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상보훈 강해 33 하나님 앞에서의 삶(6) 기도 5 마 6:9-13 2-19-2012

無益박병은목사 | 2012.02.19 21:53 | 조회 18798

계속하여 우리 주님께서 제자들에게 가르쳐 주신 주기도문에 대하여 공부합니다. 주기도문은 크게 세 가지 부분으로 대별 됩니다; 신적 주제에 관한 부분, 인적 주제에 관한 부분, 그리고 기원과 고백의 부분입니다. 그 가운데 먼저 신적 주제에 관한 말씀을 살펴보았습니다.

 

지난 두 시간에 걸쳐 주기도문의 첫 번째 주제인 신적 주제에 대하여 살펴보았습니다. 이 신적 기도에는 세 가지 주제가 있었습니다. 첫째,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옵시며”, 둘째, “나라이 임하옵시며”, 셋째,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입니다.

 

이 부분에 대한 헬라어 원문은 이 세 주제가 동격으로 연결되어 있음을 알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이 세 주제는 서로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으며 매우 논리적임을 알 수 있습니다. 즉 우리 주님께서는 이 기도에서 하나님의 이름의 거룩함과 존귀함을 위하여 하나님의 통치권인 그 나라로 설명하고, 이 하나님의 나라는 하나님의 뜻을 생각하면서 기도할 것을 교훈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시간 살피게 되는 세 번째 기도는 두 번째 기도의 논리적 결과입니다. “하나님의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기를구하라는 이 기도는 하늘에서 행사되는 하나님의 뜻이 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기를 원하라는 것이다. 즉 하나님의 이름과 나라와 뜻이 하나로 연결된 것임을 알고 하나님의 뜻대로 다스려 지는 그 하나님의 나라가 인간들 속에 온전히 이루어지기를 기도하라는 가르침입니다.

 

하이델베르크 신앙고백 문답 제 134문은 이 부분에 관한 질문과 답을 다음과 같이 제시하고 있습니다.

* 질문 124/ 세 번째 간구는 무엇입니까?

/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 지이다입니다. 이 기도는 우리와 모든 사람이 자기의 의지를 버리고 오직 홀로 선하신 하나님의 뜻에 어떠한 불평도 없이 순종하기를 기도하는 것입니다. 즉 우리 모두가 마치 하늘에서 천사들이 각자의 임무를 수행하듯이 자기의 직분과 소명을 통해서 주어진 일을 기꺼이 그리고 성실하게 감당하기를 기도하는 것입니다.

 

이 문답을 살피며 세 번째 기도에 대하여 공부합니다. 

 

1. 기도의 내용

우선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에서 한글 번역에서는 그냥 이라고 되어있는 데 원문과 영어 번역에서는 당신의 (your will) 이라고 되어 있음을 알게 됩니다. 이는 앞의 기도에서 살폈듯이 하나님의 이름, 하나님의 나라이듯이 여기서도 역시 하나님의 뜻입니다. 즉 나의 뜻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의미합니다.

 

우선 이 기도의 순서에 대하여 유의하게 합니다. 즉 하늘에서의 뜻 먼저이고 땅에서 뜻이 나중입니다. 우리는 이 땅에서 먼저 뜻을 세우고 나중에 그에 대한 하나님의 뜻을 묻는 것은 일반입니다. 그러나 우리 주님께서는 하나님의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짐을 먼저 고하고 나중에 그 뜻이 이 땅에서 이루어지기를 구하라는 가르쳐 주셨습니다.

 

이는 하늘에서는 당연히 하나님의 뜻이 시행되고 완성된다는 점을 믿고 땅에서도 그 뜻이 온전히 이루어지도록 구하라는 의미인 줄 압니다. 그렇게 기도하는 이유는 하늘에서는 그 어떤 반대 세력도 없이 완벽한 하나님의 통치권이 행사되지만, 이 땅에서는 죄악의 세력이 관여하여 하나님의 뜻이 실현되는 게 방해가 되기 때문입니다. 특별히 우리의 삶속에는 인간의 연약함과 간교함이 사탄의 유혹에 빠져 하나님의 뜻을 알려고도 하지 않고 알더라도 거역하는 일이 다반사로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은 자신들의 삶속에서 하나님의 뜻이 구체적으로 이루어지기를 구하도록 기도하라는 가르침입니다.

