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46> 그리스도를 통한 화평과 기쁨 로마서 5:1-~2 Jan. 12, 2020

無益박병은목사 | 2020.01.12 22:46 | 조회 3789

* 제목: 그리스도를 통한 화평과 기쁨 * 본문: 로마서 5:1~2 Jan. 12, 2020

 

그동안 살펴본바 이신칭의의 진리는 구원을 얻게 하는 가장 기초적인 개념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바울은 믿음의 핵심인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 사역 즉 십자가와 부활로 구원의 근거가 마련되었음을 강조하며 4장을 마감합니다.

* 4:25 예수는 우리가 범죄한 것 때문에 내줌이 되고 또한 우리를 의롭다 하시기 위하여 살아나셨느니라.

 

이 구절이 믿음의 핵심이며 구원의 기초 내지는 토대가 됩니다. 이 진리를 믿을 때 우리에게는 의로움이 선언되어 구원이 주어지게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루신 구속 사역을 믿을 때 네 가지 결과가 나타납니다. 첫째, 칭의를 얻게 됨. 둘째, 하나님과 화해가 가능. 셋째, 믿음으로 주어지는 은혜에 들어갈 수 있는 특권을 얻음. 마지막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소망하며 즐거워하게 됨.

 

본문의 두 구절을 통하여 사도 바울이 제시하는 구원의 핵심 진리를 얻게 됩니다. 그것은 이신칭의가 구원의 전체 진리가 아니고 시작에 불과하다는 것입니다. 이는 이신칭의로 인하여 주어지게 되는 구원의 풍성함을 알게 되고 소망하며 즐기게 된다는 것입니다.

 

1. 구원을 설명하는 용어들

 

아시는 바와 같이 구원을 설명할 때 흔히 칭의, 성화, 영화등의 용어를 사용합니다. 이 세 단어는 구원을 이해하는 데 매우 중요한 개념들입니다. 이제까지 우리는 칭의에 대하여 많은 설명을 들었습니다. ‘칭의란 말은 의롭게 된 상태(justified)’를 말합니다. ‘성화(sanctification)’는 거룩하게 되었다는 뜻이 아니라, ‘거룩하게 되어가는 과정(sanctified)’ 즉 완성된 거룩함을 향하여 변화되어가는 중이란 말입니다. 마지막으로 거룩해진, 즉 거룩함이 완료된 상태가 바로 영화(glorification)"라는 말입니다.

 

흔히 로마서는 1~4장까지는 칭의에 관하여, 5~8장까지를 성화에 관하여 다루고 있다고 설명을 하곤 합니다. 그런데 이러한 설명이 물론 틀렸다고 할 수는 없겠으나 실은 성화라기보다는 영화라고 하는 것이 맞지 않을까 합니다. 그 이유는 2절에서 성화를 언급하기보다는 영화를 말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결국, 장차 누릴 완성될 구원 즉 영화를 바라보게 하는 계시입니다. 즉 로마서는 어떻게 그 영화를 알고 소망하며 그 영화의 자리에 들어가기까지 구원 여정을 제시하고 있다 하겠습니다.

 

Denver에서 LA를 간다고 합시다. 사실, LA에 가는 방법은 참으로 다양합니다. 비행기, 기차, 자동차, 자전거, 심지어 도보 등등 다양한 방법으로 LA로 갈 수 있습니다. 그런데 LA에 간다는 말과 도착했다는 말은 매우 다른 말입니다. 이를 구원론 적으로 말하자면 이렇습니다. 즉 의롭다고 선언 받은 자들이 최종 구원을 향하여 떠나서 가는 과정에 있는 것이 성화이며 최종 목적지에 도착하여 그곳을 즐기는 자격을 획득한 것이 바로 영화입니다. 즉 성화의 과정에서 다양한 시행착오가 있게 마련이어서 쉽지 않은 여정이 도사리고 있고 그 과정을 통과하기 위한 고난의 여정이 수반된다는 것입니다.

이 점을 말씀드리는 것은 바로 우리가 바라는 구원을 온전히 이해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이해가 전제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와 관련하여 언젠가 말씀드린 적이 있는데, 장차 누릴 구원을 설명하기 위해서는 적어도 세 단계 내지는 세 개념이 필요합니다. 즉 얻은 구원(과거에 완성된 구원), 얻는 구원(현재 진행되는 구원), 얻을 구원(미래에 완성될 구원). 이 세 가지 구원 개념은 앞으로 계속 살펴보게 될 것입니다.

