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상보훈 강해 34 하나님 앞에서의 삶(7) 기도 6 마 6:9-13 2-26-2012

無益박병은목사 | 2012.02.26 23:10 | 조회 18985

주님께서 가르쳐 주신 기도는 크게 두 부분으로 나누어지는 데, 앞부분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나라의 권세와 하나님의 뜻에 대하여 기도합니다. 즉 하나님의 자녀로써 아버지의 나라를 위하여 기원하며 그 나라의 백성으로써 참여하는 의미가 있습니다. 두 번째 부분은 하나님의 자녀가 이 죄가 관영한 세상에서 살아가면서 필요로 하는 모든 요소를 위하여 기도하는 것입니다.

첫째, 생존의 문제/일용할 양식을 구함(6:11), 둘째, 정신적인 문제/ 인간관계 속에서 지은 죄를 용서를 구함(6:12),

셋째, 영적인 문제/ 시험에 들게 안고 악에서 구원을 구함(6:13)입니다. 즉 이 기도는 육신의 필요와 정신적인 자유와 영적인 보호를 위한 기도입니다. 

 

이 시간 다루고자 하는 부분은 첫 번째 우리에게 절실하게 필요로 하고 있는 일용할 양식을 위한 기도입니다. 이 기도는 우리가 하나님께 드리는 가장 실제적인 기도라고 하겠습니다. 나의 필요를 위하여 기도하는 것이니까요!

 

1. 일용할 양식? ?

우리 주님께서 일용할 양식을 달라고 기도하라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먹어야 살기 때문입니다. 사실, 오늘날 먹지 못하는 사람이 있을까 싶지만, 지금도 세상 곳곳에는 양식이 충분하지 못하여 비참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이 있습니까?

TV에서 동물의 세계프로그램을 볼 때 마다 느끼는 것은 동물에게 널려있는 것이 먹이지만, 그 모든 것을 항상 다 먹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아니 먹을 수 없을 뿐 아니라 도리어 먹히기까지 합니다. 이러한 것을 보고 있으면서 인간에게도 유사한 일들이 얼마나 많이 일어나는가 하고 생각하곤 합니다. 정말로 우리가 이 땅에서 살아가면서 얼마나 일용할 양식을 구하기 위하여 동분서주(東奔西走)하고 있습니까? 살기 힘들어서 간혹 우리가 먹기 위하여 사는 인생인 것 같은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성도여러분, 이 세상은 우리 인간이 수고한 만큼 그 열매를 내어주지 못하는 세상이라는 사실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에덴동산에서 범죄하고 떨고 있는 아담에게 저주하시면서 이 사실을 적시하셨습니다. 그래서 인간은 이 땅에서 종신토록 힘써 노동을 해야 하고 땀을 흘려야만 했습니다.

* 3:17-19 아담에게 이르시되 네가 네 아내의 말을 듣고 내가 너더러 먹지 말라 한 나무 실과를 먹었은즉 땅은 너로 인하여 저주를 받고 너는 종신토록 수고하여야 그 소산을 먹으리라. 땅이 네게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낼 것이라 너의 먹을 것은 밭의 채소인즉, 네가 얼굴에 땀이 흘러야 식물을 먹고 필경은 흙으로 돌아가리니 그 속에서 네가 취함을 입었음이라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시니라.

 

그래서 우리 인간은 살기 위해서는 수고하고 땀을 흘려야만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수고의 대가가 온전하게 주어지도록 기도하라고 말씀하십니다.

 

2. 일용할 양식의 의미

주님께서 말씀하시는 일용할 양식이란 어떤 의미일까요? 어떤 분들은 문자 그대로 하루하루 먹을거리라고 말씀합니다. 물론입니다. 하루 세끼를 의미할 것입니다. 그러나 좀 더 생각해 볼 때, 우리가 살아가면서 필요한 육체적, 물질적, 지적 그리고 영적 능력을 의미할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하나님, 하루하루 살아가면서 필요한 필수적인 요소들, 음식과 지식과 정력과 능력을 주세요!" 하고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왜요? 하나님 아버지께서 주셔야만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사실, 이 기도는 영적인 의미가 담겨 있는 문제입니다. 왜냐하면 우리 하나님께서는 인간이 살아갈 이 땅에서의 필요를 이미 다 아시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 6:32b 너희 천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3. 하늘 양식의 필요성

그러면 왜 일용할 양식을 위하여 기도하라고 말씀하셨을까요? 그 답을 출애굽 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서 찾아 볼 수 있습니다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들은 광야에서 먹을 것이 없었습니다. 물론 마실 것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영양분을 공급받기 위한 그 어떤 음식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광야에서 하나님께 호소하며 인도자 모세를 원망했습니다.

