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기강해 35> 행복한 가정을 이루려면 신명기 11:17-21

無益박병은목사 | 2018.05.13 23:34 | 조회 11647

* 제목: 행복한 가정을 이루려면 * 본문 신명기 11:18-21 5-13-2018

 

5월은 가정의 달이라 해서 우리의 가정에 대하여 더욱 생각하게 됩니다. 가정! 이 가정은 나란 존재가 시작된 관계성이 형성된 곳입니다. 아버지가 있고 어머님이 계신, 형제가 있는 그곳이 바로 가정입니다. 이제까지 자라고 배우고 존재하게 해 준 다른 곳이 아닌 가정입니다.

 

아들에게 자신의 능력을 인정받고 싶은 한 부자 아버지가 있었습니다. 그는 자기의 어린 아들에게 부자로 사는 바에 고마움을 깊이 느끼도록 해 주고 싶었습니다. 그는 아들에게 가난하게 사는 것이 얼마나 불행한지를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7살 난 어린 아들과 함께 화려한 저택을 떠나 멋진 차를 몰고 몇 시간을 달려 작은 시골 농장으로 친구를 찾아갔습니다. 친구는 오래간만에 만난 그와 아들을 반갑게 맞이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사는 곳에 온 부자 친구에게 꾸밈없이 다 보여주며 교제를 나누었습니다. 그곳은 온갖 냄새가 나는 구차하고 가난한 시골입니다. 그 친구의 집에는 화려한 집도, 멋진 가구도, 침대도 없는 물론 TV도 없고 Internet도 터지지 않는 곳이었습니다. 그곳에서 이틀을 아들과 함께 보냈습니다.

 

집에 돌아온 부자 아빠는 아들에게 지난 이틀 동안의 경험을 듣고 싶었습니다. 물론 이 부자 아빠는 아들로부터 자기 집에서 살아가는 행복감을 깊이 느끼고 그러한 환경을 마련해 준 의도을 아들이 알았는지, 그리고 능력있는 아빠에 대해 감사와 존경을 한다는 말을 듣고 싶었을 것입니다.

아빠; ”이틀간의 시골 경험이 어떠했니?“

아들; ”아빠 정말 좋았어요!“

아빠; ”가난한 사람이 어떻게 사는지를 잘 보았니? 그 그곳에서 무엇을 배웠니?

아들; 아빠 우리 집에는 개가 한 마리뿐인데 그 집에는 4마리나 있었어요. 우리 집 뒤에는 작은 수영장이 하나뿐인데, 그 집 뒤에는 끝없이 이어지는 개울이 있었어요. 우리 집에는 밤에 전등불이 있는 데, 그 집에는 멋진 별들이 하늘에 넘쳐나고 있었어요. 우리는 저녁이 되면 식구들이 각자의 방에서 TV를 보고 핸드폰을 보고 있는 데 그 집은 모두 둘러앉아 재미있게 이야기하며 놀았어요. 그리고 이어서 아들은 아빠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아빠 우리가 얼마나 가난한지를 알게 해 주셔서 감사해요!“

 

여러분, 행복이란 환경이나 소유로 주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또 심지어 고통이 없다고 해서 그것이 바로 행복하다고 할 수 없습니다. 비록 가난한 환경 가운데 있다고 하더라도 마음을 함께하며 있을 때 행복감을 느끼며 살아가게 될 것입니다. 차라리 가정에서 분란이 있고 또 다툼이 있을 때는 아무리 높은 지위와 많은 재산을 가지고 화려한 환경 속에서 살아간다 하더라도 식구들 간에 서로의 존경과 사랑을 나누지 못한다면, 그러한 삶은 결코 행복하다고 할 수 없을 것입니다.

* 25:24 다투는 여인과 함께 큰 집에서 사는 것보다 움막에서 혼자 사는 것이 나으니라.

 

여러분의 가정은 행복하십니까? 부모님과의 관계, 자식 간의 관계, 형제들과의 관계 그리고 친척 간의 관계 모두 좋습니까? 어떤 분들은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기도 하지만, 그렇지 못한 분들도 있을 것입니다. 심지어 원수보다도 더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분들도 없지 않아 있을 것입니다. 서로 원수라고 하지 않습니까!

 

과연 어떻게 하는 것이 행복한 가정을 이룰 수 있을까요? 감사하게도 신명기서를 강해 오는 과정에서 바로 이 문제를 다룰 수 있는 부분을 만나서 감사합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출애굽 신세대들에게 모세를 통하여 유언과 같은 당부의 말씀을 주시며 어떻게 하는 것이 복된 가정을 이룰 수 있는지를 말씀하고 있습니다.

* 33:29a 이스라엘이여 너는 행복한 사람이로다. 여호와의 구원을 너 같이 얻은 백성이 누구냐

 

그렇습니다. 이스라엘을 구원하신 하나님께서는 자기 백성 이스라엘은 행복 자들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과연 예수 믿어 구원받은 여러분들은 스스로 행복 자라고 자부하고 있으십니까?

