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브리서 강해 27 그리스도의 그림자와 실체 (1) 히 10:1-10

無益박병은목사 | 2013.02.08 19:07 | 조회 7174

* 제목/ 그리스도의 그림자와 실체(1) * 본문/ 히브리서 10:1-10

 

여러분이 자랑스럽게 여기는 것은 무엇입니까? 여러분의 긍지는 무엇입니까?

유대인들은 자신들이 하나님의 백성이며, 또한 자신들에게 율법이 있다는 것을 늘 자랑해왔습니다. 유대인들은 이 율법을 가지고 있음으로 세상 어느 나라 백성들보다도 탁월한 백성임에 대한 긍지가 대단했습니다. 그런데 히브리서 저자는 본문 1절에서 그들이 받을 매우 충격적인 말씀을 합니다.

* 10:1 율법은 장차 오는 좋은 일의 그림자요 참형상이 아니므로 ---

 

율법은 그림자요 참형상이 아니라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실체가 없으면 그림자는 나타나지 않습니다. 그림자는 반드시 실체가 있을때 나타납니다. 율법이 그림자라면 그 율법의 실체는 무엇일까요?

 

1. 장차 임할 좋은 일의 그림자로서의 율법

 

구약의 율법은 제사를 명하고 있습니다. 제사는 죄를 지은 사람을 정결하게 하여 공의로우신 하나님 앞에서 온전히 나아가도록 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룩하신 하나님께서는 자기 백성을 정결하게 하셔서 깨끗하고 거룩한(구별된) 백성으로 살아가도록 하셨습니다.

* 11:45 나는 너희의 하나님이 되려고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여호와라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찌어다.

 

그러기에 히브리인들은 제사를 항상 드려야 했습니다. 모세오경 중에서 특히 레위기에서는 이 제사에 대한 규정을 자세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유대인들은 율법을 지켜야 했고 또한 그래야 장차 그들에게 주어질 좋은 일(1) 즉 구원을 얻을 것으로 믿었습니다.

 

1) 불완전한 제도, 율법

 

본문 1 절에서 장차 오는이라는 표현은 그 올 것이 시간의 흐름 가운데 있는 하나의 절차요, 상징적인 행위임을 암시하고 있습니다. 이는 구약의 율법이 영원한 법제도가 아님을 암시합니다. 또한 앞으로 그 불완전한 율법을 대치하여 완성된 법 제도가 도래할 것임을 가르칩니다.

 

이 점에 대하여 우리 주님은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 5: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신 목적이 바로 구약의 율법 그리고 그 당시 활동했던 선지자들이 전한 수많은 예언의 말씀들을 완성하시기 위함이셨습니다. 이는 우리 주님께서 친히 하신 말씀입니다. 예수를 믿는 성도들은 이 진리를 믿어야 합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 진리를 곡해하고 있습니까? 주님은 구약에서 주어진 율법을 완성하시기 위하여 오셨습니다. 이 말은 예수 안에서 율법은 완성된다는 의미입니다. 우리 예수님의 복음은 율법을 완성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이 율법의 바른 정신을 가르치시고 또한 율법을 완성하는 새로운 법, 새 계명을 주셨습니다.

* 7:12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

 

* 13:34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이러한 주님의 말씀들은 곧 구약의 율법은 그 자체로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셔서 완성하시고 온전하게 하실 일시적이고 불완전한 법 제도임을 가르칩니다. 히브리서 기자는 이 점을 다시금 환기시키며 율법적 기독교인들에게 확실한 구원의 도리를 교훈하고 있습니다.

 

2) 일시적이고 불완전한 율법의 특징

 

율법은 그림자라고 정의를 내린 저자는 어떤 점에서 그림자라고 설명하고 있습니까? 1절부터 4절까지에서 살펴보도록 합니다.

* 10:1-4 율법은 장차 오는 좋은 일의 그림자요 참형상이 아니므로 해마다 늘 드리는바 같은 제사로는 나아오는 자들을 언제든지 온전케 할 수 없느니라. 그렇지 아니하면 섬기는 자들이 단번에 정결케 되어 다시 죄를 깨닫는 일이 없으리니 어찌 드리는 일을 그치지 아니하였으리요. 그러나 이 제사들은 해마다 죄를 생각하게 하는 것이 있나니, 이는 황소와 염소의 피가 능히 죄를 없이 하지 못함이라.

 

저자는 질문을 통하여 율법의 불완전성을 점검하도록 하는 탁월한 교육 방식을 택하고 있습니다. 질문은 교육자가 피교육자로 하여금 교육 주제에 대하여 함께 생각하게 하고, 점검하게 하여 바른 진리를 얻는 탁월한 교습방법이라고 하겠습니다.

