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81> 의의 종으로 거룩함에 이르라 로마서 6:18~21 10-11-2020

無益박병은목사 | 2020.10.11 16:12 | 조회 1638

* 제목: 의의 종으로 거룩함에 이르라 * 본문: 로마서 6:18~21 Oct. 11, 2020

 

사도 바울은 로마에 있는 성도들을 만나기 전에 편지부터 먼저 보냈습니다. 이들은 오순절 성령 강림을 목격하고 사도들의 증언을 듣고 복음을 체험하고 예수를 믿어 로마 회당에 모이는 유대인 성도와 그곳에서 복음을 듣고 예수를 믿는 이방인 성도입니다. 사도는 이들에게 영광스러운 구원의 진리를 기초부터 최종 단계에 이르기까지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그들이 받은 복음의 본질과 특성 그리고 그 복음을 믿으면 주어지는 구원의 전 과정을 설명한 것입니다. 사도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루신 구속의 진리가 무엇이며 그 진리가 필요한 배경과 이유 그리고 내용을 차근차근 설명하며 그 복음을 변증합니다.

 

사도는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고 자랑스럽다고 하며 유대인이나 헬라 인이나 차별 없이 믿는 자 모두에게 구원을 주시는 능력이 있어서 복음이 배포하고 있는 의는 믿는 자에게 칭의를 선언하시는 구원이 있다고 주장합니다.

* 1:16~17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로다.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사도는 이신칭의로 구원받게 된 것은 오직 은혜임을 강조합니다. 이 은혜를 받은 성도는 결코 예수 믿기 이전으로 되돌아갈 수 없고, 죄를 더는 저지를 수 없음을 강조합니다. 이유는 이미 영적 신분 변혁(transformation)이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는 성도는 자신이 변화된 영적 신분을 인정하여, 자신은 죄에 대하여서는 죽고, 의에 대하여서는 산자로 여기라(6:11)“고 강조하면서 그 배경에는 은혜가 지배하는 영역에 있기에 결코 죄 가운데 있을 수 없다고 강조합니다.

* 6:14~15 죄가 너희를 주장하지 못하리니 이는 너희가 법 아래에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에 있음이라. 그런즉 어찌하리요, 우리가 법 아래에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에 있으니 죄를 지으리요, 그럴 수 없느니라.

 

1. 의의 종이 된 성도

 

은혜로운 성령의 지배권은 마치 노예 혹은 종의 지배 구조와 비슷한 것으로 그 은혜를 진정으로 인식하고 있다면 그 받은 교훈의 본을 마음으로 순종하여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 6:17~18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너희가 본래 죄의 종이더니 너희에게 전하여 준바 교훈의 본을 마음으로 순종하여 죄로부터 해방되어 의에게 종이 되었느니라.

 

지난 시간에도 강조하였듯이 종(doulos, Slave)에게는 순종만이 요구됩니다. 결코, 자신의 자율권이 인정되지 않습니다. 그에겐 주인이 있기 때문입니다. 죄가 주인입니다. 주인 된 죄는 그에게 명령합니다. 죄의 종이 된 자는 죄가 이끄는 대로 따라가야 하고 그에 복종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은혜로 죄에서 벗어나 의의 종이 되었으면 당연히 그 의가 이끌고 명령하는 대로 순종해야 합니다.

문제는 죄의 종에게는 자율권은 인정되지 않으나, 은혜로 의의 종이 된 자에게는 자율권이 인정되고 강조됩니다. 쉽게 말씀드리면 공산주의는 당이 정해주는 바에 따라 무조건 복종해야 하지만, 자유민주주의에서는 개개인의 자율권이 최대한 보장되는 것과 같습니다. 이 점은 Pandemic 상황 가운데서 잘 증명됩니다. 북한과 중공과 같은 공산주의, 사회주의 나라에서는 철저하게 개인의 자유가 제한되고 있으나,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는 최대한 개인의 자유와 자율권이 보장되기 때문에 질병이 더 많이 확산하는 경향을 보입니다. 이때 철저하게 스스로 대비를 하며 대책을 마련하고 지키는 사람은 병에 걸리지 않습니다.

