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브리서 강해 28 그리스도의 그림자와 실체 (2) 히 10:11-18

無益박병은목사 | 2013.02.08 19:10 | 조회 7139

* 제목/ 그리스도의 그림자와 실체 (2) * 본문/ 히브리서 10:11-18                   1-17-2010

 

지난 시간에 살펴 본 히브리서 10:1-10과 오늘의 본문인 히 10:11-1의 말씀은 동전의 앞면과 뒷면에 해당한다고 하겠습니다.

 

10:1-10에서는, 율법의 제도로서 제사는 당신의 백성을 정결케 하시어 관계를 맺기를 원하시는 하나님께서 정하여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주신 것이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장차 임할 실체의 그림자에 해당되어 참 형상이 아니라 점이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제사를 계속하여 드린다고 하더라도, 그 제사에 참여하는 자들을 온전히 깨끗하게 하여 하나님 앞에 당당히 나아가도록 하지 못한다는 진리를 알게 되었습니다.

* 10:1 율법은 장차 오는 좋은 일의 그림자요 참형상이 아니므로 해마다 늘 드리는바 같은 제사로는 나아오는 자들을 언제든지 온전케 할 수 없느니라.

 

이렇게 비교하는 이유는 구약 제사 제도는 불완전하고 상징적이어서 장차 임할 실제적인 정결의 사실에 대하여 암시하고 있는 제도였습니다. 그 실체는 무엇일까요? 본문은 그 진리를 잘 밝혀주고 있습니다. 본문은 크게 두 가지로 구분이 됩니다. 첫 번째 부분은 11절부터 14절까지이며, 두 번째 부분은 15절부터 18절까지입니다.

 

1. 두 제사장의 사역 비교(11-14)

11절부터 14절까지의 말씀에서 두 종류의 제사장을 비교하고 있습니다. 즉 구약이 제사장과 신약의 제사장이신 예수님입니다. 다시 말하면, 11절부터 14절에서 예수님을 구약 시대의 제사장과 비교하고 있습니다.

 

이는 9-10절에서 이 예수께서 오신 이유에 대하여 설명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 10:9-10 그 후에 말씀하시기를 보시옵소서. 내가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왔나이다 하셨으니 그 첫 것을 폐하심은 둘째 것을 세우려 하심이니라. 이 뜻을 좇아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단번에 드리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거룩함을 얻었노라

 

1) 서서 제사를 집전하는 구약의 제사장

11절과 12절은 구약 시대의 제사장들은 '서 있었다'고 말합니다. 반면에 예수님께서는 '앉아 계셨다'고 말합니다. 레위기서에서 말하는 제사장의 자격을 보면 이 말씀의 의미를 알 수 있습니다.

* 21:17-21 아론에게 고하여 이르라 무릇 너의 대대 자손중 육체에 흠이 있는 자는 그 하나님의 식물을 드리려고 가까이 오지 못할 것이라. 무릇 흠이 있는 자는 가까이 못할찌니 곧 소경이나 절뚝발이나 코가 불완전한 자나 지체가 더한 자나, 발 부러진 자나 손 부러진 자나, 곱사등이나 난장이나 눈에 백막이 있는 자나 괴혈병이나 버짐이 있는 자나 불알 상한 자나, 제사장 아론의 자손 중에 흠이 있는 자는 나아와 여호와의 화제를 드리지 못할찌니 그는 흠이 있은즉 나아와 하나님의 식물을 드리지 못하느니라.

 

이 규정은 물론 신체적인 결함이 거룩한 제사를 집행하는 결격사유로 규정하고 있는 것입니다만, 실제적으로 이러한 육체적인 조건을 가지고 제사를 집행하는 일에 있어서 얼마나 장애가 되는 지를 짐작할 수 있습니다.

 

구약의 제사장들은 언제나 서서 제사를 드려야 했습니다. 그들은 짐승을 잡고, 피를 받아 제단에서 불로 태워 드리는 그 많은 일들을 앉아서는 도저히 집례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렇게 서서하는 그들의 제사 행위라고 하더라도 그 제사로는 제사에 참여하는 자들의 죄를 결코 깨끗하게 없이 하지 못하였던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을 해마다 반복적으로 제사를 의뢰해야 했고 또한 제사에 참여해야만 했습니다.

 

2) 단번의 영원한 제사를 드리신 후 앉아 계신 예수님

구약의 제사장들과 달리, 우리 예수님께서는 단번에 완전한 제사를 드리신 후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십니다. 본문 12-14을 보시지요.

* 10:12-14 오직 그리스도는 죄를 위하여 한 영원한 제사를 드리시고 하나님 우편에 앉으사, 그 후에 자기 원수들로 자기 발등상이 되게 하실 때까지 기다리시나니, 저가 한 제물로 거룩하게 된 자들을 영원히 온전케 하셨느니라.

