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브리서 강해 42 믿음(12): 믿음의 비밀과 능력 히 11:30-31

無益박병은목사 | 2013.02.12 21:44 | 조회 7007

* 제목/ 믿음의 비밀과 능력 * 히브리서 11:30-31

 

히브리서 기자가 강조하는바 믿음이란 어떤 것일까요? 영혼의 구원을 위하여 반드시 필요한 이 믿음이란 과연 어떤 비밀스러움이 있고 또한 능력을 가지고 있을까요? 저자는 본문에서 이 믿음의 증거들을 나열하면서 믿음의 비밀스러움과 능력을 잘 드러내고 있습니다.

 

이제 저자는 30절과 31절에서 두 가지 사건을 예로 들면서 믿음에 대하여 설명합니다. 첫째는 가나안 정복을 위하여 가장 먼저 전쟁을 치룬 여리고성 정복 사건이요, 다른 하나는 이 가나안을 차지하기 위하여 정탐꾼들이 가장 먼저 만났던 기생 라합 사건입니다. 이 두 가지 사건은 이스라엘백성이 모세의 인도 하에 광야 40년의 생활을 종식하고 꿈에도 그리던 가나안 땅에 들어오면서 첫 번째로 치른 사건들입니다.

 

1. 흥미로운 두 사건

우리의 흥미를 끄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어째서 여호수아가 아니고 라합이며, 가나안 정복을 위하여 치른 수많은 전쟁이 있는 데 유독 여리고성 정복 사건인가 하는 것입니다. 두 가지 사건이 중요한 이유는 믿음의 비밀과 능력이 그 속에 담겨 있기 때문이라 하겠습니다.

 

성경학자들은 가나안 정복에 있어서 여리고 성 정복 사건은 매우 특이한 과정을 거쳐 진행됐음에 주목합니다. 그것은 전쟁을 치르는 과정에 있어서 잘 나타나고 있습니다. 히브리서 기자는 다음과 같이 이 점에 대하여 강조하고 있습니다.

* 11:30 믿음으로 칠일 동안 여리고를 두루 다니매 성이 무너졌으며

 

전쟁을 치르는 군인이 한 일이 그저 7일 동안 성 주위를 돈 것 밖에 없었음을 강조합니다. 또한 여호수아가 언급되지 않은 것은 성곽 주위돌기가 여호수아의 영도하게 이루어 진 믿음의 역사이기에 그렇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는 순전히 여호수아의 믿음의 영도력이 가능하게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런데 라합의 경우는 어떨까요? 어떻게 이해하면 좋을까요? 이 인물이 이렇게 믿음의 영웅 열전에 기록될 이유가 과연 어디에 있다고 생각이 됩니까? 그 이유가 매우 궁금하지 않습니까? 그것은 라합이 차지하고 있는 구속사적인 위치 때문이라고 하겠습니다. 이제 이 부분의 말씀을 살피며 믿음의 비밀과 능력에 대하여 살펴보도록 합니다.

 

2. 라합의 믿음의 비밀

 

이 두 사건은 서로 긴밀하게 연결된 사건들이기에 먼저 라합 사건부터 살펴보도록 합니다. 이 사건이 기록되어 있는 여호수아서 2장을 가서 봅시다.

* 2:1-6 눈의 아들 여호수아가 싯딤에서 두 사람을 정탐으로 가만히 보내며 그들에게 이르되 가서 그 땅과 여리고를 엿보라 하매 그들이 가서 라합이라 하는 기생의 집에 들어가 거기서 유숙하더니 혹이 여리고 왕에게 고하여 가로되 보소서 이 밤에 이스라엘 자손 몇 사람이 땅을 탐지하러 이리로 들어 왔나이다. 여리고 왕이 라합에게 기별하여 가로되 네게로 와서 네 집에 들어간 사람들을 끌어내라 그들은 이 온 땅을 탐지하러 왔느니라. 그 여인이 그 두 사람을 이미 숨긴지라 가로되 과연 그 사람들이 내게 왔었으나 그들이 어디로서인지 나는 알지 못하였고, 그 사람들이 어두워 성문을 닫을 때쯤 되어 나갔으니 어디로 갔는지 알지 못하되 급히 따라가라 그리하면 그들에게 미치리라 하였으나, 실상은 그가 이미 그들을 이끌고 지붕에 올라가서 그 지붕에 벌여놓은 삼대에 숨겼더라.