 

본문 말씀을 다시 한번 더 읽어 봅니다.

* 11:18-21 이러므로 너희는 나의 이 말을 너희의 마음과 뜻에 두고 또 그것을 너희의 손목에 매어 기호로 삼고 너희 미간에 붙여 표로 삼으며 또 그것을 너희의 자녀에게 가르치며 집에 앉아 있을 때든지, 길을 갈 때든지, 누워 있을 때든지, 일어날 때든지 이 말씀을 강론하고 또 네 집 문설주와 바깥 문에 기록하라. 그리하면 여호와께서 너희 조상들에게 주리라고 맹세하신 땅에서 너희의 날과 너희 자녀의 날이 많아서 하늘이 땅을 덮는 날과 같으리라.

 

모세는 그들에게 진정으로 구원해 주신 그 살아계신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반드시 시켜야 할 것들이 무엇인지를 명령합니다. 그것은 첫째, 하나님의 말씀을 배워야 하며(18), 둘째, 나누어야 하며(19-21) 그리고 마지막으로 그 말씀을 실행에 옮겨야(22-25) 합니다.

 

이 명령을 따를 때 가정에 행복이 오는 것입니다. 즉 장수와 자녀의 형통함을 통한 행복입니다. 가정의 달을 고려하며 이 점들을 생각해 볼 때, 다음과 같은 몇 가지의 주제들을 통하여 우리 가정의 행복을 어떻게 하면 이룰 수 있을지, 그 비결을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합니다.

1. 권위에 대한 인정, 사랑 그리고 순종할 때 행복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십계명을 통하여 마땅히 사람이 이 땅에서 살아가면서 하나님과 인간과의 관계를 어떻게 맺으며 살아가야 하는지를 명령하셨습니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은 바로 우리의 행복을 위한 것이라고 강조하십니다.

* 10 : 12-13 이스라엘아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요구하시는 것이 무엇이냐. 곧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여 그의 모든 도를 행하고 그를 사랑하며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고 내가 오늘, 네 행복을 위하여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규례를 지킬 것이 아니냐.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인정하고 대접할 때 참된 행복이 주어지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오늘날은 탈권위 시대이며 각자가 신이라고 주장하는 시대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존재를 인정하려 하지 않고 또한 믿지도 않습니다. 각자의 소견대로 살아갈 뿐입니다. 마치 사사 시대와 같은 형국입니다. 이제는 더는 부모의 권위나, 어른의 권위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참으로 혼란스러운 일들이 곳곳에서 전혀 예상치 못한 모습으로 벌어지곤 합니다.

 

부모와 자식 간의 갈등으로 가정이 파괴되어 전혀 가정의 구실을 못 하고 있습니다. 또한 스승과 학생 간의 갈등으로 이젠 스승의 날을 없애고 아예 그 날은 학교가 문을 닫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어디 가정과 학교뿐이겠습니까? 사회 전체가 탈권위 시대의 흐름 속에서 무질서한 현상들로 사회 각 분야에서 기강이 해이해지고 파괴되는 현상들이 속속 나타나고 있습니다. 우리가 사는 미국은 더 심하여 자식이 부모를 총으로 쏴 버리는 지경에 이르렀고, 부모는 전혀 자식의 삶에 대하여 간섭하지 않는 극도의 개인주의 사회로 변한 지 오랩니다. 그러한 현상 역시 고국에서도 벌어지고 있는 것 역시 같아 그런 소식을 들을 때마다 가슴이 아픈 것은 비단 저 만의 느낌이 아닐 것입니다.

 

이 모두가 어디서 기인할까요? 그것은 다름 아닌 권위 대한 올바른 관계가 제대로 형성되어 있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에 대한 권위를 인정하는 것, 인간 간의 권위에 대한 문제를 올바르게 형성하고 그 권위에 대한 인정과 존중 그리고 그에 따른 순종이 있을 때 바른 인간관계가 형성되고 그에 따른 만족스러운 행복감을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구원자로서 출애굽 신세대들에게 그 하나님을 사랑하여 그 하나님의 권위를 경외하며 주시는 하나님의 모든 말씀을 순종하여 실천에 옮길 때 참된 행복이 주어질 것을 보장하신다고 약속하십니다.

 

과연 우리의 형편은 어떠한지요? 말씀은 이렇게 명령하십니다.

* 23:22 너를 낳은 아비에게 청종하고 네 늙은 어미를 경히 여기지 말지니라.

이 명령은 마치 이스라엘의 시작이 여호와 하나님으로부터였듯이, 나란 존재의 시작이 바로 부모님임을 분명히 하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당연히 부모님을 사랑하고 존경해야 합니다.

* 6:1-3 자녀들아 주 안에서 너희 부모에게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은 약속이 있는 첫 계명이니, 이로써 네가 잘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

 

행복은 어떻게 주어지게 됩니까? 부귀와 영화로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누구와 함께 있는가에 행복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바로 부모와의 관계, 자식과 바른 관계, 그리고 성도와의 관계 속에서 진심 어린 사랑과 존경 그리고 순종의 관계 속에서 이루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2. 집안을 진리의 말씀으로 채워 나갈 때 행복 자가 됩니다.