 

이미 9절에서 강조하고 있는 바와 같이 예수께서는 단번에 당신의 몸을 십자가에서 희생 제물로 드려 이를 믿는 자를 거룩한 존재가 되도록 하셨습니다. 이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은 다시는 반복될 수없는 유일하고 완전한 사죄를 위한 희생제물의 제사 사건입니다.

 

그리고 주님께서는 승천하셔서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아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그 곳에서 하나님 아버지께 우리를 위하여 대언의 기도를 하고 계십니다. 성도들은 이 놀라운 대제사장 예수님의 제사장 사역으로 인하여 하나님 앞에 온전히 나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 8:34 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

 

여기서, '하나님 우편'이란 영광스러운 자리, 즉 명예로운 자리를 말합니다.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이 영광스러운 보좌 우편에 앉게 되신 것은 주님께서 무엇인가 아버지 하나님께서 인정하실 만한 훌륭한 일을 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예수님께서 하신 일이 무엇일까요? 14절은 그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한글 번역에는 그 점을 분명하게 볼 수 없으나, 원문과 영어 번역에서는 because(왜냐하면) 이라는 접속사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즉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영광의 보좌 우편에 앉아 계시면서 우리를 위하여 대언의 기도 사역을 하고 계신 이유는 주님께서 한 제물로 거룩하게 된 자들을 영원히 온전하게 하시기 위해서입니다.

 

구약의 제사장들은 매일 서서 수도 없이 제사를 드렸어도 죄를 없게 하지 못한 반면에, 예수님께서는 단 한 번의 제사를 드리셨음에도 완전하게 죄인들의 죄를 없게 하셨습니다. 이렇게 해서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죄인들을 거룩하게 하신 것입니다. 이 거룩은 우리를 하나님 앞에 서는 그날가지 계속될 거룩함입니다.

 

14절에서 언급하고 있는 거룩하게 된 자들이란 거룩하게 되어가는 자들이라는 말입니다. 즉 예수님께서는 단 한 번에 영원한 효력을 갖는 제사를 드리신 후 승천하여서 하나님 우편에 앉으신 것은 아버지 하나님께서 맡기신 이 대속의 사역을 완수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하나님 우편에 앉으신 후에, 계속하여 우리 구원의 완성을 위하여 기도하십니다. 이 신실하신 우리의 대 제사장이신 예수 그리스도는 그를 대적하는 모든 자들, 영적 존재들을 자신의 발밑에 두고 그에게 무릎 꿇게 하셨습니다.

 

사도 바울은 이 놀라운 구속의 진리를 에베소서에서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 1:20-22 그 능력이 그리스도 안에서 역사하사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리시고 하늘에서 자기의 오른편에 앉히사, 모든 정사와 권세와 능력과 주관하는 자와 이 세상뿐 아니라 오는 세상에 일컫는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나게 하시고, 또 만물을 그 발 아래 복종하게 하시고 그를 만물위에 교회의 머리로 주셨느니라.

 

하나님께서는 십자가에 희생 제물로 죽어주시어 인류가 받은 죄의 값을 완전하게 치르신 다음에 죄인들을 하나님의 나라의 백성으로 온전히 만드시기 위하여 지금도 하나님의 보좌 우편에서 대제사장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하고 계신 것입니다. 이 구원의 진리를 믿으십니까?

 

이것이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하신 가장 중요한 일입니다. 즉 주님께서는 하나님께로부터 인간의 몸으로 이 땅에 오셔서 자신에게 맡기신 이 은혜로운 하나님의 일을 다 이루신 일입니다. 자가의 사역을 완수하신 주님께서는 이 세상을 떠나시면서 외치신 마지막 말씀이 무엇입니까? “다 이루었다!(te teles tai! 19:31)"입니다. 우리 주님께서는 아버지 하나님께서 그에게 부탁하신 사역을 다 이루시고 이 세상을 떠나셨습니다. 그 일, '하나님의 일'이란 예수님을 믿는 자들을 온전히 구원하시는 일입니다.

 

이 예수님을 믿는 자들은 이 예수님을 구세주, 구주라고 고백하게 되는 것입니다. 실로, 예수님께서는 자기 백성을 구원하시는 일을 모두 다 이루시고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보좌 우편에 앉으셨습니다. 그리고 이 진리를 믿는 저와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의 구원을 위하여 계속하여 기도하고 계십니다.

 

3) 영광스러운 성도의 신분

한편 사도 바울은 이 놀라운 예수 그리스도의 대제사장으로서의 구원의 진리를 설명하면서 이 예수와 함께 영광스러운 성도의 신분을 강조합니다. 그것은 이미 우리의 영적 신분은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아계신 예수님과 연합된 거룩하고 영광스러운 신분임을 밝히는 것입니다.