 

질문은 왜 구약의 제사는 반복적인가?”입니다. 이제까지 유대인들에게는 너무도 당연한 제사이기에 제대로 생각조차 하지 못했던 질문입니다. 그들은 율법의 명령이기에 무조건 일 년에 한차례 드리는 대 속죄일의 제사에 참석하여 아무런 생각없이 참여하였던 그 행사였던 것입니다. 그런데 이 질문을 통하여 그 대속죄제에 대하여 깊이 생각해야만 했습니다.

 

이스라엘은 국가적으로 한 날을 정해서 매년 한 차례씩 속죄 제사를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이 날을 대속죄일이라 합니다. 이 때 대제사장이 지성소에 들어가서 전() 국가를 위해 하나님께 사죄를 고했습니다.

* 16:34 이는 너희의 영원히 지킬 규례라 이스라엘 자손의 모든 죄를 위하여 일 년 일차 속죄할 것이니라.

1절에서 말하는 제사는 이 대속죄제사를 가리킵니다. 그런데 1절 하반절에서 이렇게 일 년에 한 차례 갖게 되는 대 속죄 제사를 하나님께 드린다 할지라도 이것이 사람을 온전하게 할 수 없다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1절 하반절에서 율법은 "해마다 늘 드리는바 같은 제사로는 나아오는 자들을 언제든지 온전케 할 수 없느니라!"고 말합니다. 여기서 '언제든지 온전케 할 수 없다'라는 말은, 율법이 결코 단 한 번도 어떠한 죄도 사할 수 없다는 말입니다. 충격이 아닐 수 없는 말입니다. 그 이유는 매년 드리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다음과 같은 반복적으로 드리게 되는 불완전 제사의 특징들을 정리해 볼 수 있습니다.

 

첫째, 죄를 깨닫고 용서를 구할 마음조차 갖지 않게 함(2)

 

2절은 만일 속죄제사가 죄를 없이하는 일이 가능했다면, 다시 정결케 되어 죄를 깨닫는 일도 필요 없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여기서 '죄를 깨닫는 일이 없다'란 죄를 느끼지 못할 정도로 양심이 마비되었다는 말이 아니라, 자신의 죄를 깨닫고 용서를 구해야겠다는 마음이 없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속죄 제사가 죄를 사하지 못한다면, 그렇다면 이런 제사를 왜 드려야 합니까? 그것은 반복적인 제사가 불완전하다는 점을 확실하게 나타내 주고 있습니다.

 

둘째, 참여자를 완전하게 하지 못함(1b)

 

일 년에 한 차례씩 반드시 참석하도록 하는 것은 역시 그 제사에 참여하는 자들이 죄인 임을 의미하는 것이며, 제사를 통하여서도 그 죄인이 완전한 의인으로 변하지 못함을 의미합니다.

 

셋째, 제물이 죄를 연상시킴(3-4)

 

3절은 속죄제사는 죄를 생각나게 하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대속죄제사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죄를 생각나게 해서, 자신들의 죄를 깨닫는 일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하는 목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4절에서 제물로 사용되는 황소와 염소가 사람의 죄를 능히 없이하지 못한다고 말합니다. 비싼 황소와 비교적 싼 염소가 제물로 쓰입니다. 이런 동물들은 제사를 드린 후에 사람에게 유익을 주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 제사를 드리면서 흘린 짐승들의 피라 하더라도 사람의 죄를 없이하지는 못합니다.

 

오히려 이런 구약시대의 제물들은 죄를 생각나게 하고 지난 날 저지른 모든 죄들을 생생하게 알게 할 뿐입니다. 구약의 속죄 제사가 바로 이런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 그림자가 가리키는 실체는 과연 무엇일까요? 이 점을 5-10절에서 말하고 있습니다.

 

2. 그림자의 실체인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

 

* 10:5-10 그러므로 세상에 임하실 때에 가라사대 하나님이 제사와 예물을 원치 아니하시고 오직 나를 위하여 한 몸을 예비하셨도다. 전체로 번제함과 속죄제는 기뻐하지 아니하시나니, 이에 내가 말하기를 하나님이여 보시옵소서. 두루마리 책에 나를 가리켜 기록한 것과 같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왔나이다 하시니라. 위에 말씀하시기를 제사와 예물과 전체로 번제함과 속죄제는 원치도 아니하고 기뻐하지도 아니하신다 하셨고 (이는 다 율법을 따라 드리는 것이라), 그 후에 말씀하시기를 보시옵소서 내가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왔나이다 하셨으니 그 첫 것을 폐하심은 둘째 것을 세우려 하심이니라. 이 뜻을 좇아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단번에 드리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거룩함을 얻었노라.

 

5-10절 가운데 8-10절은 5-7절을 설명해주는 부분입니다. 따라서 5-7절과 8-10절을 나눠서 설명하지 않고 하나로 묶어서 설명하고자 합니다.

 

그림자가 있다는 것은 실체가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5절은 "그러므로 세상에 임하실 때에 가라사대"라고 말합니다. 여기서 세상에 임하시는 분은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5-7절은 시편 406-8절 이하를 인용한 부분입니다. 시편 406-8절은 다윗이 지은 메시야 예언의 시입니다.