 

즉 칭의는 내가 의롭기 위하여 선택한 한 수단이 아니라, 예수께서 이루신 대속 사건을 내가 믿도록 하시는 바에 따라 나에게 주어진 결과이며 이를 통하여 하나님과 화해가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반복하여 이 점을 강조하는 것은 이것이 구원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믿음은 하나님께서 나에게 믿도록 역사한 결과로 갖게 된 믿음을 말합니다. 이것은 성령 하나님께서 전적으로 역사하셔서 내가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 사역을 믿게 하신 것을 말합니다. 즉 전혀 나의 그 어떤 노력과 자격으로 인하여 주어지지 않은 순순한 믿음을 의미합니다.

 

그런데 이러한 믿음을 가지고 지속해서 믿음의 생활 즉 성도로서 살아가는 과정으로서의 믿음은 앞에서 말하는 이신칭의의 믿음과는 다른 믿음입니다. 사도는 이를 이미 로마서 첫머리에 언급해 주었습니다.

* 1:17 a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즉 전자의 믿음은 눈을 뜨게 하여 보게 된 믿음이라면, 후자의 믿음은 본 후에 지속해서 눈으로 보고 확인하여 알아가는 믿음을 의미합니다. 즉 전자를 칭의, 후자를 성화 그리고 완성되어 영원한 영광에 들어가는 것은 영화라 칭합니다.

 

이렇게 영화란 구원의 최종 단계에 있는 것으로 이는 이 지상에서 완성될 것이 아닙니다. 영화는 이 세상에서 경험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장차 구원을 얻게 되어야 누리게 될 상태입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의 중보 사역으로 인하여 주어진 믿음으로 모든 성도가 궁극적으로 소망하는 것은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하는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그는 2절에서 이로써 우리가 하나님의 영광을 바란다고 말합니다. 즉 구원의 최종 단계를 설정하고 이를 바라보고 나가는 것이 우리가 신앙 생활하는 것임을 알리고 있습니다.

 

2. 5장부터 8장까지 진리의 구조

 

이런 진리를 전하는 로마서의 핵심적인 장을 꼽으라면 5~8장이라 하겠습니다. 이 네 장을 잘 이해할 때 복음을 통하여 계시하시는 구원의 핵심 진리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과연 이 장들에서 다루는 중심 주제가 무엇일까요?

 

1장에서 4장까지 다룬 칭의 교리는 바로 5장에서 그러므로(therefore)“라는 말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접속사는 결론을 돌출할 때 사용하는 말입니다. 즉 이신칭의의 결과가 어떠한지를 설명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과의 관계 개선 즉 하나님과 화해와 화평을 이루는 것입니다. 즉 이신칭의로 얻게 되는 구원은 나의 노력과 그 어떤 자격에 의하여 주어진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루신 의를 보시고 이를 믿는 자에게 선언하시는 하나님의 주도적인 사역 즉 구원임을 분명하게 밝히는 것입니다.

 

이를 사도는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우리에게 의롭다 하심을 선언하신 분이 바로 하나님이심을 분명하게 지적합니다. 그리고 이 일이 가능하도록 하신 분이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여기서 말미암아(through)"라는 단어가 매우 중요합니다. 이는 우리가 주로 고백하는 예수 그리스도는 중보자라는 의미입니다. 그 결과 우리에게 주어지는 것은 바로 칭의를 선언하시는 그 하나님과 화해를 이루어 회복된 가운데 화평을 누리는 것입니다.

 

그런데 2절에서는 바로 이 화평을 누리는 과정 즉 성화를 언급하지 않고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한다고 하여 바로 영화를 언급하고 있습니다. 칭의와 성화가 아니라 칭의와 영화입니다. 지금 칭의 그리고 영화를 논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5장서 8장까지는 성화의 과정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영화를 논하기 위한 것 즉 구원받았으니 어떻게 살까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를 의롭다고 선언하신 그 하나님께서 어디까지 이끌어 가실 것인가를 보여주겠다는 의도로 쓴 것이 바울의 로마서라 하겠습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8장을 이렇게 시작하고 있음을 봅니다.

* 8:1~2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사도는 여기서 성령 하나님의 사역으로 인하여 칭의 받는 자에게 어떻게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루신 구속사역이 적용되어 의로움이 선언되었는지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자신의 죄인 됨을 철저하게 인식한 자가 어떻게 하나님 앞에 굴복하고 예수께서 이루신 구속의 진리를 나의 것으로 받을 수밖에 없는지를 추적하여 고백하는 것입니다.

* 7:24~25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그런즉 내 자신이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노라.

 

성도 여러분, 이 지점에서 확인되는 바는 칭의와 구원의 그 어떤 영역도 나의 노력과 자격과 업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없다는 사실을 분명하게 계시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사도는 5장에서부터 8장에 이르기까지 바로 죄로 인하여 전적으로 타락된 인간이 어떻게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 사역을 믿음으로 구원에 이르게 되는지, 그 결과로 주어지게 될 그 영광을 바라보게 하는지를 진술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는 성화의 최종 단계 즉 어떻게 살까의 문제가 아니라 어떻게 될까의 문제를 다루고 있는 것입니다. 이는 구원의 시작과 끝을 먼저 보여주는 것이라 하겠습니다.

