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94> 하나님의 구원 방식 롬 8:3~4 1-24-2021

無益박병은목사 | 2021.01.24 22:06 | 조회 1014

* 제목: 하나님의 구원 방식 * 본문: 로마서(Rom) 8:3~4 Jan. 24, 2021

 

흔히 말하는 구원이란 어떤 의미일까요? 국어사전을 보니까, ‘곤란한 처지에 놓인 사람을 건져냄이라고 설명합니다. , 구원이란 치명적인 상황에서 벗어나는 것, 억압과 제한으로 절망적인 상황에서 벗어나 자유를 얻게 되는 것이라 하겠습니다. 그런데 같은 국어사전에서 이어서 부언하기를 특히 죄로 인하여 사망과 지옥에 처해 있는 자를 천국으로 인도하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흥미로웠습니다. 이유는 구원이란 특히 영적 개념 차원에서 사용되는 말로 보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 시간 사도 바울이 설명하는 구원의 의미와 차원을 심층적으로 살펴보도록 합니다.

 

1. 이중 구원에 대한 인식과 이해 그리고 인정

 

성경에서는 구원은 반드시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 즉 믿음으로 예수와 연합된 자에게만 주어지는 것으로 그에겐 정죄와 심판에서 벗어나 구해지는 것(delivery)이라 규정합니다. 바울은 이 구원의 진리를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8:1~2)”고 합니다.

 

이 말씀에서 보듯이, 이 구원을 이루는 주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예수의 영이십니다. 이 예수의 영은 성령이십니다. 이 예수의 영께서 우리에게 칭의를 얻게 하시고 나아가 성화에 이르도록 이끄시는 주체이십니다. 성화는 칭의의 결과로 이루어지는 구원의 한 여정입니다. 핵심적인 진리는 구원을 믿는 성도는 반드시 이 구원을 이루어 가시는 성령께서 칭의로 시작하여 성화를 거쳐 영화에 이르기까지 온전하고 완전하게 이루어 가신다는 믿음을 가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1~2절 말씀을 중심으로 이 중적인 차원의 구원으로 설명하고 있음을 정리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성도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죄의 세력에서 해방되었기 때문에 더는 정죄를 받지 않고 의롭다 하심을 얻는다는 사실을 알고 믿는 자이다.” 이는 구원을 이중적 차원에서 설명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먼저는 죄의 세력에서 해방 차원이고, 다음은 정죄에서 벗어나 의롭다고 선언되는 차원입니다. 이 점을 이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문제는 이 이중적인 구원이 어떻게 성도에게 유효하게 되는가 하는 점입니다. 이에 대하여 본문 3~4절에서 답합니다.

* 8:3~4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로 말미암아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육신을 따르지 않고 그 영을 따라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가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이 말씀은 성도에게 적용되는 구원의 범위와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구원의 범위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에게만 주어지는 것으로 그에게만 정죄가 없고 속박이 제거되는 것입니다. 구원의 방법은 하나님의 주도적인 섭리 가운데서 이루어집니다. 이는 인간이 연약하여 도저히 율법의 요구를 충족시킬 능력이 전혀 없음을 뜻합니다. 인간 스스로가 자기를 구원할 수 있는 능력이 전혀 없음을 의미합니다. 이를 전적 타락으로 인한 전적 무능력(total inability by total depravity)’이라 규정하겠습니다. 인류 조상의 타락으로 모든 인간에게 선고된 하나님의 공의로우신 심판의 결과입니다.

 

2. 율법의 무력함

 

문제는 이런 운명에 처한 인간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창조주 하나님께서 세우신 구원의 도리입니다. 그것을 본문에서 밝히고 있습니다. 바울은 연약한 육신이 할 수 없는 율법의 요구가 있었는데 인간은 그 율법의 요구를 무력화했다고 설명합니다. 이것은 율법을 하나님께서 주신 이유가 무엇이었으며 그 율법이 어떤 기능과 목적으로 주신 것인가를 생각하게 합니다. 하나님은 이 율법을 주시면서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그것은 구별된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도록 하시기 위한 목적이었습니다.

* 11:45 나는 너희의 하나님이 되려고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여호와라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바울은 이미 이 점에 대하여 3장에서 설명한 바가 있습니다. 그는 율법이 목적한 바가 거부되고 오히려 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에게 온 세상이 하나님의 심판 아래에 있음을 알도록 하시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3:19~20 우리가 알거니와 무릇 율법이 말하는 바는 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에게 말하는 것이니 이는 모든 입을 막고 온 세상으로 하나님의 심판 아래에 있게 하려 함이라.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니라.