 

* 40:6-8 주께서 나의 귀를 통하여 들리시기를 제사와 예물을 기뻐 아니하시며 번제와 속죄제를 요구치 아니하신다 하신지라. 그 때에 내가 말하기를 내가 왔나이다 나를 가리켜 기록한 것이 두루마리 책에 있나이다.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의 뜻 행하기를 즐기오니 주의 법이 나의 심중에 있나이다 하였나이다.

 

저자는 본문 5절에서 이 메시야 예언의 시를 인용하여 하나님께서는 제사와 예물을 원치 아니하신다고 말합니다. 이유는 제사와 예물은 죄를 없이하는 것이 아니라 죄를 생각나게 하는 일을 할 뿐이기 때문입니다.

 

구약시대에 사울 왕은 아말렉의 모든 것을 멸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하고 자기 마음대로 전쟁에서 빼앗은 가축들을 살려 두었습니다. 자기가 쓰려고 한 것입니다. 사무엘이 사울을 방문하자 사울은 하나님께 제사하기 위해 가축을 살려 둔 것이라고 에둘러 말합니다. 바로 그 때 밖에서 우는 짐승들의 소리를 들은 사무엘은 하나님의 명령을 지키지 않으면서 제물을 드리는 것은 우상숭배와 같은 것이며 하나님께서는 이런 제사를 원지 않으신다고 사울을 책망했습니다.

 

* 삼상 15:22 사무엘이 가로되 여호와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를 그 목소리 순종하는 것을 좋아하심 같이 좋아하시겠나이까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수양의 기름보다 나으니

 

사울 왕은 하나님 명령의 의미를 심각하게 생각지 않고 그저 형식적으로 제사를 드리면 하나님 앞에서 아무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생각하였고 즉흥적으로 그렇게 답한 것입니다. 이런 사울을 알고 있는 사무엘은 그를 심하게 책망했습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는 행위는 하나님께 순종의 표시로 하는 행위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순종이 따르지 않는 제사는 아무 의미가 없다는 것을 지적한 것입니다.

 

오늘날 성도들에게도 동일한 문제점이 발견됩니다. 삶 속에서는 불순종의 삶을 살면서 형식적으로 예배를 잘 드리고 헌금을 많이 하면 될 것으로 생각하는 자세입니다. 이런 생각은 잘못된 생각이요 예배자의 바른 자세가 아닙니다.

 

5절에서 하나님께서는 한 몸을 예비하셨다고 말씀하십니다. 여기서 '한 몸' 이란 한 사람 즉 예수 그리스도를 가리킵니다. 완전한 한 사람으로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의 목적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기 위함이었습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주신 명령에 순종하여 그 뜻을 이루시기 위함이었습니다. 이는 예수님의 강림 사건은 인류에게 전가되어지는 아담의 죄성과 죄책에서 벗어나게 하시려는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밖에 없음을 단적으로 밝히는 일입니다.

 

그래서 7절 하반 절에서 저자는 시편 40편을 인용하여 "나를 가리켜 기록한 것과 같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왔나이다"라고 말합니다. 주님은 이미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며 자신이 이 땅에 오신 목적을 밝히셨습니다.

 

* 10:45 인자의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이것이 예수님께서 세상에 오신 목적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이 땅에 오셔서 단번에 죽으심으로 자기 백성을 거룩하게 구별 하셨습니다.

 

바로 이런 의미에서 율법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루시고자 하시는 구원과 그 구원의 결과를 미리 보여 주는 그림자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이 율법의 실체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고 부활하심으로 이를 믿는 우리는 구원을 얻어 하나님께 나아갈 수있게 된 것입니다.

 

결론

 

본문을 통해 우리는 선명하게 깨닫게 되는 진리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자기 백성을 구원하시고 거룩하게 구별하시기 위하여 아들 예수를 이 땅에 보내셨다'는 사실입니다. 이것이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신 목적입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우리가 어떻게 하나님 백성이 되었습니까? 예수 그리스도께서 죽으시고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의 모든 죄를 사하시고 우리를 거룩하게 하셨기에, 우리는 하나님 자녀가 될 수 있었습니다. 우리는 전적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공로로 인하여 하나님 자녀가 되었습니다.

 

만약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거룩하게 하지 않으셨다면 우리는 전적으로 부패한 죄인들로 계속 하여 죄 중에 살 수 밖에 없었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망할 수밖에 없는 우리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구원하셨습니다.

 

우리가 이렇게 크신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그 분의 자녀가 되었다면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겠습니까? 사도 바울은 간곡히 우리들에게 부탁합니다.

 

* 6:13 또한 너희 지체를 불의의 병기로 죄에게 드리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산 자 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희 지체를 의의 병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아멘(2010년 1월 10일 주일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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