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송년설교> 주의 인자하심과 은혜로 인하여 시편 103:15-19 12-31-2017

無益박병은목사 | 2018.01.01 13:12 | 조회 14240

* 제목: 주의 인자하심과 은혜로 인하여 * 본문: 시편 103:15-19

 

오늘 하루가 지나면 2017년은 우리 인생에 있어서 다시는 경험할 수 없는 과거 시간이 되고 맙니다. 어느 덧 우리 모두가 지난 364일을 살아왔습니다. 오늘로 2017년은 마감됩니다. 어제의 날이나, 오늘의 날이나 그리고 내일의 날들이 다르지 않는데도 이렇게 365일을 기준으로 해를 나누는 것은 인간만이 알 수 있는 특별한 지혜라고 할 것입니다. 그래서 과거로 규정짓고, 현재로 인식하며, 내일을 전망하는 이 놀라운 일이야 말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베풀어주신 지혜의 산물이라 하겠습니다.

 

전도서 기자는 이렇게 말합니다.

* 1:2-11 전도자가 이르되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해 아래에서 수고하는 모든 수고가 사람에게 무엇이 유익한가. 한 세대는 가고 한 세대는 오되 땅은 영원히 있도다.---이미 있던 것이 후에 다시 있겠고 이미 한 일을 후에 다시 할지라. 해 아래에는 새 것이 없나니, 무엇을 가리켜 이르기를 보라 이것이 새 것이라 할 것이 있으랴 우리가 있기 오래 전 세대들에도 이미 있었느니라. 이전 세대들이 기억됨이 없으니 장래 세대도 그 후 세대들과 함께 기억됨이 없으리라.

 

그렇습니다. 전도자의 말씀대로 한 해가 가고, 새해가 온다 한들 뭐 크게 달라지는 것이 없음이 사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한해를 마감하면서 이렇게 하나님 앞에서 지난 한 해를 점검하고 새로운 지난 한 해를 전망한다는 것은 참으로 의미 있다 하겠습니다.

 

지난 2017년도 참으로 다사다난했었습니다. 방송매체들은 지난 한 해 동안의 국내외의 10대 뉴스들을 모아 정리하며 한해를 돌아보게 합니다. 여러분의 인생에 있어서 지난 한 해의 10대 뉴스는 어떤 것입니까? 올해는 특히 역사에 없던 현직대통령의 탄핵사건으로 좌파정권이 들어서서 정치적, 사회적 혼란이 지속되고 있어서 고국의 정치와 안보에 대한 심히 걱정하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들의 지난 일 년의 삶은 어떠했습니까? 고국을 떠나 이 미국에서 살아가면서 겪는 우리의 삶은 어떠하셨습니까?

 

1. 하나님의 장중에 있는 인생

 

본문 말씀은 저자 다윗이 하나님을 찬송하는 아름다운 시입니다. 그는 하나님을 마음을 다하여 송축하는 것을 시작하여(1) 똑같은 내용으로 끝맺고 있습니다(22).

* 103:1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내 속에 있는 것들아 다 그의 거룩한 이름을 송축하라.

 

* 103:22 여호와의 지으심을 받고 그가 다스리시는 모든 곳에 있는 너희여, 여호와를 송축하라.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이처럼 저자는 자신의 인생을 관조하며 자신이 받은 하나님의 은총에 대한 깊은 감사와 찬송을 하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들은 이렇게 살아가면서 이 점에 관하여 깊은 인식을 하고 있습니까? 고해와 같은 우리네 인생길에 진정으로 하나님의 창조와 통치 그리고 섭리적 은혜에 대한 깊은 인식과 생각 속에서 감사와 찬양을 하나님께 드리고 있습니까?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 인생은 하나님으로부터 지음 받은 존재이며 그 분의 통치 가운데서 살아가는 인생입니다. 이 사실을 직시하고 고백할 때 진정한 감사를 느끼고 고백할 수 있을 것입니다. 진정으로 오늘날까지 살아 있는 것 이 자체가 하나님의 크신 은총임을 고백할 수 있기 바랍니다.

 

그런데 이러한 인생이 마냥 긍정적이고 기쁘고 즐겁기만 할까요? 하나님 앞에서 신실하게 살려고 노력했던 다윗! 그가 본 인생을 어떠한 것이었을까요? 아름답고 유쾌한 인생이었을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본문 14-15절의 말씀을 봅니다.

* 103:14-15 이는 저가 우리의 체질을 아시며 우리가 진토임을 기억하심이로다. 인생은 그 날이 풀과 같으며 그 영화가 들의 꽃과 같도다.

