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09> 간절히 보기 원하는 것은 로마서 1:8-12 Mar. 10, 2019

無益박병은목사 | 2019.03.11 01:09 | 조회 7158

* 간절히 보기 원하는 것은 (Longings to visit Rome) * 1:8-12 3-10-2019

 

주후 1세기 당시 서신을 주고받는 방식은 먼저 발신인의 신분을 밝힌 후, 이어서 수신자에게 축복과 감사 혹은 기원을 하며 다음으로 그 편지를 쓰는 배경과 목적을 밝히는 식이었습니다.

 

그런데 바울 당시 유행했던 신의 가호와 번영의 축복을 기원하고 이러한 복들은 신들(gods)"로부터 오는 건강과 성공 그리고 번영과 같은 것들이었는데, 그는 이러한 형식을 따르지 않았습니다. 그 대신 바울은 성도들이 나타내고 있는바 신실한 믿음으로 인하여 주어지는 하나님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주어지는 참된 복을 기원했습니다.

* 1:7 로마에서 하나님의 사랑하심을 받고 성도로 부르심을 받은 모든 자에게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원하노라!

 

이는 바울 자신이 부활하신 주님으로부터 직접 부르심을 받는 참된 복을 받아 누리고 있기에, 그 어떤 부귀와 명예보다도 더 소중한 복이 은혜(grace)와 평안(peace)임을 확신하고 그들에게 이 복들을 축복하며 기원했습니다.

 

이렇게 바울은 로마 교회에 보내는 서신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바울은 이 부분에서 밝히고 있는 몇 가지 사안이 있습니다. 첫째, 자신이 사도로 불림을 받은 사실, 둘째 서신을 쓴 목적, 셋째, 앞으로의 사역의 방향과 계획, 넷째. 사도로서 사역하고 있는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고자 하는 간절함, 마지막 다섯번째로 방문하려는 목적과 이유와 계획입니다.

 

이제 서신의 바울이 로마 교회 성도들에게 감사하는 살펴보도록 합니다.

 

 

1. 하나님께 감사하는 자랑스러운 성도

 

흥미로운 점은 한 번도 방문한 적이 없는 이 로마 교회 성도들에 대한 소문을 이미 바울이 듣고 있었다는 점입니다. 그는 8절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 1:8 먼저 내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너희 모든 사람에 관하여 내 하나님께 감사함은 너희 믿음이 온 세상에 전파됨이로다.

 

또한, 알 수 있는 바는 이미 당시 로마 성도들의 믿음이 매우 신실하였다는 점입니다. 그들의 이 믿음은 널리 펴져 바울이 그 소문을 듣고 있었습니다. 어떻게 된 노릇일까요?

 

당시의 사회상을 비추어 볼 때 이러한 믿음의 소문은 참으로 쉽지 않습니다. 생각해 보세요. 이러한 아름다운 성도, 교회라는 소문은 어떻게 형성되는 것일까요? 그것은 캠페인을 벌여 여론전을 펼쳐 나타나는 현상이 아닙니다. 얼마 동안은 사람들의 입에 회자 될 수 있을 지 모르나, 이러한 여론 형성은 그들의 믿음의 진정성 즉 하나님과 내밀한 관계를 통하여 형성되는 경건한 삶의 모습을 보고 느낀 사람들이 평가로 그러한 여론이 형성되는 것입니다.

 

바울은 이런 소식에 내 하나님(my God)"께 감사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내 하나님이란 말의 의미는 하나님은 나의 하나님이고, 나는 그의 소속임을 뜻합니다. 요즈음은 아무 생각없이 쉽게 사용하는 표현이지만, 당시 바울이 여호와 하나님을 내 하나님이라 부른 것은 참으로 놀라운 일입니다. 당시 유대인들에게 있어서 여호와 하나님은 제대로 된 음가(音價)가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성경을 읽다가 여호와(YHWH)란 이름이 나오면, 랍비들은 (Adonai, The Lord)"라고 경건하게 읽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부활하신 예수로부터 부름을 받아 개종한 그는 그 엄위로운 여호와 하나님을 바로 내 하나님(my God)”이라고 불렀습니다. 그가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로부터 직접 부르심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성도 여러분, 이렇게 아름다운 신앙을 가진 성도요 교회를 세워가는 것이 얼마나 귀한 일입니까? 복음 전파에 얼마나 힘을 낼 수 있겠습니까? 참으로 부러운 소문이 아닐 수 없습니다. 모두 이러한 아름답고 부러운 소문을 내는 믿음의 성도들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초대교회에 로마 교회와 같은 교회가 하나 더 있었습니다. 데살로니가 교회입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믿음이란 소문이 난 성도, 교회가 얼마나 아름답습니까!

