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브리서 강해 22 영원한 대제사장 예수 히 7:20-28

無益박병은목사 | 2013.02.08 18:57 | 조회 7166

* 제목/ 영원한 대제사장 예수 * 본문/ 히브리서 7:20-28

 

우리가 어떤 사람을 소개받던지, 어떤 거래를 할 때 중개인을 두게 됩니다. 이 때 이 중개인이 믿을 만한 사람인지는 거래의 성공에 있어서 매우 중요합니다. 그래서 그 사람 빋을 만한 사람인가를 반드시 묻곤 합니다.

 

성경은 트게 두 부분으로 나누어 집니다. 첫 부분은 구약이고 다음 부분은 신약입니다. 여기서 () 이라고 하는 말이 무엇입니까? 약속, 언약이라고 하는 말입니다. 영어 성경은 이를 Old Testament(구약), New Testament(신약)이라고 합니다. 이는 성경이 언약의 책(Book of Covenants)임을 말해 줍니다.

 

여기서 언약(言約, diatheke-covenant)이라고 하는 말의 뜻은 무엇일까요? 언약이라는 이 말을 바르게 이해할 때 성경을 바르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즉 언약이라는 말은 성경에서 사용되는 많은 개념 중에서 가장 중요한 개념 중에 하나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히브리서에는 이 언약이라고 하는 말이 17번이나 나옵니다. 아마도 히브리서는 신약 성경에서 이 말이 가장 많이 사용되는 곳이 아닐까 싶습니다. 특별히 9장에서 이 언약에 대하여 자세히 살펴보려고 합니다. 본문 22절에 보시면, 다음과 같은 말씀이 기록되어있습니다.

* 7:22 이와 같이 예수는 더 좋은 언약의 보증이 되셨느니라.

 

예수는 더 좋은 언약의 보증(the guarantee of a better covenant)이십니다. 여러분, 우리가 어떤 사람을 소개받든지 어떤 거래를 할 때, 보장(guarantee)한다는 말을 들으면 그 사실에 대하여 신뢰를 갖게 됩니다. 확실하니까요!

 

7:22의 말씀은 덜 좋은 언약이 있고 더 좋은 언약이 있는데 예수는 더 좋은 언약을 보장하는 존재라고 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씀입니까? 성경에 있는 언약들, 즉 구약의 언약과 신약의 언약에서 더 좋은 언약 즉 하나님께서 모세로 하신 옛 언약과 예수로 하신 새 언약, 두 가지에서 새 언약의 보증이 되신다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예수의 탁월성을 또 한 번 더 확인하게 됩니다. 히브리서 저자는 주장합니다. 예수는 천사보다, 모세보다, 그 어떤 제사장 보다 더 위대한 인물이다! 그가 이런 주장을 하는 것은 히브리 기독교도들에게 그들이 이제까지 믿고 있던 율법과 예수를 믿는 복음이 어떤 차이가 있는 지 비교하게 해서 그들이 구원에 이르는 온전한 믿음을 갖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이제 구체적으로 예수께서 어떻게 구약의 대제사장들보다 더 위대하고 완벽한 대제사장이신지를 자세하게 살펴봅시다.

 

1. 대 제사장 취임(installation, 20-21)

예수께서 대제사장으로 취임하는 과정을 통하여 구약의 대제사장들과 어떤 차이가 있는 지를 설명합니다. 20-21절의 말씀을 읽어 봅시다.

* 7:20-21 또 예수께서 제사장 된 것은 맹세 없이 된 것이 아니니, (저희는 맹세 없이 제사장이 되었으되 오직 예수는 자기에게 말씀하신 자로 말미암아 맹세로 되신 것이라 주께서 맹세하시고 뉘우치지 아니하시리니 네가 영원히 제사장이라 하셨도다).

