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께서 내 곁에 계시기에 디모데후서 4:7-18 6-4-2017

無益박병은목사 | 2017.06.04 23:06 | 조회 14257

* 제목/ 주께서 내 곁에 계시기에 * 본문/ 딤후 4:7-18 6-4-2017

 

저는 연로한 성도들이 적지 않기에 항상 말씀을 전하면서 어떻게 하면 그 분들께서 이 말씀을 잘 이해하고 받아드릴 수 있을까 하는 마음으로 강단에 섭니다. 그동안 강해 설교를 하므로 기회가 없었는데 이렇게 모처럼 연로하신 성도님들을 중점 대상으로 하여 말씀을 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최근에 미국에서 화제의 책들이 많은 가운데 오늘의 설교와 관련된 두 권이 있습니다. 하나는 “When Breath becomes air(숨결이 바람될 때, by Paul Kalanith)"란 이름으로 출판된 것이며, 다른 하나는 남가주 감리교 목사인 John Fanestil“Mrs. Hunter’s Happy Death; lessons on living from people preparing to die(헌터 부인의 행복한 죽음; 죽음을 준비하는 사람들로부터 살아있는 교훈들)“이란 책입니다. 이 책은 설교 마지막에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숨결이 바람 될 때란 책은 36살을 살고 간 한 젊은 신경외과 의사가 남긴 2년간의 투병기록입니다. 그는 전문의를 앞둔 신경외과 레지던트 마지막 해. 하루 14시간 씩 이어지는 혹독한 수련 생활 끝에 원하는 삶이 손에 잡힐 것 같던 바로 그때 맞닥뜨린 폐암 4기 판정을 받았습니다. 급격하게 암이 악화되어 만삭의 아내 곁에서 사경을 헤매다 결국 딸 Elizabeth Acadia가 태어난 지 8개월 후 그는 사랑하는 가족의 품에서 숨을 거두었습니다. 이 책의 에필로그는 20153월 폴 칼라니티가 사망한 후, 그가 미처 완성하지 못한 부분을 아내 루시(Lucy)가 직접 집필한 것입니다.

 

숨결이 바람 될 때의 저자는 신경외과 의사로서 치명적인 뇌 손상 환자들을 치료하며 죽음과 싸우던 저자가 자신도 폐암 말기 판정을 받고 죽음을 마주하게 된 마지막 2년의 기록을 담아 20141뉴욕타임스에 기고한 칼럼 시간은 얼마나 남았는가에서 엄청난 반향을 일으켰습니다. 그는 죽음을 선고받았지만 정확히 언제 죽을지는 모르는 불치병 환자의 딜레마를 절실히 표현했습니다. 죽음을 향해 육체가 무너져 가는 순간에도 미래를 빼앗기지 않을 확실한 희망을 잃지 않았던 그는 이 책에 죽어가는 대신 살아가는 것을 선택한 고뇌와 결단, 삶과 죽음, 의미에 대한 성찰, 숨이 다한 후에도 지속되는 사랑과 가치를 전하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 한 구절 소개합니다. “죽음은 고통스러운 것이지만, 그것도 우리의 인생 속에 한 과정으로 받아드려야 한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 인생은 이 땅에 태어난 것 같이 언젠가 이 땅을 떠날 것입니다. 올 때는 차례로 오지만 갈 때에는 온 순서는 의미가 없습니다. 갈 때가 되면 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죽음은 예외 없이 다가오는 것이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은 그 엄연한 사실 앞에서 예외적이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일은 없습니다. 반드시 나에게도 다가오는 사실이고 현실입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그것은 점점 나에게로 다가오고 있고 그 시간은 단축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이 엄연한 현실이며 사실인 죽음을 맞을 준비가 잘 되어있습니까? 어떻게 하면 우리 모두가 죽음을 외면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대처하며 준비할 수 있을까요?

 

여기 또 죽음을 앞둔 한 사람이 있습니다. 그는 바울이라는 예수 그리스도의 위대한 종입니다. 우리는 로마 감옥에 갇혀 죽음을 남겨둔 순간 믿음의 아들 디모데에게 보내는 편지의 마지막 부분에서 마지막으로 남긴 유언과 같은 교훈을 찾아 볼 수 있습니다.

