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기강해 51> 아멘 할찌니라 신 27:11-15 9-9-2018

無益박병은목사 | 2018.09.09 23:11 | 조회 9479

* 제목: 아멘 할찌니라 * 본문: 신명기 27:11-15 9-9-2018

 

군대에 가면 많은 것들을 하게 되는데 그중에는 구호를 많이 외치게 됩니다. 갖가지 구호를 외치면 그 구호가 의식화되어 결단하게 하고 행동에 옮기게 합니다. 즉 구호란 일련의 의식화 과정이라 하겠습니다.

 

모세는 신명기 마지막 부분에서 출애굽 2세들에게 시내산 언약을 제시하고 설명하며 마치막으로 추인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백성들 모두가 그들이 추인한 계명에 대한 다짐, 맹세를 하게 지도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과의 바른 관계, 사람과 사람간의 올바른 관계, 그리고 공동체가 하나님의 백성으로써 형성해야 할 각종 윤리적 도덕적인 행위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것은 단순히 백성을 통제하고 관리하기 위한 수단이 아니라, 번영과 행복을 위한 목적에서였습니다.

* 26:16-19 오늘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규례와 법도를 행하라고 네게 명령하시나니 그런즉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지켜 행하라. 네가 오늘 여호와를 네 하나님으로 인정하고 또 그 도를 행하고 그의 규례와 명령과 법도를 지키며 그의 소리를 들으라. 여호와께서도 네게 말씀하신 대로 오늘 너를 그의 보배로운 백성이 되게 하시고 그의 모든 명령을 지키라 확언하셨느니라. 그런즉 여호와께서 너를 그 지으신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사 찬송과 명예와 영광을 삼으시고 그가 말씀하신 대로 너를 네 하나님 여호와의 성민이 되게 하시리라.

 

그래서 제시된 행사가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그리심 산과 에발산에서의 복과 저주를 선포식을 시행하는 것입니다.

 

1. 두 산에서의 시연(試演, Rehearsal)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특별 지시를 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명령을 석회 바른 큰 돌들 위에 모두 적어 에발 산에 세워 놓으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자연석으로 돌 제단을 수축하여 그 위에서 제사를 드리라는 것입니다(27:1-5).

 

그런 다음 모세는 백성에게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가장 먼저 시행해야 할 특별 명령을 내립니다. 그것은 12지파를 양쪽으로 나누어 그리심과 에발 산에 세우고, 그리심 산에서는 축복을, 에발 산에서는 저주를 선포하게 한 것입니다.

* 27:11-14 모세가 그 날 백성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너희가 요단을 건넌 후에 시므온과 레위와 유다와 잇사갈과 요셉과 베냐민은 백성을 축복하기 위하여 그리심 산에 서고, 르우벤과 갓과 아셀과 스불론과 단과 납달리는 저주하기 위하여 에발 산에 서고, 레위 사람은 큰 소리로 이스라엘 모든 사람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그리심 산과 에발 산은 가나안 땅의 중심부에 있는 산으로 세겜성을 가운데로 북으로는 해발 854.7m의 에발 산이, 남으로는 해발 919.5m의 그리심 산이 위치에 있습니다. 모세가 이 2개의 산을 중심으로 저주와 축복을 선포한 의도는 목이 곧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확실하게 축복과 저주를 체험적으로 동참시켜 교육하는 조치이었습니다. 이 명령은 모세의 후계자 여호수아의 주도하에 실제로 실행되었습니다. 그 사실을 여호수아 8:30-35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한편, 세겜성을 가운데로 그리심 산과 에발 산은 이스라엘의 중심부에 있는 것도 의미심장합니다. 우연일 수도 있겠다 생각해 볼 수 있겠지만, 이스라엘을 교육하기에 안성맞춤인 이 장소는 영적인 의미가 다분합니다. 그 배경에는 아브라함이 약 700년 전 가나안으로 이주해와 최초로 이곳에서 하나님께 제단을 쌓았던 곳이기 때문입니다.