 

여기서 재미있는 논리를 볼 수 있습니다. 저자는 구약에서 대제사장으로 임명받아 임직하게 되는 과정과 예수께서 대제사장으로 임직하게 되는 과정을 비교하고 있습니다. 제사장이란 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중개자로서 죄인을 하나님께 온전히 인도하는 역할을 감당하는 직분입니다.

 

구약에서 제사장은 어떤 사람이 됩니까?

* 28:1 너는 이스라엘 자손 중 네 형 아론과 그 아들들 곧 나답과 아비후와 엘르아살과 이다말을 그와 함께 네게로 나아오게 하여 나를 섬기는 제사장 직분을 행하게 하되

 

* 21:16-17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아론에게 고하여 이르라 무릇 너의 대대 자손 중 육체에 흠이 있는 자는 그 하나님의 식물을 드리려고 가까이 오지 못할 것이라.

 

제사장은 레위 지파의 아론 자손 가운데서 육체적으로 흠이 없고 또한 윤리적으로 깨끗한 사람이 선택었습니다. 그리고 그 가운데서 순번에 따라 그 해의 대제사장이 세워졌습니다. 여기서 주목하게 되는 것은 이러한 절차에 있어서 하나님께서는 율법으로써 규정을 명하신 것입니다. 대제사장이 되려면, 모세의 법에 따라 레위 지파 가운데서 그 해에 흠이 없는 최고 선임 제사장이 순번에 따라 자동적으로 세워지게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 하나님께서 그 특정 인물에 대하여 맹세하신 적은 한 번도 없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아들이신 예수를 제사장으로 세우실 때에는 달랐습니다. 히브리서 저자는 강조합니다. 그는 시편 110:4절을 인용하여 하나님께서 아들을 제사장으로 세우실 때 맹세하셨다! 고 주장합니다. 그리고 이 점을 21절에서 확실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 110:4 여호와는 맹세하고 변치 아니하시리라 이르시기를 너는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아 영원한 제사장이라 하셨도다.

 

하나님께서는 예수를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라 영원한 제사장으로 세우시며 자신을 두고 맹세하셨습니다. 이를 히브리서 저자는 주장하기를, 아브람이 살렘 왕 멜기세덱에게 십일조를 드림으로 레위지파에게 이스라엘의 12지파가 십일조를 드리는 시대 이전의 시대에 일어난 것이므로 아브라함으로 포함한 온 이스라엘 백성이 예수로 상징되는 멜기세덱에게 십일조를 드린 것과 같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7:6-11). 그리고 주장하기를 제사 직분이 변화되었으므로 당연히 율법도 바뀌어야 한다!”

 

이러한 논리는 히브리 기독교인들에게는 충격적인 설명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렇습니다. 예수의 신분이나, 제사장으로서의 자격은 레위지파의 그것들과는 그 근본과 신분과 능력에 있어서 판이한 차이가 있습니다. 예수는 어떤 분이십니까?

* 1:1-3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 1:3 이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요 그 본체의 형상이시라 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드시며 죄를 정결케 하는 일을 하시고 높은 곳에 계신 위엄의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그래서 이러한 아들을 세우실 때 하나님께서는 당신 스스로의 이름을 두고 맹세하여 세우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맹세로 세우신 예수님의 대제사장 사역에 대하여 한 번도 후회하시거나 뉘우치시지(change mind) 않으셨습니다. 그러기에 이 하나님의 맹세는 영원한 효력을 갖고 있는 맹세라 할 것입니다.

 

히브리서 기자는 22절에서, “예수는 더 좋은 언약의 보증이 되셨다!” 즉 단순한 중개자로서의 역할만이 아니라, 더 좋은 언약 "better covenant“- salvational mediator로서의 사역을 완벽하게 감당하시어 자신의 이 사역에 대하여 확실하게 보장하셨다는 말입니다. 즉 예수는 우리 인간을 하나님께로 인도하는 중개자로서의 역할을 확실하게 보장하는 분이십니다!