 

3. 그리스도를 통하여 얻는 구원 세 영역

 

* 5:2 또한,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믿음으로 서 있는 이 은혜에 들어감을 얻었으며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하느니라.

 

바울은 세 가지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얻게 될 혜택들을 세 가지로 말합니다.

 

첫째, 믿음으로 주어지는 은혜에 들어감

여기서, “그 은혜에 들어감(access)을 얻는다"라는 말은 마치 극장에 Ticket을 꼭 갖고 있어야 양화를 볼 수 있듯이 특정 자격을 얻는 것을 의미합니다. 즉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루신 구속의 진리를 믿게 되는 은혜를 받은 자가 그 믿음을 굳게 지켜 하나님 앞에 나아갈 권리를 얻게 되었다는 의미입니다. 즉 믿음이란 그 어떤 충동과 즉흥적인 자극 때문에 구원에 이르게 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인 인도하심에 따른 고백과 믿음에 붙잡혀 있는 것을 말합니다.

* John Calvin, "믿음은 덧없는 설득으로 택하게 되는 것이 아니라, 전 생애를 통하여 확실하게 그리고 부인할 수 없게 역사하시는 바에 깊이 항복하여 고백하는 것이다.”

 

이렇게 주어진 믿음이 하나님의 은혜요, 하나님의 선물로, 우리 믿음의 배경입니다. 그러기에 이 믿음을 갖게 된 자는 담대하게 하나님 앞에 나갈 수 있는 특권을 갖게 됩니다.

* 10:19~20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그 길은 우리를 위하여 휘장 가운데로 열어 놓으신 새로운 살길이요 휘장은 곧 그의 육체니라.

 

또한 믿음으로 서 있는 이 은혜란 말은 지금 견지하고 있는 이 은혜(into this grace in which we now stand)"란 의미로 복음을 믿도록 하시는 것이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라는 점을 강조하는 것입니다. 즉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주어질 은혜가 우리 믿음의 토대가 된다는 것을 분명히 하는 것입니다. 이 점은 바로 인간의 그 어떤 노력과 자격 그리고 신분에 의하여 믿음이 주어지지 않는다는 점을 확실히 하는 것입니다.

* 1:12~13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들이니라.

 

* 2:8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둘째, 하나님의 영광을 소망합니다.

성도의 소망은 마치 날씨와 건강에 대한 것과 같이 막연한 것이 아닙니다. 그 소망은 마치

하나님의 약속을 분명하게 인식하고 그 약속에 기대는 확실한 기대와 확신으로 주어지는 기쁨입니다. 사실, 하나님의 영광은 하늘과 땅 즉 창조하신 모든 피조물과 세계 속에서 영광스럽게 드러나고 있습니다.

* 19:1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궁창이 그의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내는도다

 

* 6:3b 만군의 여호와여 그의 영광이 온 땅에 충만하도다 하더라.

그뿐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은 예수 그리스도의 성육신하심으로 충만하게 드러났습니다.

* 1: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성도는 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깨닫게 되는 하나님의 영광과 진리를 믿고 그 안에서 구원의 풍성함을 누리게 됩니다.

* 요일 3:2~3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지금은 하나님의 자녀라 장래에 어떻게 될지는 아직 나타나지 아니하였으나 그가 나타나시면 우리가 그와 같을 줄을 아는 것은 그의 참모습 그대로 볼 것이기 때문이니 주를 향하여 이 소망을 가진 자마다 그의 깨끗하심과 같이 자기를 깨끗하게 하느니라.

 

* 살전 1:10 또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그의 아들이 하늘로부터 강림하실 것을 너희가 어떻게 기다리는지를 말하니 이는 장래의 노하심에서 우리를 건지시는 예수시니라.

 

셋째, 하나님의 영광을 즐거워합니다.

성화는 내가 이룬 만큼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믿음의 수준 만큼 구원의 혜택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영화는 이렇게 주어진 성화의 혜택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완벽하고 아름답고 영광스럽습니다. 이 영화는 내가 성취할 그 어떤 조건과 자격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거기까지 이끌어 주시는 곳입니다. 이 영광은 나의 노력과 수고로운 업적에 대한 상급과 보상으로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로 주어지는 것이기에 오직 주어진 그 구원의 완성을 이루신 분의 영광만이 나타나게 되는 것이기에 즐길 수밖에 없습니다.

 

히브리서는 이 점을 분명하게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에 적용하여 설명합니다.

* 11:13~14 이 사람들은 다 믿음을 따라 죽었으며 약속을 받지 못하였으되 그것들을 멀리서 보고 환영하며 또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임을 증언하였으니, 그들이 이같이 말하는 것은 자기들이 본향 찾는 자임을 나타냄이라.