* 12:6-7 아브람이 그 땅을 지나 세겜 땅 모레 상수리나무에 이르니 그 때에 가나안 사람이 그 땅에 거주하였더라.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 이르시되 내가 이 땅을 네 자손에게 주리라 하신 지라. 자기에게 나타나신 여호와께 그가 그곳에서 제단을 쌓고

 

즉 이스라엘의 조상 아브라함 때 이미 여호와 하나님을 만났던 그 장소를 중심으로 서 있는 양쪽 산 위에서 언약에 따른 복과 저주를 온 공동체가 고백하고 동의하고 확신하여 온 백성은 물론이요 각 개인 역시 헌신과 준수를 결의한 것입니다.

 

행사의 진행 방식은 레위 지파가 양쪽 산에 늘어선 백성들에게 복 받을 항목을 외치면 그것을 복창하게 하는 것입니다. 백성들은 낭독한 바에 아멘!”이라고 외쳐야 했습니다.

 

그리심 산엔 레위, 유다, 잇사갈, 요셉, 베냐민, 에발 산엔 르우벤, , 아셀, 스불론, , 납달리 지파가 배정되었습니다. 자세히 보면, 그리심 산에 배정되어 올라간 지파들은 야곱의 정실부인인 레아와 라헬에게서 난 아들의 후손들이며(29:31-30:13, 16-24), 에발산에 배정된 지파들은 레아와 라헬의 종으로 첩이 된 빌하와 실바에게서 난 아들들의 후손이라는 특징이 있습니다. 예외적으로 르우벤과 스블론이 에발산에 서게 된 것은, 장자 르우벤은 죄를 지어 장자권이 박탈되었고(49:4), 스블론은 레아의 막내아들이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한편, 이렇게 분리하여 복과 저주의 산에 올라간 지파들이 그대로 역사 속에서 복을 받고 저주를 받았느냐 하면 그렇지 않습니다. 분명한 사실은 그리심 산에 선 지파들은 무조건 복을 받고, 에발 산에 선 지파들은 무조건 저주를 받지 않았다는 사실입니다. 복과 저주는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준수에 따른 것이지, 두 산에서의 복과 저주의 말씀을 선포하는 행사에 어느 산에 서 있었는가에 결정되지 않았습니다. 그러기에 이 행사는 온 백성은 하나님과 맺은 언약 체결에 모두 참여하여 벌린 행사일 뿐, 그 어떤 신비스러운 의미가 있다고 할 수 없습니다.

 

2. 저주의 항목들

에발 산에서 선포하는 저주의 항목들은 어떤 것들이 있습니까? 모두 열두 가지로 이는 이스라엘 지파 수에 맞춘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15~26절에서 나열된 저주 속에는 축복에 관한 내용은 없지만, 훗날 여호수아는 축복까지 선포하였습니다(8:34). 백성들은 각 항목의 저주가 선포될 때마다 아멘으로 화답하여야 했습니다.

 

첫째 저주(15): 2계명과 관련된 우상을 만들거나 세우고 숭배하는 것입니다. 그것도 은밀히(마사테르:בסתר)’하는 행위로 이는 몰래, 혹은 잘 모르는 은밀한 장소에서 우상을 만들어 놓고 섬기는 배교행위를 가리킵니다.

 

둘째 저주(16): 5계명을 범하는 자에 대한 저주입니다. ‘경홀이라는 말은 가볍게 여기며 업신여기며 소홀히 여기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런 자는 저주를 받으나, 반대로 부모를 공경하는 자는 복을 받게 됩니다.

 

셋째 저주(17): 7계명과 제10계명을 범하는 죄입니다. 대대로 물려받을 기업을 도둑질하는 것이므로, 타인의 재산을 도둑질하는 자는 저주를 받게 됩니다.

 

넷째 저주(18): 레위기 19:14에서 소경 앞에 장애물을 놓지 말고로 되어 있습니다. 소경을 이용하여 이득을 취하거나 혹은 악의적으로 그릇 가르쳐 주어 하나님의 계명에서 벗어나 유혹에 빠지게 하는 것을 가리킵니다. 예수님은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면 둘이 다 구덩이에 빠지리라’(15:14)고 하셨습니다.