 

저자는 이 말씀에서 우리네 인생의 모습은 진토와 같은 존재, 여름 한 나절에 들에 피는 안개꽃과 같고 그 화려함은 순식간에 변하고 마는 유약하고 헛된 존재라고 읊고 있습니다. 여러분들께서는 이러한 조망에 대하여 동의하시겠습니까? 무슨 소리야, 내 나이가 어때서! 라고 자신 만만해 하시겠습니까?

 

저도 어느덧 거울에서 아버지가 보이고, 아주 잘 아는 백발이 성성한 노인이 보이고, 그것이 나의 모습임을 확인할 때 마다, “, 나도 이젠 인생의 황혼기에 접어들었구나!” 하고 나도 모르게 읊조리곤 한답니다. 그리고 지난날 파란만장한 나의 인생으로 되새김질 하게 됩니다.

 

위대한 이스라엘의 영도자 모세도 유일한 기도인 시편 90편에서 다음과 같이 실토하였습니다.

* 90:5, 10 주께서 저희를 홍수처럼 쓸어 가시나이다. 저희는 잠깐 자는 것 같으며 아침에 돋는 풀 같으니이다. 우리의 연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연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

 

얼마나 신속하게 흘러가는 세월입니까! 지난 한 해 어떤 인생을 살아오셨나요? 과연 여러분들은 이러한 인생의 흐름을 인식하고 있으십니까?

첫째, 나의 인생은 영원한 것이 아니다. 둘째, 세월의 흐름을 결코 붙잡아 둘 수 없다.

셋째, 나의 인생은 어디로 가고 있는가? 넷째 나의 인생의 마지막 종착점은 어디인가?

 

여러분들은 다윗이 이 시편에서 대조적으로 묘사하고 있는바 자신의 인생의 비참함과 긍휼과 인자하심의 하나님과 극적으로 대비하고 있음에 주목하시기 바랍니다.

 

다윗을 생각하면 마냥 긍정적 인생을 살았다고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그는 자신의 파란만장한 인생을 관조하면서 자기에게 베풀어 주신 하나님의 자비하심과 은혜로우심을 마음 깊이 찬양하고 있습니다. 이 찬양의 근거를 자기 인생을 향하신 하나님의 인자하심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 모두는 연약하여 수시로 절망과 낙심을 하며 살아온 자들입니다.

 

그러나 자비로우신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우리의 연약함과 배반과 죄를 하나하나 묻지 않으시고 무한한 사랑과 긍휼로 지난 1 년을 대해 주셨습니다. 시편 기자는 바로 이 하나님의 자비와 은혜를 깊이 인식하며 고백합니다. 8절 이하의 말씀을 봅니다.

* 103:8-11 여호와는 긍휼이 많으시고 은혜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 하시고 인자하심이 풍부하시도다. 자주 경책하지 아니하시며, 노를 영원히 품지 아니하시리로다. 우리의 죄를 따라 우리를 처벌하지는 아니하시며, 우리의 죄악을 따라 우리에게 그대로 갚지는 아니하셨으니, 이는 하늘이 땅에서 높음 같이 그를 경외하는 자에게 그의 인자하심이 크심이로다.

 

만약 하나님께서 지난 한 해 동안 우리의 행위대로 그때그때 마다 대응하시고 그 책임을 추궁하셨더라면 이 순간까지 과연 살아있을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그렇습니다. 지금 이 순간까지 우리가 살아있는 것은 하나님의 전적 긍휼 때문이요, 무한하신 자비로우신 은총의 혜택이라 하겠습니다.

 

즉 이렇게 또 한해를 접고 새해를 맡은 우리네 인생의 길목에 서서 볼 때 2017년은 바로 무한하신 하나님의 자비로우심과 은혜로우신 섭리적 축복임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2. 하나님을 경험하는 인생

 

그러면 좀 더 구체적으로 다윗이 이런 자세로 하나님의 은혜를 고백하게 된 배경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 지 살펴봅시다.

 

첫째, 다윗은 하나님을 아는 삶을 살았습니다.

이 하나님을 안다는 것은 곧 하나님을 경험하여 그 분의 성격과 기질과 경향을 파악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다윗은 하나님에 대하여 설명합니다.

* 103:8-10 여호와는 자비로우시며 은혜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 하시며 인자하심이 풍부시도다. 항상 경책 지 아니하시며 노를 영원히 품지 아니 하시리로다. 우리의 죄를 따라 처치하지 아니하시며 우리의 죄악을 따라 갚지 아니하셨으니

 

다윗은 하나님의 성품 자비, 은혜, 온유, 그리고 자신을 향하여 인내하시는 하나님을 깊이 경험하였습니다. 그는 그런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렸습니다. 스스로 생각하며 다윗은 참으로 현재 삶의 상황은 전부 하나님의 은혜요, 사랑이요, 그리고 도우심임을 고백했습니다. 그는 이러한 하나님과 깊은 관계를 유지하려 했습니다. 시편 103:13에서는 그 관계를 부자관계로 묘사했습니다. 하나님은 자손의 자손에게 당신의 의가 전수되기를 원하셨습니다. 다윗은 자신을 잘 아시고 자신도 깊이 경험한 그 하나님을 신뢰하고 살았습니다.

