스로 자신을 변명하시지 않으시고 묵묵히 십자가의 길을 가신 것입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이런 주님의 모습을 미리 예언하셨음을 기억합니다.

* 53:7 그가 곤욕을 당하여 괴로울 때에도 그 입을 열지 아니하였음이여 마치 도수장으로 끌려가는 어린 양과 털 깎는 자 앞에 잠잠한 양 같이 그 입을 열지 아니하였도다

 

주님은 묵묵하게 죄인으로써 우리의 죄악을 친히 담당하신 것입니다.

 

2) 신성모독죄

* 14:61-64 잠잠하고 아무 대답도 아니 하시거늘 대제사장이 다시 물어 가로되 네가 찬송 받을 자의 아들 그리스도냐?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그니라 인자가 권능자의 우편에 앉은 것과 하늘 구름을 타고 오는 것을 너희가 보리라 하시니, 대제사장이 자기 옷을 찢으며 가로되 우리가 어찌 더 증인을 요구하리요, 그 참람한 말을 너희가 들었도다. 너희는 어떻게 생각하느뇨 하니 저희가 다 예수를 사형에 해당한 자로 정죄하고

 

재판하는 사람이 스스로 심문하고 정죄하는 우스꽝스러운 광경이 연출되고 있음을 봅니다. 주님께서는 이 대제사장의 질문에 대하여서 이제까지의 침묵을 깨시고 답변하십니다. 우리는 대제사장이 물은 질문에서 예수님의 비밀이 드러나는 것을 봅니다.

 

* 26:64-66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가 말하였느니라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후에 인자가 권능의 우편에 앉은 것과 하늘 구름을 타고 오는 것을 너희가 보리라 하시니, 이에 대제사장이 자기 옷을 찢으며 가로되 저가 참람한 말을 하였으니 어찌 더 증인을 요구하리요 보라 너희가 지금 이 참람한 말을 들었도다. 생각이 어떠하뇨 대답하여 가로되 저는 사형에 해당하니라

 

예수께서는 대제사장의 위치와 그 권위를 인정하셨습니다. 그리고 그가 물은 질문에 성실하게 그러나 강력하고 단호하게 답변하셨습니다. 이는 이제까지 복음서 기자들이 기록하려고 했던 예수님이 누구시며, 무슨 일을 하실 분이신 지를 확실하게 스스로 밝히신 비밀이었습니다. 그것은 진정한 메시야가 당신이심을 주장하신 것입니다.

 

대제사장은 네가 찬송받을 자의 아들 그리스도냐?”고 묻습니다. 예수님은, 이에 대하여,

네가 말하였느니라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후에 인자가 권능의 우편에 앉은 것과 하늘 구름을 타고 오는 것을 너희가 보리라!(26:64)”고 주장하셨습니다.

 

이는 공개적으로 자신의 신분을 말씀하신 최초이자 마지막의 말씀입니다. 주님은 이제까지 자신이 누구인 지에 대하여 공개적으로 밝히시지 않으셨습니다. 그러나 이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대제사장 앞에서 내가 ----” 라고 주장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장차 당신이 임하실 영광스러운 심판자로서의 재림을 주장하셨습니다. 이는 다니엘이 보고 예언한 말씀이며 시편 기자가 예언한 말씀입니다.

* 7:13-14 내가 또 밤 이상 중에 보았는데 인자 같은이가 하늘 구름을 타고 와서 옛적부터 항상 계신 자에게 나아와 그 앞에 인도되매, 그에게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주고 모든 백성과 나라들과 각 방언하는 자로 그를 섬기게 하였으니 그 권세는 영원한 권세라 옮기지 아니할 것이요 그 나라는 폐하지 아니할 것이니라

* 110:1 여호와께서 내 주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네 원수로 네 발등상 되게 하기까지 너는 내 우편에 앉으라 하셨도다

 

주님께서는 이 말씀을 생각하시며 자신의 신분과 역할을 선언하셨습니다. 이는 구약 선지자들이 예언한 말씀의 성취이기도 합니다.

 

우리는 이 과정에서 예수님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이는 결코 참람죄 즉 신성모독죄가 될 수없는 것임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제사장은 이 엄청난 주장에 대하여 제대로 살펴 볼 생각을 하지 못하고 감정적으로 선언하고 맙니다.

* 이는 사형에 해당한다!“ 이 얼마나 불법적인 선언입니까! 그 스스로 사형에 대하여 언급할 자격이 없는 신분임에도 불구하고 그는 자신의 직위를 벗어난 판결을 했습니다. 만약 그가 하나님의 구원을사모하는 신실하고 신중한 사람이었다면 유대인들이 그토록 기다려 온 그리스도가 자신들의 눈앞에 있는데 그렇게 방자하게 행동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4. 고문과 멸시 당하심

* 14:65 혹은 그에게 침을 뱉으며 그의 얼굴을 가리우고 주먹으로 치며 가로되 선지자 노릇을 하라 하고 하속들은 손바닥으로 치더라.

