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기강해 37> 주께서 거하시는 곳에서 신 12:5-7 May 27, 2018

無益박병은목사 | 2018.05.28 00:17 | 조회 11153

* 제목: 주께서 거하시는 곳에서 * 본문: 12:5-7 5-27-2018

 

교회력으로 지난 주일이 성령강림절이고, 오늘은 삼위일체주일로 지킵니다. 이날은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돌아가시고 사흘 만에 부활하신 후 50일째 되는 날에 성령께서 강림하셔서(2:1-13) 예수 그리스도를 주로 고백하며 모인 성도들이 함께 이 놀라운 구원의 역사를 이루신 삼위 하나님을 찬양하고 경배하는 날입니다.

 

그러기에 이 주일은 성령의 은혜 가운데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하나님 아버지께 온전히 찬양과 경배를 드리게 됩니다. 주의 이름이 있는 날이 바로 오늘 즉 주일입니다. 성도에게 있어서 이날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모자람이 없을 것입니다. 이 복된 날 함께 모여 하나님께 찬양하며 경배드리는 우리 모두에게 하나님 아버지께서 큰 은혜와 복을 주시기를 축원합니다.

 

신명기 12-16장까지는 언약백성으로서 살아가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과 맺은 언약을 어떻게 적용할 것인가 하는 주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즉 하나님과 맺은 언약에 있어서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언약을 준수하며 살아가는 것인가 하는 문제입니다. 그것을 모세는 세가지로 나누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첫째, 우리의 예배를 통하여, 둘째, 우리의 행위를 통하여, 셋째, 우리의 드림으로, 이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이 올바르게 예배드리는 일입니다. 이 시간 가정의 달의 마지막 메시지로 전하려 합니다.

 

1. 가장 먼저 요구하시는 것(성전 중앙화)

모세는 신세대들에게 가나안 땅에 들어가면 하나님께서 한 지역을 택하실 것인데 그 곳을 찾아가서 반드시 예배를 드릴 것을 명하셨습니다. 그곳은 여호와 하나님께서 당신의 이름을 두기를 원하시는 곳입니다. 본문 5절을 봅시다.

* 12:5 오직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자기의 이름을 두시려고 너희 모든 지파 중에서 택하신 곳인 그 계실 곳으로 찾아 나아가서

 

하나님께서 이러한 명령하시는 것은 이방 민족들의 신들을 섬기지 말라는 것입니다. 즉 그들의 화려하고 다양한 종교를 따르지 말라는 것입니다. 앞선 구절 즉 3-4절에 보면, 가나안 부족들의 거주 환경에 대하여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다양합니다.

* 12:3-4 그들의 신들을 섬기는 곳은 높은 산이든지 작은 산이든지 푸른 나무 아래든지를 막론하고 그 모든 곳을 너희가 마땅히 파멸하며 그 제단을 헐며 주상을 깨뜨리며 아세라 상을 불사르고 또 그 조각한 신상들을 찍어 그 이름을 그 곳에서 멸하라.

 

여기서 보듯이 가나안 부족들은 신들을 다양하게 섬기는 자들이었습니다. 그들은 다양한 신의 모양 즉 해, , 폭풍, , 가뭄, 풍년 등등의 자연재해를 극복하고 잘 살기 위하여 다양한 신을 섬겼는데 이들은 높은 산, 낮은 산, 깊은 골짜기 가리지 않고 그 신들을 나타내는 다양한 신상을 만들어 섬겼습니다. 이것이 세속 이방 종교문화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런 범신론(Pantheism), 다신론(Polytheism)자들의 처소를 모조리 파괴하고 오직 하나님의 이름을 두신 처소로 가서 경배할 것을 명하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에게는 바로 이러한 종교문화를 하나님께서 세워주셨습니다. 그것은 성전중앙화 개념입니다. 광야에서의 생활은 성막 성전을 중심으로 12 지파가 3 지파씩 배치하여 숙영지를 형성했습니다. 이제 모세는 가나안에 들어가 살 신세대들에게 그 개념 즉 성전 중심화(contralization of Temple)의 원리를 적용하여 그곳에 가서 살 때도 여호와 하나님께서 이름을 두신 한 곳에 모여 예배를 드릴 것을 명령하셨습니다. 이렇게 모일 때 온 이스라엘 백성들은 한 공동체임을 확인하게 됩니다. 혈연적으로, 신앙적으로, 공동체임을 확인하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그것은 택하신 장소에 대한 강조입니다. 말씀을 보시면, 모세는 한 장소 즉 하나님께서 택하여 지정해 주신 장소에 대한 말씀이 강조하고 있음을 확인합니다. 이곳에서만 하나님을 만날 수 있습니다. 그곳에서만 제물을 가지고 가서 제사를 드리고, 그곳에서만 하나님 앞에서 먹으며 교제를 나눌 수 있는 것입니다.