 

신앙에서도 은혜를 받아서 신앙생활을 한다고 하면서도 그 은혜의 역사를 온전히 인정하지 못한 사람은 여전히 죄가 충동하는 대로 옛 습관대로 죄를 지으며 살아갑니다. 그러나 받은 은혜를 깊이 인식하는 성도는 스스로 옛 습관을 벗고 말씀으로 역사하시는 성령의 지배를 기꺼이 받아 성령의 인도에 따라 자발적으로 순종하고 말씀에 따라 순종하게 됩니다.

 

이것이 의의 종이 된 자의 모습입니다. 이는 참으로 하나님께 감사해야 할 점입니다. 그는 선택되었고 은혜를 받은 자임을 깊이 인식하며 자신이 죄에서 해방되어 의에 종이 되었음에 감사합니다(18)“ 모두 이런 감사를 드리기 바랍니다. 예수 믿게 된 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입니까!

 

사도 바울은 이 진리를 이렇게 요약하여 전달하고 있습니다.

* 3:5~7 우리를 구원하시되 우리가 행한 바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지 아니하고 오직 그의 긍휼하심을 따라 중생의 씻음과 성령의 새롭게 하심으로 하셨나니,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그 성령을 풍성히 부어 주사, 우리로 그의 은혜를 힘입어 의롭다 하심을 얻어 영생의 소망을 따라 상속자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2. 연약한 존재를 인정하심

 

본문 19절 말씀입니다.

* 6:19 너희 육신이 연약하므로 내가 사람의 예대로 말하노니 전에 너희가 너희 지체를 부정과 불법에 내주어 불법에 이른 것 같이 이제는 너희 지체를 의에게 종으로 내주어 거룩함에 이르라.

 

사도는 설령 은혜를 받은 자라 할지라도 인간의 한계를 인정하며 구원에 이르는 교리를 설명합니다. 이는 우리에게 매우 격려됩니다. 그래서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은혜받은 자에게 요구하는 것이 율법적 행위가 아니고 육신의 연약함과 한계를 인정하여 주인에게 자율적인 순종을 요구하고 있다는 점에서 그렇습니다.

 

바울이 말하는 의는 무엇일까요? John Calvin, ”율법과 의로운 생활의 규칙으로 보았습니다. 이 의는 성화로 이루어지는 것이며 이는 신자가 자신의 육신을 순결하게 하여 말씀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일에 헌신하도록 인도하여 이루는 성령의 의를 말합니다.

 

그렇다면, 여기서 말하는 연약함(astheneia, weakedness)"은 무슨 말일까요? 어떤 학자는 윤리적이지 못한 것, 어떤 분은 지적으로 낮은 것, 혹은 불법을 저지르는 전 과정 등을 말합니다. Robertson Nicoll은 그의 헬라어 주석에서 증가하는 사악한 행위(increasing wickedness)”로 해석했습니다. 즉 이는 진리 지식을 이해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difficulties of apprehension)’ 있어서 말씀을 순종하지 못하여 나타나는 여러 행태를 말합니다. 즉 옛 생활을 청산하지 못하고 여전히 죄의 유혹에 넘어가는 연약함 즉 성격, 습관, 버릇, 건강, 생활의 태도 등을 말합니다. 이러한 고질적인 죄의 잔재는 우리의 지체를 부정(akatheardia, unclean)과 불법(haomia, iniquity)에 내어주어 결과적으로 의로운 생활을 하지 못하고 여전히 불법을 저지르며 살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는 지체를 죄에 내어준 결과이며 이는 여전히 죄의 종으로 살아가는 가련한 모습입니다.

 

그래서 사도는 그렇게 죄에 자신을 내어줄 것이 아니라, 의의 종답게 의에 지체를 내어주어 의가 지배하도록 하라고 권고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연약함을 인정하고 배려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입니까!

 

이렇게 예수 안에서 있는 자에게는 예수 안에서 놀라운 은혜가 주어지게 됩니다. 그것은 우리에게 예수 안에서 지혜와 의로움과 거룩함으로 구원에 이르게 하십니다.