* 살전 1:8 주의 말씀이 너희에게로 부터 마게도냐와 아가야에만 들릴 뿐 아니라, 하나님을 향하는 너희 믿음의 소문이 각처에 퍼졌으므로 우리는 아무 말도 할 것이 없노라.

 

이 점을 생각해 봅시다. 당시 로마는 많은 헬라의 잡신들을 섬기는 다신론(polytheism) 사회였습니다. 또한, 정치적으로 강력한 로마 정권의 요구에 따라 황제숭배를 강요당하고 있던 시대였습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로마의 성도들은 신실한 믿음으로 온 세상에 소문이 널리 퍼졌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는 교통과 통신 수단이 지금과 같지 않은 당시를 감안 할 때는 더욱 놀라기만 합니다.

 

성도 여러분,

* 2:8-10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하지 못하게 함이라. 우리는 그가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이 아름다운 믿음의 소문은 그냥 나지 않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서 이루어집니다. 이러한 믿음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로운 선물 즉 은사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바울은 로마의 성도들이 자기처럼 같은 신앙을 갖도록 해 은혜를 베풀어 주신 자기 하나님께 감사한 것입니다. 이는 자기가 믿는 하나님과 그들의 하나님이 같은 하나님임을 은연중에 드러내고 있으며, 또 로마의 성도들과 자신이 같은 신앙고백 공동체에 소속된 한 몸임을 밝히는 것이기도 합니다.

 

 

2. 위하여 기도한 성도

 

9절에서 바울은 이 로마의 성도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기도했음을 밝힙니다.

* 1:9 내가 그의 아들의 복음 안에서 내 심령으로 섬기는 하나님이 나의 증인이 되시거니와 항상 내 기도에 쉬지 않고 너희를 말하며

 

아름다운 믿음의 소문이 난 로마 교회 성도들을 위한 바울은 그들을 행한 자신의 간절함을 알아 주기를 원하고 그러한 기도행위가 그들에 대한 신실함(sincerity)임을 받아 줄 것을 요청한 것입니다. 또 자신의 사역이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즉 아들의 복음을 전하는 것으로 자신이 마음으로 부터 섬기는 자기 하나님(my God)‘이 증인이라고 밝힙니다.

여기서 섬긴다(latreuo)"란 말은 단순한 봉사한다는 차원을 넘어 종교적 의식을 갖춘 개념즉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는 자신의 사역이 그저 형식적으로 봉사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영으로(my spirit)" 드리는 섬김이며 봉사(service)의 차원에서 사용한 용어입니다.

 

바울은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듯이 온 마음과 뜻을 다하여 경건하게 하나님을 섬겼고, 이는 하나님의 아들의 복음 안에서 행한 사역이었던 것입니다. 바울은 이 거룩한 사역을 하나님 앞에서 감당하면서 자신과 같이 하나님 아들의 복음을 받아드리고, 그 믿음을 지켜나가는 로마 교회 성도들을 위하여 기도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이 바울의 사역은 내적 사역(inward ministry)과 외적 사역(outward ministry)으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내적 사역은 그가 심령으로 로마 교회 성도들을 기억하고 기도하는 일이며, 외적 사역은 그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파하는 일이라 하겠습니다. 이는 바울의 소명은 단순하지 않고 복합적으로, 복음을 전파하는 말씀 사역과 이를 받아드리는 교회를 위한 기도에 집중되어 있음을 보여 줍니다.

 

그의 다른 서신에서도 이 점이 두드러집니다. 고린도 교회에 대해서는 이외의 일은 고사하고 아직도 날마다 내 속에 눌리는 일이 있으니 곧 모든 교회를 위하여 염려하는 것이라(고후 11:28).“ 고 했고 골로새 교회에 대해서는 나는 이제 너희를 위하여 받는 괴로움을 기뻐하고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그의 몸 된 교회를 위하여 내 육체에 채우노라(1:24).“라고 까지 순교의 각오를 하면서 교회를 위한 그의 헌신은 끝이 없을 정도 입니다.