여러분들이 잘 아시는 대로, 기생 라합은 거짓말로 동족을 속이고, 하나님의 백성을 받아드렸습니다. 그리고 자신과 가족의 구원을 위하여 민족을 배반하고 적을 보호해 주었습니다. 히브리서 기자는 이러한 라합의 행위를 믿음의 행위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단순히 가족을 살리기 위한 행위였기에 그랬을까요?

 

기생 라합이 가지고 있는 믿음이란 과연 어떤 비밀을 간직하고 있는 것이기에 성경에 기록될 정도의 믿음일까요? 다음 구절에서 라합의 믿음의 내용을 조금이라도 파악할 수 있습니다.

* 2:8-11 두 사람이 눕기 전에 라합이 지붕에 올라가서 그들에게 이르러, 말하되 여호와께서 이 땅을 너희에게 주신 줄을 내가 아노라 우리가 너희를 심히 두려워하고 이 땅 백성이 다 너희 앞에 간담이 녹나니, 이는 너희가 애굽에서 나올 때에 여호와께서 너희 앞에서 홍해 물을 마르게 하신 일과 너희가 요단 저편에 있는 아모리 사람의 두 왕 시혼과 옥에게 행한 일 곧 그들을 전멸시킨 일을 우리가 들었음이라. 우리가 듣자 곧 마음이 녹았고 너희의 연고로 사람이 정신을 잃었나니 너희 하나님 여호와는 상천하지에 하나님이시니라.

 

여기서 라합 믿음의 정수를 여기서 봅니다. 라합은 이스라엘의 광야 40년 동안의 역사 속에서 여호와 하나님의 능력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놀라운 여호와 하나님을 사모하였고 또한 믿었습니다. 그는 하늘과 땅에서 최고의 신이 여호와 하나님라고 믿었습니다. 이 얼마나 놀라운 고백입니까!

 

그리하여 그녀는 이스라엘의 하나님의 백성이 되기를 원하였습니다. 동족을 버리고 능력의 하나님을 섬기는 백성의 반열에 서기를 간절히 원하였습니다. 그것이 그녀가 살 수 있는 최고의 선택임을 스스로 택한 것입니다. 히브리서 기자는 이 점을 높이 평가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러나 단순히 자신과 가족을 살리고자 선택한 행위만을 보고 그렇게 높이 평가한 것이라고 해석하기에는 좀 더 높은 차원의 비밀이 그 속에 담겨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그것은 구속사적인 측면에서 살펴볼 때 더욱 확연하게 드러납니다.

 

신약의 첫 성경인 마태복음에서 그 비밀스러움을 알 수 있습니다.

* 1:1-5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세계라. 아브라함이 이삭을 낳고 이삭은 야곱을 낳고 야곱은 유다와 그의 형제를 낳고, 유다는 다말에게서 베레스와 세라를 낳고 베레스는 헤스론을 낳고 헤스론은 람을 낳고, 람은 아미나답을 낳고 아미나답은 나손을 낳고 나손은 살몬을 낳고, 살몬은 라합에게서 보아스를 낳고 보아스는 룻에게서 오벳을 낳고 오벳은 이새를 낳고, 이새는 다윗 왕을 낳으니라---

 

여기서 라합이라는 사람의 이름이 발견됩니다. 이 사람이 누구입니까? 바로 본문이 다루고 있는 기생 라합입니다. 그 여인은 당시에는 단지 자신의 운명을 바꾸고 싶고 자신이 갖고 있는 직업을 바꾸고 싶고 새로운 시대에 적극적인 삶을 가족과 함께 살기 위하여 그런 선택을 한 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이 여인의 선택은 놀라운 믿음의 비밀을 간직한 위대한 선택이었습니다.

