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브리서 강해 33 믿음(3): 침 믿음1 히 11:1-4

無益박병은목사 | 2013.02.11 12:51 | 조회 6529

* 제목/ 믿음(3): 참 믿음 1  * 본문: 11:1-4

 

히브리서 11장은 믿음장이라 불립니다. 위대한 믿음의 조상들의 행적을 통하여 우리 믿음을 점검하고 격려하기 위합니다. 바른 믿음은 우리의 영혼이 구원받는데 있어서 핵심적인 요소이기 때문입니다. 과연 믿음의 조상들은 어떤 믿음의 삶을 살았을까요?

 

이 편지의 대상인 교인들은 유대인들입니다. 그들은 자신들이 아브라함의 후손임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본문의 말씀은 그들의 조상이 전의 인물들로부터 믿음의 예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참 믿음이란 유대인이라고 하는 특정 종족에게 주어진 것이 아님을 보여줍니다.

 

이미 저자는 1-2절에서 믿음의 정의를 내린 바 있습니다.

* 11:1-2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 선진들이 이로써 증거를 얻었느니라.

 

선진들이 증거를 얻은 믿음은 아브라함만 가졌던 믿음이 아닙니다. 그 이전의 조상들도 가졌던 확실한 증거들입니다. 즉 확실한 믿음의 본질을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창 1-10장에 걸쳐 등장하는 믿음의 영웅들을 예로 들고 있는 저자의 깊은 의도를 잘 파악해야 하겠습니다. 그것은 창세기 1-10장까지에서 창조, 타락, 홍수 심판과 같은 사건들에 관심을 두고 성경을 보게 되는 경향에서 관점은 믿음이라고 하는 주제로 환기시켜, 영혼 구원의 결정적인 요소인 믿음을 시초부터 다루고자 하는 것이라고 하겠습니다.

 

즉 본문(3-7)을 통하여 선사시대(pre-historical era) 구약 성도의 진솔하고 순수하며 담대한 믿음의 모습을 보여주며 그로 통하여 바른 믿음의 진수를 발견하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본문은 믿음의 구성 요소들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과연 믿음의 구성요소(constituent elements)란 어떤 것일까요? 이 주제로 다음과 같은 주제들을 다루어 보려고 합니다; 역사, 이성, 예배, 교제, 영원

 

1. 참 믿음은 역사에 근거한다.

 

3-7절까지 등장하는 인물들, 즉 아벨, 에녹, 노아 이들은 아브라함 이전에 살았던 믿음의 영웅들입니다. 이들이 살았던 시대는 선사시대(pre-historical era, 先史時代)라고 합니다. 역사가 기록되기 이전의 시대라는 말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이 시대의 역사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는 성경의 기록이 흔히 말하는 역사와 동떨어진 신화(myth)와 같은 이야기가 아니라는 것을 증명합니다.

 

많은 고고학자와 같은 인류학자들은 이 지구의 기원과 인간의 기원, 우주의 기원에 대하여 부단한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이젠 우주 밖의 별들을 탐험하여 그 결과를 통하여 지구와 우주의 기원에 다하여 그 기원을 밝히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이성적인 노력은 반 신앙적이고 반성경적인 경우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이러한 기록을 통하여 역사적인 진실성을 갖고 있음을 강력하게 제시하고 있습니다. 창조와 홍수 심판으로 이어지는 선사시대의 이야기는 인류 역사의 흐름 속에서 인간의 창조와 타락, 살인과 범죄의 연속적인 삶의 현장 속에서 홍수 심판에 이르기 까지 의연하고 치열하게 참 믿음을 가지고 살았던 아벨과 에녹, 그리고 노아의 아름다운 믿음의 모습을 예로 들고 있습니다. 이들은 모두 인류의 역사 속에서 살았던 실제 인물들의 이야기입니다.

 

당시는 법과 질서가 전무하여 무자비한 환경 속에서 단지 생존만을 위하여 살아가던 시대입니다. 그러나 이들은 단순히 하나님의 계시에 의지해서 순종하여 그 험난한 시대를 믿음으로 살았던 위대한 믿음의 영웅들입니다.

2. 참 믿음은 합리적 이성을 추구한다.