 

2. 영원하고 유일한 제사장(number, 23-24)

* 7:23-24 저희 제사장 된 자의 수효가 많은 것은 죽음을 인하여 항상 있지 못함이로되, 예수는 영원히 계시므로 그 제사 직분도 갈리지 아니하나니,

F. F, Bruce와 같은 성경학자들은 예수께서 활동하시던 그 시대까지 아론 이루 대제사장으로 83-84명 정도가 봉직하였을 것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히브리서 저자는, 옛 언약의 시대에서는 이렇게 많은 제사장이 필요하지 않았는가! 그러나 예수로 완성된 새 언약에서는 더 이상 이러한 대제사장이 필요하지 않다! 그 이유는 예수는 영원히 계시기 때문에 그의 대제사장 직분은 결코 갈리지 않는다!” 고 주장합니다.

 

레위지파 출신 제사장들은 인간인지라 죽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선임자가 죽으면 그 다음 사람이 그 사역을 감당하였습니다. 그러나 우리 주님은 비록 십자가에서 처형되어 죽었으나 그것은 육체적으로 약하여 죽은 것이 아니라, 자신을 희생 제물로 직접 내어주시어 단번에 인류의 죄를 사()하시기 위한 죽음을 죽으신 것입니다. 영어에서는 예수의 죽음을 once for all(단번에) 죽으신 죽음이라고 설명합니다. 실로 예수는 우리의 유일한(Unique) 영원한 대제사장이십니다.

 

3. 대제사장 사역(ministry, 25)

 

* 7:25 그러므로 자기를 힘입어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들을 온전히 구원하실 수 있으니 이는 그가 항상 살아서 저희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

 

그러면, 우리의 대제사장 예수께서는 지금 어떤 일을 하시며 새 언약의 보증자로서의 역할을 감당하고 있으실까요? 25절 말씀이 이 점을 확실하게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무덤에 갇히셨다가 3일 만에 부활하신 주님께서는 40일간을 살아계시며 제자들에게 하나님의 나라의 복음을 확실하게 가르치셨습니다. 40일 후 예수께서는 승천하셨습니다. 이 승천하신 주님께서는 영원히 살아계시며 무슨 일을 하고 계실까요?

 

우리 주님께서는 자신을 믿고 하나님께 나오기를 원하는 자들을 온전히 구원하시기 위하여 항상 살아계시어 이들을 위하여 기도하고 계시다! 고 설명합니다. 이 사실을 믿으십니까? 사도바울은 이 예수 그리스도의 천상에서의 사역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는 로마서 8장에서 이 점을 확실하며 다음과 같이 외치고 있습니다.

* 8:1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 8:34-35 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핍박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그렇습니다. 사망을 정복하시어 승리하신 주님께서 부활하셨습니다. 그리고 승천하셨습니다. 그 분께서는 하나님 보좌 우편에 계시며 지금도 우리를 위하여 끊임없이 기도하고 계십니다. 우리가 온전한 구원을 얻게 되기까지! 이 사실을 믿으십니까? 믿으셔야 합니다. 어떠한 상황 하에 놓여 있다고 하더라도 우리는 대제사장 예수께서 계심을 믿어야 합니다.

 

계속하여 히브리서 기자는 주장합니다.

* 9:24 그리스도께서는 참 것의 그림자인 손으로 만든 성소에 들어가지 아니하시고 오직 참 하늘에 들어가사 이제 우리를 위하여 하나님 앞에 나타나시고

 

예수께서는 우리를 위하여 구약에서 보여주고 있는 하나님의 임재를 상징하는 지성소가 아니라, 직접 하나님의 보좌 앞에 나아 가셔서 우리의 구원을 위하여 간구하시는 영원한 대제사장이십니다.