 

마태복음의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에 의하면, 이 라합 여인은 남편 살몬->보아스->오벳->이새-> 다윗으로 이어지는 계보의 원조인 위대한 믿음의 영웅입니다. 즉 라합이 결단한 믿음은 아브라함 언약의 약속이 성취된 다윗 왕가를 가능케한 놀라운 결단이었습니다.

 

그녀가 선택할 당시의 믿음 행위가 얼마나 정당하였는가에 대한 의문은 이로써 풀립니다. 라합믿음의 정당성은 영원한 구원의 반열에 서 있기 때문에 정당한 결정이라고 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녀의 믿음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완성하신 구원에 핵심적이고 절대적인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 비밀이 라합 믿음 속에 담겨있습니다. 그녀는 자신이 갖고 있고 연결되어 있는 모든 것을 끊고 오직 여호와 하나님만을 선택하므로 자신의 가족을 구원하였습니다. 그리고 그녀의 이러한 믿음의 결정은 하나님 여호와의 하신 일에 대한 깊은 경외심 가운데 얻게 된 것입니다.

 

정말로 주 예수를 믿으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게 된다는 사도행전 17:31의 말씀 그대로 이루어 졌을 뿐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 가운데 포함되는 영광스러운 존재가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우리의 믿음은 어떤 차원의 믿음입니까? 믿음이란 어떤 것입니까? 정말로 진정한 믿음의 삶은 단순히 입술로만 말하는 믿음이 아닙니다. 삶 속에서 날마다 벌어지는 다양한 상황 속에서 선택과 결단의 문제인 것입니다. 우리는 순간순간 선택을 강요받고 살아간다고 하겠습니다. 이럴 때마다 과연 영원한 구원을 위하여 어떠한 세상적인 상황도 마다하지 않고 하나님만을 선택하는 믿음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히브리서 기자는 다음과 같이 권면하고 있습니다.

* 12:1-2a 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 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경주하며,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사실 우리에게는 무거운 것, 얽매이기 쉬운 것들이 얼마나 많이 있습니까? 살아가기 위하여 얽매어 있는 것들이 얼마나 많이 있습니까? 이것(사람)도 해야 하고 저것(사람)도 고려해야 하고 ---그러나 이 모든 것을 과감히 포기하고 주를 따라갈 것을 선택하고 결단할 때 그의 인생은 구원받는 삶이 될 것입니다.

 

예수께서 하신 말씀 가운데서 제자 되려는 이에게 요청되는 믿음의 비밀을 볼 수 있습니다.

 

* 9:59-62 또 다른 사람에게 나를 좇으라 하시니 그가 가로되 나로 먼저 가서 내 부친을 장사하게 허락하옵소서. 가라사대 죽은 자들로 자기의 죽은 자들을 장사하게 하고 너는 가서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라 하시고, 또 다른 사람이 가로되 주여 내가 주를 좇겠나이다 마는 나로 먼저 내 가족을 작별케 허락하소서, 예수께서 이르시되 손에 쟁기를 잡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합당치 아니하니라 하시니라.

 

라합의 믿음의 비밀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그것은 여호와 하나님께서 하신 일에 대한 깊은 신뢰와 믿음이었습니다. 그리고 그에 대한 믿음의 결단으로 헌신한 것입니다. 이러한 믿음의 비밀과 결단이 여러분의 삶 속에서 확실하게 그리고 풍성히 있기를 소원합니다.

 

3. 여리고 성 정복사건

 

다음 살펴볼 사건은 여리고성 정복 사건입니다. 여호수아서 6 장을 찾아봅니다.

* 6:2-5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보라 내가 여리고와 그 왕과 용사들을 네 손에 붙였으니, 너희 모든 군사는 성을 둘러 성 주위를 매일 한 번씩 돌되 엿새 동안을 그리하라. 제사장 일곱은 일곱 양각나팔을 잡고 언약궤 앞에서 행할 것이요 제 칠일에는 성을 일곱 번 돌며 제사장들은 나팔을 불 것이며, 제사장들이 양각나팔을 길게 울려 불어서 그 나팔 소리가 너희에게 들릴 때에는 백성은 다 큰 소리로 외쳐 부를 것이라. 그리하면 그 성벽이 무너져 내리리니 백성은 각기 앞으로 올라갈 찌니라.