 

흔히 우리는 먼저 내 뜻을 정해 놓고 그 뜻에 하나님께서 맞추어 달라고 하는 기도를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미리 자신의 목표를 정합니다. 그리고 그 목표를 이루어 달라고 졸라 댑니다. 예를 들면, 무엇이 되겠다. 누구와 결혼하겠다. 어디를 가겠다. 무엇을 하겠다. 등등 먼저 자신의 바람과 소망을 정합니다. 그리고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한 방법을 하나님께 아뢰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봅시다. LA를 가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가야지! 하고 목표를 정한 다음에 어떻게 갈 것을 기도합니다. 차로, 비행기로, 기차로, 등등 가는 방법만을 하나님께서 구하는 것입니다. 누구를 만났는데, 아주 맘에 들었습니다. 그래서 기도합니다. 이 여인과, 이 남자와 결혼하게 해 주세요! 들어 보니까 어떤 직업이 아주 돈을 많이 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 직업을 얻기 위해 노력을 하기로 결심하고 이루어 달라고 기도합니다.

 

성도여러분, 그러나 이러한 기도의 방식은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주님께서 가르쳐 주시는 기도는 근본적인 문제 즉 왜 가는지 그 목적과 목표까지도 하나님의 뜻을 물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2. 하나님의 뜻에 대한 예수님의 가르침

그러면, 주님께서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기를 구하라는 말씀은 무엇을 가르치시는 것일까요?

 

예수님의 사역을 통하여 이 점을 생각해 봅시다. 요한복음 4장에서 주님은 수가성 여인을 우물가에서 만나시며 대화하시는 장면을 볼 수 있습니다. 이는 당시 풍습으로는 금지된 것입니다. 그래서 제자들은 예수님의 이러한 행위에 의아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목적이 있으셨습니다.

* 4:27 이때에 제자들이 돌아와서 예수께서 여자와 말씀하시는 것을 이상히 여겼으나 무엇을 구하시나이까 어찌하여 그와 말씀하시나이까 묻는 자가 없더라.

 

장면은 바뀌어 예수님과 대화를 마친 여인은 요 4:28이하에서 보니까 동네 들어가서 부끄러운 줄도 모른 채 예수님을 전하였습니다.

* 4: 28-30“여자가 물동이를 버려두고 동네로 들어가서 사람들에게 이르되 내가 행한 모든 일을 내게 말한 사람을 와서 보라 이는 그리스도가 아니냐 하니 그들이 동네에서 나와 예수께로 오더라.

그러는 사이 제자들은 예수님께 구하여온 식사를 할 것을 권합니다. 그때 주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답하십니다.

* 4:32, 34 이르시되 내게는 너희가 알지 못하는 먹을 양식이 있느니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의 양식은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며 그의 일을 온전히 이루는 이것이니라.

 

예수님의 양식은 먹는 양식이 아니었습니다. 예수님의 양식은 죄인을 구원하시는 사역이었고 또한 그것이 하나님께서 자기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임을 확신하고 계셨습니다. 여기서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은 하나님께서는 궁극적이고 포괄적인 뜻이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것은 우리가 단지 먹고 마시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죄인 된 영혼을 구원하시는 것이 하나님의 목적입니다.

 

구약 시대는 죄를 사하는 방법으로 제사제도를 이용했습니다. 그러나 그 제사는 죄를 생각하게 하고 또 죄를 짓게 합니다. 그러나 신약에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완성하신 십자가 사역은 그 죄를 완벽하게 없애시는 일을 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히브리 기자는 다음과 같이 요약하여 설명합니다.