* 고전 1:30 너희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고 예수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와서 우리에게 지혜와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원함이 되셨으니

 

사도는 육신이 연약하다는 것은 우리 속에 남아 있는 죄성을 가리킵니다. 성도가 거룩하게 살아야 하는 것은 당연한 의무이지만, 그에게 여전히 죄성이 남아 있기에 거룩함에 이르라고 권면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이 성화(聖化, sanctification)입니다.

 

히브리서 기자는 우리의 이러한 한계와 연약함을 지적하시며 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의 연약함을 동정하지 못하실 이가 아니라고 강조합니다(4:15). 그러기에 이 사실을 알고 하나님 앞에 더 나아가야 합니다.

* 4:16 그러므로 우리는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성도는 예수를 믿어 그와 함께 자신의 육체와 정욕을 십자가에 못을 박아 죽인 자임을 인식하여 이 은혜를 깊이 인식하여 더욱 은혜를 사모하여야 할 것입니다.

* 6:6 우리가 알거니와 우리의 옛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죄의 몸이 죽어 다시는 우리가 죄에게 종노릇하지 아니하려 함이니

 

3. 비교되는 자유

 

순종과 복종의 원리는 누구에게 속해 있느냐에 따라 결정됩니다. 죄의 종이었을 때는 죄에 이끌려 죄를 지었기 때문에, 의에 대하여 자유롭다 하겠습니다. 당연히 죄의 종이 되면 죄에 복종하게 마련입니다. 그 결과는 부끄럽고 추합니다. 그는 정당하지 못한 불법의 상태로 항상 불안함과 걱정으로 살아가는 인생이 되고 마침내 그 상태로 사망하게 됩니다.

 

미국 초대 대통령인 조지 워싱턴(George Washington, 1732~1799)의 어린 시절에 있었던 유명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가 어린 시절 아버지가 애지중지하던 화병을 깨트렸습니다. 이것을 집안에서 일하던 하인이 목격했습니다. 어쩔 줄 모르는 워싱턴은 하인은 아버지에게 절대 말하지 말라고 부탁합니다. 그때 하인은 자기의 말을 잘 들으면 절대 말하지 않겠다고 제안하며 어린 워싱턴의 동의를 받아냅니다. 그 이후 아들은 하인의 말을 듣게 됩니다. 아들이 아버지의 눈을 피하며 예전과 같지 않은 것을 느낀 아버지가 아들을 부릅니다. 사실을 알게 된 아버지는 아들이 골동품 화병보다 더 귀하다고 하시며 다음부터 조심하라고 부드럽게 용서하시고 품어 주었습니다. 이를 모르는 하인은 예전과 같이 아들을 불렀습니다. 아들이 하인의 말에 순종했을까요?

 

그렇습니다. 죄의 종이 되면 죄에 끌려다닐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의의 종이 되면 그 에게 주어진 의는 너무나도 감사하기에 그 의에 자신을 드려 스스로 순종하게 됩니다.

* 6:20~21 너희가 죄의 종이 되었을 때에는 의에 대하여 자유로웠느니라. 너희가 그 때에 무슨 열매를 얻었느냐 이제는 너희가 그 일을 부끄러워하나니 이는 그 마지막이 사망임이라.

 

성도 여러분, 육신이 연약하다는 것은 예수를 믿고 살아가나 여전히 속에는 죄의 세력이 남아 있음을 인정하는 말입니다. 성도가 거룩하게 살아야 하는 것은 당연한 의무이지만, 그에게 여전히 남아 있는 죄의 세력이 영향을 미치고 있으므로 거룩함에 이르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권면하는 것입니다. 즉 성도에게는 성화(聖化)가 당연한 일이기에 이러한 권면과 격려를 하고 있습니다.

 

죄는 수치와 후회만을 남길 뿐입니다. 이를 극복하는 길은 성도 스스로가 변화된(transformated) 자신의 영적 신분을 기억하고 예수께서 이루신 사죄의 은총과 이를 믿게 하신 성령의 역사로 의롭다 하신 그 은혜를 깊이 인식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죄의 종에서 해방되어 자유인이 되었음을 확신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그 기쁨과 확신으로 의에게 자신의 지체를 내어주어 의가 지배하도록 해야 합니다. 그럴 때 그는 이를 의무라 생각하지 않고 즐거움으로 자발적인 순종을 하게 될 것입니다. 진정 그 은혜를 깨닫고 감사한다면 말입니다.

