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강해 80 새 언약의 체결 막 14:22-26

無益박병은목사 | 2014.05.02 11:40 | 조회 8454

* 제목/ 새 언약의 체결, * 본문/ 마가복음 14:22-26

 

마가복음 강해 80번째 시간으로 새 언약의 체결이란 제목으로 은혜를 나누도록 합니다.

 

최근에 고국에서는 남북한의 정상들이 만나 남북관계 발전과 평화번영을 위한 선언이란 문건을 만들어 합의하였다고 합니다. 이로써 바야흐로 새로운 평화의 시대가 도래하였다고들 말하고 있습니다. 해방이후 남북간의 갈등과 전쟁으로 인하여 분단되었던 고국의 백성들이 지난 2000년에 1 차의 만남과 이번 2007 남북정상회담에서의 만남으로 이제 화해와 교류의 시대로 접어든 것으로 여기고 남북한 모든 국민들이 매우 흥분하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이번 남북의 정상 간의 만남이 매우 중요한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할 것이 틀림없습니다. 이 두 분의 정상이 만나 체결한 남북관계 발전과 평화번영을 위한 선언은 모두 8개항으로 되어있어서 이것을 보면 앞으로 남과 북이 어떤 과정으로 관계를 맺어갈 것인지를 대략 짐작해 볼 수 있습니다.

 

오늘 본문에서 우리는 주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Passover)만찬을 가지시면서 맺으신 중요한 체결, “새 언약에 대하여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여러분이 아시는대로 우리 주님께서는 유월절 축제 기간 중에 처형당하셨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돌아가시기 전날 밤에 유월절만찬을 가지셨습니다. 그리고 그 자리에서 주님께서는 한 가지 중요한 예식을 제정하셨습니다. 이 예식은 우리 기독교도들이 예배 시에 가장 중심에 해당하는 거룩한 예식으로 자리잡고 있는 성찬예식(the Lord's Supper)입니다.

 

유월절이란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로 옛날 이스라엘 민족이 애굽의 통치하에서 430년 동안 신음하던 자리에서 해방된 날을 기념하는 축제의 날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모세라고 하는 위대한 지도자를 세워, 그를 통하여 이스라엘 민족을 출애굽하게 하심으로 한 부족민에 불과하였던 야곱의 12지파가 이제 하나의 국가로 형성되게 하셨습니다.

 

오늘 우리가 살펴보게 되는 예수께서 공생애 마지막에 가지셨던 이 새로운 유월절만찬은 월래의 유월절이 하나의 "이스라엘이라고 하는 국가형성되는 것이었다면, 새로운 지도자 예수에 의하여 제정되는 이 예식을 통하여 새로운 언약의 체결로 이 예식의 참여하는 백성들은 이제 한 국가의 백성이 되는 것이 아니라, ”국제적이고 우주적인 나라의 언약 백성이 되는 것이라 하겠습니다.

 

유월절이 제정되기까지의 과정을 보면 출애굽기 12장에서 잘 알 수 있습니다.

* 12:1-14 여호와께서 애굽 땅에서 모세와 아론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 달로 너희에게 달의 시작 곧 해의 첫 달이 되게 하고, 너희는 이스라엘 회중에게 고하여 이르라 이 달 열흘에 너희 매인이 어린 양을 취할찌니 각 가족대로 그 식구를 위하여 어린 양을 취하되 그 어린 양에 대하여 식구가 너무 적으면 그 집의 이웃과 함께 인수를 따라서 하나를 취하며 각 사람의 식량을 따라서 너희 어린 양을 계산할 것이며 너희 어린 양은 흠 없고 일년 된 수컷으로 하되 양이나 염소 중에서 취하고 이 달 십 사일까지 간직하였다가 해 질 때에 이스라엘 회중이 그 양을 잡고 그 피로 양을 먹을 집 문 좌우 설주와 인방에 바르고 그 밤에 그 고기를 불에 구워 무교병과 쓴 나물과 아울러 먹되 날로나 물에 삶아서나 먹지 말고 그 머리와 정강이와 내장을 다 불에 구워 먹고 아침까지 남겨 두지말며 아침까지 남은 것은 곧 소화하라 너희는 그것을 이렇게 먹을찌니 허리에 띠를 띠고 발에 신을 신고 손에 지팡이를 잡고 급히 먹으라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찌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너희는 이 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킬찌니라.

