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브리서 강해 10 순전한 마음을 가지세요(2) 히 3:14-4:1

無益박병은목사 | 2013.02.08 16:19 | 조회 5582

* 제목/ 간곡한 권면: 순전한 마음을 가지세요(2) * 본문/ 3:14-4:1

 

우리가 읽고 묵상하는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은 어떤 책일까요? 성경은 다양한 장르(genre)들이 있는 복합문서(複合文書)입니다. 여기에는 율법서, 역사서, 시가서, 예언서, 서신서 등이 있습니다. 그 작품들에는 다양한 형식의 문학적 기법이 동원되어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있습니다. 이 점에 있어서 최근에 성경을 문학작품으로 이해하고 세밀하게 분석하고 연구하며 그 의미를 찾기에 힘쓰는 운동이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성경의 다양한 형식의 그 틀을 잘 이해하여 저자가 전하려고 하는 하나님의 뜻을 정확하게 알도록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같은 말을 하더라도 시적으로 표현하면 더욱 그 뜻이 함축적으로 다가 오는 경우들을 봅니다. 그런 차원에서 구약과 신약은 상당한 차이가 있습니다. 즉 구약에서는 사건들이 그림과 같은 사실 묘사를 하고 있다면, 신약은 그러한 그림과 같은 사실을 한두 마디의 단어로 표현하여 함축적인 진리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다음과 같이 구약의 사건들을 다음과 같이 적용하여 설명합니다.

* 15:4 무엇이든지 전에 기록한 바는 우리의 교훈을 위하여 기록된 것이니 우리로 하여금 인내로 또는 성경의 안위로 소망을 가지게 함이니라.

 

계속하여 살펴보는 히브리서 본문 말씀이 바로 그러한 대표적인 예라고 하겠습니다. 이 말씀 속에서 저자는 강력하게 구약의 출애굽 사건 전체를 종합하고 압축하여 한마디로 교훈하고 있습니다. 즉 히브리인들이 모세와 함께 하나님의 숫한 기적을 경험하며 출애굽과 광야 40년을 보낸 사건을 통하여 주시는 한 가지 교훈입니다. 물론 이 서신을 받는 히브리인들은 저자가 예를 들고 있는 이 사건들을 너무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것은 자신들의 조상들이 겪은 사건들로서 매일 모세 율법을 일고 묵상하면서 알고 있는 기록들입니다.

 

그것은 마음의 문제였습니다. 성경은 우리 마음이 종교의 좌소로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을 강조합니다. 믿음의 삶을 살지 못하는 자들의 가장 핵심 사항은 그 마음속에 하나님을 두기를 싫어하는 것이라고 지적합니다. 그것은 우리에게도 적용되는 구원의 진리입니다. 마음속에 하나님이 계시는 것을 싫어함으로 타락된 자가 되는 것입니다.

* 1:28상 또한 저희가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

 

1. 초심을 신실하게 유지함

본문에서 이 귀한 진리를 다음과 같이 진술하고 있습니다.

* 3:14 우리가 시작할 때에 확실한 것을 끝까지 견고히 잡으면 그리스도와 함께 참예한 자가 되리라.

 

이 말씀은 우리의 구원을 이룸에 있어서 신앙의 초심을 끝까지 유지함이 얼마나 중요한 지를 가르쳐 줍니다. 이 말씀 속에는 전제가 깔려 있습니다. 즉 성령께서 역사하심을 전제로 하고 있습니다.

예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온전한 구원은 거듭남으로 시작된다고 말씀합니다. 즉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게 됩니다. 단순히 인간적이고 경험적인 종교행위로 거듭나는 것이 아닙니다.

* 1:13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 로서 난 자들이니라.

* 3:5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성령의 역사로 죄 가운데 있던 사람이 하나님의 사람으로 거듭 태어나 새 생명을 얻게 됩니다. 그 순간의 감격과 놀라운 신비스러운 변화는 사람이 만들어내는 그 어떤 조건에 의하여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완전히 하나님께서 역사하신 것입니다. 그 때 받은 은혜들이 있기에 변할 수없는 심령이 변하여 하나님의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회개의 역사가 있게 되고 변화의 역사를 경험하게 됩니다.