 

사실, 사도 바울의 전 생애는 주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섬기는 것으로 교회를 위한 기도와 복음을 전파하는 일이 투신한 일생이었다고 하겠습니다. 바울은 빌립보서 2:17에서 자신을 전제로 드릴지라도 기뻐하겠다고 까지 말했습니다.

 

오늘날 성도들이 이 한마음과 한 믿음으로 오직 말씀과 기도로 함께 주님의 몸을 세워가는 일에 얼마나 간절히 원하고 있는지요? 오로지 자기와 자기 가정, 자기 교회, 자기 나라만을 위하여서만 기도하지 않는지요? 극히 개인주의 적이고 자기중심적인 기도만을 위주로 하지, 공동체 의식 가운데 함께 세워져 가는 성도와 교회를 위하여 얼마나 기도하고 있나요? 말씀은 우리에게 강력하게 도전하고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 2:22 너희도 성령 안에서 하나님이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느니라.

 

 

3. 간절히 만나기를 원하는 성도

 

10~12절에서 바울은 드디어 자신이 기도하며 편지를 쓰는 이유를 밝히고 있습니다.

* 1:10-12 어떻게 하든지 이제 하나님의 뜻 안에서 너희에게로 나아갈 좋은 길 얻기를 구하노라. 내가 너희 보기를 간절히 원하는 것은 어떤 신령한 은사를 너희에게 나누어 주어 너희를 견고하게 하려 함이니, 이는 곧 내가 너희 가운데서 너희와 나의 믿음으로 말미암아 피차 안위함을 얻으려 함이라.

 

바울이 로마 교회 성도들을 위하여 하나님께 드리는 기도는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면 만나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그가 이렇게 기도하는 이유는 사탄이 사도 바울의 사역을 끊임없이 방해했기 때문입니다. 이방인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해야 한다는 일념으로 세 번에 걸쳐 수행했던 선교사역 중에 얼마나 많은 사탄의 시험과 방해와 위협을 받았는지요!

* 살전 2:18 그러므로 나 바울은 한번 두번 너희에게 가고자 하였으나 사탄이 우리를 막았도다.

 

바울은 10절에서 하나님의 뜻이 허락된다면(if it be the will of God)"이라고 자신의 간절한 소원을 담아 전하며 방문하기를 원합니다. 과연 로마 교회를 그가 방문했을까요? 과연 로마서 15장에서 밝히고 있는 바와 같이 그는 서바나 선교 사역을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었을까요?

* 15:22-28 그러므로 또한 내가 너희에게 가려 하던 것이 여러 번 막혔더니, 이제는 이 지방에 일할 곳이 없고 또 여러 해 전부터 언제든지 서바나로 갈 때에 너희에게 가기를 바라고 있었으니, 이는 지나가는 길에 너희를 보고 먼저 너희와 사귐으로 얼마간 기쁨을 가진 후에 너희가 그리로 보내주기를 바람이라. 그러나 이제는 내가 성도를 섬기는 일로 예루살렘에 가노니, 이는 마게도냐와 아가야 사람들이 예루살렘 성도 중 가난한 자들을 위하여 기쁘게 얼마를 연보 하였음이라. --- 그러므로 내가 이 일을 마치고 이 열매를 그들에게 확증한 후에 너희에게 들렀다가 서바나로 가리라.

 

그러나 그는 마게도냐와 아가야 지역 성도들이 헌금한 것을 전달하러 올라간 예루살렘에서 마침내 체포되어 사슬에 묶여 로마로 압송되고 64~5년경에 네로 황제의 잔혹한 핍박으로 로마에서 마침내 순교 당하고 말았습니다.

 

 

4. 만나려는 이유와 목적

 

그러면 바울이 이토록 로마 교회를 방문하려는 이유와 목적이 무엇일까요? 두 가지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신령한 은사를 주어 견고하게 하려는 것과 서로 안위를 얻기 위함이었습니다.

* 1:11-12 내가 너희 보기를 간절히 원하는 것은 어떤 신령한 은사를 너희에게 나누어 주어 너희를 견고하게 하려 함이니, 이는 곧 내가 너희 가운데서 너희와 나의 믿음으로 말미암아 피차 안위함을 얻으려 함이라.