 

여러분들이 아시는 바와 같이 유월절(the Passover)" 예식의 핵심은 죽음에 있습니다. 어린양의 희생적 죽음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집안에 모여 희생제물인 양을 잡고, 그 양이 흘린 피는 문설주와 인방에 바르고, 문을 잠그고 그 속에 모여 무교병과 쓴나물과 함께 고기를 불에 구워 먹어야 했습니다. 죽음의 천사가 애굽의 모든 장자를 칠 때 이스라엘 백성들은 넘어가(Pass over) 구원받았고 그로 인하여 출애굽의 계기를 마련하게 됩니다.

 

여기서 그 어린양의 피는 새롭게 흐르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이스라엘 백성들의 구원을 위하여 흘린 유월절 희생 제물인 양의 피가 아니라 온 세상 사람들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흘리는 피 곧 하나님의 어린양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피입니다.

 

이제 주님께서는 이 예식을 제정하시기 위하여 마지막 유월절 만찬(The Last Supper)을 가지십니다.

 

1. 만찬을 갖기까지의 과정

 

이 모든 상징적인 의미를 담고 있는 유월절 만찬을 제자들과 함께 갖기 위하여 주님은 아주 용의주도하게 직접 계획하시고 시행하셨습니다. 이는 마치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아주 자세하고 엄격하게 명하시며 유월절을 갖게 하신 것과 같다고 여겨집니다. 복음서 기자들은 이 과정을 비교적 상세하게 기록하여 우리들에게 남겨주고 있습니다.

 

* 14:13-16 예수께서 제자 중에 둘을 보내시며 가라사대 성내로 들어가라 그리하면 물 한 동이를 가지고 가는 사람을 만나리니 그를 따라가서 어디든지 그의 들어가는 그 집 주인에게 이르되 선생님의 말씀이 내가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먹을 나의 객실이 어디 있느뇨 하시더라 하라 그리하면 자리를 베풀고 예비된 큰 다락방을 보이리니 거기서 우리를 위하여 예비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나가 성내로 들어가서 예수의 하시던 말씀대로 만나 유월절을 예비하니라

 

예루살렘의 한 사람이 예수님께서 갖기를 원하셨던 그 마지막 유월절만찬 자리를 마련해 주었던 것 같습니다. 아마도 예수님께서는 이 집에서 지난 공생애 기간 동안에 한두번의 유월절 만찬을 가졌는 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이번은 아주 특별한 상황 가운데서 주님을 신중하고 세밀하게 만찬을 준비하셨습니다. 주님은 이 지상에서 이 마지막 유월절 만찬을 꼭 갖고 싶어하셨다고 강조하셨습니다.

* 22:14-16 때가 이르매 예수께서 사도들과 함께 앉으사,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유월절이 하나님의 나라에서 이루기까지 다시 먹지 아니하리라.

 

이는 이 만찬이 얼마나 주님에게 있어서 중요한 의미를 갖는 지를 짐작하게 합니다. 주님은 생애 마지막 유월절 만찬에서 한 가지 예식을 제정하십니다. 그리고 제자들에게 당부하기를 오고 오는 세대에서 만찬에서 주님께서 제정하시는 한 가지 한 가지 절차를 행하며 주님을 기억할 것을 명하셨습니다.

* 22:19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그래서 초대교회로부터 지금까지 기독교회는 이 주님의 당부를 지켜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님을 기억하는 성례 즉 성찬 예식을 행하게 됩니다.

* 고전 11:24-25 축사하시고 떼어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식후에 또한 이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2. 만찬에서 맺은 언약

 

조금 있으면, 예수님의 12 제자들 가운데는 배반과 배신이 있게 될 것입니다. 혼란과 두려움에 빠져 뿔뿔이 흩어지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이 사실을 모두 알고 계시면서도 이 사랑하는 제자들을 끝까지 사랑하셨습니다.