 

지난 1 년간 여러분들의 삶의 모습은 어떠하십니까? 여러분들은 나의 인생을 다 아시는 하나님 앞에서 거짓 없이 신실하게 살아가는 모습을 보이셨습니까? 아니면 그 순간순간의 위기를 넘기기에 급급하여 겨우 죄를 때우기 위하여 살아가고 있습니까? 다윗은 하나님을 온전히 인식하고 살았습니다. 이러한 점은 바로 예수님의 인생을 연상하게 합니다.

* 6:38-39 내가 하늘로서 내려온 것은 내 뜻을 행하려 함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려 함이니라.

 

그렇습니다. 자신의 인생은 전적으로 하나님 아버지의 인자와 긍휼 가운데 영위된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그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명하신 뜻을 수행하는 것이 바른 인생임을 성경은 가르쳐 줍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자에게 인자하심으로 함께 하시며 복을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 103:17-18 여호와의 인자하심은 자기를 경외하는 자에게 영원부터 영원까지 이르며, 그의 의는 자손의 자손에게 미치리니, 곧 그 언약을 지키고 그 법도를 기억하여 행하는 자에게 로다

 

둘째, 다윗은 하나님의 통치를 받으며 살았습니다.

다윗은 자신의 인생을 다스리시는 하나님의 통치권 아래 있는 존재임을 철저히 인식했습니다.

* 103:19 여호와께서 그 보좌를 하늘에 세우시고 그 정권으로 만유를 통치하시도다.

 

그는 하나님의 통치권이 지금도 자신의 인생 속에 역하시고 있음을 인식합니다. 그 하나님의 통치권 아래 있는 자신의 위치를 분명히 하고 항상 하나님을 의지하고 그 분 앞에서 살아가시기를 힘썼습니다.

* 16:8-10 내가 여호와를 항상 내 앞에 모심이여 그가 나의 오른쪽에 계시므로 내가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 이러므로 나의 마음이 기쁘고 나의 영도 즐거워하며 내 육체도 안전히 살리니, 이는 주께서 내 영혼을 스올에 버리지 아니하시며 주의 거룩한 자를 멸망시키지 않으실 것임이니이다.

 

3.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인생

 

백 사람이면 백 사람 모두에게 각자에게 주어진 인생이 있습니다. 이 각자에게 주어진 인생 하나하나가 모두 소중하고 의미 있습니다. 특별히 구원받은 하나님의 백성들은 자신의 연약함과 죄 됨을 아시면서도 심판하지 않으시고 구속하셔서 예수 안에서 소중한 인생을 허락하신 그 놀라우신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항상 되새기며 또 주어진 시간들을 가치 있게 살아 드려야 하지 않겠습니까?

* 13:6-9 이에 비유로 말씀하시되 한 사람이 포도원에 무화과나무를 심은 것이 있더니 와서 그 열매를 구하였으나 얻지 못한지라. 포도원지기에게 이르되 내가 삼 년을 와서 이 무화과나무에서 열매를 구하되 얻지 못하니 찍어버리라 어찌 땅만 버리게 하겠느냐, 대답하여 이르되 주인이여 금년에도 그대로 두소서. 내가 두루 파고 거름을 주리니, 이 후에 만일 열매가 열면 좋거니와 그렇지 않으면 찍어버리소서 하였다 하시니라.

 

