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41> 이신칭의 예증 5 :율법보다 믿음 로마서 4:13-16 11-10-2019

無益박병은목사 | 2019.11.10 23:11 | 조회 4403

* 제목: 이신 칭의 예증 5: 율법보다 믿음 * 본문: 로마서 4:13~16 Nov. 10, 2019

 

로마서는 매우 논리적인 논증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담고 있는 성경입니다. 4장에서 바울은 이신칭의의 구원 도리를 전하면서 부정적인 논리와 긍정적인 논리로 복음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이는 아니라(not)~~그러나(but)" 형식으로 믿음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함입니다. 바울은 많은 분량의 부정적인 부분과 짧은 부분의 긍정적인 부분으로 편성되어 있는 데, 이는 그가 아브라함의 일생에서 이신칭의의 진리가 행위, 할례 그리고 율법에 따라 주어진 것이 아니라(not), 하나님의 계시 즉 말씀을 믿음으로 주어지는 것이기 때문입니다(but).

 

지난 시간에 이어 율법보다 먼저 믿음주제로 이신칭의의 진리를 살펴보겠습니다. 이미 그는 세 질문을 했습니다(3:27~31). “유대인의 나음의 사실 여부, 유대인만의 하나님인지의 사실 여부, 그리고 믿음이 율법을 폐기 문제입니다.

 

1. 하나님께서 주신 아브라함 언약의 목적

 

* 4:13 아브라함이나 그 후손에게 세상의 상속자가 되리라고 하신 언약은 율법으로 말미암은 것이 아니요 오직 믿음의 의로 말미암은 것이니라.

 

아시는 대로, 율법은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주신 계시입니다. 바울은 아브라함에게 하나님께서 칭의를 선언하신 것이 모세의 율법보다 먼저라는 점을 의식하며 이 말을 한 것입니다. 이는 앞서 할례와 칭의를 따졌을 때와 같이 시차적인 선후를 고려하며 한 논증입니다. 이 역시 ”not~~ but" 형식으로, 칭의는 할례로도, 율법으로도 되는 것이 아니라, 오직 믿음으로 주어지는 것임을 강조하는 것입니다.

 

본문 13절의 핵심은 창 15장에서 계시하신 바를 따져 보아 드러내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 “그를 이끌고 밖으로 나가 이르시되 하늘을 우러러 뭇별을 셀 수 있나 보라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15:5)”라고 계시하시며 약속하신 것에서, 이때 아브라함은 그 어떤 행위도 없었고 단지 그가 하나님께서 보여주시는 그 계시를 믿었을 뿐입니다. 아주 간단하게 그저 믿었을 뿐입니다. 하나님은 이러한 그를 의롭다고 여겨주신 것입니다. 바로 이 점이 13절의 핵심 진리입니다.

 

하나님은 창 12장에서 밝히지 않은 바를 창 15장에서 아브라함에게 자신이 갈대아우르에게 불러낸 여호와이심을 밝히셨습니다.

* 15:5~6 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여호와께서 이를 그의 의로 여기시고, 또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이 땅을 네게 주어 소유를 삼게 하려고 너를 갈대아인의 우르에서 이끌어 낸 여호와니라.

 

이 대목에서 놀라운 점이 있습니다. 바울이 말하는 하나님의 약속은 아브라함이 세상의 상속자(the heir of the world)"가 되게 하겠다는 점입니다. 이것은 칭의를 선언하시며 그에게 약속하신 언약의 내용입니다.

 

이 세상의 상속자라는 말이 무슨 뜻입니까? 그것은 창 13장에서 그에게 약속하신 언약의 구체적인 내용입니다.

* 13:14~17 롯이 아브람을 떠난 후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눈을 들어 너 있는 곳에서 북쪽과 남쪽 그리고 동쪽과 서쪽을 바라보라. 보이는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 영원히 이르리라. 내가 네 자손이 땅의 티끌 같게 하리니 사람이 땅의 티끌을 능히 셀 수 있을진대 네 자손도 세리라. 너는 일어나 그 땅을 종과 횡으로 두루 다녀 보라 내가 그것을 네게 주리라.