* 13:1 유월절 전에 예수께서 자기가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돌아가실 때가 이른 줄 아시고 세상에 있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니라

 

주님은 이들을 위하여 한 가지 기억하고 준수해야할 한 예식을 준비하셨습니다. 그것이 성만찬입니다. 만찬에서 주님께서는 어떤 절차를 가지셨나요? 그리고 그 각각의 절차는 어떤 의미가 있나요?

 

1) 유월절 만찬의 일반적 절차

 

윌리엄 바클레이(W. Barclay)는 그의 마가복음 주석에서 다음과 같이 일반적인 유월절만찬의 절차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로써 흔히들 미켈란젤로의 최후의 만찬이 그저 사람들이 작품을 감상하기 좋게 하기 위하여 그린 구도라고 생각하기 쉬우나, 사각형의 구도는 유대인들의 전통에 따른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유월절 만찬 Table은 사각형으로 한 쪽 방향은 터져있게 되어있다. 그 자리에 손님을 앉히고 그들이 couch에 기대어 자유롭게 음식을 먹도록 배려하였다. 그리고 그 유월절만찬 식탁에는 몇 가지 특별한 의미를 상징하는 것들이 준비되어있다.

a. 양고기/ 조상들이 어떻게 죽음의 천사로부터 구원받았는지를 기억하기 위한 것.

b. 무교병/ 종살이로부터 피하여 급히 나온 것을 기억하게 하기 위함

c. 소금물병/ 홍해를 건너 애굽의 군사의 추적을 뿌리키고 구원받았음을 기억하기 위함.

d. 쓴 나물/ 애굽의 종살이의 고통을 기억하게 하기 위함

e. Charosheth이라 부르는 반죽/ 사과, 야자대추(date), 석류, 호도와 같은 견과류등을 석어서 만든 반죽으로 유대인들은 이 반죽으로 젓가락 모양을 만들고, 벽돌 모양을 만들어 조상들이 종살이하며 볏짚으로 벽돌을 만든 고통스러운 삶을 기억하게 하기위함

f. 네 잔의 포도주/ 반 잔 정도 담긴 포도주 잔을 준비하여 2/3는 포도주, 1/3은 물과 함께 섞어 준비하여 출애굽기 6:6-7에서 약속한 하나님의 4 가지 약속을 기억하게 하기 위함

* 6:6-7 그러므로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기를 나는 여호와라 내가 애굽 사람의 무거운 짐 밑에서 너희를 빼어 내며 그 고역에서 너희를 건지며 편 팔과 큰 재앙으로 너희를 구속하여 너희로 내 백성을 삼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리니 나는 애굽 사람의 무거운 짐 밑에서 너희를 빼어낸 너희 하나님 여호와인줄 너희가 알찌라.

이런 풍습과 절차를 진행 시키면서 유대인들은 조상들이 겪은 유월절을 기리며 지켜왔다.“

 

주님께서는 제자들과 함께 이런 절차를 밟게 되어있는 유월절 만찬을 준비시키셨습니다. 그러나 그 자리에서 주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며 유월절 만찬을 진행하셨습니다.

* 14:22-24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받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니 다 이를 마시매 가라사대 이것은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제자들에게 있어서 주님께서 진행하시는 이 절차는 이전 만찬과는 분명 다른 새로운 것이었습니다. 제자들은 의아하게 생각하였습니다. 주님은 절차가 바뀐 이유를 설명하십니다. 우리는 이 주님의 설명에서 이 마지막 유월절만찬 석상에서 제정하신 새로운 언약의 체결의 의미와 중요성을 찾아 볼 수 있습니다.

 

3. 주님의 만찬 절차와 의미

 

만찬을 진행하시면서 주님은 이것은 내 몸이요, 이것은 내 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은 예수님 자신이 유월절 희생 제물임을 선언하시는 것입니다. 비록 그 만찬 자리에 있던 제자들은 그 의미가 무엇인지를 알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나 주님의 이 말씀은 자신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것으로 죽음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이 이 예식에 참여함으로 주님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심으로 그 예식 체결에 참여하게 됩니다. 이렇게 제정된 성찬식에 참여함으로 기독교는 한 몸과 한 피를 나눈 한 형제요, 자매가 되어 ddurhkdtmfjq고 거룩한 놀라운 신앙공동체를 이루게 됩니다.