 

전제와 같이 내가 벌써 부어지고 나의 떠날 시각이 가까웠도다.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며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 도니라. 너는 어서 속히 내게로 오라. 데마는 이 세상을 사랑하여 나를 버리고 데살로니가로 갔고, 그레스게는 갈라디아로, 디도는 달마디아로 갔고 누가만 나와 함께 있느니라. 네가 올 때에 마가를 데리고 오라 그가 나의 일에 유익하니라. 두기고는 에베소로 보내었노라. 네가 올 때에 내가 드로아 가보의 집에 둔 겉옷을 가지고 오고 또 책은 특별히 가죽 종이에 쓴 것을 가져오라. 구리 세공업자 알렉산더가 내게 해를 많이 입혔으매 주께서 그 행한 대로 그에게 갚으시리니, 너도 그를 주의하라. 그가 우리말을 심히 대적하였느니라. 내가 처음 변명할 때에 나와 함께 한 자가 하나도 없고 다 나를 버렸으나 그들에게 허물을 돌리지 않기를 원하노라. 주께서 내 곁에 서서 나에게 힘을 주심은 나로 말미암아 선포된 말씀이 온전히 전파되어 모든 이방인이 듣게 하려 하심이니 내가 사자의 입에서 건짐을 받았느니라. 주께서 나를 모든 악한 일에서 건져내시고 또 그의 천국에 들어가도록 구원하시리니 그에게 영광이 세세무궁토록 있을지어다. 아멘.” (딤후 4: 6-18)

 

우리는 이 말씀에서 놀라운 몇 가지 교훈을 얻게 됩니다.

 

1. 자신의 임종을 짐작하고 준비하며 각오를 다짐합니다.

 

적지 않은 사람들이 앞에서 말씀 드린 바와 같이 죽음을 준비하지 못하고 살아갑니다. 영원무궁토록 자신은 살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죽음은 누구에게나 오는 필연적인 일상입니다. 바울은 이 사실을 깊이 인식하고 있었고 이제 그 죽음이 시시각각 자신에게 다가오고 있음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디모데에게 말합니다. “전제와 같이 내가 벌써 부어지고 나의 떠날 시각이 가까웠도다.”(6)

 

여기서의 전제(全祭, spendomai, drink offering)란 자신의 몸 전체가 제사물이 되어 순교 당하게 될 것을 의미합니다. 당시의 이러한 죽음은 참으로 잔인한 죽음입니다. 수많은 군중들 앞에서 장작더미 불 위에 놓여 져 죽기도 하고, 맹수에게 찢겨 죽기도 하고, 십자가 사형 틀에 매여 높이 들려진 가운데 수일 동안을 태양빛 아래서 말라가는 고통 가운데 죽기도 했습니다.

 

기록에 의하면 사도바울은 1차 수감 시엔 A.D.603월에 Appia 가도를 따라 로마에 들어가서, Mamertinum이라는 감옥에 수감되고 A.D. 623월 석방 됩니다. 64년 로마 시내를 불질른 네로황제가 그 책임을 기독교도에게 전가하며 기독교도에 대한 심한 박해가 있었고, 주후 67년에 에베소에서 바울은 체포되어 로마로 압송되고 2차 수감은 '천국 계단 교회'의 지하 감옥에 수감됩니다. 그리고 그는 그 지하 감옥에서부터 10m 돌로 된 길을 걸어 들어가 참수터에서 목이 잘려 순교 당했습니다. 그 참수 터 위에 바울 순교 교회가 세워졌는데 교회 입구에 들어서면 왼쪽 벽에 바울의 순교 당하는 부조가 새겨져 있고 우측에는 베드로가 십자가에 못 박힌 부조가 있습니다. 바울의 순교 부조는 세 개의 분수(Tre Fontane)라고도 부르는 데, 이는 바울의 목이 잘렸을 때 세 번 목이 튀었는데 그 당시 목이 튄 곳마다 분수가 솟았다고 하여 그 앞에 제단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아마도 세 번 분수가 솟았다고 하는 것은 전설일 것입니다. 바울의 시신은 오스티안 거리에 있는 루치나 부인 가문의 소유묘지에 묻혔습니다.

 

바울은 이러한 처참한 죽음에 처할 것을 알면서 그 다가오는 죽음을 철저하게 준비하며 이와 같은 서신을 쓴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들도 자신에게 닥칠 죽음을 미리 준비하는 지혜와 각오가 필요할 것입니다. 그저 죽지 않으려 할 것이 아니라 죽음은 당연한 한 과정으로 알고 죽음을 잘 맞도록 철저하게 준비하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2. 죽음 너머에 주어질 그 영광스러운 결과를 소망합니다.