* 10:11-14 제사장마다 매일 서서 섬기며 자주 같은 제사를 드리되 이 제사는 언제나 죄를 없게 하지 못하거니와, 오직 그리스도는 죄를 위하여 한 영원한 제사를 드리시고 하나님 우편에 앉으사, 그 후에 자기 원수들을 자기 발등상이 되게 하실 때까지 기다리시나니, 그가 거룩하게 된 자들을 한 번의 제사로 영원히 온전하게 하셨느니라.

 

우리 주님은 이 구속의 사역을 위하여 이 땅에 오셔서 대속사역을 완성하셨습니다. 그렇게 하실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자기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을 확신하게 아셨기 때문입니다. 히브리 기자는 주님의 대속의 사역이 시편 40편의 예언의 말씀을 확신하셨기 때문이라고 설명합니다.

* 시편 40:6-8 주께서 내 귀를 통하여 내게 들려주시기를 제사와 예물을 기뻐하지 아니하시며 번제와 속죄제를 요구하지 아니하신다 하신지라. 그 때에 내가 말하기를 내가 왔나이다. 나를 가리켜 기록한 것이 두루마리 책에 있나이다.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의 뜻 행하기를 즐기오니 주의 법이 나의 심중에 있나이다. 하였나이다.

 

그래서 주님께서는 자신의 존재와 사역을 분명하게 아셨고 또한 그 사역을 완수하셨던 것입니다. 주님은 복음서 곳곳에서 인자의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고 오히려 섬기려 하고 많은사람의 대속물로 죽으러 오셨다고 하셨습니다, 또한 의사를 필요로 하는 곳은 건강한 사람에게가 아니라 병든 자에게 라고 하시며 자신의 임무를 확실하게 전하셨습니다. 여기서 우리가 새삼스럽게 알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이름이 거룩하게 되는 것도 주님의 대속 사역을 통하여 이루어지고, 하나님의 나라가 세워지는 것도 예수님의 공생애 가운데 가르치고 행하심으로 증명하시고, 하나님의 뜻을 드러내시는 것도 자신의 십자가 사역으로 완성하셨다는 것입니다.

흔히 어떻게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냐고 질문합니다. 그러나 주님의 예에서 알 수 있듯이 주님께서 터득하시고 적용하시며 활용하신 하나님의 뜻은 다음과 같습니다. 즉 자신에게 주신 말씀을 인식하시고 그 말씀의 원리와 의미를 자신에게 적용하여 사역하신 것이라 하겠습니다.

 

이 점에서 하나님의 뜻이라는 것은 전체적이고 포괄적이라고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뜻은 우리의 삶 속에서 아주 구체적이고 세밀하게 말씀하실 수는 있겠지만, 사실은 그렇게 알리시기 보다는 구원을 이루어 가시는 과정 속에서 포괄적이고 전체적인 방향에서 인도해 주신다는 점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그리하여 나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 즉 구원을 목표로 삼고 그 목표를 이루어 가기 위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분별하여 그 뜻이 이루어지도록 기도하여서 지혜와 용기와 추진력을 갖고 확신 있게 하나님을 믿고 나아가는 것입니다.

* 12:2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3. 하나님의 뜻과 성도의 삶

하나님의 뜻이 이 땅에서 이루어지기를기도하는 것은 구체적으로 나의 삶 속에서 나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 온전히 실현되기를 기도하라는 말씀입니다. 앞에서 지적했듯이 성도들이 기도하면서 흔히 저지르는 실수는 내 목표를 미리 정해 놓고 그 뜻에 하나님께서 따라주시기를 기도하는 것이 태반이다

 

하나님의 뜻은 구체적이기 보다는 개괄적이고 포괄적이라 하겠습니다. 그러나 원칙이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의 원리와 원칙입니다. 예를 들어 보면, 결혼에 있어서 원칙이 있습니다. 그 예를 아브라함이 이삭의 아내를 구할 때를 생각해 보면 잘 알 수 있습니다.