 

이는 마치 이스라엘 백성들은 어린양의 피흘림으로 인하여 애굽의 종살이로부터 구원받아 한 민족이 되었듯이 이제 예수 자신이 친히 희생 제물되어 십자가에서 흘리신 피로 인하여 이 예식에 참여하는 제자들과 또 이 예식을 주님의 당부와 같이 지켜 참여하는 모든 주의 백성들은 죄의 종으로부터 자유함을 얻게 되는 전 세계적이고, 우주적인 신앙공동체 주님의 몸이 되어 구원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제자들은 예수의 몸을 먹고 예수의 피를 마시어 그들의 삶의 원동력이 예수로 인하여 주어짐을 고백하며 주신 사명을 감당하게 됩니다.

 

4. 새 언약 체결의 내용

* 26:28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예수께서 이렇게 언약을 제정하시며 제자들과 함께 만찬을 가지신 것은 주님의 흘리신 피가 많은 사람의 구원을 위한 것임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이는 곧 제자들 뿐 아니라, 오고 오는 세대의 사람들을 위하여 대속의 죽음을 죽으시고 그 사실을 믿는 자들과 체결하신 새로운 언약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새 언약으로 새로운 이스라엘이 된 하나님의 백성들은 이 새 언약의 적용을 받아 새로운 신앙공동체인 하나님 나라 백성이 되는 것입니다.

 

종교개혁자들은 예수님께서 제정하신 이 성찬식을 세례와 함께 유일한 거룩한 예식으로 삼았습니다. 이는 천주교에서서 성례라고 하는 일곱가지 성례와는 분명하게 구별되는 거룩한 계식입니다. 개혁교회는 이 성례를 적어도 2차례 이상을 실시함으로 주님께서 당부하신 명령을 신실하게 시행해 오고 있습니다. (둘로스 교회는 4회 이상)

 

결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주님께서 마지막 유월절 만찬을 가지시면서 성찬- 새언약의 체결을 하셨습니다. 그날 저녁 주님은 이 만찬을 끝으로 죽음을 맞이하셨습니다. 그러나 사실 그 날 저녁에 체결된 새 언약에 참여하는 우리들에게 이 새언약은 영원한 생명을 보장하는 구원의 언약인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사야 선지자를 통하여 이 새언약의 체결을 예언하시며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 53:11-12 가라사대 그가 자기 영혼의 수고한 것을 보고 만족히 여길 것이라 나의 의로운 종이 자기 지식으로 많은 사람을 의롭게 하며 또 그들의 죄악을 친히 담당하리라. 이러므로 내가 그로 존귀한 자와 함께 분깃을 얻게 하며 강한 자와 함께 탈취한 것을 나누게 하리니 이는 그가 자기 영혼을 버려 사망에 이르게 하며 범죄자 중 하나로 헤아림을 입었음이라 그러나 실상은 그가 많은 사람의 죄를 지며 범죄자를 위하여 기도하였느니라 하시니라

 

이사야 선지자의 예언의 말씀과 같이 우리 주님께서는 이 놀라운 구원의 진리를 몸소 친히 감당하시므로 죄의 종노릇하며 죽음에 공포 속에서 신음하며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참된 생명의 길- 새 언약의 잔치를 배설)하시고 우리들을 초대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성찬식을 행할 때 마다 이 놀라운 구원의 사실에 감사합시다. 그저 주님의 죽으심을 묵상하고 내 죄만을 슬프게 고백하여 괴로워할 것이 아니라 이 놀라운 언약을 체결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적 죽으심과 부활로 이어지는 구원의 완성을 깊이 묵상하여 진실된 감사가 넘치는 예식이 되도록 기쁨으로 참여하시기를 바랍니다. 아멘(주일설교, 2007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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