 

여러분들에게는 이 경험이 있으십니까? 그래서 믿음을 갖게 되셨습니까? 누구에게도 확실하게 증언할 수 있는 믿음의 경험이 있으십니까? 그 확신- 예수를 믿어 구원을 받았고 또한 예수 안에서 죽고 예수 안에서 나는 살았습니다(6:1-6)! 그리고 예수와 함께 영원한 영생을 얻었습니다! 이 귀한 구원의 확신을 한평생 잊지 않고 간직하겠습니다! 그 당시 가졌던 감격과 환희가 여러분들의 마음속에 확고하게 자리 잡고 있습니까? 이러한 중생의 경험이 있는 사람이 진정한 성도입니다.

 

저자는 강조합니다. “그때 받는 은혜, 그 때의 결심, 그때의 각오, 그 때의 헌신을 잊지 말고 끝까지 굳게 붙잡으라!” 고 강조합니다. 신앙의 초심(初心)”을 잊지 말고 버리지 말라는 교훈입니다.

 

특히 끝까지 굳게 붙잡으라는 말은 단순히 믿습니다!”는 확신(confidence)단계를 떠나, 그에 따른 의지로 확실한 행동(action)에 까지 이르는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즉 마음의 틀을 결연하게 하고 행동에 까지 그 믿음을 실천할 것을 의미합니다. 즉 처음부터 끝까지 흔들림이 없는 믿음의 행동을 말하고 있습니다. 바울은 이러한 믿음을 복음의 능력이라고 설명합니다. 즉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는 그 믿음이 참 믿음입니다(1:17).

 

저는 이러한 믿음을 의식화된 믿음이라고 정의를 내리고 싶습니다. 우리의 뇌리 속에 구원의 진리를 깊이 아로 새겨서 내 의식이 바로 삶의 행동으로 나타나도록 하라는 것입니다. 이는 성령님의 강력하신 역사를 경험한 자만이 갖게 되는 확신적 삶이라고 믿습니다. 믿음의 심지가 견고한 자입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의 역사를 경험하는 자만이 이러한 믿음의 의식화가 이루어 질 것입니다. 여러분 모두가 확실한 믿음의 사람들로 주 앞에서 살아가기를 소원합니다.

 

2. 그리스도에 참여한 자

14절 하반절은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그리스도와 함께 참예한 자가 되리라.” 이 말씀은 믿음 생활을 시작할 때 경험한 확실한 것을 끝까지 유지하면 그리스도와 함께 참예한 자가 된다는 뜻입니다. 여기서 참예한다(share)”는 말(metokos)"함께 나누어 갖는다(partake)"는 의미입니다.

 

이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요? 이 사람에 대하여 히브리서 기자는 다양하게 표현하고 있음을 주목해야 합니다. 그 사람은 하늘로부터 부르심을 입은 사람(3:1), 하나님의 집이 된 사람(3:6), 성령에 참예한 사람(6:4)”입니다. 이러한 사람이 그리스도와 함께 주께서 얻으시고 누리고 계신 바 영광의 구원을 함께 나누고 있는 사람입니다.

* 3:1 그러므로 함께 하늘의 부르심을 입은 거룩한 형제들아 우리의 믿는 도리의 사도시며 대제사장이신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 3:6 그리스도는 그의 집 맡은 아들로 충성하였으니 우리가 소망의 담대함과 자랑을 끝까지 견고히 잡으면 그의 집이라

* 6:4 한번 비췸을 얻고 하늘의 은사를 맛보고 성령에 참예한바 되고

 

우리 주님께서는 이러한 사람은 나와 상관이 있는 자 즉 - companion-친구라고 하셨습니다.

* 13:8 베드로가 가로되 내 발을 절대로 씻기지 못하시리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너를 씻기지 아니하면 네가 나와 상관이 없느니라.

 

성령의 역사로 거듭난 하나님의 사람만이 예수와 상관이 있는 자요, 그리스도와 함께 구원의 영광됨을 함께 나누는 자요, 하나님의 집이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그리스도와 함께 나눈다는 말은 두 가지로 그 의미를 갖게 됩니다.

첫째는 직접 그리스도와 나누는 자입니다 이는 그리스도의 성품(온유, 겸손, 순종, 희생, 책임감 etc)을 함께 나누어 갖는 것을 의미합니다. 둘째는 그리스도의 사람들과 함께 나누는 자입니다 이는 성도의 교제를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의 집은 공동체적인 의미를 갖고 있기에 두 가지 해석이 다 가능할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들께서는 이러한 구원의 영광됨과 풍성함을 누리기 위해서는 구원을 경험한 그 초심을 잊지 말고 순전한 마음으로 주님을 믿으며, 인내하고 굳게 구원의 진리를 붙잡고 나아시기 바랍니다.