또 한 번의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소작인의 간청과 같이 다가오는 한해가 나의 인생에 있어서 마지막 기회의 시간이라는 인식 속에서 사명감을 가지고 새해를 맞는 우리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결론으로 말씀드립니다. 1968년에 있었던 멕시코 올림픽 때의 일입니다. 올림픽 마지막 날 멕시코시티 올림픽 경기장에는 우뢰와 같은 박수가 터져 나왔습니다. 그 환호소리는 우승자를 맞는 소리가 아니었습니다. 이미 우승자와 참가한 대부분의 선수들 결승점에 들어온 이후에 벌어진 환호소리였습니다. 피투성이가 된 다리를 이끌고 절뚝거리며 쓰러질 듯 비틀거리며 운동장에 들어와 400m 트랙을 다 돌고 마침내 결승점에 마지막으로 도달한 한 선수를 위하여 외치는 환호소리였습니다. 그는 아프리카 탄자니아의 Stephen Akhwari라는 선수였습니다. 마라톤 도중 심한 무릎 부상을 입고 쥐까지 나서 스스로 다리는 뜯으며 그는 41.195km를 주파했습니다. 그 코스가 얼마나 험했던 지 유명한 마라톤의 전설적인 인물인 맨발의 선수 에티오피아의 Abebe Bikila도 다리 부상으로 포기한 경기였습니다. 가장 늦게 도착한 스테판 아카와리 선수에게 한 기자가 가서 물었습니다. “당신은 입상도 못할 상황인데 왜 경기를 포기하지 않았습니까?“ 기자의 이런 질문에 아크와리는 간단하게 대답했습니다. “내게 있어서 가장 불명예스러운 것은 중간에 경기를 포기하는 것입니다. 7천 마일이나 떨어져 있는 이곳까지 대표선수로 보낸 나의 조국에도 불명예가 됩니다. 나는 나와 나의 조국의 명예를 걸고 이를 악물고 뛰었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의 인생의 경주는 어떠했습니까?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말씀은 우리의 신앙을 가리켜 경주하는 자와 같다고 합니다.

* 고전 9:24 운동장에서 달음질하는 자들이 다 달아날지라도 오직 상 얻는 자는 하나인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너희도 얻도록 이와 같이 달음질하라.

 

이렇게 주어진 우리의 인생은 십자가의 대속으로 거듭나게 하셨습니다. 그 자비로우신 하나님의 은혜는 우리를 하나님의 것으로 삼으시고 주의 영광을 위하여 살아가도록 베푸신 것입니다.

* 고전 6:19-20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 자신의 것이 아니라.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한 해를 마감하고 새해를 맞으며, 또 한 번의 기회를 주신 줄 믿고, 여러분 모두가 더욱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드리는 인생을 살 수 있도록 주께서 은혜 베풀어 주시기를 원합니다. 아멘 

twitter facebook me2day 요즘
493개(10/25페이지)
2012년 설교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13 <신명기강해 26> 성도가 하나님의 복을 받고 사는 비결 신 無益박병은목사 11386 2018.02.18 23:23
312 <길갈사역보고> 복음 전하는 자의 복된 발길 사 52:7-8 無益박병은목사 11713 2018.02.13 00:40
311 <신명기강해 25> 십계명 13 그리스도의 법을 성취하라 요일 無益박병은목사 11956 2018.02.11 07:58
310 <신명기강해 24> 십계명 12 사람 사랑 6 탐내지 말라 신 無益박병은목사 12040 2018.01.28 10:03
309 <신명기강해 23> 십계명 11 사람 사랑 5 거짓 증거하지 無益박병은목사 11975 2018.01.21 22:50
308 <신명기강해 22> 십계명 10 사람 사랑 4 도적질 하지 말 無益박병은목사 12490 2018.01.14 22:48
307 <2018년 신년설교> 미지의 길을 할 때 여호수아 3:1- 無益박병은목사 12482 2018.01.07 23:08
306 <2017-18 송구영신> 새해를 맞으며 잠언 27:1-2 無益박병은목사 12805 2018.01.01 13:20
>> <2017년 송년설교> 주의 인자하심과 은혜로 인하여 시편 無益박병은목사 14241 2018.01.01 13:12
304 <2017년 성탄절> 위로하라, 내 백성을 위로하라 사 40 無益박병은목사 11840 2017.12.24 23:08
303 <신명기강해 21> 십계명 9 사람 사랑 3: 간음 금지 신 無益박병은목사 12077 2017.12.17 22:58
302 <신명기강해 20> 십계명 8 사람 사랑 2: 살인금지 신 5 無益박병은목사 12114 2017.12.10 21:03
301 <신명기강해 19> 십계명 7 사람 사랑 1:부모 공경 신 無益박병은목사 12188 2017.12.03 22:02
300 <신명기강해 18> 십계명 6 안식일을 지켜 거룩하게 하라 2 無益박병은목사 12318 2017.11.26 23:02
299 <2017년 추수감사절>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시다 시편 10 無益박병은목사 12472 2017.11.19 22:14
298 <2017년 성찬사 3>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고전 11:2 無益박병은목사 12501 2017.11.12 22:14
297 <신명기강해 17> 십계명 5 안식일을 지켜 거룩하게 하라 1 無益박병은목사 12886 2017.11.06 00:59
296 <종교개혁500주년기념> 종교개혁의 정신과 필요성 롬 1:17 無益박병은목사 12750 2017.10.30 00:26
295 <신명기강해 16> 십계명 4 망령되게 부르지 말라 신명기 無益박병은목사 12874 2017.10.22 21:29
294 <신명기강해 15> 십계명 3 질투하는 하나님 신명기 5: 7 無益박병은목사 13239 2017.10.15 2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