 

이 롯과의 결별 사건은 그가 세상의 땅을 선택하지 않고 하나님을 선택한 후에 하나님께서 주신 계시를 받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그에게 발로 밟고 다니는 모든 땅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땅에 살 사람 모두가 네 후손이 될 것을 약속하셨습니다. 이 놀라운 계시의 말씀을 추인하시는 것이 창세기 15장의 계시입니다. 그 땅은 종과 횡으로 동서남북 모두를 아우르는 곳인데, 15장에서 세상(world)"으로 바뀐 것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땅 위에 있는 모든 나라가 아브라함의 복을 받아 누리게 될 것을 약속하셨습니다. 이는 이 엄청난 아브라함 언약은 아브라함의 후손 모두에게 적용되는 언약임을 의미합니다. 이에 대하여 유대인 랍비들은 이 땅의 모든 바다와 강 모두를 유대인 모두에게 주신 것이다!”라고 해석했습니다(Eccles 44:21, Jubilles 17:3; 22:14).

 

그러나 개혁교회에서는 이 구절에서 세상을 장차 메시아께서 오셔서 일하시게 될 현장을 가리킨다고 보고, 이는 온 세상에 편만하게 전파될 복음의 영역으로 해석합니다. 즉 아브라함의 자손(seed)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셔서 온 세상을 통치하시게 될 것을 약속하신 언약입니다. 이는 시편 2편에서 증명하고 예언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 2:7~9 내가 여호와의 명령을 전하노라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 내가 너를 낳았도다. 내게 구하라. 내가 이방 나라를 네 유업으로 주리니 네 소유가 땅끝까지 이르리로다. 네가 철장으로 그들을 깨뜨림이여 질그릇 같이 부수리라 하시도다.

 

그리고 예수 님은 이 땅은 온유한 자에게 기업으로 주어지게 될 것이라 약속하셨습니다.

* 5:5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그렇습니다. 아브라함은 참으로 온유하여 조카 롯에게 모든 땅을 양보했습니다. 그 대신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동서남북 모든 곳 즉 온 세상을 유업으로 주시겠다고 언약을 하셨던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이 하나님의 언약은 예수를 믿어서 예수 안에(in Christ)”, 그리고 예수를 통하여(through Christ)” 믿는 자 모두에게 주어지는 복입니다. 사도 바울은 이를 다음과 같이 진술합니다. 이 얼마나 복된 은혜입니까! 세상에 대하여 주눅 들 이유가 없습니다.

* 고전 3:21~23 그런즉 누구든지 사람을 자랑하지 말라. 만물이 다 너희 것임이라. 바울이나 아볼로나 게바나 세계나 생명이나 사망이나 지금 것이나 장래 것이나 다 너희의 것이요, 너희는 그리스도의 것이요,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것이니라.

 

* 1:22~23 또 만물을 그의 발아래에 복종하게 하시고 그를 만물 위에 교회의 머리로 삼으셨느니라. 교회는 그의 몸이니 만물안에서 만물을 충만하게 하시는 이의 충만함이니라.

2. 율법보다 믿음이 우선인 이유

 

바울은 이 하나님의 약속은 율법으로 주어진 것이 아니라 믿음으로 주어진 것으로 하나님께서는 믿는 그에게 유업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래서 이 강력한 언약을 설명하면서 바울은 14절의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 4:14 만일 율법에 속한 자들이 상속자이면 믿음은 헛것이 되고 약속은 파기되었느니라.

 

이 말씀은 하나님의 계시를 믿은 아브라함에게 하신 하나님의 칭의는 율법을 순종하는 행위를 해야 하나님의 약속하신 바를 받을 수 있다는 주장 즉 율법주의자들의 주장은 믿음을 헛것으로 만드는 것이며, 하나님께서 선언하신 이신칭의의 약속을 파기되는 결과를 초래한다는 주장입니다. 그러기에 믿음이 우선이며 믿음이 율법보다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바울은 이를 세 가지의 이유로 믿음이 율법보다 우선이고 중요함을 논하고 있습니다.