 

전쟁에서 이러한 작전이 과연 필요할 까요? 아마도 전 세계의 전쟁사에서 이러한 작전은 없을 것입니다. 이스라엘 군대가 한 일이란 하루에 한 차례씩 성 주위를 돈 것 밖에 없습니다. 마지만 7일째에는 7번을 돌고 나팔 소리에 크게 외치는 것입니다. 그러면 성곽이 무너져 내렸습니다. 사람이 한 일이란 걷고 소리 친 것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그때 견고한 난공불락의 성곽이 무너졌습니다. 이 여리고 성 정복 사건에서 사람이 한 것은 믿음에 따른 순종뿐이었습니다.

 

이러한 믿음의 순종은 가나안 정복 전체를 관통하는 핵심적인 개념입니다. 믿음으로 순종하여 담대히 나아가면 승리요, 그 댓가로 주어지는 것은 행복입니다. 그러나 순종하지 않고 반역하는 것은 심판이요, 신앙공동체로 부터 배제입니다. 이것이 가나안 정복의 핵심이라고 하겠습니다.

 

가나안 정복을 다 마친 후 여호수아는 백성들에게 다음과 같은 말로 정리하여 백성들의 다짐을 받았음을 봅니다.

* 24:14-16 그러므로 이제는 여호와를 경외하며 성실과 진정으로 그를 섬길 것이라 너희의 열조가 강 저편과 애굽에서 섬기던 신들을 제하여 버리고 여호와만 섬기라. 만일 여호와를 섬기는 것이 너희에게 좋지 않게 보이거든 너희 열조가 강 저편에서 섬기던 신이든지 혹 너희의 거하는 땅 아모리 사람의 신이든지 너희 섬길 자를 오늘날 택하라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 백성이 대답하여 가로되 여호와를 버리고 다른 신들 섬기는 일을 우리가 결단코 하지 아니하오리니

 

여호수아는 믿음으로 가나안 정복의 역사를 훌륭하게 완수하였습니다. 그는 오직 믿음으로 그 위대한 사역을 감당한 것입니다. 이는 모세 못지않은 위대한 믿음의 지도자로서의 업적이라고 하겠습니다. 그가 최종적으로 한 고백은 하나님만을 온전히 신뢰하라는 것입니다.

 

결론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여러분들이 간직하고 있는 믿음의 비밀은 어떤 내용을 간직하고 있습니까? 그리고 그 믿음은 여러분의 삶 속에서 어떤 능력을 발휘하고 있습니까? 정말로 믿음의 사람들은 어떠한 삶의 모습을 나타내고 있을까요?

 

우리 주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 15: 7-8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너희가 열매를 많이 맺으면 내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실 것이요 너희는 내 제자가 되리라.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로 예수 안에서 그의 백성이 되었습니다. 지금도 우리 속에 내주하시는 성령 하나님은 우리 속에 믿음을 주시고 그 믿음으로 하나님의 편에 서서 살아가도록 끊임없이 교훈하십니다. 양심 속에서, 말씀을 통하여, 주변 신실한 믿음을 가진 성도들과의 교제 속에서, 세상의 다양한 상황 가운데 바른 선택을 하도록 역사하십니다.

 

믿음의 사람들은 라합과 같이 하나님의 하신 일에 대한 묵상과 믿음과 헌신을 하는 사람입니다. 비록 그 순간에는 엄청난 위험과 고통이 수반될 수 있지만, 그러나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이루신바 구원의 역사를 알게 되면, 성령 하나님께서 우리 속에 믿음이 생기게 하시고, 우리 마음속에 그 믿음의 적용시키시어 죽음까지도 두려워하지 않고 믿음이 삶을 살아가도록 해 주십니다.

 

우리 주님은 이미 이렇게 살아갈 믿음의 형제를 위하여 다음과 같이 기도하셨습니다.