 

3. 순전한 마음

본문 15절은 앞서 우리가 살펴 본, 시편 95:8 이하의 말씀의 결론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 95:8-11 이르시기를 너희는 므리바에서와 같이 또 광야 맛사의 날과 같이 너희 마음을 강퍅하게 말찌어다. 그 때에 너희 열조가 나를 시험하며 나를 탐지하고 나의 행사를 보았도다. 내가 사십년을 그 세대로 인하여 근심하여 이르기를 저희는 마음이 미혹된 백성이라 내 도를 알지 못한다 하였도다. 그러므로 내가 노하여 맹세하기를 저희는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였도다.

 

즉 하나님께서는 광야 40년 동안 이스라엘을 살피셨습니다. 그 후에 결론내리셨습니다. 근심하시며 말씀하셨습니다. “ 저희는 미혹된 백성이다, 내 도를 알지 못한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화를 내시며 스스로 결단을 내리셨습니다. “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게 하겠다!”

 

1) 세 가지 질문

히브리서 기자는 세 가지의 질문을 던지면서 답을 합니다. 자문자답(自問自答)의 형식입니다.

첫째, 하나님을 격노케 한 사람들은 누구들인가?

둘째, 하나님께서 40년 동안 화를 낸 대상은 누구인가?

셋째, 하나님의 안식에서 제외된 사람은 누구들인가? 

 

이 세 가지 질문의 답은 한가지입니다. 그것은 순종에 대한 강력한 권고의 말씀입니다. 이 질문에 대한 답은 모세와 함께 출애굽 한 이스라엘 백성입니다, 즉 출애굽 일세대입니다.

 

2) 출애굽 일세대의 특징

첫째, 그들은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사람들입니다.

* 3:7-8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내가 애굽에 있는 내 백성의 고통을 정녕히 보고 그들이 그 간역자로 인하여 부르짖음을 듣고 그 우고를 알고 내가 내려와서 그들을 애굽인의 손에서 건져내고 그들을 그 땅에서 인도하여 아름답고 광대한 땅, 젖과 꿀이 흐르는 땅 곧 가나안 족속, 헷 족속, 아모리 족속, 브리스 족속, 히위 족속, 여부스 족속의 지방에 이르려 하노라.

 

둘째, 그들은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한 사람들입니다.

출애굽 일 세대들은 놀라운 하나님의 능력을 기적적으로 체험한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열 가지 재앙, 홍해도하, 불기둥과 구름기둥, 반석에서 물을 얻음, 만나와 메추라기, 시내산의 학습, 전쟁에서의 승리 등등 이루 말로 다 할 수 없는 하나님의 능력을 다 체험하였습니다.

 

셋째,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직접들은 사람들입니다.

이들은 모세와 함께 하나님의 산 아래서 하나님의 말씀, 율법을 받았고 또 교육과 훈련을 받았습니다. 그들은 40년 동안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단련을 받았습니다. 참으로 많은 시행착오를 거쳤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항상 불순종하였고 반역하였고 거역하였습니다. 마침내 하나님은 이들을 포기하셨습니다. 그들을 향하여 화를 내시고 그들로 하여금 가나안의 안식에 들어가지 못하게 하셨습니다.

 

3) 한 가지 교훈/ 불순종과 불신앙을 버리라

성도여러분, 우리가 알고 있는 대로, 출애굽 일 세대는 여호수아와 갈렙을 제외하고는 모두 광야에서 죽었습니다. 그 배경이 무엇입니까?

* 14:1-5 온 회중이 소리를 높여 부르짖으며 밤새도록 백성이 곡하였더라. 이스라엘 자손이 다 모세와 아론을 원망하며 온 회중이 그들에게 이르되 우리가 애굽 땅에서 죽었거나 이 광야에서 죽었더면 좋았을 것을, 어찌하여 여호와가 우리를 그 땅으로 인도하여 칼에 망하게 하려 하는고 우리 처자가 사로잡히리니 애굽으로 돌아가는 것이 낫지 아니하랴? 이에 서로 말하되 우리가 한 장관을 세우고 애굽으로 돌아가자 하매, 모세와 아론이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 앞에서 엎드린지라.