 

첫째, 역사적 논증(historical argument)

계시가 역사적으로 어떻게 주어졌는지를 따져 보는 것입니다. 바울은 이를 증명합니다.

* 3:16~17 이 약속들은 아브라함과 그 자손에게 말씀하신 것인데 여럿을 가리켜 그 자손들이라 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한 사람을 가리켜 네 자손이라 하셨으니 곧 그리스도라.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하나님께서 미리 정하신 언약을 사백삼십 년 후에 생긴 율법이 폐기하지 못하고 그 약속을 헛되게 하지 못하리라.

 

이미 하나님께서는 믿음으로 의롭다고 인정받은 아브라함에게 그의 씨 즉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온 세상을 유업으로 주시겠다고 약속하셨기에 아브라함 이후 430년 후에 모세를 통하여 주어진 율법은 시간의 흐름으로 볼 때 믿음보다 우선할 수 없다는 주장입니다.


둘째, 언어적 논증(linguistic argument)

바울은 언어의 달인답게 풍부한 표현으로 자신의 논리를 풍성하게 합니다. 그는 율법, 약속, 믿음, 진노, 범법, 은혜등 다양한 표현으로 복음의 진리를 전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그는 진리의 핵심을 드러내는 것입니다. 그 단적인 예가 14절 말씀입니다. “만일 율법에 속한 자들이 상속자이면 믿음은 헛것이 되고 약속은 파기되었느니라

 

이 구절의 뜻은 만약 순종이라는 행위로 상속이 주어졌다면, 믿음은 헛것이 되고 그 믿음에 따라 주어진 약속을 폐기되는 것이다라는 말입니다.

 

여기서 강력한 두 단어 즉 헛것그리고 파기입니다. 헛것(kekenotai, no value)"텅 비어있는 것(has been emptied)"이며, 파기(katergetai, worthless)파괴된(has been destroyed)" 이란 뜻입니다. 이는 약속과 법을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긴 하지만, 이 둘이 동시에 작동할 수는 없다는 의미입니다. 바울은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

* 3:8 만일 그 유업이 율법에서 난 것이면 약속에서 난 것이 아니리라. 그러나 하나님이 약속으로 말미암아 아브라함에게 주신 것이라

 

성도 여러분,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신 것은 이 법을 지켜라. 그리하면 내가 네가 복을 주리라!’가 아니라, ‘내가 너에게 복을 줄 테니 내 약속을 믿어라!’ 하신 것입니다. 이 얼마나 고마운 말씀입니까! 그러기에 15절의 말씀은 우리 마음을 푸근하게 합니다.

* 4:15 율법은 진노를 이루게 하나니 율법이 없는 곳에는 범법도 없느니라.

 

바울의 이 논리는 합리적이고 이성적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법은 준수 여부를 따져 처리하여 형을 부과합니다. 그런데 법이 주어지기 이전에는 법을 어길 일도 없습니다. 여기서 법, 진노, 범죄 등은 한 범주에 속합니다. 그러나 약속, 은혜, 믿음은 다른 부류에 속합니다.

 

바울은 이렇게 언어의 두 부류로 나눠 이신칭의의 핵심을 전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놀라운 구원의 진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John Stott, "법 언어(law language)와 약속 언어(promise language)와의 차이를 봅니다. 즉 법 언어는 우리에게 순종 내지는 복종으로 요구하지만, 약속 언어는 우리에게 믿음을 요구합니다.“

 

3) 역사적 언어적 논증(historical linguistic argument)

바울은 아브라함의 칭의는 믿음을 통하여 주어진 것으로 이는 은혜에 따라 주어진 믿음의 결과하는 점을 강조합니다. 이는 아브라함과 같은 믿음을 가진 모든 자에게도 같이 적용되는 하나님의 칭의임을 강조하는 것입니다.

* 4:16 그러므로 상속자가 되는 그것이 은혜에 속하기 위하여 믿음으로 되나니 이는 그 약속을 그 모든 후손에게 굳게 하려 하심이라 율법에 속한 자에게뿐만 아니라 아브라함의 믿음에 속한 자에게도 그러하니 아브라함은 우리 모든 사람의 조상이라.