 

참 신앙은 어떻게 이루어질까요? 이성과 신앙은 일치할까요, 대치할까요? 신학자 어거스틴(St. Augustine)은 다음과 같은 의미 있는 말을 남겼습니다. “우리의 신앙은 믿고 알고, 알고 믿는다.”

 

3절에서 우리는 중요한 이 주제를 살펴보게 됩니다.

* 11:3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니라.

 

이 구절에서 저자는 신앙과 이성의 문제를 생각하게 합니다. 이미 저자는 1-2절에서 이 문제를 제기하였습니다. 그는 1절에서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며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라고 정의를 내렸습니다. 그리고 2절은 조상들이 그러한 믿음을 구현하여 증거를 보여주고 있다고 객관적 사실임을 주장합니다.

 

히브리서 기자가 강조하는 믿음은 단순히 소원하거나 갈망하는 수준을 뛰어 넘습니다. 지지난 시간에 말씀드린 대로, 조상들이 가졌던 믿음은 세 가지의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즉 전적인 하나님에 대한 신뢰(Conviction)와 그 분께서 말씀하신 바에 대한 확신(Assurance)과 그 사실에 대하여 확실성(Certainties)을 가지고 살았던 삶의 현장 가운데 증명된 믿음입니다. 이들이 그러한 삶을 살 수 있었던 것은 자신들이 믿고 살았던 바에 대한 확고한 소망(Hope)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아니 그 소망을 그들을 항상 삶 속에서 누리며 살았습니다. 이 소망은 그것을 믿는 자로 하여금 인내(endurance)하게 했던 것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히브리서 저자의 논리 속에서 매우 논리적인 흐름을 엿보게 됩니다. 그것은 이성적인 추론의 과정입니다. 3절은 바로 그러한 점을 분명히 하고 있습니다. 이는 우리 신앙의 근거요, 기초입니다.

 

* 11:3 믿음으로 우리는 온 세상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창조됐고 따라서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지어지지 않은 것을 압니다(우리말 성경).

 

3절은 인간이 살고 있는 이 세상의 기원에 대하여 이성적인 접근법을 제시하며 바른 믿음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1) 우리의 믿음 2) 우리의 이해. 3) 우주의 형성 4) 하나님의 명령 5) 우리가 보는 것 6) 세상은 우리의 눈에 보이는 것으로 된 것이 아님

 

첫째, 우리의 믿음(by faith)

믿음으로11장에는 21번의 믿음으로라는 표현이 있습니다. 본문이 첫 번입니다. 저자가 독자들에게 구약 성도들 역시 믿음으로 그들의 존재의 근거를 확신하였음을 확인시킵니다. 이 점은 우리가 존재하고 근거를 두는 모든 사물에 대하여 어떻게 인식하고 판단하며 살아가야할 것인가를 보여줍니다. 그것은 믿음으로!“입니다.

 

둘째, 우리의 인식(we understand)

저자는 이 세상의 기원에 대하여 아하! 그렇구나 하고 인식하고 이해하는 것은 믿음으로 하나님의 창조를 인정하게 되고 이해하게 됨을 가르칩니다. 사도 바울도 이 점에 대하여 로마서에서 분명하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 1:20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찌니라.

인간이 도저히 핑계할 수없는 하나님의 창조의 섭리적 증거들을 인간을 보고 즐기면서도 죄로 오염된 이성은 부인하려고 합니다. 이것이 인간이 갖고 있는 죄성의 모습입니다.

 

셋째, 우주의 형성(the universe was formed)

본문 3절에서 말하는 세상(cosmos)란 단어는 “time and space"의 전체를 의미합니다(phillips). 이는 하나님께서 무()에서 유()로 천지를 창조하시고 그 속에 온갖 형태와 구조와 질서를 부여하셨음을 의미합니다.

* 1:1-2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행하시니라.

 

넷째, 하나님의 말씀으로(At God's command)

하나님께서는 6번의 가라사대로 천지를 창조하셨습니다(1:3,6,9,14,20,24). 시편 기자는 이를 다음과 같이 노래했습니다.

* 1:3 하나님이 가라사대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

* 33:6 여호와의 말씀으로 하늘이 지음이 되었으며 그 만상이 그 입 기운으로 이루었도다.