 

성도에게 주어진 이 자유는 하나님께 기꺼이 종이 되는 자유입니다. 이렇게 사람이 하나님께 종이 되는 것은 결코 무거운 짐이 아닙니다.

* 11:28~30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4. 거룩함에 이르는 구원

 

본문은 이 두 종 즉 죄의 종과 의의 종 간에 차이점과 대치점을 비교합니다. 그리고 두 종 간의 연관성을 강조합니다. 둘 다 지속성을 나타내는 역동적인 특성이 있습니다. 무슨 말인가 하면, 죄도 집요하고 끈질기게 매력적이며 적극적입니다. 이처럼 은혜로 주어진 의 역시 매우 극적입니다. 충격적인 대 전환을 겪게 하여 지난날의 그 상태를 경멸하게 하고, 다시는 되돌아가지 못하게 하는 강력함이 있습니다. 마치 탕자가 다시는 돼지우리에는 가지 않듯이 말입니다.

 

거듭난 성도는 그 강력한 은혜의 현장과 흥분과 회개하던 그 기쁨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다시는 죄의 상태로 되돌아갈 수 없다고 결단하게 됩니다. 그런데 육신의 연약함은 안타깝게도 그 감격과 기쁨의 상태라 장기간 지속하지 못하게 합니다.

 

그래서 자신의 이 연약함을 인식하고 조심스럽고 진지하게 말씀을 사모하며 그 말씀을 순종하기에 힘써야 합니다. 적극적으로 지난날 자신의 영적 상태의 실정을 점검하고 분석하여 진단하고 그 해결방안을 나름대로 마련해야 합니다.

 

사도의 말씀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전에 너희가 너희 지체를 부정과 불법에 내주어 불법에 이른 것 같이 이제는 너희 지체를 의에 종으로 내주어 거룩함에 이르라(19).“

 

어떻게 하면 거룩함에 이를 수 있을지는 각자가 스스로의 능력과 상황에 따라 노력해야 할 부분입니다. 나름대로 전적으로 말씀을 사모하며 그 말씀에 순종하도록 힘써야 합니다. 이 과정이 성화의 과정입니다. 이를 '영광스러운 도덕 여정(glorious moral journey)'이라 하겠습니다.

 

결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자신의 이전을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죄의 종이었고 노예였습니다. 그러나 이젠 의와 연관되어 거룩함과 자유가 주어졌습니다. "이전과 이제(Just as ~~ So now)" 둘 사이의 경계와 차이점을 분명히 인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러한 확실한 인식 가운데서 받은 은혜를 간절히 사모해야 합니다. 더욱 말씀을 사모하고 그 말씀에 순종하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그것이 영생을 누리는 것이고 영생에 이르는 성화의 길입니다.

* 6:20~22 너희가 죄의 종이 되었을 때에는 의에 대하여 자유로웠느니라. 너희가 그 때에 무슨 열매를 얻었느냐 이제는 너희가 그 일을 부끄러워하나니 이는 그 마지막이 사망임이라. 그러나 이제는 너희가 죄로부터 해방되고 하나님께 종이 되어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맺었으니 그 마지막은 영생이라.

 

<기도드리겠습니다>

 

사랑의 하나님, 변함없으신 은혜로 저희를 부르시고 이끄셔서 이 말씀을 받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벧전 1:16)”고 요구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기억하게 하옵소서. 온갖 세상의 유혹과 시험을 말씀으로 물리치도록 항상 성령께서 역사하여 주옵소서. 성령께서 말씀하시는 내면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게 하옵소서. 의의 종 됨을 스스로 깊이 인식하여 말씀이 요구하시는 바에 순종하여 지체를 주께 드리게 하옵소서. 항상 기쁨과 감사로 주의 뜻을 사모하며 주의 영광을 위하여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 거룩하신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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