* 24:3-7 내가 너에게 하늘의 하나님, 땅의 하나님이신 여호와를 가리켜 맹세하게 하노니 너는 내가 거주하는 이 지방 가나안 족속의 딸 중에서 내 아들을 위하여 아내를 택하지 말고, 내 고향 내 족속에게로 가서 내 아들 이삭을 위하여 아내를 택하라. ---하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나를 내 아버지의 집과 내 고향 땅에서 떠나게 하시고 내게 말씀하시며 내게 맹세하여 이르시기를 이 땅을 네 씨에게 주리라 하셨으니 그가 그 사자를 너보다 앞서 보내 실지라. 네가 거기서 내 아들을 위하여 아내를 택할지니라.

 

아브라함은 자신의 일생에 있어서 하나님께서 인도해 주시고 함께 해 주신 바를 생각하고 이러한 원칙을 정하고 이삭의 아내, 며느리를 구하는 원칙으로 삼았던 것입니다.

 

성도여러분, 연약한 우리 인간은 상황 속에서 얼마든지 흔들릴 수 있음을 알고 순간순간 조심하며 하나님께서 궁극적으로 우리의 구원을 이루시기 위한 원칙과 목표를 잊지 말아야 합니다. 그 원칙은 이미 말씀 속에서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 “네 이웃을 사랑하기를 네 몸과 같이 하라!” “너의 구원을 두렵고 떨림으로 이루라!” 등등 원칙적인 원리를 제시해 주셨습니다.

 

여러분들은 민수기 22-24장에 걸쳐 기록되어 있는 발람선지자의 기사를 기억하실 것입니다. 발람 선지자는 이스라엘을 향한 하나님의 뜻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모압왕 발락 왕이 제시하는 물질과 명예의 유혹을 못 이겨 자신의 성공과 번영을 위하여 발락에게 이용당하다가 망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세상의 유혹 가운데 빠져 하나님의 뜻이라고 하면서 세상에 빠져 허우적대며 혼란스럽게 신앙생활 하는 것은 이제 종식 돼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져 감을 믿고 그 선하신 뜻이 현재의 나의 삶 속에서 완벽하게 이루어주시기를 기도하면서 그 원칙을 믿고 확신가운데 나아가야 하겠습니다.

 

4. 하나님의 뜻을 실천하는 방안들

그러기 위해서는 다음 몇 가지 원리를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첫째, 원칙은 이미 말씀으로 주어졌다.

그런데 주의 말씀이 발에 등이 되고 길의 빛이 됨을 확신하고 가려는 자는 이미 그 앞절 104절에서 말씀하는 바와 같이 말씀을 통하여 명철하여져서 세상의 거짓을 알고 거부하는 자라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이는 세상의 거짓을 알면서도 그저 주의 말씀이 등이요 빛이라고 만 말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 119:105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 119:104 주의 법도들로 말미암아 내가 명철하게 되었으므로 모든 거짓 행위를 미워하나이다.

 

둘째, 이 말씀은 교회를 통하여 제시하신다.

하나님께서는 구원의 전반적인 말씀사역을 교회에게 맡기셨습니다. 이 점을 잊지 말고 교회 중심의 생활을 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 3:10-12 이는 이제 교회로 말미암아 하늘에 있는 통치자들과 권세들에게 하나님의 각종 지혜를 알게 하려 하심이니, 곧 영원부터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예정하신 뜻대로 하신 것이라. 우리가 그 안에서 그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담대함과 확신을 가지고 하나님께 나아감을 얻느니라.

 

셋째, 모든 사안은 우리의 구원의 문제와 직결됨을 잊지 말라.

 

넷째, 순종에는 고난이 있음을 각오하라

하나님의 뜻은 하늘에서 이루어져 땅으로 임하는 것이 순서이지 그 반대의 경우로 진행되는 지 않습니다. 그러기에 온 세상에 대한 하나님의 뜻을 먼저 찾고 그 안에서 삶 속에 기대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찾아 나아가야 할 것입니다. 그 반대의 방법은 신자가 추구할 방법이 아닙니다.

