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드로후서 강해 16 하나님의 시간 벧후 3:8-9

관리자 | 2012.12.13 18:07 | 조회 7997

* 본문/ 벧후 3:8-9 * 제목/ 하나님의 시간

 

지금부터 60년 전, 862:45am 미국 Marianas ChainTinian 공항을 떠난 Enola Gay라는 B-29비행기가 Japan을 향하여 이륙하였습니다. 일본 Honsu 섬 남쪽 끝에 있는 Hiroshima8:15am에 도착(15초 늦게) 43초 동안 원자폭탄을 투하하였습니다. 이로서 순식간에 66,000명이 죽고 140,000명이 부상을 당하는 엄청난 피해가 났습니다. Time 지는 60년을 맞아 그 이후 피해상황을 게재하고 있습니다. 당시 조종사 7명을 사진과 함께 히로시마와 나가사끼에 포탄을 투하한 조종사들의 고백을 게재하였습니다. 기 이후 인류는 이러한 불의 피해를 입지 않으려고 온갖 노력을 다하고 있지만, 여전히 전 세계는 이 불의 위협 앞에 공포를 느끼고 있습니다.

 

우리는 가끔씩 불의한 일을 보거나, 직접 당할 때면, 이런 말을 하곤 합니다. 아니 공의로우신 하나님은 이럴 때, 저 사람을 그냥 내버려두시지 않고 뭐하시고 계시나?“ 하고 의문을 가지게 됩니다. 불행한 일, 억울한 일, ---, 하나님께서 직접 다루시지 않는 것 같아 의심이 들기도 합니다.

 

시편 기자도 이러한 상황을 겪고는 다음과 같이 말하곤 하였습니다.

* 77:6-9 밤에 한 나의 노래를 기억하여 마음에 묵상하며 심령이 궁구하기를 주께서 영원히 버리실까, 다시는 은혜를 베풀지 아니하실까, 그 인자하심이 길이 다하였는가, 그 허락을 영구히 폐하셨는가, 하나님이 은혜 베푸심을 잊으셨는가, 노하심으로 그 긍휼을 막으셨는가! 하였나이다 (셀라)

 

이러할 때 우리가 어떻게 하나님을 이해할 수 있을까요우리는 계속하여 사도베드로의 유언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주님의 재림에 관한 강력한 믿음을 권고 받고 있습니다.

 

당시 거짓 교사들과 선지자들은 예수님의 재림이 공교히 만들어진 신화일 뿐이라고 가르쳤습니다. 그들은 다음과 같이 말하며 가르치면서 예수님의 재림을 부인하였습니다.

* 벧후 3:4 가로되 주의 강림하신다는 약속이 어디 있느뇨? 조상들이 잔 후로부터 만물이 처음 창조할 때와 같이 그냥 있다

 

베드로의 답변은 무엇입니까? 이들의 이러한 가르침은 거짓이요, 속임수라고 하였습니다.

* 벧후 3:5-7 이는 하늘이 옛적부터 있는 것과 땅이 물에서 나와 물로 성립한 것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된 것을 저희가 부러 잊으려 함이로다. 이로 말미암아 그 때 세상은 물의 넘침으로 멸망하였으되 이제 하늘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하여 간수하신바 되어 경건치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보존하여 두신 것이니라.

 

이들은 일부러 창조 사건이나, 노아 홍수 사건을 잊어버리고 다른 소리를 하면서 재림을 부인한다고 하는 것입니다. 창조하신 하나님이나, 노아 홍수 심판의 하나님이 동일한 하나님이시며, 그 하나님께서 심판을 보류하시고 있을 뿐이라는 것입니다. 문제는 사람들이 이러한 하나님의 통치 방식에 대하여 잘 알지 못하며 자의적으로 판단하여 하나님을 생각하고 판단한다는데 있습니다. 그리고 강조합니다. 베드로는 재림의 문제를 다루면서 한 가지 잊지 말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시간 계산법입니다. 이것을 잊지 말하여 합니다.

 

* 벧후 3:8 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은 이 한 가지를 잊지 말라

 

이사야 선지자는 분명히 다음과 같이 하나님과 우리 인간을 비교 해 주셨습니다.