 

성경은 성도들에게 세상의 불신자들과 달리 지난 시간동안 믿음 생활을 한 바에 대한 확실한 상급이 주어질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신실한 성도는 이러한 상급이 주어질 소망 가운데 최선의 삶을 살아가게 됩니다. 사도 바울이 그랬습니다. 그는 다음과 같이 고백하고 있습니다.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 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며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 도니라(딤후 4:7-8).” 그렇습니다. 우리 주님께서는 사도 요한에게도 이 비밀을 알려주시며 믿음의 절개를 지켜 충성하는 자들에게 생명의 면류관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요계 2:10b).

 

바울 사도는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20:24)”라고 고백하며 죽기 전 까지 최선을 다하여 주어진 사역에 충성했습니다. 이러한 그이기에 이제 죽음을 앞두고 그 영광스러운 생명의 면류관을 주 예수로부터 받게 될 그 순간을 소망하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가 이렇게 살아있는 동안 환경이 어떠하던 지 낙심하지 말고 끝까지 맡은 바 사역을 충실히 감당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3. 주변의 사람들과 끝까지 깊은 사랑의 교제를 나눕니다.

 

바울은 이 유언의 말씀에서 주변의 사람들을 정리하고 깊은 교제를 나눌 이웃과 깊은 사랑의 교제를 나누고자 했습니다. 그는 버릴 사람 버리고 가까이 할 사람을 붙잡습니다. 그리고 그들과 최후의 순간을 같이 하길 원했습니다. 바울은 디모데를 부르며 한때 자신을 버리고 떠났던 마가를 불렀으며, 지금 함께 있는 누가와 함께 그들 모두와 깊은 사랑의 교제를 나누고자 했습니다(딤후 4:9-12).

 

사실 우리 주변에서 함께 어울리며 살아가는 사람들 가운데는 나를 이용하는 사람이 있고, 나를 사랑하며 진심으로 교제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연로한 성도들은 이제 얼마 남지 않은 인생을 의식하며 주변을 정리하고 한 두 사람이라도 진솔하고 진지하게 인간적인 교제를 나누는 것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이를 통하여 마음을 나누며 참된 사람과 위로 그리고 격려를 나누는 것이 매우 중요한 것입니다. 그들과 마음을 열고 진솔하게 지난 날 살아온 자신의 인생을 회고하며 기쁨과 슬픔을 함께 나눌 뿐만 아니라, 남은 사역을 당부도 하고, 인생의 지혜를 베풀고, 유언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이겠습니까! 우리는 이러한 모습을 구약의 야곱에게서도 잘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48-49), 본문에서 사도 바울에게서도 잘 찾아 볼 수 있습니다.

 

4. 살아있는 순간을 최대한 사랑하며 끝까지 말씀을 붙잡습니다.

사도 바울은 디모데에게 자신에게 올 때, 13절에 보니까 네가 올 때에 내가 드로아 가보의 집에 둔 겉옷을 가지고 오고 또 책은 특별히 가죽 종이에 쓴 것을 가져오라.” 라고 부탁합니다.

 

과연 이 가죽종이에 쓴 책이 무엇일까요? 이것은 아마도 양피 가죽에 쓴 헬라어로 된 구약성경(LXX)을 의미할 것입니다. 즉 바울은 성경책을 원했습니다. 사도 바울에게도 하나님의 말씀은 최후까지 갖고 있어야 할 구원의 도구였습니다. 말씀은 성도들에게 위로와 격려와 힘을 공급해 주는 생명의 원천입니다. 생명이 다 할 때 까지 읽고 묵상하고 깨달아야 할 하나님의 말씀인 것입니다. 위대한 사도 바울은 그의 생명이 다 하기까지 이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고 있었습니다.

 

5. 남은 식구들에게 자신의 삶의 교훈을 들려줍니다.

 

뿐만 아니라, 사도 바울은 믿음의 아들 디모데에게 자신의 사역을 이어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섬길 때 조금이라도 어려움을 겪지 않고 어떻게 하면 사역에 몰두 할 수 있는 지, 그 목회의 비결을 전수해 주었습니다. 그것은 주변 사람을 어떻게 다룰 것인가에 관한 조언, 권고 내지는 충고의 말이었습니다.

 

어디까지나 목회는 사람을 상대로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사람을 대함에 있어서 신중의 신중을 기해야합니다. 성도들 가운데는 착한 성품의 사람도 있지만, 또한 좀 대하기가 쉽지 않은 사람도 없지 않아 았습니다. 아들 같이 여기는 디모데에게 스승 바울은 다음과 같이 권면합니다.