 

우리 예수님께서는 십자가를 지시는 것이 하나님의 뜻인 줄 아시고 끝까지 기도하시며 그 하나님의 뜻을 당신이 이 땅에서 살아가시며 이루셨습니다. 즉 기도로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시어 고난을 받으시며 완수하신 것입니다.

* 5:7 그는 육체에 계실 때에 자기를 죽음에서 능히 구원하실 이에게 심한 통곡과 눈물로 간구와 소원을 올렸고 그의 경건하심으로 말미암아 들으심을 얻었느니라.

* 22:42 가라사대 아버지여 만일 아버지의 뜻이어 든 이 잔을 내게서 옮기시옵소서. 그러나 내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

 

흔히 내가 성공해야 하나님께 영광이 될 거라고 믿는 것은 착각입니다. 흔히 나중에 세상 적으로 성공해서 예수를 믿고 교회에 나오겠다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이러한 모습은 하나님의 뜻을 곡해한 것이다

 

결론,

우리는 하늘에서 이루신 하나님의 뜻이 이 땅에서 이루어지기를 기도하면서 감당해야 할 주요한 자세는 다음과 같습니다. 하늘에서 이루어진 하나님의 뜻은 유일하게 선하고 완벽하시기에 나를 향하신 말씀 속에서 그 뜻을 깨닫고 현실에서 불평하지 말고 적극 적으로 지혜와 인내로 그 뜻에 순종하려고 노력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마음으로 자기에게 주어진 소임을 다하시기 바랍니다.

 

* 2:4-5 각각 자기 일을 돌볼뿐더러 또한 각각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보아 나의 기쁨을 충만하게 하라.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아멘

twitter facebook me2day 요즘
493개(25/25페이지)
2012년 설교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 부활의 증언자 누가복음 24:36-48 4-8-2012 無益박병은목사 21412 2012.04.08 10:35
12 나의 언약으로 인하여 슥 9:9-12 4-1-2012 無益박병은목사 21244 2012.04.01 21:13
11 산상보훈 강해 36 하나님 앞에서의 삶(9): 기도 8 마 6:9-13 無益박병은목사 19069 2012.03.26 00:04
10 산상보훈 강해 35 하나님 앞에서의 삶(8): 기도 7 마 6:9-13 無益박병은목사 18751 2012.03.04 17:29
9 산상보훈 강해 34 하나님 앞에서의 삶(7) 기도 6 마 6:9-13 2 無益박병은목사 18986 2012.02.26 23:10
>> 산상보훈 강해 33 하나님 앞에서의 삶(6) 기도 5 마 6:9-13 2 無益박병은목사 18799 2012.02.19 21:53
7 산상보훈 강해 32 하나님 앞에서의 삶(5) 기도 4 마 6:9-13 2 無益박병은목사 18846 2012.02.13 12:07
6 산상보훈 강해 31 하나님 앞에서의 삶(4) 기도 3 마 6:9-13 無益박병은목사 18556 2012.02.05 23:58
5 산상보훈 강해 30 하나님 앞에서의 삶(3) 기도 2 마 6:5-9a 1 無益박병은목사 20155 2012.01.29 18:20
4 산상보훈 강해 29 하나님 앞에서의 삶(2) 기도 1 마 6:5-8 1- 無益박병은목사 19615 2012.01.22 23:38
3 산상보훈 강해 28 하나님 앞에서의 삶(1): 구제 마 6:1-4 1-1 관리자 19113 2012.01.15 22:37
2 산상보훈 강해 27 아비를 닮은 자녀입니까? 마 5:46-48 Jan 8 無益 박병은목사 19480 2012.01.09 12:23
1 새해에 갖는 마음과 각오 렘 29:11-14 Jan 1 2012 無益 박병은목사 21313 2012.01.04 1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