* 16:1-3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이 엘림에서 떠나 엘림과 시내산 사이 신 광야에 이르니 애굽에서 나온 후 제 이월 십오일이라. 이스라엘 온 회중이 그 광야에서 모세와 아론을 원망하여, 그들에게 이르되 우리가 애굽 땅에서 고기 가마 곁에 앉았던 때와 떡을 배불리 먹던 때에 여호와의 손에 죽었더면 좋았을 것을 너희가 이 광야로 우리를 인도하여 내어 이 온 회중으로 주려 죽게 하는도다.

 

그들은 해방과 함께 그들에게 주어진 자유의 소중함을 잊고 애굽에 살면서 누렸던 추억을 되살려 원망하기 시작합니다. 그러나 이들의 불평을 보면 얼마나 과장된 것인가 생각하게 합니다. 그들이 종살이한 애굽에서 고기 가마 곁에서 고기와 떡을 배불리 먹은 사람들이었을까요? 물론 부자 주인을 만난 종들에게는 어쩌다 주어진 혜택을 받았을 런지 모릅니다. 그러나 어디까지나 그들은 노예였습니다. 고기와 떡을 마음껏 먹고, 부추와 고추와 같은 양념을 넣어 맛있게 음식을 먹었을지 만무입니다.

* 16:8 모세가 또 가로되 여호와께서 저녁에는 너희에게 고기를 주어 먹이시고 아침에는 떡으로 배불리시리니 이는 여호와께서 자기를 향하여 너희의 원망하는 그 말을 들으셨음이니라 우리가 누구냐 너희의 원망은 우리를 향하여 함이 아니요 여호와를 향하여 함이로다.

 

1) 양식의 문제가 아닌 믿음의 문제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의 불평을 들어 주셨습니다. 당연히 음식을 요구하는 것의 상황을 인정하신 것이지요. 그러나 그 불평을 하나님에 대한 도전으로 받아드렸습니다. 왜요? 겉으로 보면 음식의 부족으로부터 오는 식량의 위기 같지만, 사실은 하나님에 대한 신뢰 즉 믿음의 위기였기 때문입니다그들은 자신들을 구원해주신 여호와 하나님의 이적을 보고 경험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그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지 못하고 원망과 불평을 하며 배교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출애굽한지 두 달 보름이 지나면서 감격 가운데 나온 그 애급으로 다시 돌아가자고 했던 것입니다. 그것은 음식의 문제가 아니라 믿음의 문제입니다.

 

출애굽 시키신 하나님께서 그들의 육신의 필요를 왜 모르실까요? 당연히 아시고 공급해 주시지 않을까요? 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얻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요? 하나님께서 공급해 주셔야만 살 수 있을 뿐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이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구원해주신 전능하신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지 못하는 문제가 먹는 문제 가운데 있을 수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조금 더 먹기 위하여 하나님께서 원하시지 않는 일들을 우리가 한다면 모든 것을 잃을 수 있음을 알아야 하고 일용할 양식을 얻지 못할 수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2) 일용한 양식의 규칙

긍휼이 많으신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패역하고 비굴한 이스라엘 백성들을 긍휼히 여기셨습니다. 그래서 만나와 메추라기를 보내주셨습니다.

* 16:12-14 내가 이스라엘 자손의 원망함을 들었노라 그들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너희가 해 질 때에는 고기를 먹고 아침에는 떡으로 배부르리니 나는 여호와 너희의 하나님인 줄 알리라 하라 하시니라. 저녁에는 메추라기가 와서 진에 덮이고 아침에는 이슬이 진 사면에 있더니, 그 이슬이 마른 후에 광야 지면에 작고 둥글며 서리같이 세미한 것이 있는지라.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아침에는 만나(manna-what is this?)과 저녁에는 메추라기를 주셨습니다. 이 만나는 깟씨 같고도 희고 맛은 꿀 섞은 과자 같아서(16:31), 다양한 방법으로 음식을 만들어 먹을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만나와 메추라기는 광야 생활 40년 동안 그들의 양식이 되게 하셨습니다.