* 55:8-11 여호와의 말씀에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 길과 달라서 하늘이 땅보다 높음같이 내 길은 너희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으니라. 비와 눈이 하늘에서 내려서는 다시 그리로 가지 않고 토지를 적시어서 싹이 나게 하며 열매가 맺게 하여 파종하는 자에게 종자를 주며 먹는 자에게 양식을 줌과 같이 내 입에서 나가는 말도 헛되이 내게로 돌아오지 아니하고 나의 뜻을 이루며 나의 명하여 보낸 일에 형통하리라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오늘 이 시간, 우리와 너무도 확연하게 다른 방식으로 존재하시며 시간을 다루시는 하나님께서 어떻게 재림을 다루시고 있는 지에 대하여 생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 하나님의 시간 관리

 우선 성경이 말씀하고 있는 시간개념을 시작이 있고 끝이 있는 직선적인 이해입니다. 그래서 끝이 없다고 하는 생각은 바른 생각이 아닙니다. 문제는 이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하나님께서 시간개념을 만드시고 다스리고 계신다는 사실입니다.

* 1:16 하나님이 두 큰 광명을 만드사 큰 광명으로 낮을 주관하게 하시고 작은 광명으로 밤을 주관하게 하시며 또 별들을 만드시고

 

이렇게 하나님은 시간 개념을 설정하시고 만드셔서 이 세상을 주관하십니다. 하나님은 시간을 만드시고 시간을 초월하여 시간을 다루십니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은 시간 세계 속으로 들어오셔서 시간의 영향을 받으시며 이 세상을 사시기도 하셨습니다. 시간 속에서 희노애락을 누리며 살아가는 인간의 모든 죄 가운데 삶을 다 체휼하시고 살기도 하셨습니다.

 

이 모든 시간의 흐름은 하나님의 시간 계획 속에서 진행되어가는 것입니다. 구원의 역사 속에서 하나님은 이 시간을 주관하시며 당신의 구원의 계획은 철저하게 시행하여 가십니다. 어느 것 하나, 흐트러짐 없이 차질 없이 진행되어 갑니다. 예수님께서는 이러한 하나님의 통치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 12:7 너희에게는 오히려 머리털까지도 다 세신 바 되었나니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는 많은 참새보다 귀하니라.

* 15:16 네 자손은 사 대 만에 이 땅으로 돌아오리니 이는 아모리 족속의 죄악이 아직 관영치 아니함이니라 하시더니

* 4:4 때가 차매 하나님이 그 아들을 보내사 여자에게서 나게 하시고 율법 아래 나게 하신 것은

 

이러한 일련의 말씀들을 생각해 볼 때, 하나님께서는 시간을 다루시면서 그 때를 생각하시고 구원의 역사를 주관하여 가고 계심을 알 수 있습니다. 문제는 예수님의 재림과 관련하여 언제 그 때가 오는 가입니다.

 

2. 하나님의 심판의 때

분명, 하나님은 인간이 아니시기에 식언하시지 않습니다.

* 23:19 하나님은 인생이 아니시니 식언치 않으시고 인자가 아니시니 후회가 없으시도다 어찌 그 말씀하신 바를 행치 않으시며 하신 말씀을 실행치 않으시랴

 

문제는 하나님의 확실하신 통치 속에서 언제 마지막 때가 가 오느냐 하는 것입니다이 문제는 다룸에 있어서 정해진 때, 정해진 장소 등등의 생각을 해 볼 수 있겠지만, 정확하게 그 시간과 장소 그리고 대상에 관하여서는 알 수 없습니다. 심지어 예수님께서도 그 시행의 소관은 철저하게 하버지 하나님의 소관이기에 알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 13:32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에 있는 천사들도 아들모르고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한 가지 Hint가 있는데---, 그 심판의 시기가 시간에 좌우되기 보다는 도덕적 상황과 연관이 있다는 사실입니다. 언제 예수님의 재림이 있을 것이고, 최후의 심판이 있을 것인가? 많은 사람들이 그것이 궁금하여 온갖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여 알기 위하여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행동들은 부질없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재림 자체를 부인할 수 있는 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하나님께서는 자의적으로 시간을 다루시며 다스리시는 분이시기에 정확한 때를 알기위하여 노력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오히려 하나님의 심판의 성격을 세밀하게 살펴볼 때, 그때에 대한 대략적인 흐름을 감지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방식을 암시하시는 주님의 말씀이 있습니다.

* 24:32-33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일이 다 이루리라

 

무슨 말씀입니까? 재림의 때가 가까워오면, 여지 저기에 배교의 상황이 발생하고, 적그리스도들이 여기저기에서 많이 나타나 자기가 바른 구세주라고 주장하게 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 24:23-24 그 때에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혹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

* 21:24-27 --- 예루살렘은 이방인의 때가 차기까지 이방인들에게 밟히리라. ---

사람들이 세상에 임할 일을 생각하고 무서워하므로 기절하리니 이는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겠음이라. 그 때에 사람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이렇게 하나님의 심판의 때는 어느 정도의 상황이 발생해야만 일어나게 되는 구원 역사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 것은 정해진 정확한 때(시점)이라기보다는 도적적인 부패의 상황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것입니다. 도적적인 상황이란 어떠한 상황을 의미합니까?