* 2:3-7 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 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더니, 긍휼에 풍성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그 큰 사랑을 인하여,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가 은혜로 구원을 얻은 것이라), 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시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자비하심으로써 그 은혜의 지극히 풍성함을 오는 여러 세대에 나타내려 하심이니라

 

2. 성령 하나님의 증거(15-18)

이제 15절 이하의 말씀을 보십시다.

* 10:15-18 또한 성령이 우리에게 증거하시되, 주께서 가라사대 그날 후로는 저희와 세울 언약이 이것이라 하시고 내 법을 저희 마음에 두고 저희 생각에 기록하리라 하신 후에, 또 저희 죄와 저희 불법을 내가 다시 기억 지 아니하리라 하셨으니, 이것을 사하셨은 즉 다시 죄를 위하여 제사드릴 것이 없느니라

 

이어서 15절은 '또한 성령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증거하신다'고 말합니다. 그 내용은 16절과 17절의 말씀입니다. 이 구절은 예레미야 선지자의 말씀을 인용하신 것입니다.

* 예레미야 31:33-34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러나 그 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에 세울 언약은 이러하니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그들이 다시는 각기 이웃과 형제를 가리켜 이르기를 너는 여호와를 알라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를 앎이니라. 내가 그들의 죄악을 사하고 다시는 그 죄를 기억 지 아니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우리는 이 예언의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이미 예수님의 지상 사역을 통하여 이루실 구원의 방식을 제시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1) 마음에 심으시는 하나님의 사역

즉 구약 시대에는 옛 언약 즉 율법을 통하여 상징적으로 제시한 방식으로 적용한다면(이 방식에 따른 구약의 성도들은 신약의 성도들과 같이 취급하실 것임), 이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실을 믿는 신약의 성도들에게는 이 완성된 진리를 마음으로 믿게 하셔서 새로운 언약을 맺으신다는 것입니다. 그 방식은 어떤 것입니까? 놀랍게도 성령 하나님께서 이것을 증거하신다고 말합니다.

 

언약이란 하나님께서 사람과 관계를 맺으셔서 백성으로 삼으시는 약속, bond(체결)인 것입니다. 그런데 죄를 지은 사람이 거룩하고 깨끗한 하나님과 언약을 맺으려면 죄가 없어야 합니다. 이를 위하여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사람의 죄를 없게 하신 후에 깨끗해진 사람이 하나님과 언약을 맺도록 하시기 위하여 자신이 희생제물이 되시어 죽으신 것입니다.

 

성령 하나님께서는 이 예수께서 이루신 구속의 진리를 죄인의 마음속에 믿도록 역사하십니다. 그리하여 예수께서 이루신 이 놀랍고 은혜로운 사실을 믿어 예수를 구주로, 하나님을 아버지로 고백하게 하십니다. 이러한 마음의 작용을 일으키시는 성령 하나님의 역사로 인간은 하나님과 언약을 맺게 되는 것입니다.

 

성경은 이 놀라운 구원의 진리를 예레미야 선지자를 통하여 예언하시고 예수를 통하여 완성하신 것입니다. 즉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법을 십계명과 같은 돌비에 새기지 않으시고, 사람의 마음에 두시고, 사람의 생각 속에 자신의 법을 기록하십니다. 그래서 법적으로 준수여부를 따지지 않으시고 마음의 믿음에 그에 따른 순종의 모습을 보고자 하십니다.

 

2) 다시는 죄를 묻지 않으시는 사역

그리고 뿐만 아니라 하나님께서는 사람의 죄와 불법을 다시 기억하지 않으신다고 말씀하십니다(17). 이는 예수그리스도의 구속의 진리를 진정으로 믿고 회개하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해방과 자유와 감격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얻게 되는 이 죄의 구속으로 부터의 해방의 기쁨은 그 어떤 기쁨과 비교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하나님 앞에 나와 예배를 드리는 것은 단지 의무적으로 임무 수행 차원에서 드리는 종교행위가 결코 될 수 없습니다. 구원받아 죄로부터 자유롭게 된 그 감격과 기쁨으로 아버지 하나님을 뵙고, 절하고 그 분의 말씀을 다시금 듣고자 모이는 것이 예배인 것입니다.

 

구약의 하나님께서는 그 사실을 알지 못하고 오직 율법적인 규정에만 얽매어 있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향하여 안타까운 마음으로 이 진리의 장으로 초청하셨습니다.

* 1:18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 죄가 주홍 같을찌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 같이 붉을찌라도 양털 같이 되리라

 

이제 우리 주님께서는 우리를 초청하십니다. 우리가 당신께서 이루신 구속의 진리를 믿게 하시고 완전하게 하시기 위하여 우리를 지금도 부르시고 계십니다.