 

다섯째 저주(19): 권력과 재물을 가진 자의 편에 서서 사회적으로 억눌리고 가난한 자들에게 억울한 재판을 하는 자는 저주를 받게 된다는 것입니다. 재판관이나 재판관에게 권력이나 물질로 영향을 끼쳐 잘못된 재판을 유도하는 자도 동일한 벌을 받게 될 것입니다.

 

여섯째 저주(20): 계모는 아버지의 여자(에쉐트 아비:אשׁת אבי)입니다. 이는 계모만 아니라 첩도 포함합니다. 이처럼 아버지의 여자를 탐내는 행위는 곧 부모를 경홀이 여기는 것(16)과 다를 바 없으므로 마땅히 저주의 대상이 됩니다.

 

일곱째 저주(21): 수간 행위는 고대 근동의 우상숭배와 밀접한 연관을 가진 것으로 성적 타락에 심각한 영향을 미쳤습니다(18:23; 20:15-16). 이것은 하나님의 영광을 금수와 버러지 형상으로 바꾸는 불의로서 하나님으로부터 진노의 대상이 됩니다(1:23)

 

여덟째 저주(22): 친자매나 배다른 자매와 성행위를 하는 것은 곧 자기 자신을 수치스럽게 하는 불륜 행위이므로 저주의 대상이 됩니다(18:9).

 

아홉째 저주(23): 레위기에서는 아내와 장모를 아울러 취하는 자는 사형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20:14).

 

열 번째 저주(24): 암살하는 자는 은밀히 치는 자로 계획적으로 아무도 보지 않는 들판이나 산속 같은 곳에 숨었다가 살인하는 경우입니다(19:11). 이는 제6계명을 범한 것으로 당연히 저주의 대상입니다.

 

열한 번째 저주(25): 불의한 재판관이 뇌물을 받고 판결을 그릇 하게 하여 무죄한 자를 사형에 처하는 것을 가리킵니다(23:7-8). 성경에서는 비록 살인을 전제로 하는 것이 아니라 할지라도 뇌물수수에 대해서는 엄히 금하고 있습니다(삼상 8:3; 17:23; 1:23; 5:23; 3:11).

열두 번째 저주(26): 율법을 실행하지 않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 하나님의 뜻을 방해하는 것입니다. 반대로 여호와를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실행할 것입니다. 즉 말씀을 세우기에 힘쓰고, 지키기에 힘쓰고, 확장하기에 힘쓰는 것입니다. 참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그의 계명을 힘을 다하여 실행하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12가지 저주를 5가지 항목으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1) 십계명에서 금하는 항목들: 우상숭배(15), 부모 공경(16), 도적질 금지(17)

2) 심각하게 공동체 일원에게 위해를 가하는 행위들: 소경의 길을 잃게 하고(18), 경제적 약자(, 고아, 과부)의 송사를 억울하게 하는 자(19)

3) 비윤리적 이탈행위와 동물과 추잡한 행위들:계모(20), 짐승(21), 근친상간(22), 장모(23)와 상관하는 자, 이웃을 암살하는 자(24), 뇌물을 받고 무죄한 자를 죽이는 자(25). 이 중에서 수간(獸姦, bestiality) 행위는 참으로 역겨운 행위인데, 자료를 보면 당시 근동의 특정 부족(예를 들면 헷족속, Hittites)들은 그들의 신으로 동물을 섬겼는데 제사 때 그들의 동물과 관계를 하므로 그 동물 신과 영적 연합(Spiritual Union)을 할 수 있다고 믿었던 것입니다. 이는 당시 흔한 종교풍습이었습니다. 즉 여 사제와 혹은 박수 무당과 제사 후에 관계를 맺으면(religious prostitution), 그들이 섬기는 신과의 연합을 통하여 복을 받게 된다고 믿는 것의 연장 선상에서 행해지는 야만적인 추잡한 행위라 하겠습니다.

 

3. 아멘을 외칠지어다

이렇게 12가지의 항목을 레위사람들이 일일이 나열하여 외칠 때마다, 에발 산에 배치된 지파들은 크게 아멘!“을 외쳐야 했습니다. 이유가 무엇일까요?