 

노아의 때, 소돔과 고모라의 때, 이스라엘의 심판 하실 때, 세계적인 심판의 상황을종합해 볼 때 공통적으로 나타나고 있는 것은 도적적인 타락입니다. 혹시 그 상화 가운데서 죄를 회개하면, 하나님께서 심판을 유보해 주시기도 하심을 볼 수 있습니다.

 

현재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현대는 어떠합니까? Moral Hazard 도적적인 붕괴 현상이 얼마나 심각합니까? 하나님의 심판의 때가 얼마 남지 않음을 직감할 수 있습니다. 철저한 도덕적인 점검과 함께 하나님의 심판을 염두에 둔 준비된 자세의 신앙생활을 해야 할 것입니다.

 

3. 재림과 관련한 하나님의 성품

이제 예수님께서 재림하시어 시행하실 심판에 대하여 두 가지의 문제를 다루어야 합니다. 첫째는 하나님의 공의로우심이며, 다른 하나는 하나님의 인내하심입니다. 베드로는 재림의 lavks의 문제를 다루면서 이 두 가지 주제를 생각하게 합니다.

* 벧후 3:9 주의 약속은 어떤 이의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치 않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1) 공의로우심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재림과 심판을 하십니다. 문제는 하나님의 공의로우심이 취소됨이 없이 시행된다는 점입니다. 사람들은 자신들의 삶이 조금 나아지거나, 윤택해지면, 심판을 망각합니다. 천년이 하루 같고 하루가 천년 같은 하나님의 시간대 속에서는 하나님의 공의로우신 구원이 결코 더디다고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심판이 오지 않고 행복한 삶을 살고 있기에 잊어버리고 살게 되지만, 베드로는 결코 하나님의 심판은 취소됨이 없다고 강조합니다.

 

하나님은 불경건한 자들에 대하여 즉각 즉각 다루시지 않으시는 이유가 심판을 취소하심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말씀하신 바를 시행하시고야 마는 분이십니다. 이런 하나님이심을 반드시 믿어야 합니다. 지금 당장, 눈앞에 심판이 없다고, 방자하게 행동해서는 결코 되지 않을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공의로우신 심판을 잊고서 자기 마음대로 행동하는 것을 봅니다. 하나님은 결코 당신이 하신 말씀을 취소하신 적이 없으심을 기억해야 합니다.

 

2) 오래 참으심

     이 성품이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을 잊고 살게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보기에 지연되거나, 취소된 것처럼, 아니 아예 처음부터 없었던 것처럼 보이는 것 같지만, 결코 취소됨이 없는 하나님의 구원행위이십니다 .

 

그러면 왜 일어나지 않는 것일까요? 하나님의 긍휼하심과 인내하심 때문입니다우리는 노아 홍수 사건 때나, 소돔과 고모라 멸망 사건 속에서 분명하게 이 사실을 감지할 수 있습니다. 즉 노아 때에도 사람들은 조롱과 멸시를 하였습니다. 소돔성에서도 하나님의 심판을 무시하고 롯을 조롱하고 멸시하였습니다. 지금도 신실하게 믿는 사람들이 예수님의 재림을 의식하고 경건함과 근신함으로 주님의 재림을 준비하며 살아갈 때, 세상 사람들로 부터 아니, 교회내의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로부터 조롱과 멸시를 당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구원하시려고 오랫동안 인내하셨습니다. 왜 그렇게 오래 참으실까요? 단 하나의 이유 때문입니다.

오직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치 않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이 하나님의 인내하심이 극에 달할 때, 이 세상은 종말을 맞을 것입니다우리 하나님은 인간들에게 변명할 기회를 주지 않으시고 심판하실 것입니다

이미 하나님께서는 구약의 선지자들을 통하여 구원의 도리를 전해 주셨습니다. 친히 인간이 되셔서 구원의 도리-복음-를 전달해 주시고 친히 십자가에서 죽어주심으로 우리의 모든 죄를 다 씻어 주셨습니다. 그리고 다시 오시마 약속하시며 기다릴 것을 강조하셨습니다.