 

다섯째, 보이는 것(So that what is seen)의 실체

저자는 우리가 눈에 보는 것들이 전부가 아니며 이는 그것으로 모든 것을 안다고 할 수없는 것음을 강조합니다. 이 말은 사실입니다. 우리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닙니다. 우주와 지구에서 나타나는 모든 생물과 무생물, 온갖 자연 현상, 우주의 수많은 별들, 땅 위와 땅 아래, 그리고 바다위에서와 바다 속에서 존재하는 모든 생물과 모든 현상들, 이 모든 것들이 우리 눈에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닙니다. 물론 우리 과학은 이 모든 것에 대하여 그동안 많은 것을 알아냈지만, 아직도 인간은 이러한 자연계의 모든 비밀을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현대 과학은 이 사실을 여실히 드러내고 있지 않습니까?

 

사실 살아가면 갈수록 우리 인간이 아는 것 보다 모르는 것이 더 많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믿음으로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이 다가 아님을 아는 것 그것이 바른 믿음입니다.

 

여섯째, 보이는 것으로 만들어 지지 않음(was not made of what was visible)

인간 그 누구도 창조 당시에 하나님이 창조의 현장을 목격한 사람은 없습니다. 하나님이 침묵하심에 대하여 비록 궁금한 것이 한도 끝도 없이 많지만, 유한한 인간은 하나님께서 기록으로 남겨두신 성경 말씀에 근거하여 믿을 수밖에 없습니다.

 

모세는 다음과 같이 이해할 수없는 사실에 대하여 다음과 같은 교훈을 해 주셨습니다.

* 29:29 오묘한 일은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속하였거니와 나타난 일은 영구히 우리와 우리 자손에게 속하였나니 이는 우리로 이 율법의 모든 말씀을 행하게 하심이니라

 

저자는 이 모든 진리를 우리라고 함으로 저자를 포함한 모든 인간은 3절의 이 진리에 대하여 모두 동의하고 함께 견지해야할 구원의 진리임을 확인시켜주고 있습니다.

 

말씀과 이해다른 말로 하면, “신앙과 이성은 그 말씀 자체가 인간 스스로 만들어 낼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외부로부터 주어진 하나님의 말씀이요 계시요 능력이기에 이는 믿음으로 받아드리고 확신해야할 주제인 것입니다.

 

믿음의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보여주시는 계시에 의하여 이 믿음을 갖게 됩니다. 그리하여 그 진리와 사실을 보고(see), 품고(embrace), 그리고 고백(confession) 하게 하십니다. 이 과정은 결코 비이성적이 아닙니다. 매우 이성적이며 합리적이며 자신이 보고 경험하는 바에 대하여 솔직하고 진실한 반응의 고백이라고 할 것입니다. 만약, 인간이 자신이 보고 경험하는 바의 놀라운 자연 세계와 천체의 비밀들을 우연과 추상적인 말로 설명하려 한다면, 이는 불신 현대 과학자들의 주장들과 같이, 오히려 자신들의 무지와 비합리적인 모습을 드러낼 뿐입니다.

 

창세기 1, 2장에서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는 인간의 범죄로 파괴된 하나님의 피조물의 세계를 요한계시록(21, 22)에서 다시금 회복시키시려는 웅장한 구속 역사를 성경은 제시하고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그간 이 모든 일을 이루셨고 또한 이루어 가시고 최종적으로 완성하실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이 놀라운 하나님의 섭리를 깨닫고 다음과 같이 찬양하며 고백하였습니다.

* 11:33-36 깊도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부요함이여, 그의 판단은 측량치 못할 것이며 그의 길은 찾지 못할 것이로다. 누가 주의 마음을 알았느뇨 누가 그의 모사가 되었느뇨, 누가 주께 먼저 드려서 갚으심을 받겠느뇨, 이는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주로 말미암고 주에게로 돌아감이라 영광이 그에게 세세에 있으리로다. 아멘.

 

3. 참 믿음은 바른 예배드림에 있다.

* 11:4 믿음으로 아벨은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하나님께 드림으로 의로운 자라 하시는 증거를 얻었으니 하나님이 그 예물에 대하여 증거하심이라 저가 죽었으나 그 믿음으로써 오히려 말하느니라.

 

믿음은 하나님께 예배드림(worshipping God)입니다. 가장 극적으로 드러나는 인물이 바로 아벨입니다. 그는 더 나은 제사(better worship)를 드림으로 죽었으나 살아서 말하는신앙의 대선배입니다.