 

바울이 여기서 말하는 신령한 은사(spiritual gifts)"란 무엇일까요? 사도 바울이 로마서에서 밝히고 있는 은사(karismata, gifts)란 세 가지로 압축됩니다. 그것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하나님의 은혜로 주어지는 그리스도 예수를 통한 구원의 선물

* 5:15 그러나 이 은사는 그 범죄와 같지 아니하니 곧 한 사람의 범죄를 인하여 많은 사람이 죽었은 즉 더욱 하나님의 은혜와 또한 한 사람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말미암은 선물은 많은 사람에게 넘쳤느니라

 

2) 이스라엘에 베푸시는 하나님의 후회 없는 은혜로운 선물

* 11:29 하나님의 은사와 부르심에는 후회하심이 없느니라

 

3) 주님의 몸 된 교회와 나라를 세우기 위하여 주시는 다양한 선물

* 12:6a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받은 은사가 각각 다르니

 

사도 바울은 로마 교회 성도들을 만나 자기에게 주신 소명에 따라 그리스도의 복음 즉 아들의 복음을 함께 나누고 전하며 서로 강하여지고 온전하여져서 주님의 교회와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하여 함께 헌신하기를 간절하게 원했던 것입니다.

 

성도 간에 상호 격려함과 영적 성장은 서로 받은 은사를 나눔을 통하여 이루어 짐을 교훈합니다. 바울이 서신을 써서 보내는 이유는 그들과 같은 믿음임을 확인하고 이를 서로 격려하여 그 믿음을 강화하므로 더욱 주로부터 받은 사명을 감당할 수 있도록 하게 하려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울이 로마 교회 성도들을 만나려는 목적입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하여 그는 로마 교회 성도들로부터 도전을 받고 위로를 받을 뿐 아니라, 지원을 받아 서비나 즉 스페인까지 가서 선교하려는 자신의 의도를 전달하려는 것입니다.

 

 

결론

 

사랑하는 여러분, 성도의 관심사가 과연 무엇일까요? 여러분들은 어떻습니까? 사도 바울은 주님의 부르심을 받은 후부터 온통 그의 관심사는 복음과 교회에 몰입되어 있었습니다. 그에게는 항상 교회를 위한 염려와 걱정뿐이었습니다.

* 고후 11:23 b-28 내가 수고를 넘치도록 하고 옥에 갇히기도 더 많이 하고 매도 수없이 맞고 여러 번 죽을 뻔하였으니, 유대인들에게 사십에서 하나 감한 매를 다섯 번 맞았으며, 세 번 태장으로 맞고 한 번 돌로 맞고 세 번 파선하고 일 주야를 깊은 바다에서 지냈으며

여러 번 여행하면서 강의 위험과 강도의 위험과 동족의 위험과 이방인의 위험과 시내의 위험과 광야의 위험과 바다의 위험과 거짓 형제 중의 위험을 당하고 또 수고하며 애쓰고 여러 번 자지 못하고 주리며 목마르고 여러 번 굶고 춥고 헐벗었노라. 이 외의 일은 고사하고 아직도 날마다 내 속에 눌리는 일이 있으니 곧 모든 교회를 위하여 염려하는 것이라

 

사도 바울은 사역하면서 숱한 고난과 고통을 겪었으나 그의 오직 한가지 염려는 주님의 몸 된 교회, 그 모든 교회를 위한 염려였습니다. 우리의 관심과 염려가 무엇입니까? 성도들에게 있어서 최대의 관심사 바로 하나님의 말씀과 신앙 공동체 즉 교회여야 합니다.

 

말씀이 온전히 전파되어 주님을 고백하는 성도들의 교회가 바르게 설 때 주께서 명하신 지상명령이 제대로 수행될 수 있습니다. 그러한 교회가 든든히 세워져 갈 것입니다. 바라기는 이러한 복음에 대한 깊은 이해와 헌신으로 모두가 복음과 교회 그리고 나아가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여 헌신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길 원합니다. 아멘

 

<기도>

자비로우신 주님 주께서 교회의 머리가 되셔서 말씀으로 양육하시며 교회를 세워가시는 분이심을 믿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한 신앙공동체로서의 깊은 유대와 연대감으로 복음 전파 사명을 신실하게 함께 감당하기를 간절히 원했던 바울과 같이, 우리의 신앙 역시 온 세상을 향하여 같은 믿음의 연대를 이루게 하시고 온 마음으로 주님의 복음 전파와 구원의 역사를 이루기 위하여 힘써 헌신하게 하옵소서.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니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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