 

첫째, 개개인이 목소리로 '아멘' 하는 것은 그 언약에 대하여 개개인이 동의하는 것입니다.

둘째, 언약을 어길 때, 받을 저주를 곱게 받아들이겠다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아멘의 뜻 때문입니다. 아멘이란 무엇입니까? 히브리어나 헬라어나 모두 아멘인데 그 뜻은 확고하다(firm), 후원하다(support), 동의하다(agree)“에서 파생된 말입니다. 그 사용례를 보면, 구약에서는 그렇게 될지어다는 감탄사로 사용되었습니다. 즉 상대의 말에 대한 동의와 확신(왕상 1:36), 성취에 대한 염원 내지는 확신(11:5), 율법에 대한 동의(5:13; 27:15-26), 맹세(5:13), 서약(왕상 1:36) 기도와 송영(대상 16:36; 8:6), 시편의 마침 표시(106:48)로 쓰였습니다.

 

한편, 신약에서는 교회 지도자의 말에 대한 동의(고전 14:16), 하나님의 약속에 대한 확신적인 응답(고후 1:20) 그 뜻은 그렇게 될 것이다, 진실로, 참으로등의 의미로 사용되었습니다. 예수께서 복음서에서 자주 사용하신 진실로 진실로의 원문이 아멘입니다. 송영(11:36); 축사(15:33); 서신서의 마감(13:21; 벧후 3”18; 1:25), 예언에 대한 동의(1:7; 22:20), 하나님의 이름(3:14)등에서 사용되었습니다. 이러한 성경의 사용례를 볼 때 아멘!”은 동의와 확신과 진실성에 대한 동참의 의미를 담고 있는 단어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축복의 산에서나 저주의 산에서 동일하게 레위사람이 외치게 하고 백성들은 이에 대하여 아멘으로 동의하도록 명하신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그리심 산과 에발 산이 이스라엘의 중심에 있듯이, 성도들의 삶의 중심에 말씀이 있어야 합니다. 그 말씀에 순종하면 복을 받고, 불순종하면 저주를 받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성도들은 오직 하나를 택하여야 합니다. 중간지대는 없습니다. 오직 양자 간에 선택을 해야 뿐입니다.

 

결론

여러분이 교회에 나오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어떤 사람에게 물었습니다. 왜 교회에 다니십니까? 답이 내 마음이 행복하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교회에 나오면 항상 행복합니까? 여러분, 우리는 죄를 짓고 살아가는 죄인들입니다. 그 죄는 사형 선고받을 정도의 심각한 죄입니다. 그런데 대부분 사람이 이 죄의 심각성을 알지 못합니다. 그래서 자신은 정당하고 마땅히 그 정당성에 대해 대우를 받아야 한다고 믿고 삽니다. 그러나 죄인은 저주와 심판을 받는 것이 마땅합니다.

 

과연 현대인들이 자신이 이렇게 죽을 정도의 죄를 지은 자라는 사실에 동의할까요? 만약 그러한 죄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만 있다면, 짓누르고 있는 죄의 영향에서 벗어날 수만 있다면 얼마나 홀가분하고 자유가 누릴 수가 있을까요?

 

문제는 그 죄의 영향으로부터 어떻게 참된 자유를 얻는가에 있습니다.

* 4:4-8 일하는 자에게는 그 삯을 은혜로 여기지 아니하고 빚으로 여기거니와 일을 아니할찌라도 경건치 아니한 자를 의롭다 하시는 이를 믿는 자에게는 그의 믿음을 의로 여기시나니 일한 것이 없이 하나님께 의로 여기심을 받는 사람의 행복에 대하여 다윗의 말한바 그 불법을 사하심을 받고 그 죄를 가리우심을 받는 자는 복이 있고 주께서 그 죄를 인정치 아니하실 사람은 복이 있도다 함과 같으니라.