* 16:35 이스라엘 자손이 사람 사는 땅에 이르기까지 사십 년 동안 만나를 먹되 곧 가나안 지경에 이르기까지 그들이 만나를 먹었더라.

 

문제는 이 만나를 공급해 주시면서 여호와 하나님께서 명하신 규칙입니다.

첫째, 균등과 배려의 원칙

* 16:16-18 여호와께서 이같이 명하시기를 너희 각 사람의 식량대로 이것을 거둘지니 곧 너희 인수대로 매명에 한 오멜씩 취하되 각 사람이 그 장막에 있는 자들을 위하여 취할지니라 하셨느니라. 이스라엘 자손이 그같이 하였더니 그 거둔 것이 많기도 하고 적기도 하나, 오멜로 되어 본즉 많이 거둔 자도 남음이 없고 적게 거둔 자도 부족함이 없이 각기 식량대로 거두었더라.

 

모든 사람들이 각자 정해진 한 호멜(2. 2 l)필요만큼 거둘 수 있었습니다. 혹 어떤 욕심 많은 사람이 많이 먹을 요량으로 많이 모아 장막에 들어와 재어 보면 그 량이 한 호멜에 해당되었습니다. 많이 거둔 자도 적게 거둔 자도 균등하게 먹었던 것입니다.

 

둘째, 신뢰의 원칙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만나의 규칙을 정하여 주셨습니다. 그것은 하루하루 그날의 량을 매일 아침에 거두어 그날 다 먹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안식일 전날에는 이틀 치를 거두어야 했습니다.

* 16:19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기를 아무든지 아침까지 그것을 남겨 두지 말라

* 16:22-23 제 육일에는 각 사람이 갑절의 식물 곧 하나에 두 오멜씩 거둔지라 회중의 모든 두목이 와서 모세에게 고하매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내일은 휴식이니 여호와께 거룩한 안식일이라 너희가 구울 것은 굽고 삶을 것은 삶고 그 나머지는 다 너희를 위하여 아침까지 간수하라. 볼지어다. 여호와가 너희에게 안식일을 줌으로 제육일 에는 이들 양식을 너희에게 주는 것이니 너희는 각기 처소에 있고 제 칠일에는 아무도 그 처소에서 나오지 말지니라.

 

이 두 가지의 명령을 백성들이 온전히 지키지 못하였습니다. 그것은 여호와 하나님에 대한 신뢰의 문제였습니다.

* 16:20 그들이 모세의 말을 청종치 아니하고 더러는 아침까지 두었더니 벌레가 생기고 냄새가 난지라. 모세가 그들에게 노하니라.

* 16:26-28 육일 동안은 너희가 그것을 거두되 제 칠일은 안식일인즉 그날에는 없으리라 하였으나, 제 칠일에 백성 중 더러 가 거두러 나갔다가 얻지 못하니라.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어느 때까지 너희가 내 계명과 내 율법을 지키지 아니하려느냐,

 

이 만나는 그냥 음식이 아니었습니다. 만나는 기적의 음식이었습니다. 한 호멜씩 공급되는 음식이며, 하루가 지나면 자동적으로 썩고 햇빛 아래서는 말라 버리는 성질이 있는 딱딱한 음식이었습니다. 그러나 6일째 아침에 거둔 만나는 제 7일째에는 썩지 않고 음식을 만들어 먹을 수 있는 기적의 음식이었습니다. 심지어 언약궤 안에 둔 만나는 오랜 기간 동안에도 썩지 않고 모세의 언약 돌판과 함께 보관되어 있었습니다.

* 16:24 그들이 모세의 명대로 아침까지 간수하였으나 냄새도 나지 아니하고 벌레도 생기지 아니한지라.

 

셋째, 준비의 원칙

* 16:26 육일 동안은 너희가 그것을 거두되 제 칠일은 안식일인즉 그날에는 없으리라 하였으나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 규칙을 지키지 못했습니다. 균등과 배려의 규칙, 신뢰의 원칙, 준비의 원칙을 다 어겼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 만나를 공급받으며 하나님에 대한 믿음의 훈련을 시키신 것입니다.