 

흔히 어른들은 자식들이 효도를 잘 하지 않는다고 불평합니다. 그러나 본문 말씀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 11:18-19 이러므로 너희는 나의 이 말을 너희의 마음과 뜻에 두고, 또 그것을 너희의 손목에 매어 기호로 삼고, 너희 미간에 붙여 표로 삼으며, 또 그것을 너희의 자녀에게 가르치며 집에 앉아 있을 때든지, 길을 갈 때든지, 누워 있을 때든지, 일어날 때든지 이 말씀을 강론하고 또 네 집 문설주와 바깥 문에 기록하라.

 

이 말씀은 참된 가정의 행복의 책임이 부모에게 있음을 확실하게 밝히고 있습니다.

 

첫째, 부모 스스로가 하나님의 말씀에 집중하여야 합니다.

자식은 부모를 따라가게 마련입니다. 부모가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과 뜻에 두고 자신의 손목에 매어 기호로 삼고 미간에 붙여 표로 삼는 즉 말씀 중심의 삶을 실천하라고 하십니다. 이는 유대인의 생활 속에서 율법의 말씀을 어떻게 실천적으로 살아가야 하는지를 명령한 말씀입니다. 즉 가장이, 부모가 자식들 앞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고 그 말씀대로 실천하는 삶을 보여 줄 때 그 가정이 행복한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둘째, 자녀들에게 진리의 말씀을 가르쳐야 합니다.

그것을 너희의 자녀에게 가르치며 집에 앉아 있을 때든지, 길을 갈 때든지, 누워 있을 때든지, 일어날 때든지 이 말씀을 강론하고라고 명하십니다. 즉 자녀들에게 진리의 말씀을 가르칠 정도의 말씀에 대한 실력이 갖추어져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항시 자녀들에게 이 말씀을 가르치라고 명하십니다.

 

오늘날 부모들은 자신의 신앙이라 해서 스스로는 신앙생활에 열심히 하지만, 자녀들의 신앙에 대해서는 전혀 관여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는 가정의 행복을 어떻게 이루어 갈 수 있겠습니까? 먼저 부모가 말씀에 집착하고 그 말씀에 능숙하여 진리의 말씀을 자녀들에게 가르치고 보여주어야 하겠습니다.

 

셋째, 가정의 분위기를 말씀 중심으로 가꾸어 가야 합니다.

네 집 문설주와 바깥 문에 기록하라.“ 이 말씀은 이스라엘 백성들의 집에 들어갈 때, 문을 여닫을 때 손으로 만지도록 말씀을 새겨 장식하게 하는 풍습을 낳게 한 말씀입니다. 그들의 문설주와 문에 여호와께 성결! “이라고 새긴 자그마한 돌, 혹은 나무에 새긴 것을 박아 놓고 들락거리며 이 부분을 손으로 만지는 것입니다. 즉 가정 전체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거룩한 삶을 살도록 환경을 조성하라고 명령하십니다. 이렇게 할 때 참된 행복을 얻게 될 것을 보장하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이것이 우리를 창조하시고 구원하신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결론

 

설교를 마치면서 2013~2014년 전 미국농구협회(NBA)에서 MVP(Most Valuable Person)를 받은 오클라호마시티의 케빈 듀랜트(Kevin Durant)의 수상 소감 중에 한 대목을 소개합니다.

제가 이 자리에 서기까지 저의 어머님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18세의 미혼모로서 제 형을 낳으신 후 3년 후에 제가 태어났습니다. 우리의 가혹한 현실은 이루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습니다. 혹독한 가난과 셀 수 없을 만큼 숱한 이사는 우리를 안정된 삶을 살도록 해주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어머님은 밤낮으로 우리 가족을 이끌어 가셨습니다. 특히 저에게 가혹하리만큼 달리기, 줄넘기, 그리고 체력단련을 시키셨습니다. 처음 아파트를 구하여 이사하던 날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비록 침대도 없고, 변변한 가구 한 점 없는 빈 아파트였으나 우리는 행복했습니다. 더는 이사하지 않고 잘 수 있는 보금자리를 갖게 되었다는 자체가 행복해서 우리 세 식구를 서로 끌어 앉고 울었습니다. 저는 제 어머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오늘의 내가 있도록 해 주신 어머니이십니다. “Kevin은 울면서 말했고 그 자리에 있던 모든 청중은 기립하여 Kevin의 어머니께 진심 어린 손뼉을 쳐 주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살아계신 어머님과 아버님과 함께 시간을 보내시고 그분들이 오늘에 이르기까지 가정을 이루어 오시며 나란 존재를 현재에 있게 해주신 그 수고와 노력 그리고 그 사랑과 헌신에 깊이 감사하시며 존경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그렇게 귀한 부모님을 허락해 주신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와 찬양을 드리시기 바랍니다.

* 3:20 자녀들아 모든 일에 부모에게 순종하라. 이는 주안에서 기쁘게 하는 것이니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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