 

그래서 바울은 이를 율법의 무력함이라고 말했습니다(3). 그것은 율법 자체의 결함이 있어서가 아니라 그 율법을 온전히 준수하지 못하는 인간의 연약함 때문입니다. 강력한 율법의 요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인간은 그 강력한 율법을 지킬 수 없었기에 그 강력한 율법이 무력화가 되었습니다. 모세를 통하여 시내산에서 주신 그 율법을 유대인은 당연히 지켜야 하고 그것은 언약 백성의 위신과 특권을 누리게 되는 유일한 요소였습니다. 모세는 이 점을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습니다.

* 4:5~7 내가 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대로 규례와 법도를 너희에게 가르쳤나니 이는 너희가 들어가서 기업으로 차지할 땅에서 그대로 행하게 하려 함인즉, 너희는 지켜 행하라. 이것이 여러 민족 앞에서 너희의 지혜요 너희의 지식이라. 그들이 이 모든 규례를 듣고 이르기를 이 큰 나라 사람은 과연 지혜와 지식이 있는 백성이로다 하리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가 그에게 기도할 때마다 우리에게 가까이하심과 같이 그 신이 가까이함을 얻은 큰 나라가 어디 있느냐.

 

이렇게 하나님의 언약 백성은 그 ()법을 온전히 지키지 못했습니다. 이유가 무엇이었을까요? 바울이 지적한 이유는 죄로 인하여 부패한 연약함 때문입니다(3). 그 결과 어떻게 되었습니까? 인간의 연약성은 율법을 어겼고 그 결과 인간은 구원을 얻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당연히 그들은 의롭지 못하고 불의한 자로 판정이 나서 온전한 구원에 이르지 못하게 된 것입니다. 이 모두가 율법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지키지 못하여 이루지 못한 것이며 그 구원에서 배제될 수밖에 없는 운명적 처지에 놓인 인간임을 밝히고 있습니다.

 

이 상황을 타파하고 구원 문제를 해결해 주신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과연 하나님께서 이를 이루시기 위해 하신 일이 무엇일까요?

* 3:16~17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사도 바울은 이 모든 과정을 본문에서 지적합니다.

* 8:3~4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로 말미암아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육신을 따르지 않고 그 영을 따라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가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3.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방식

 

이 말씀에서 보듯이 하나님께서 취하신 구원의 방식은 두 가지입니다. 먼저 아들을 통하여그리고 그의 영을 통하여입니다. 3절 말씀을 다시 보시겠습니다. 이 시간에는 아들을 통하여 nbh구원하시는 방식을 살피고 다음 시간에 그의 영을 통하여 구원하시는 방식을 살피도록 합니다.

 

* 8:3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로 말미암아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율법의 요구를 충족시키지 못하여 멸망에 빠진 인간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하나님께서 취하신 첫째 방식은 바로 당신의 아들을 이 땅에 보내시는 것입니다. 어떤 아들입니까? 어떤 모습의 아들입니까?

 

1) 아들을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심.

여기서 주목해야 할 표현이 있습니다.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셨다.”입니다. 세 가지를 짚고 넘어가야겠습니다.

 

첫째, 예수의 무죄성(The infallibility of Jesus).

그는 죄가 없으신 분이십니다. 히브리서 기자는 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의 연약함을 동정하지 못하실 이가 아니요, 모든 일에 우리와 똑같이 시험을 받으신 이로되 죄는 없으시니라(4:15).”

 

둘째, 도성인신(道成人身, incarnation)의 예수.

예수의 탄생 이야기는 이 점을 분명하게 보여줍니다(1:18~25; 2:1~7). 예수는 우리와 같은 육신을 입으신 신생아(infant)로 이 세상에 탄생하셨습니다. 육신의 모양이 아니라 실제로 육신의 몸으로 이 땅에 오셨습니다. 사도 요한은 이렇게 묘사했습니다.

* 1: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믿으시는 대로, 예수의 육체는 죄가 없으신 실체였던 것입니다. 이는 삼위일체 하나님의 신비입니다. 아버지 하나님께서 아들 하나님을 이 세상에 보내셨는데, 신의 모양이 아니라, '죄 있는 육신의 모양(in the likeness of sinful flesh)'으로 보내셨으나 그는 '죄가 없으신 분(the innocent)'이셨습니다. 그래서 히브리서 기자는 두 번씩이나 결론적인 표현으로, “그러므로 우리에게 큰 대제사장이 계시니 승천하신 이 곧 하나님의 아들 예수시라 우리가 믿는 도리를 굳게 잡을지어다(4:14)! 그러므로 우리는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4:16)“라고 강력하게 권고했던 것입니다.