 

이사야 선지자는 이미 이런 상황에 대하여 예언하셨습니다.

* 53:4-8 그는 실로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였거늘 우리는 생각하기를 그는 징벌을 받아서 하나님에게 맞으며 고난을 당한다 하였노라.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무리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그가 곤욕을 당하여 괴로울 때에도 그 입을 열지 아니하였음이여 마치 도수장으로 끌려가는 어린 양과 털 깎는 자 앞에 잠잠한 양 같이 그 입을 열지 아니하였도다. 그가 곤욕과 심문을 당하고 끌려 갔으니 그 세대 중에 누가 생각하기를 그가 산 자의 땅에서 끊어짐은 마땅히 형벌 받을 내 백성의 허물을 인함이라 하였으리요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우리 주님께서 우리 대신 죄인 취급받으셨습니다. 주님은 저와 여러분을 위하여 우리 대신 이런 모욕을 당하였습니다. 우리 대신 멸시를 받으셨습니다. 우리 대신 조롱과 천대를 받으신 것입니다. 이 과정에서 우리는 두가지 예수님의 성품을 보게 됩니다. 첫째는 담대함(COURAGE), 다음은 확신(CONFIDENCE)입니다.

 

예수를 믿는 다는 것은 이러한 십자가의 주님을 나의 구주로 믿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 은혜와 사랑 그리고 구원을 받은 자는 결코 다른 사람 앞에서 자신의 그 어떤 주장도 할 수없을 것입니다. 이 주님의 십자가를 묵상하며 우리가 받은 구원을 깊이 인식하시고 감사함과 감격과 고백으로 주님의 십자가를 담대하게 그리고 확신있게 전하시기를 바랍니다. 이것이 우리 성도의 고백이요, 자세요, 사명입니다. (주일설교, 20071111)

twitter facebook me2day 요즘
96개(1/5페이지)
마가복음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96 마가복음 강해 96 승천하신 주님 막 16:19-20 無益박병은목사 6878 2014.05.08 18:15
95 <창립 기념주일> 마가복음 강해 95 교회의 본질과 사명 막 無益박병은목사 6851 2014.05.08 18:10
94 마가복음 강해 94 부활의 증인들 2 막 16:9-14 無益박병은목사 7227 2014.05.08 18:09
93 마가복음 강해 93 부활의 증인들 1 막 16:1-8 無益박병은목사 7207 2014.05.08 18:04
92 마가복음 강해 92 아리마대 요셉의 무덤에 묻히신 주님 막 15:42- 無益박병은목사 8168 2014.05.08 18:02
91 마가복음 강해 91 주님의 십자가 6 : 임무완수 막 15:37-41 無益박병은목사 6552 2014.05.08 17:59
90 마가복음 강해 90 주님의 십자가 5 : 버림받은 아들 예수 막 15:3 無益박병은목사 8118 2014.05.06 17:48
89 마가복음 강해 89 주님의 십자가 4 : 조롱꾼들 막 15:29-32 無益박병은목사 6686 2014.05.06 17:46
88 마가복음 강해 88 주님의 십자가 3 : 골고다 막 15:21-27 無益박병은목사 7394 2014.05.06 17:44
87 마가복음 강해 87 주님의 십자가 2 : 조롱과 희롱 막 15:16-2 無益박병은목사 8766 2014.05.06 17:42
86 마가복음 강해 86 주님의 십자가 1 : 빌라도 법정 막 15:1-15 無益박병은목사 10318 2014.05.06 17:40
85 마가복음 강해 85 닭이 두 번 울 때 막 14:66-72 無益박병은목사 8270 2014.05.02 11:53
>> 마가복음 강해 84 주님의 심문 당하심 막 14:53-65 無益박병은목사 7730 2014.05.02 11:51
83 마가복음 강해 83 배반과 체포 막 14:43-52 無益박병은목사 8188 2014.05.02 11:49
82 마가복음 강해 82 겟세마네 막 14:32-42 無益박병은목사 9592 2014.05.02 11:47
81 마가복음 강해 81 목자를 치리니 막 14:27-31 無益박병은목사 7847 2014.05.02 11:42
80 마가복음 강해 80 새 언약의 체결 막 14:22-26 無益박병은목사 8456 2014.05.02 11:40
79 마가복음 강해 79 가룟유다 2 : 예정-선택과 유기 막 14:10-2 無益박병은목사 8617 2014.05.02 11:37
78 마가복음 강해 78 가룟유다 1 : 비극적 인생 막 14:1-2, 1 無益박병은목사 8821 2014.05.02 11:34
77 마가복음 강해 77 널리 전할 헌신 막 14:1-9 無益박병은목사 8301 2014.05.02 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