* 12:5 오직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자기의 이름을 두시려고 너희 모든 지파 중에서 택하신 곳인 그 계실 곳으로 찾아 나아가서

 

* 12:21 만일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자기 이름을 두시려고 택하신 곳이 네게서 멀거든 내가 네게 명령한 대로 너는 여호와께서 주신 소와 양을 잡아 네 각 성에서 네가 마음에 원하는 모든 것을 먹되

 

* 12:26 오직 네 성물과 서원물을 여호와께서 택하신 곳으로 가지고 가라

 

성도 여러분, 우리에게도 이 명령을 지켜야 합니다. 오직 하나님을 경배하며 예배하는 것이 우리의 행복과 삶의 즐거움의 원천이기 때문입니다.

 

장로교회와 개혁교회가 채택하고 있는 신앙고백서가 몇 가지가 있습니다. 그 중에 유명한 것이 우리가 잘 알고 있는 하이델베르크신앙고백서이며 또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서입니다.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를 쉽게 가르치는 소요리문답 제1문항은 묻고 답합니다.

 

* 1, 사람의 제일 되는 목적이 무엇입니까?

, 사람의 제일되는 목적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과 그를 영원토록 즐거워하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고전 10:31에서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고 명령했습니다. 무엇을 하던 지 하나님의 영광을 생각하고 행동하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러한 행위 속에서 참된 기쁨과 행복을 맛보라는 가르침입니다.

 

본문에서 하나님께서 명령하시는 것 역시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이 바로 예배를 잘 드리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모세를 통하여 가나안에 들어가 살 신세대들에게 즐겁고 행복한 삶을 사는 비결입니다. 하나님과 언약을 맺은 백성으로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누릴 복에 관한 말씀입니다.

 

2. 공동체가 하는 일들

여호와 하나님께 이스라엘 백성들이 모여서 하는 일이 무엇입니까? “제사입니다.

 

첫째, 예배를 드림

* 12:6 너희의 번제와 너희의 제물과 너희의 십일조와 너희 손의 거제와 너희의 서원제와 낙헌 예물과 너희 소와 양의 처음 난 것들을 너희는 그리로 가져다가 드리고

 

구약 성도들은 성전에 나가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며 언약 백성으로서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을 항상 해야 했습니다. 이는 마치 우리가 밖에 나가서 활동하다가 집에 와서는 샤워를 하는 것과 같은 행위입니다. 즉 인간의 연약성 가운데서 좌와 더불어 살아가는 가운데 짓게 마련인 죄의 문제를 해결하는 가장 기본적인 절차였습니다.

 

이 말씀을 생각해 볼 때, 구약의 성도들은 성전에서 하나님 앞에 나갈 때마다 두려움으로 나갔었습니다. 제사장에게 준비한 제물을 바치면, 제사장은 제물을 잡아 피를 내어 제단에 바르고 또 뿌리고, 고기를 제단 위에서 태워 드리는 화제, 흔들어 드리는 요제, 높이 들어 두리는 거제, 그리고 함께 먹고 마시는 화목제와 같은 여러 절차를 통하여 하나님 앞에 제사를 드림으로 죄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구약의 제사제도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대속 사역을 이루신 후에는 더 이상 하나님께 제사를 드릴 필요가 없게 되었습니다. 이유는 예수께서 대신 희생제물이 되어 십자가에서 단번에 완수하셨기 때문입니다. 히브리서 기자는 이 놀라운 구속의 진리를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 7:27 그는 저 대제사장들이 먼저 자기 죄를 위하고 다음에 백성의 죄를 위하여 날마다 제사 드리는 그것과 같이할 필요가 없으니 이는 그가 단번에 자기를 드려 이루셨음이라.