* 17:20-23 내가 비옵는 것은 이 사람들만 위함이 아니요 또 저희 말을 인하여 나를 믿는 사람들도 위함이니, 아버지께서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 같이 저희도 다 하나가 되어 우리 안에 있게 하사 세상으로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믿게 하옵소서. 내게 주신 영광을 내가 저희에게 주었사오니 이는 우리가 하나가 된 것같이 저희도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이니이다. 곧 내가 저희 안에,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 저희로 온전함을 이루어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은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과 또 나를 사랑하심 같이 저희도 사랑하신 것을 세상으로 알게 하려 함이로소이다.

 

이제 믿음의 눈으로, 믿음의 선택으로 하나님의 선하신 뜻을 찾아 가시기 바랍니다. 그것이 비록 어렵고 외롭고 또한 힘든 고난의 길이라고 하더라도 주의 말씀 안에서 믿음의 여정을 갈 때 하나님은 여러분과 하나가 되어 주의 뜻을 이루어 가도록 하실 것입니다. 아멘(주일설교, 5-30-2010)

twitter facebook me2day 요즘
50개(1/3페이지)
히브리서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0 히브리서 강해 50 요청과 축복 히 13:18-25 無益박병은목사 9966 2013.02.12 22:12
49 히브리서 강해 49 성도의 책임과 의무 (2) 히 13:7-19 無益박병은목사 9396 2013.02.12 22:10
48 히브리서 강해 48 성도의 책임과 의무 (1) 히 13:1-6 無益박병은목사 8341 2013.02.12 22:09
47 히브리서 강해 47 흔들리지 않는 나라 백성 히 12:18-29 無益박병은목사 9478 2013.02.12 22:07
46 히브리서 강해 46 신앙 경주자에게 주는 권면(3) 히 12:14-17 無益박병은목사 9198 2013.02.12 22:04
45 히브리서 강해 45 신앙 경주자에게 주는 권면(2) 히 12:4-13 無益박병은목사 7531 2013.02.12 22:01
44 히브리서 강해 44 신앙 경주자에게 주는 권면(1) 히 12:1-3 無益박병은목사 7884 2013.02.12 21:54
43 히브리서 강해 43 믿음(13): 세상이 감당 못할 신앙 히 11:32- 無益박병은목사 8465 2013.02.12 21:46
>> 히브리서 강해 42 믿음(12): 믿음의 비밀과 능력 히 11:30-31 無益박병은목사 7008 2013.02.12 21:44
41 히브리서 강해 41 믿음(11) 모세 믿음의 정수(精髓) 2 히 11:2 無益박병은목사 7275 2013.02.11 15:59
40 히브리서 강해 40 믿음(10) 모세 믿음의 정수(精髓) 1 히 11:2 無益박병은목사 7865 2013.02.11 15:57
39 히브리서 강해 39 믿음(9): 신실한 성도의 가정 교육 히 11:23- 無益박병은목사 8048 2013.02.11 13:16
38 히브리서 강해 38 믿음(8): 죽음을 대면한 믿음 히 11:20-22 無益박병은목사 8367 2013.02.11 13:11
37 히브리서 강해 37 믿음(7): 아브라함 2 히 11:8-22 無益박병은목사 6914 2013.02.11 13:05
36 히브리서 강해 36 믿음(6): 아브라함 1 히 11:8-10 無益박병은목사 7285 2013.02.11 13:02
35 히브리서 강해 35 믿음(5): 노아 히 11:3-7 無益박병은목사 7973 2013.02.11 12:56
34 히브리서 강해 34 믿음(4): 참 믿음 2 히 11:3-7 無益박병은목사 6927 2013.02.11 12:54
33 히브리서 강해 33 믿음(3): 침 믿음1 히 11:1-4 無益박병은목사 6530 2013.02.11 12:51
32 히브리서 강해 32 믿음(2): 한 백성, 같은 믿음 히 11:1-3, 無益박병은목사 15053 2013.02.11 12:45
31 히브리서 강해 31 믿음(1): 믿음의 실체 히 11:1-3 無益박병은목사 6996 2013.02.11 1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