 

셋째, 죄의 문제를 해결하심

바울은 죄로 인하여아들을 보내셨다고 강조합니다. 여기 "보내다(pempo)"는 말은 의도를 가지고 보냈다는 뜻이 있습니다. 즉 하나님께서 죄의 문제를 확실히 해결하시기 위하여 아들을 이 땅에 보내신 것입니다. 실제로 우리 주께서는 이 점을 분명히 하시며 자신이 이 땅에 오신 목적을 밝히셨습니다.

* 20:28(10:45)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For even the Son of Man did not come to be served, but to serve, and to give his life as a ransom for many."

 

여기서 말하는 대속물(ransom)이란, ‘죄의 대가에 상당한 제물로,” 한 영어 번역(NIV)에서는 속죄 제물(as a sin offering)’로 번역하였습니다. 즉 예수께서는 이 세상을 속하시기 위하여 죽기 위해 오셨던 것입니다. 이것이 그가 이 땅에 오신 목적입니다. 사람이 모두 죽는 것은 기정사실이지만, 원 세상에, 다른 사람을 위하여 죽어주기 위하여 이 세상에 태어나는 사람이 있을까요? 바울은 이 점을 지적하며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아들을 보내신 하나님의 깊은 사랑을 강조하였습니다.

* 5:7~8 의인을 위하여 죽는 자가 쉽지 않고 선인을 위하여 용감히 죽는 자가 혹 있거니와,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예수께서는 저와 여러분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친히 십자가에 자신의 죄 없는 육신을 내어주셔서 십자가에서 나의 죄의 값을 치르시고 처형되셨습니다. 이렇게 하나님은 우리의 죄를 그에게 전가하셔서 그를 십자가에서 처형하신 것입니다. 그것은 나의 죄 때문에 벌어진 일이었습니다.

 

넷째, 아들을 보내신 목적

그러면,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신 이유가 무엇일까요? 사도 바울은 그이 서신에서 세 가지 목적이 있음을 밝히고 있습니다.

a. 우리를 하나님과 화목 시키시기 위함 (2:14; 1:22a)

* 2:14 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원수 된 것 곧 중간에 막힌 담을 자기 육체로 허시고

 

b. 우리를 하나님 앞에 인도하기 위함

* 벧전 3:18 그리스도께서도 단번에 죄를 위하여 죽으사 의인으로서 불의한 자를 대신하셨으니 이는 우리를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려 하심이라 육체로는 죽임을 당하시고 영으로는 살리심을 받으셨으니

 

c. 우리를 하나님 앞에 세우시기 위함

* 1:22 이제는 그의 육체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화목하게 하사 너희를 거룩하고 흠 없고 책망할 것이 없는 자로 그 앞에 세우고자 하셨으니

 

결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은 당신의 사랑하는 아들을 이 땅에 보내셨습니다. 그것은 오직 하나의 목적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단순히 우리에게 죄가 없다고 하시며 의로운 자로 만드시기 위함이 아닙니다. 놀랍게도 4절의 말씀과 같이 그 목적은 다름 아닌 율법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함입니다.

* 8:4 육신을 따르지 않고 그 영을 따라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가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이 놀라운 하나님의 사랑과 긍휼하심 그리고 목적하심을 깊이 인식하시기 바랍니다. 그것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을 통하여 이루시려는 깊은 하나님의 섭리하심이고 구원하시는 방식이었습니다. 그것은 결국 인간을 구원하시려 주신 율법의 요구 즉 거룩한 하나님의 백성으로 사는 삶을 살도록 하시려는 하나님께서 시행하시는 불변의 구원 원리입니다.

 

다음 시간에 깊이 이 부분을 살피도록 하겠습니다.

 

<기도드리겠습니다>

지금도 살아계시며 구원의 역사를 이루어 가시는 하나님 아버지, 죄로 인하여 영원히 사망의 권세에 사로잡혀 있는 저희를 구원하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사랑하는 독생자 예수를 십자가에서 죽게 하시어 우리의 죄를 사해 주시며 구원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이 놀라운 구원의 진리를 믿도록 성령으로 역사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이 놀라운 구원의 진리를 깊이 살피게 하시옵고 확신하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주, 나의 하나님으로 고백하게 하옵소서. 주 예수 거룩하신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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