 

* 9:12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하지 아니하고 오직 자기의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느니라.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 진리를 믿는 성도들은 제사로부터 해방이 되어 제사를 드리지 않고 예배로 하나님께 나아가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예수께서 십자가와 부활로 이루신 대속의 진리를 고백하는 차원에서 드리는 제사입니다. 이것이 우리가 주일즉 주의 날(the Lord’s day)에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입니다.

 

이는 오순절 성령 강림의 현장에 있었던 초대교회 성도들이 하나님께서 행하신 큰일 즉 십자가와 부활로 완성하신 구속의 현장을 목격하고 변경된 구속의 완성을 확인하고 주일마다 모여 하나님께 예배드린 것을 의미합니다. 그들은 구약의 희생제물이신 예수 그리스도이심을 고백하며 그로 인하여 담대하게 하나님께 온전한 예배를 드리며 나아가게 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주로 고백하며 주께서 이루신 구속의 진리를 찬양하고 경배하며 전파했습니다.

* 4:14-16 그러므로 우리에게 큰 대제사장이 계시니 승천하신 이, 곧 하나님의 아들 예수시라 우리가 믿는 도리를 굳게 잡을지어다. 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의 연약함을 동정하지 못하실 이가 아니요, 모든 일에 우리와 똑같이 시험을 받으신 이로되 죄는 없으시니라. 그러므로 우리는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모세는 가나안에 들어가면 반드시 하나님께서 지정하신 한 장소에 모여 그곳에서 하나님께 나아가 제사를 드림으로 언약 백성으로서의 관계를 항상 유지할 것을 명하셨습니다.

이렇게 요구하시는 하나님께 우리 역시 반드시 주일을 지키며 예배드리는 일에 힘써야 할 것입니다.

둘째, 교제를 나눔.

* 12:7 거기 곧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먹고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의 손으로 수고한 일에 복 주심으로 말미암아 너희와 너희의 가족이 즐거워할지니라.

 

구약 성도들은 하나님께 나아가 제사를 드린 후에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화목제를 드림으로 모든 제사를 마감할 수 있었습니다. 즉 하나님께서 지정한 곳, 성전에서 제사를 드린 후에 자신들이 일한 대가로 얻은 것 중에서 가장 귀한 것을 하나님께 드리며 주께서 그렇게 허락해 주신 바를 기억하고 감사하며 하나님 앞에서 먹고 마셨던 것입니다.

 

이것이 가장 즐거운 것이며 감사함을 표시하는 일이 되어야 했습니다. 성도에게 있어서 이렇게 구속의 은혜를 기억하고 예배와 함께 성도 간에 교제를 나누는 것이 바로 구원받은 성도들이 누리는 기쁨과 즐거움입니다. 우리가 예배 후에 함께 식사하며 교제하는 것이 바로 이러한 의미를 내포하고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오늘 우리가 함께 부른 찬송가 559장에도 있듯이 온 가족이 함께 모여 먹고 마시는이 행위가 바로 기쁨이며 즐거움입니다. “아침과 저녁에 수고하여 다 같이 일하는 온 식구가, 한 상에 둘러서 먹고 마셔 여기가 우리의 낙원이라.”

 

가정에서의 진정한 행복은 바로 온 식구가 한 상에서 먹고 마시는 행위가 하나님의 은혜인 줄을 고백하는 가운데 이루어진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이는 온 식구가 한 신앙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가장 큰 행복임을 교훈합니다. 가족 안에서 신앙이 갈리면 마음이 갈리게 되고 모든 일에 갈등이 생길 수밖에 없음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바라기는 온 가족이 한 믿음 안에서 하나 될 때 진정한 행복이 주어질 수 있음을 믿고 이 믿음으로 하나 되기를 소원합니다.

 

3. 신앙의 동질성을 위하여

하나님께서 이렇게 한 장소에 하나님의 이름을 둔 처소 마련하시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이는 온 백성들이 하나가 되어 구원해 주신 하나님만을 섬기며 하나님께 나아와 경배하는 같은 신앙으로 공동체를 이루게 하시려는 목적입니다. 즉 신앙의 동질성을 유지하게 하시기 위함입니다.