* 11:27-28 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주셨으니 아버지 외에는 아들을 아는 자가 없고 아들과 또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 외에는 아버지를 아는 자가 없느니라.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의 죄를 없게 하시고 사람으로 하여금 하나님과 언약을 맺도록 하시기 위해 자신을 제물로 드리신 것입니다. 그리고 성령 하나님께서는 이 구속의 진리를 우리들의 마음속에 적용시키시어 죄로부터 완전히 자유로운 하나님의 자녀, 하나님의 백성이 되게 하셨습니다.

 

결론

본문은 우리의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자기 몸을 제물 삼아 단번에 제사를 드리심으로 말미암아 죄인을 완전하게 구원하신 구주이시다'라는 사실입니다. 성령 하나님께서는 이와 같이 우리로 하여금 예수 그리스도를 믿게 하시어, 우리에게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습니다. 사람은 어떠한 선행이나 노력으로도 구원을 얻을 수 없습니다. 구원을 얻는 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고 받아들이는 길뿐입니다. 이것이 복음이요 또한 기쁜 소식인 것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우리가 거룩한 하나님의 나라의 백성으로서 살아가야 할 것입니까? 바울은 우리를 부르신 그 목적이 바로 온전한 하나님의 백성으로 선한 일에 열심하는 것임을 권면합니다.

* 2:8-10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치 못하게 함이니라. 우리는 그의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이 권면은 단순히 종교적인 그 어떤 행위를 하도록 권장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 놀라운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의 진리를 나의 것으로 삼고 영광스러운 하나님의 백성으로 이미 예수와 함께 연합된 천국의 백성임을 알아 온 마음과 뜻과 정성을 다하여 선한 일에 온전히 충성하는 성도, 거룩한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아 가야함을 교훈합니다. 아멘(2010년 1ㅇ월 17일 주일설교)

twitter facebook me2day 요즘
50개(2/3페이지)
히브리서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0 히브리서 강해 30 새 언약을 맺는 성도의 모습 (2) 히 10:26- 無益박병은목사 7975 2013.02.08 19:13
29 히브리서 강해 29 새 언약을 맺는 성도의 모습 (1) 히 10:19- 無益박병은목사 10020 2013.02.08 19:11
>> 히브리서 강해 28 그리스도의 그림자와 실체 (2) 히 10:11-18 無益박병은목사 7140 2013.02.08 19:10
27 히브리서 강해 27 그리스도의 그림자와 실체 (1) 히 10:1-10 無益박병은목사 7174 2013.02.08 19:07
26 히브리서 강해 26 더 좋은 언약의 중보자 (4) 히 9:18-28 無益박병은목사 5686 2013.02.08 19:05
25 히브리서 강해 25 더 좋은 언약의 중보자 (3) 히 9:1-21 無益박병은목사 7177 2013.02.08 19:04
24 히브리서 강해 24 더 좋은 언약의 중보자 (2) 히 8:7-13 無益박병은목사 8751 2013.02.08 19:01
23 히브리서 강해 23 더 좋은 언약의 중보자 (1) 히 8:20-28 無益박병은목사 6479 2013.02.08 18:59
22 히브리서 강해 22 영원한 대제사장 예수 히 7:20-28 無益박병은목사 7166 2013.02.08 18:57
21 히브리서 강해 21 제사장 예수와 아론 히 7:11-19 無益박병은목사 7572 2013.02.08 18:56
20 히브리서 강해 20 제사장 예수와 멜기세덱 히 7:1-10 無益박병은목사 8626 2013.02.08 18:54
19 히브리서 강해 19 성도의 소망 히 6:17-20 無益박병은목사 7070 2013.02.08 18:52
18 히브리서 강해 18 하나님을 끝까지 신뢰하세요! 히 6:9-20 無益박병은목사 7214 2013.02.08 18:50
17 히브리서 강해 17 절실한 신앙 성숙:구원에서 도태될 것을 경고하심 히 無益박병은목사 5766 2013.02.08 18:48
16 히브리서 강해 16 성숙을 향한 도전 (2) 히 6:1-8 無益박병은목사 6101 2013.02.08 18:46
15 히브리서 강해 15 성숙을 향한 도전 (1) 히 5:11-14 無益박병은목사 7278 2013.02.08 18:45
14 히브리서 강해 14 영원한 구원의 근거 히 5:1-10 無益박병은목사 6244 2013.02.08 18:43
13 히브리서 강해 13 은혜를 얻기 위하여 히 4:14-16 無益박병은목사 7135 2013.02.08 18:41
12 히브리서 강해 12 하나님 말씀의 능력 히 4:12-13 無益박병은목사 12016 2013.02.08 18:36
11 히브리서 강해 11 안식에 들어가기를 힘쓰라 히 4:1-11 無益박병은목사 8177 2013.02.08 1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