 

여기서 바울은 아브라함에게 주어진 언약 즉 세상의 상속자가 되게 하시겠다는 약속은 은혜를 베풀어 주신 결과로 믿음을 가진 아브라함은 물론이요 그의 후손들 모두에게 같게 적용되는 구원의 원리 즉 이신칭의임을 밝힙니다.

 

그래서 이 믿음으로 인하여 주어지는 칭의는 율법에 속한 유대인은 물론이요 아브라함과 같은 믿음을 가진 자라면 누구든지 같이 적용되는 이신칭의의 원리입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을 믿음의 조상(the father of faith)"이라 부르는 것입니다.

 

3. 은혜의 중요성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을 부르실 때부터 그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시고 그 은혜를 받아 누리도록 믿음을 갖도록 역사하셨습니다. 여기서 핵심은 하나님은 은혜로우신 분이라는 사실입니다. 이 은혜로우신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부르셨고, 또한 나를 부르셨습니다. 여러분을 부르셨습니다. 구원은 이렇게 하나님의 부르심으로부터 시작됩니다. 그 은혜는 전적으로 하나님의 주도적인 섭리 가운데 이루어집니다. 그래서 구원을 얻기를 원하는 자는 이 은혜를 붙잡아야 합니다. 그것이 믿음입니다. 이렇게 믿게 되는 것이 은혜입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의 은혜는 믿음을 갖도록 역사하는 능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종교개혁자들은 오직 은혜(soli gratia)!, 오직 믿음(soli fide)!"라고 부르짖었습니다. 만약 우리가 겸손하게 은혜에 보답하여 믿음을 갖지 못한다면, 그래서 그 믿음을 거절한다면 하나님의 은혜를 무용지물이 되게 하는 죄를 짓는 것이 됩니다.

* 11:5~6 그런즉 이와같이 지금도 은혜로 택하심을 따라 남은 자가 있느니라. 만일 은혜로 된 것이면 행위로 말미암지 않음이니 그렇지 않으면 은혜가 은혜 되지 못하느니라.

 

성도 여러분, 오늘날 풍성한 말씀이 있음에도 그 하나님의 말씀을 거부하고 대적하는 자들이 얼마나 많이 있습니까? 아합 시대에 엘리야 선지자는 잔혹한 핍박 속에서 사람이 다 하나님을 버렸고 자기만 남았다고 항의했습니다. 그러나 사실은 바알에게 무릎 꿇지 않은 7천명이나 되는 성도가 남아 있었습니다. 이들은 다 하나님의 은혜로 택함받은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은혜를 은혜로 알고 믿는 사람이 있고 은혜를 가볍게 취급하여 버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부류의 사람들입니까? 은혜를 받아 믿음을 가진 자들이길 바랍니다.

 

결론

성도 여러분, 바울이 전하는 이 이신칭의의 진리는 우리에게 그 어떤 행위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이미 말씀으로 보여주시는 하나님의 뜻을 믿기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믿음이 가장 우선이고 중요합니다. 어떤 선한 행위를 하기 이전에. 법을 지키기 이전에, 이미 주어진 말씀을 믿으면 되는 것입니다. 이 은혜로운 구원의 원리를 특정한 자, 특별한 민족에게만 주어지는 특별한 것이 아닙니다.

 

* 2:8~9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하지 못하게 함이라

 

모든 자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로우신 구원의 원리입니다. 유대인이든 이방인이든 차별을 두지 않고 제시하시고 적용하시는 이 하나님의 은혜를 거부하지 말고 기쁨으로 받고 믿으시기 바랍니다. 아멘

 

<기도드리겠습니다>

 

사랑이 많으셔서 우리에게 은혜 베푸시기를 기뻐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감사드립니다. 우리 모두 아브라함과 같이 베풀어 주신 은혜를 믿어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어 하나님으로부터 의롭다 인정받는 신실한 성도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 님 거룩하신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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