* 8:3 너를 낮추시며 너로 주리게 하시며 또 너도 알지 못하며 네 열조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네게 먹이신 것은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줄을 너로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

 

우리 주님께서도 이 양식의 심각성을 아셨습니다. 이미 음식의 문제로 시험하는 사탄의 유혹을 말씀으로 극복하시면서 이 먹는 문제의 심각성에 대하여 승리하셨습니다(4:4). 그리고 우리들에게 주님께서는 일용할 양식의 공급을 위하여 아버지 하나님께 기도할 것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3. 기도해야 할 이유

일용할 양식을 위하여 기도하라는 말씀의 교훈은 무엇일까요? 성도여러분, 그것은 철저하게 하나님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와 순종 그리고 나아가 온전한 의존을 가르치시기 위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늘 양식을 주신 것은 하나님께서 그들의 광야생활을 그저 먹이시기 위함만이 아니었습니다. 그들이 하늘의 양식을 먹고 하나님의 말씀따라 살면서 하늘로부터 오는 영원한 안식에 참여시키시기 위함이었습니다.

 

이는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하루하루 살아갑니다. 특히 이민생활하는 우리들에게는 더더욱 그러합니다. 마치 광야생활을 하는 이스라엘 백성들과 같습니다. 아무런 연고 없이 이국땅에서 생존을 위하여 노심초사 수고하는 이민자들이 믿을 수 있는 곳은 오직 하나님뿐입니다. 절실하게 이것을 느끼며 살아가고 있지 않습니까!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들에게 만나와 메추라기를 주시면서 명하셨던 규칙들은 그들에게 여호와 하나님께서 그들의 공급자이며 보호자이며 인도자인 줄을 알게 하시기 위함이셨습니다.

* 16:12 내가 이스라엘 자손의 원망함을 들었노라 그들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너희가 해 질 때에는 고기를 먹고 아침에는 떡으로 배부르리니 나는 여호와 너희의 하나님인 줄 알리라 하라 하시니라.

 

하이델베르크 신앙고백서 요리문답에서는 다음과 같이 질문하고 답합니다.

* 질문 125/네 번째 간구는 무엇입니까?

/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입니다. 우리의 몸에 필요한 모든 것들을 내려주시며, 그리하여 오직 주님이 모든 좋은 것의 근원임을 깨닫게 하시고, 주님의 복 주심이 없이는 우리의 염려나 노력, 심지어 주님의 선물들조차도 우리에게 아무 유익이 되지 못함을 알게 하옵소서 그러므로 우리로 하여금 어떤 피조물도 의지하지 않고 오직 주님만 신뢰하게 하옵소서

 

결론

영국의 A. B. Simpson 목사님은 이런 예로 설명했습니다. 일용할 양식을 위하여 기도를 하라는 주님의 말씀은 이렇게 이해하면 좋겠다. 부자 아버지가 아들을 위하여 은행에 많은 돈을 예치해 두고 아들에게 필요한 만큼 check를 쓰라고 하는 것이다. 아버지가 능력이 있어 아들에게 평생 쓸 재산을 물려주었으나 그냥 그 모든 것을 다 아들에게 주지 않고 은행에 맡겨 둔 것이다. 그리고 아들에게 필요한 만큼 check를 써서 아버지에게 요청을 하면 아버지는 그 check를 받아 집행하는 것이다. 그날그날 필요한 만큼 요청하는 check! 이것이 성도들에게 일용할 양식을 위하여 구하라는 주님의 가르침이다.”

 

예레미야 선지자의 말씀입니다.

* 17:5-8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무릇 사람을 믿으며 혈육으로 그 권력을 삼고 마음이 여호와에게서 떠난 그 사람은 저주를 받을 것이라/ 그는 사막의 떨기나무 같아서 좋은 일의 오는 것을 보지 못하고 광야 건조한 곳, 건건한 땅, 사람이 거하지 않는 땅에 거하리라/그러나 무릇 여호와를 의지하며 여호와를 의뢰하는 그 사람은 복을 받을 것이라/그는 물가에 심기운 나무가 그 뿌리를 강변에 뻗치고 더위가 올지라도 두려워 아니하며 그 잎이 청청하며 가무는 해에도 걱정이 없고 결실이 그치지 아니함 같으리라.

   

* 6:34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그렇습니다. 우리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필요를 외면하시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일용할 양식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시고 이것을 위하여 기도하기를 원하십니다. 그것은 우리와 관계를 계속하여 맺고 싶어 하시기 때문입니다. 자식이 아버지에게 다가와 요청하는 것을 좋아하듯 우리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자녀들이 온전히 의지하고 신뢰하고 말씀대로 살아가기를 원하십니다. 그래서 우리 주님께서는 바로 그 아버지 하나님께 일용할 양식을 구하라고 가르쳐 주신 것입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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