 

* 14:6-10 그 땅을 탐지한 자 중 눈의 아들 여호수아와 여분네의 아들 갈렙이 그 옷을 찢고,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에게 일러 가로되 우리가 두루 다니며 탐지한 땅은 심히 아름다운 땅이라. 여호와께서 우리를 기뻐하시면 우리를 그 땅으로 인도하여 들이시고 그 땅을 우리에게 주시리라 이는 과연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니라. 오직 여호와를 거역하지 말라 또 그 땅 백성을 두려워하지 말라 그들은 우리 밥이라 그들의 보호자는 그들에게서 떠났고 여호와는 우리와 함께 하시느니라 그들을 두려워 말라 하나, 온 회중이 그들을 돌로 치려하는 동시에 여호와의 영광이 회막에서 이스라엘 모든 자손에게 나타나시니라

 

우리는 이 급박한 사건 속에서 히브리서 저자가 지적하고 있는바 한가지의 교훈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불순종의 대가가 어떠한 지를 알게 하며 강력하게 권고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구약이 사건 즉 구약 성경의 교훈입니다.

* 3:15 성경에 일렀으되 오늘날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노하심을 격동할 때와 같이 너희 마음을 강퍅케 하지 말라

 

결국 출애굽 일 세대들은 순종하지 않아서 안식에 들어가지 못하였던 것입니다. 저자는 이 교훈에서 한 가지 더 나아갑니다. 왜 그들은 순종하지 못하였던가? 그것은 믿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 1:30-32 너희 앞서 행하시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애굽에서 너희를 위하여 너희 목전에서 모든 일을 행하신 것 같이 이제도 너희를 위하여 싸우실 것이며, 광야에서도 너희가 당하였거니와 사람이 자기 아들을 안음 같이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의 행로 중에 너희를 안으사 이곳까지 이르게 하셨느니라 하나, 이 일에 너희가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믿지 아니하였도다.

 

즉 하나님께서 놀라운 능력으로 온갖 이적과 기사로 이스라엘 백성들을 마치 어머니가 갓 난 어린 아이를 가슴에 품고 안아 인도했지만,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 하나님을 믿지 않았습니다. 신뢰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그 고마우신 하나님의 은혜를 배반했습니다. 그들은 40년 동안을 하나님의 보고 듣고, 체험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하나님을 외면하였고 음성에 귀를 막았고 마침내 거역하고 대적했습니다. 이것이 출애굽 일세대의 모습이요 그 결과입니다.

 

4. 구원얻기를 두려워하라

* 4:1 그러므로 우리는 두려워할지니 그의 안식에 들어갈 약속이 남아 있을지라도 너희 중에 혹 미치지 못할 자가 있을까 함이라

 

저자는 이러한 예를 들어 히브리인들에게 설명하면서 강력하게 권고합니다. 그것은 구원을 가볍게 여기지 말고 두려워하라고 경고합니다.

 

요즈음 우리 교계에는 복음주의라고 하는 말을 합니다. 이 말은 예수 믿으면 구원을 얻습니다. 하는 복음을 믿는 것을 총칭하여 하는 말입니다. 그런데 이 말은 쉽게 예수를 믿는 cheap gospel를 뜻하는 면이 있습니다. 너무 쉽게 구원의 도리를 취급합니다. 그저 교회에 나와 예수를 믿는 다고하기만 하면 된다는 식입니다.

 

저자의 경고를 들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진노의 대상이 되었던 자들이 누구입니까? 하나님의 전혀 듣지도 못하고 경험하지도 못한 불신자들입니까? 아닙니다. 출애굽 일세대들은 이 모두를 체험한 사람들입니다. 이들은 사실 하나님의 은혜를 풍성히, 강력하게 경험한 자이며 도저히 하나님을 부인할 수없는 자들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그 하나님은 믿지 않았습니다. 결국 그들은 가나안 안식에 들어가지 못하였습니다.

 

우리 주님 역시 경고하셨습니다. 한 달란트 받은 종에게 하신 경고의 말씀입니다.

* 25:30 이 무익한 종을 바깥 어두운 데로 내어 쫓으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 2:12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나 있을 때 뿐 아니라 더욱 지금 나 없을 때에도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결론

성도여러분, 마음을 순전하게 가지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긍휼하심과 은혜를 사모하시며 마음을 부드럽게 하시기 바랍니다. 순전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그 말씀에 순종하시기 바랍니다. 그 이유는 순종하는 성도에게 참된 구원이 주어질 것이며, 이 성도만이 참된 영원한 안식에 들어가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 삼상 15:22 사무엘이 가로되 여호와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를 그 목소리 순종하는 것을 좋아하심 같이 좋아하시겠나이까?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수양의 기름보다 나으니 Amen(2009년 7월 19일 주일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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