* 4:3-6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몸이 하나요 성령도 한 분이시니 이와같이 너희가 부르심의 한 소망 안에서 부르심을 받았느니라. 주도 한 분이시요, 믿음도 하나요, 세례도 하나요, 하나님도 한 분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 만유 위에 계시고 만유를 통일하시고 만유 가운데 계시도다.

 

한 믿음, 한 신앙으로 뭉쳐진 가족이야말로 진정한 의미에서의 신앙공동체입니다. 아무리 혈연관계 가운데 있다 하더라도 신앙이 같지 않으면 참된 의미에서 하나가 되지 못합니다. 식구들 가운데서도 한 믿음으로 이루어지는 공동체가 될 때 참된 교제가 이루어질 수 있음을 봅니다. 이것이 성도가 누리는 참된 행복이며 삶의 즐거움입니다.

 

4. 하나님의 권위 아래에 있기 위하여

하나님께서 택하신 한 장소에 모여 예배하라고 하신 명령의 이유가 또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권위 아래 모이라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이런 명령을 하신 것입니다.

이 원리는 지금도 유효한 명령이라고 믿습니다. 예배하는 처소가, 예배 중심지가 여러 곳일 경우 이방 신앙에 물들어 타락할 가능성이 있기에 주일이 되면 주의 이름으로 한 곳에 온 가족이 모여 하나님께 예배드리며 한 말씀으로 하나가 되는 공동체가 되라는 말씀입니다. (1:22)

 

이 얼마나 아름다운 모습입니까? 온 가족이 함께 나란히 자리에 앉아 하나님 아버지께 찬양과 경배를 드림으로 전능하신 하나님의 권위 아래 복종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 진리 아래 영적, 육적 회복과 안녕 그리고 바른 질서를 통하여 참된 평화를 누리도록 명하신 것입니다. 여기에 우리가 누릴 참된 행복의 원천이 있습니다.

 

결론

성도 여러분, 참된 행복은 흔히 말하듯 안정적인 수입이 있어서 좋은 집, 멋진 차, 여유 있는 삶으로 주어질까요? 물론 틀린 말은 아니겠지만, 이 모든 것이 풍성하게 주어져서 살아가는 사람도 행복하지 못한 사람들이 있기에 그것이 정답이라고 할 수는 없겠습니다.

 

하나님께서 교훈하십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모든 계명을 듣고 지켜 행할 때 참된 행복을 주게 된다는 것을 기억합시다. 이유는 하나님의 계명은 우리가 평생에 지켜 행해야 할 규례이며 법도입니다. 그것은 바로 선()이며 의()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말씀을 지키면 복을 얻게 마련입니다. 그래서 성도는 하나님의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고 세상과 타협하여 말씀을 가감하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가 성경의 모든 교훈을 가감치 말고 믿고 힘써 지켜 행할 때 참된 복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또한, 삶 속에서 모든 우상 숭배적 요소들과 잔재들을 제거해야 합니다. 이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명령한 바와 같이 가나안 족속들이 섬기던 제단들과 신상들을 다 파괴해야 했고 또 그들의 신들을 탐구하지도 말고 오직 하나님을 믿는 믿음의 순수성을 지키라고 하신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과 이방 신을 함께 섬길 수 없습니다. 이는 오늘날 돈이 우상인 세상에서 하나님과 돈, 하나님과 육신의 쾌락을 함께 섬길 수 없음을 의미합니다.

* 6:24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마지막으로 바른 교회 안에서 바른 신앙생활을 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가나안 땅에서 한 곳을 택하셨습니다. 그것이 성막이며 성전입니다. 이 제도는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상징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모든 사람이 하나님께로 나아갈 수 있는 유일한 길(14:6)이며, 유일한 이름(4:12)이며, 유일한 중보자이시다(딤전 2:5).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께서 택하신 곳에서 주께서 명하신 번제와 다른 제사들을 드리고 십일조와 첫 열매를 드려야 했습니다. 우리가 교회에 나와 온전한 예배를 드리며 정성껏 예물을 힘에 지나도록 드릴 때, 이를 하나님께서는 기뻐 받으시고 우리에게 복을 허락해 주십니다. 진정으로 행복하고 즐거운 인생을 영위하고 싶으십니까? 온 가족이 하나님 앞에 나와 섬기며 기쁨으로 예배 드리십시오. 이것이 우리에게 주어질 참된 행복의 비결입니다.

* 12:1-2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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