 

분명히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순간 역시 하나님의 인내하심의 혜택이요, 긍휼히 여겨 주심의 은혜임을 알아야 합니다. 사도 바울은 이 사실을 강조하여 교훈하였습니다.

* 2:4 혹 네가 하나님의 인자하심이 너를 인도하여 회개케 하심을 알지 못하여 그의 인자하심과 용납하심과 길이 참으심의 풍성함을 멸시하느뇨?

 

     결론

하나님의 계시지 않는 것처럼 보이십니까? 세상의 불의와 거짓과 부조리가 전혀 조절되지 못한 채 방치되고 있는 것처럼 보이십니까? 하나님의 인내하심과 자비하심 때문이라고 생각하십시오. 하나님은 결코 잊어버리거나 취소하시지 않으시는 분이십니다억울하십니까? 천년이 하루 같으신 하나님을 신뢰하십시오. 조급하십니까? 하루가 천년같이 긍휼이 많으신 하나님을 신뢰하십시오.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다루시는 방식은 전혀 더디지 않습니다. 더디거나 없는 것처럼 보이는 것은 우리 인간 속에서 일어나는 착각이요, 몰이해요, 방종의 현상일 뿐입니다. 하나님의 완전한 지혜와 사랑, 그리고 그 능력을 철저하게 신뢰하고 흔들림 없이 주님을 기다리는 지혜로운 성도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베드로는 우리들에게 다음과 같이 도전합니다.

* 벧후 3:11 이 모든 것이 이렇게 풀어지리니 너희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뇨

 

깊이 생각하시며 이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을 신뢰하고 다시 오실 예수님을 맞을 준비하는 성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2005년 7월 31일 설교)

twitter facebook me2day 요즘
20개(1/1페이지)
베드로후서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0 베드로후서 강해 20 주님께 영광을 벧후 3:18 관리자 6367 2012.12.13 18:34
19 베드로후서 강해 19 은혜 안에서 자라가라 벧후 3:17-18 관리자 7736 2012.12.13 18:25
18 베드로후서 강해 18 재림의 소망(2) 벧후 3:10-14 관리자 6955 2012.12.13 18:19
17 베드로후서 강해 17 재림의 소망(1) 벧후 3:10-14 관리자 6697 2012.12.13 18:12
>> 베드로후서 강해 16 하나님의 시간 벧후 3:8-9 관리자 7998 2012.12.13 18:07
15 베드로후서 강해 15 말씀에 대한 올바른 태도 벧후 3:1-7 관리자 7616 2012.12.13 18:02
14 베드로후서 강해 14 거짓 선지자의 특징 벧후 2:15-19 관리자 8541 2012.12.13 17:58
13 베드로후서 강해 13 구원받은 두 의인의 교훈 벧후 2:9-14 관리자 6271 2012.12.13 17:54
12 베드로후서 강해 12 거짓 교훈을 따르는 자들의 결과 벧후 2:4-8 관리자 7359 2012.12.13 17:43
11 베드로후서 강해 11 거짓 교사들과 그 교훈들을 경계함 벧후 2:1-3 관리자 7187 2012.12.13 17:40
10 베드로후서 강해 10 재림의 비밀(3) 벧후 1:19-21 관리자 6666 2012.12.13 17:33
9 베드로후서 강해 09 재림의 비밀(2) 벧후 1:16-19 관리자 6522 2012.12.13 17:27
8 베드로후서 강해 08 재림의 비밀(1) 벧후 1:16-18 관리자 6582 2012.12.13 17:13
7 베드로후서 강해 07 피상적 신앙의 한계와 극복 벧후 1:12-15 관리자 7118 2012.12.13 17:11
6 베드로후서 강해 06 구원에 넉넉히 이르는 길(4) 벧후 1:5-11 관리자 6478 2012.12.13 17:07
5 베드로후서 강해 05 구원에 넉넉히 이르는 길(3) 벧후 1:5-11 無益박병은목사 7431 2012.09.18 22:57
4 베드로후서 강해 04 구원에 넉넉히 이르는 길(2) 벧후 1:5-11 無益박병은목사 7452 2012.09.13 18:41
3 베드로후서 강해 03 구원에 넉넉히 이르는 길(1) 벧후 1:5-11 無益박병은목사 7597 2012.09.11 15:28
2 베드로후서 강해 02 신의 성품을 나누어 가진 자 벧후 1:3-4 1 無益박병은목사 8514 2012.09.08 17:51
1 베드로후서 강해 01 보배로운 믿음 벧후 1:1-2 無益박병은목사 15092 2012.09.08 1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