 

4. 필요성(necessity, 26-27)

* 7:26-27 이러한 대제사장은 우리에게 합당하니 거룩하고 악이 없고 더러움이 없고 죄인에게서 떠나 계시고 하늘보다 높이 되신 자라. 저가 저 대제사장들이 먼저 자기 죄를 위하고 다음에 백성의 죄를 위하여 날마다 제사 드리는 것과 같이 할 필요가 없으니 이는 저가 단번에 자기를 드려 이루셨음이니라.

 

이러한 대제사장은 이 세상 어디에서도 찾아 볼 수 없습니다. 그 분은 우리의 유일한 대제사장이십니다. 그 분은 악이 없고, 더러움이 없고, 죄인이 아니시고, 높으신 분이십니다. 구약에서 활동하였던 인간 제사장들과는 그 차원이 다른 분이십니다. 신분에 있어서, 윤리적으로, 현재의 상태에 있어서 그리고 그 사역에 있어서 완전히 차원이 다른 위대하시고 영원하신 유일한 우리의 대제사장이십니다. 그래서 저자는 강조하기를 우리에게 합당하다!” 고 주장합니다. 여기서 합당하다는 말은 fit하다 꼭 맞는다는 의미라고 강조하여 말씀드렸습니다.

* 2: 10 만물이 인하고 만물이 말미암은 자에게는 많은 아들을 이끌어 영광에 들어가게 하시는 일에 저희 구원의 주를 고난으로 말미암아 온전케 하심이 합당하도다.

 

우리 구주 예수님은 창조주(Creator)시오, 유지자(sustainer)시오, 구원자(savior)이십니다. 그 분께서는 자신의 위대한 신분(2:6)에도 개의치 않으시고 자신을 직접 십자가에 내어 주셨습니다. 단번에 희생 제물 되시어 우리의 구원을 완성하셨습니다.

 

우리의 대제사장이신 예수님께서는 더 이상 구약의 제사장들이 하는 것 같이 제사드릴 때 마다 자신을 위하여 먼저 제사를 드린 후 백성을 위하여 제사 드리는 번거로운 절차를 더 이상할 밟을 필요가 없습니다. 단번에 자신을 드리셔서 구원을 완성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 구원의 도리를 믿는 자들이 온전한 구원에 이르기까지 하나님 보좌 우편에 계시며 끊임없이 대제사장의 사역 즉 하나님 앞에 나아가 간절히 기도하고 계십니다. 여러분 이 우리의 구원을 보장하시는 이 예수가 꼭 필요하지 않겠습니까! 이 예수를 온전히 믿으십니까!

 

결론

* 7:28 율법은 약점을 가진 사람들을 제사장으로 세웠거니와 율법 후에 하신 맹세의 말씀은 영원히 온전케 되신 아들을 세우셨느니라.

 

구약의 대제사장의 사역은 제한이 있고 불완전하고 끝이 있는 사역이었습니다. 그러나 우리 예수님의 대제사장으로서의 사역은 영원한 사역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는 하나님의 진노가 퍼부어진 공의로운 심판의 현장입니다. 그 심판의 현장에서 우리 주님은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사랑으로 자신을 내어 주시어 친히 희생제물이 되셨습니다. 우리의 죄를 해결하시기 위하여 감당하신 예수님의 이 대속의 사역은 완전한 사역이요, 영원한 사역입니다. 결코 취소되거나, 실패할 수 있는 사역이 아닙니다. 구약의 제사장들이 감당하였던 사역과 같이 제한적인 사역이 아닙니다. 영원하게 구원이 보장되는 확실한 사역입니다. 이는 율법의 약점을 가진 대제사장들과는 판이하게 차이가 나는 사역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예수를 우리의 대제사장으로 임명하시며 맹세하여 세우셨습니다. 세례요한은 이 예수님을 가리켜 다음과 같이 묘사했습니다.

* 1:29 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가로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성도 여러분, 우리를 하나님께로 인도하시기 위하여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이 예수를 온전히 신뢰하시고 구원을 얻으시기 바랍니다. 아멘(2009년 10월 18일 주일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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