 

이 구절은 다윗이 고백한 바(32:1-2)를 바울 사도가 인용하여 참된 자유에 대한 말씀입니다. 오늘날 교회에서 사람들에게 전도라는 이름으로 전하는 내용이 십자가의 도를 전하는 것이 아니라 행복한 비결을 알려준다고 합니다. 과연 우리가 행복할 자격이 있는 것입니까? 생명과 죽음, 복과 저주, 순종과 불순종! 그것이 그리심산과 에발 산의 외침입니다. 하나님은 인간의 선택과 결단을 기다립니다. 그 부분에서 하나님은 개입하시지 않으십니다

 

인간의 진정한 행복은 돈도 명예도 권력도 아닙니다. 참된 행복은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순종하며 살 때 주어진다는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 10:12-13 이스라엘아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요구하시는 것이 무엇이냐 곧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여 그의 모든 도를 행하고 그를 사랑하며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고, 내가 오늘 네 행복을 위하여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규례를 지킬 것이 아니냐.

 

모두가 하나님의 말씀을 우리의 마음 판에 새겨 의식화되므로, 그 말씀이 피가 되고 살이 되어, 말씀에 순종하므로 위로부터 주시는 모든 복을 다 받아 누리시기를 바랍니다. 아멘

twitter facebook me2day 요즘
493개(8/25페이지)
2012년 설교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53 <신명기강해 60> 이스라엘이여 너는 행복자로다 신명기 33 無益박병은목사 8023 2018.12.02 23:35
352 <신명기강해 59> 노래로 가르친 교훈 신명기 32:44- 無益박병은목사 8139 2018.11.26 00:25
351 <2018 추수감사절> 선하심과 인자하심으로 시편 107:1 無益박병은목사 8242 2018.11.18 23:26
350 <2018년 성찬사 3> 함께 나누는 축복의 잔과 떡 고전 無益박병은목사 8001 2018.11.11 21:43
349 <신명기강해 58> 말씀만을 의지하고 살아라 신명기 31:24 無益박병은목사 8137 2018.11.05 00:09
348 <신명기강해 57> 강하고 담대하라 신명기 31:6-8 10 無益박병은목사 8340 2018.10.28 23:08
347 <신명기강해 56> 순종에 따른 하나님의 축복 신명기 30: 無益박병은목사 8422 2018.10.21 23:18
346 <신명기강해 55> 회개에 따른 하나님의 축복 신명기 30: 無益박병은목사 8542 2018.10.14 22:14
345 <신명기강해 54> 감추어진 일, 나타난 일 신명기 29:1 無益박병은목사 8673 2018.10.07 22:02
344 <신명기강해 53> 역사 속에서 배우는 지혜 신명기 29:1 無益박병은목사 8730 2018.09.30 19:44
343 <특별설교> 지금 당장 주께서 부르시면 시 6:1-6 9- 無益박병은목사 9264 2018.09.23 23:05
342 <신명기강해 52> 언약에 따른 복과 저주 신명기 28:1-9 無益박병은목사 9275 2018.09.17 10:24
>> <신명기강해 51> 아멘 할찌니라 신 27:11-15 9-9- 無益박병은목사 9480 2018.09.09 23:11
340 <신명기강해 50> 돌 위에 명확하게 새긴 말씀 신명기 27: 無益박병은목사 9365 2018.09.02 19:02
339 <신명기강해 49> 하나님의 보배로운 백성 신명기 26:16- 無益박병은목사 9967 2018.08.27 16:31
338 <신명기강해 48> 정착 완료 보고 대회 신 26:5-11 8 無益박병은목사 9269 2018.08.19 23:34
337 <신명기강해 47> 기억하라 그리고 행하라 신명기 24-17- 無益박병은목사 9830 2018.08.12 23:44
336 <신명기강해 46> 땅을 더럽히지 말라 신명기 21:22-23 無益박병은목사 10107 2018.08.05 23:02
335 <신명기강해 45> 공의로운 나라의 법 2 신 20:1-4 7 無益박병은목사 9589 2018.07.29 23:55
334 <신명기강해 44> 공의로운 나라의 법1 신명기 19:7-1 無益박병은목사 9558 2018.07.23 0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