그는 그가 드린 예물로 인하여 하나님께로부터 의로운 자라는 칭호를 들었고 또한 지금까지 우리에게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해 주고 있습니다.

 

잘 알고 있는 아벨의 기사는 우리로 하여금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합니다. 그 중에 두 가지만을 생각해 봅시다. 1) 가인과 아벨은 어떻게 하나님께 제사드릴 생각을 했을까? 2) 무엇이 문제가 되어 가인의 것을 거절되고 아벨의 것을 받아드려졌는가?

 

첫째, 제사의 기원

어떻게 제사를 드리게 되었을까? 우리는 아담과 하와가 죄를 범한 후 하나님께 심판을 받아 정죄된 후 죽지 않고 에덴동산에서 쫓겨난 사건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 때 하나님은 금단의 명령을 시행하지 않으시고 아담과 하와를 살려주셨습니다. 그 대신 가죽옷을 해 입혀 추방하셨습니다.

* 3:21-24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과 그 아내를 위하여 가죽옷을 지어 입히시니라.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 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여호와 하나님이 에덴동산에서 그 사람을 내어 보내어 그의 근본된 토지를 갈게 하시니라. 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내시고 에덴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

 

이 당시의 상황을 짐작해 볼 때 다음과 같은 추론이 가능합니다. 아담과 하와는 추상같은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길이 없었습니다. 그들은 숨었고 온갖 변명으로 그 위기를 모면하려 합니다. 하나님은 이들을 추궁하시며 마침내 저주하였습니다. 이제 그들은 죽을 운명에 놓이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생명을 끊지 않으셨습니다. 그러나 다른 생명을 치셨습니다. 가죽옷을 입은 동물입니다.

 

그때 아담과 하와를 생각했을 것입니다. 자기들 대신 동물이 죽음으로 자신들의 생명이 죽지 않고 살았음을 알게 되었을 것입니다. 이러한 추론이 대체적으로 가인과 아벨이 하나님께 제사 드리는 근거가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둘째, 더 나은 제물

가인과 아벨의 제사에서 제물에 대한 논란이 많이 있습니다.

* 4:3-5a 세월이 지난 후에 가인은 땅의 소산으로 제물을 삼아 여호와께 드렸고, 아벨은 자기도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으로 드렸더니 여호와께서 아벨과 그 제물은 열납하셨으나 가인과 그 제물은 열납하지 아니하신지라.

 

흔히 피의 제사를 드리지 않은 가인이 문제가 되었다고 하지만, 사실, 제물에는 문제가 없다고 생각됩니다. 왜냐하면, 모세의 제사에서도 곡식이 화목제물로 드려졌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마음의 문제라고 하겠습니다. 가인은 자기의 생산 곡식 중에서 첫물이 아닌 땅의 곡식을 드렸을 뿐입니다. 그러나 아벨은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으로 드렸습니다. 이것은 그의 마음의 온전히 하나님께로 향하여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즉 그의 마음이 온전히 하나님께로 향하여 드려진 제사였습니다. 중요한 점이 바로 이것입니다. 예배의 질에 있어서, 차원에 있어서 아벨의 제사를 하나님께서 받으시기에 합당한 예배였습니다. 이는 사람을 기쁘게 하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 예배였습니다.

 

이는 오늘날 우리들에게도 적용되는 예배의 진리입니다.

 

결론

하나님에 대한 온전한 믿음은 영혼 구원의 필수조건입니다. 이는 믿음으로 알 수 있는 계시로 인하여 생성되는 구원의 도리입니다. 우리 존재의 근거, 우리 세상의 기초와 기원, 그러한 일을 주관하시는 하나님께 대한 온전한 믿음으로 경배드림! 이 모든 요소들은 참 믿음의 단면입니다.

 

바울의 말씀을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 고후 5:7 우리가 믿음으로 행하고 보는 것으로 하지 아니함이로다.

 

바라기를 성도님들은 눈에 보이는 것만을 추구하고 믿을 것이 아니라 그 속에 작용하는 원리와 섭리적 역사가 하나님으로부터 주어진다는 사실을 믿고 이 전능하신 하나님은 지금도 살아계시고 또한 지금도 역사하시는 하나님이신 줄 믿고 그를 진정으로 찬양하며 경배하는 참 믿음의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 11:6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찌니라. 아멘.(주일설교, 2-21-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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