* 딤후 4:14-16 구리 세공업자 알렉산더가 내게 해를 많이 입혔으매 주께서 그 행한 대로 그에게 갚으시리니, 너도 그를 주의하라. 그가 우리말을 심히 대적하였느니라. 내가 처음 변명할 때에 나와 함께 한 자가 하나도 없고 다 나를 버렸으나 그들에게 허물을 돌리지 않기를 원하노라.

 

6. 자신의 인생을 구원해 주신 그 주님께서 끝까지 함께 하실 것을 확신합니다.

 

사도 바울은 주께서 내 곁에 서서 나에게 힘을 주심은 나로 말미암아 선포된 말씀이 온전히 전파되어 모든 이방인이 듣게 하려 하심이니 내가 사자의 입에서 건짐을 받았느니라(17)”라고 고백합니다. 이는 노 사도의 신앙 고백이며 간증입니다. 그의 삶은 오로지 그의 사역인 말씀 전파가 온 이방인들에게 널리 퍼져서 구원의 역사가 일어나기를 바라는 것 뿐 이었습니다. 그것은 이제까지 주 예수께서 함께 해 주셔서 이룬 것으로 인식하고 있는 바울은 자신의 남은 삶 속에서도 그렇게 될 것을 확신합니다.

 

성도 여러분, 우리 모두는 하나님 앞에서 이제까지 살아오면서 보여주었던 사역의 아름다운 열매들을 후손이 기억하고 그 모범을 따라 오도록 유언에 담고 부탁을 해야 하지 않을까요? 이 얼마나 아름다운 일 일이며 후손들로부터 존경받아 마땅한 일일까요? 이런 믿음의 모범을 보여 줄 때 후손들은 부모님의 그 길을 따라 가게 될 줄 믿습니다. 이러한 간증을 들은 디모데 역시 외조모 로이스를 통하여 자신의 믿음이 이어져 왔음을 기억했을 것입니다. 사도는 이 점을 지적하며 디모데를 격려했음을 봅니다.

* 딤후 1:5 이는 네 속에 거짓이 없는 믿음이 있음을 생각함이라 이 믿음은 먼저 네 외조모 로이스와 네 어머니 유니게 속에 있더니 네 속에도 있는 줄을 확신하노라.


7. 오직 주님께만 영광 돌리는 인생을 경주합니다.

 

사도 바울은 그의 유언과 같은 고백 속에서 마지막으로 오직 주님께만 영광을 돌리는 인생을 담았습니다. 본문 18절의 말씀,“주께서 나를 모든 악한 일에서 건져내시고 또 그의 천국에 들어가도록 구원하시리니 그에게 영광이 세세무궁토록 있을지어다. 아멘.”에서 사도는 끝까지 주 예수께서 자신의 구원을 완성하실 것이며 온전한 구원에 이르게 하실 것을 확신하고 그 분께 영광을 돌리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제 얼마 남지 않은 인생을 살아가면서 바로 사도 바울의 이 간절하고 신실하며 성결한 유언을 묵상하시기 바랍니다.

 

결론

 

앞에서 언급한 Pastor John Fanestil“Mrs. Hunter’s Happy Death; lessons on living from people preparing to die(헌터 부인의 행복한 죽음; 죽음을 준비하는 사람들로부터 살아있는 교훈들)“에서 저자는 죽음을 준비하는 자들에게서 얻게 된 교훈들을 다음과 같이 소개하고 있습니다.

 

구원을 얻도록 원동력인 기도 연습을 하라

2. 성경의 흐름을 스스로 정리하라 이는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는 것이다.

3. 모든 것을 정복하는 십자가를 붙잡으라.

4. 과거에 대한 행복한 순간을 회상하여 하나님의 실재하심을 인식하라.

5. 믿음의 성인들의 행적을 묵상하며 그들과 복된 신앙 교제를 나누라.

6. 천상에서 누릴 구원의 기쁨을 그리며 그를 흠뻑 마시라.

7. 하나님과 이웃에 대하여 사랑의 수고를 나누라.

8. 하루하루 주어진 순간을 의미있게 보내라.

9. 깨달을 복된 말씀을 나누며 간증하라.

10. 죽음을 두려워 말라. 오히려 죽음 너머에 있는 승리를 외치라.

 

특별히 바라기는 연로하신 성도 여러분들께서 이 귀한 사도 바울의 유언을 묵상하시며 남은 인생 속에 하나님의 은혜와 긍휼의 풍성하심으로 함께 하셔서 남은 인생의 경주에서 승리하시므로 하나님께 영광 돌이시고 여러분들의 후손들이 여러분들의 뒤를 따라 온전한 신앙 가운데 살아가는 복된 가문이 이루어지길 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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