 

그렇습니다. 참된 믿음을 가진 사람은 그로 인하여 주어질 영광스러운 구원의 완성을 바라보고 기뻐합니다.

* 8:18 생각하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도다.

 

* 5:2 또한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믿음으로 서 있는 이 은혜에 들어감을 얻었으며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하느니라.

 

결론

 

사랑하는 여러분, 이신칭의로 인하여 주어지는 이 놀라운 혜택을 잘 아시기 바랍니다.

* J. V. Fesko, "칭의론은 성도에게 찬양과 경배를 하나님께 돌리도록 만든다.“

 

Westminster confession 소요리문답 제1문은 사람의 제일 되는 목적이 무엇입니까?“ 라고 묻고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영원토록 그를 즐기는 것입니다라고 답합니다.

 

이것이 성도에게 주어지는 사명이요 복입니다. 비록 어떠한 일들이 우리의 인생 속에서 발생한다고 하더라도 이미 주어진 믿음으로 복음의 능력을 믿고 인내하며 이 은혜를 깊이 간직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그로 인하여 주어질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보고 사모하며 기뻐하시는 성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이 복음의 진리를 깊이 인식하여 이 진리의 풍성함과 영광스러움을 나의 것으로 삼아 확실한 자부심과 참된 기쁨을 깊이 누리시기 바랍니다.

* 고전 1:30~31 너희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고 예수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와서 우리에게 지혜와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원함이 되셨으니, 기록된바 자랑하는 자는 주 안에서 자랑하라 함과 같게 하려 함이라.

 

 

<기도드리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드립니다. 우리에게 허락하신 이신칭의의 진리를 더욱 살피고 그로 인하여 주어진 놀랍고 영광스러운 구원의 진리를 확인하여 더욱 굳게 믿고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며 주어진 구원을 즐기게 하옵소서 예수님 거룩하신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twitter facebook me2day 요즘
493개(5/25페이지)
2012년 설교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13 <로마서 49> 환란 중에도 기뻐하는 이유 롬 5:3~4 無益박병은목사 4014 2020.02.02 21:57
412 <로마서 48> 하나님의 영광을 소망하며 기뻐함 로마서 5:1 無益박병은목사 3771 2020.01.27 00:15
411 <로마서 47> "이 은혜"에 들어가는 특권 無益박병은목사 3779 2020.01.19 22:20
>> <로마서 46> 그리스도를 통한 화평과 기쁨 로마서 5:1 無益박병은목사 3790 2020.01.12 22:46
409 <로마서 45>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자 로마서 5:1~2 無益박병은목사 3844 2020.01.05 23:25
408 <2019년 송구영신 설교> 나의 소망은 주께 있나이다 시편 無益박병은목사 3998 2020.01.04 22:20
407 <로마서 44> 이신칭의 결론 로마서 4:25~5:1 12- 無益박병은목사 3942 2019.12.29 23:03
406 <2019년 성탄 설교 2> 시므온의 예언 눅 2:34~35 無益박병은목사 4132 2019.12.22 21:06
405 <2019년 성탄 설교 1> 시므온의 찬양 눅 2:28~3 無益박병은목사 4218 2019.12.15 21:58
404 <로마서 43> 이신칭의 예증 7 :이신칭의와 우리 로마서 無益박병은목사 4306 2019.12.08 21:16
403 <로마서 42> 이신칭의 예증 6 :믿음으로 칭의 로마서 4: 無益박병은목사 4358 2019.12.01 21:48
402 <추수감사절 설교> 온 마음으로 주께 감사하며 시편 138 無益박병은목사 4441 2019.11.24 23:09
401 <2019년 성찬사 3> 성찬상 앞에서 고전 11:23~26 無益박병은목사 4300 2019.11.17 23:49
400 <로마서 41> 이신칭의 예증 5 :율법보다 믿음 로마서 4: 無益박병은목사 4432 2019.11.10 23:11
399 <로마서 40> 이신칭의 예증 4 :행위보다 믿음 로마서 4 無益박병은목사 4321 2019.11.03 23:08
398 <로마서 39> 이신칭의 예증 3 : 전가교리 로마서 4: 無益박병은목사 4616 2019.10.27 21:57
397 <로마서 38> 이신칭의 예증 2 로마서 4:1-3 Oct 無益박병은목사 4703 2019.10.21 00:48
396 <로마서 37> 이신칭의 예증 1 로마서 4:1-3 Oct 無益박병은목사 4816 2019.10.13 23:46
395 <로마서 36> 율법을 세우는 믿음 로마서 3:27-31 Oc 無益박병은목사 4830 2019.10.06 23:01
394 <로마서 35> 세 가지 질문 로마서 3:27-31 Sep 無益박병은목사 4869 2019.09.29 19: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