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드로후서 강해 14 거짓 선지자의 특징 벧후 2:15-19

관리자 | 2012.12.13 17:58 | 조회 8541

* 본문/ 벧후 2:15-19 * 제목/ 거짓 선지자의 특징

 

오래 전 경험한 일입니다. 한국 인천 송도 앞 바다에 아주 조그만 바위섬이 있습니다. 이 섬은 육지와 아주 가까워 썰물이 되면 사람들이 걸어서 그 섬으로 가서 굴, 조개 등을 딸 수가 있었습니다. 그 길을 갈 수 있도록 약 1-1.5m 정도의 폭의 Concrete 길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제가 송도에 갔을 때 마침 썰을 때라서 여러 사람들이 그 섬으로 가서 즐기고 있었습니다. 저도 일행과 함께 갔었는데, 조금 있으니까 물이 들어오기 시작 했습니다. 그래서 너무 재미있어서 물이 들어오는 줄도 모르고 있다가 급기야 어느 틈엔가 제법 물이 들어왔습니다. 사람들이 몰려 나가시 시작했습니다. 좁은 길에 여러 사람이 모여 차례를 기다리는데, 흙탕물이 말목에서 무릎까지 오게 되자 밑을 볼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간단히 걸어갈 수 있는 길이 보이지 않으니까 서로 뒤로 물러서서 앞 사람이 가기를 기다렸습니다. 아무도 앞으로 가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마침 제 손에는 큰 나뭇가지가 있었습니다. 길 양쪽으로 물이 차오르자 빠지지 않기 위하여 땅을 짚으려고 구한 것입니다. 앞을 짚으며 가다보니까 어느 틈에 제가 제일 앞에 서서있었습니다. 진땀을 흘리며 간신히 그 길을 건너서 육지로 나올 수가 있었습니다. 그때 지도자가 되는 일이 얼마나 힘든 일인가 뼈저리게 알 수 있었습니다.

 

오늘 본문 말씀은 주와 목자장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따라갔던 베드로가 성도들을 향하여 바른 인도자를 구분하는 법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그는 발람 선지자의 예를 들어 그 특징을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1. 발람 선지자의 예

* 벧후 2:15-16 저희가 바른 길을 떠나 미혹하여 브올의 아들 발람의 길을 좇는도다 그는 불의의 삯을 사랑하다가 자기의 불법을 인하여 책망을 받되 말 못하는 나귀가 사람의 소리로 말하여 이 선지자의 미친 것을 금지하였느니라

 

이는 민수기 22-25장에 걸쳐 나오는 사건을 예를 들어 설명하는 말씀입니다.

* 22:5-6 그가 사자를 브올의 아들 발람의 본향 강변 브돌에 보내어 발람을 부르게 하여 가로되 보라 한 민족이 애굽에서 나왔는데 그들이 지면에 덮여서 우리 맞은편에 거하였고 우리보다 강하니 청컨대 와서 나를 위하여 이 백성을 저주하라 내가 혹쳐서 이기어 이 땅에서 몰아내라 그대가 복을 비는 자는 복을 받고 저주하는 자는 저주를 받을 줄을 내가 앎이니라

 

이 사건의 배경은 이스라엘백성이 출애굽하여 광야 길로 가는 중 모압 땅을 지니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보여 주었던 하나님의 역사는 놀라워서 모압 왕 발락이 보기에 굉장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역사로 이루어진 일이었습니다. 발락왕은 이스라엘은 저주할 사람을 찾았습니다. 그래서 브올의 아들 발람선지자를 찾은 것입니다. 많은 돈을 마련하고 신하를 보내어 이스라엘 백성을 저주할 것을 요구하였습니다. 발람 선지자는 자기를 찾아온 모압의 신하들을 돌려보내지 못하고 하루를 머물게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강력하게 발람선지자에게 명하셨습니다.

* 22:12 하나님이 발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그들과 함께 가지도 말고 그 백성을 저주하지도 말라 그들은 복을 받은 자니라

 

신하들이 돌아가 자기 왕 발락에게 발람이 오지 않으려한다고 보고하자, 발락이 다시 시도합니다.

* 22:13-19 발락이 다시 그들보다 더 높은 귀족들을 더 많이 보내매 그들이 발람에게로 나아가서 그에게 이르되 십볼의 아들 발락의 말씀에 청컨대 아무것에도 거리끼지 말고 내게로 오라 내가 그대를 높여 크게 존귀케 하고 그대가 내게 말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시행하리니 청컨대 와서 나를 위하여 이 백성을 저주하라 하시더이다 발람이 발락의 신하들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발락이 그 집에 은금을 가득히 채워서 내게 줄지라도 내가 능히 여호와 내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어 덜하거나 더하지 못하겠노라 그런즉 이제 너희도 이 밤에 여기서 유하라 여호와께서 내게 무슨 말씀을 더 하실는지 알아보리라

 

결국 발람 선지자는 이들을 따라 가게 됩니다. 그 길에서 놀라운 일이 벌어집니다.

* 22:26-33 나귀가 여호와의 사자가 칼을 빼어 손에 들고 길에 선 것을 보고 길에서 떠나 밭으로 들어간지라 발람이 나귀를 길로 돌이키려고 채찍질하니 여호와의 사자는 포도원 사이 좁은 길에 섰고 좌우에는 담이 있더라 나귀가 여호와의 사자를 보고 몸을 담에 대고 발람의 발을 그 담에 비비어 상하게 하매 발람이 다시 채찍질하니 여호와의 사자가 더 나아가서 좌우로 피할 데 없는 좁은 곳에 선지라 나귀가 여호와의 사자를 보고 발람의 밑에 엎드리니 발람이 노하여 자기 지팡이로 나귀를 때리는지라. 여호와께서 나귀 입을 여시니 발람에게 이르되 내가 네게 무엇을 하였기에 나를 이같이 세 번을 때리느뇨. 발람이 나귀에게 말하되 네가 나를 거역하는 연고니 내 손에 칼이 있었더면 곧 너를 죽였으리라 나귀가 발람에게 이르되 나는 네가 오늘까지 네 일생에 타는 나귀가 아니냐. 내가 언제든지 네게 이같이 하는 행습이 있더냐. 가로되 없었느니라 때에 여호와께서 발람의 눈을 밝히시매 여호와의 사자가 손에 칼을 빼어 들고 길에 선 것을 보고 머리를 숙이고 엎드리니 여호와의 사자가 그에게 이르되 너는 어찌하여 네 나귀를 이같이 세 번 때렸느냐 보라 네 길이 내 앞에 패역하므로 내가 너를 막으려고 나왔더니 나귀가 나를 보고 이같이 세 번을 돌이켜 내 앞에서 피하였느니라. 나귀가 만일 돌이켜 나를 피하지 아니 하였더면 내가 벌써 너를 죽이고 나귀는 살렸으리라 발람이 여호와의 사자에게 말씀하되 내가 범죄 하였나이다. 당신이 나를 막으려고 길에 서신 줄을 내가 알지 못하였나이다. 당신이 이를 기뻐하지 아니하시면 나는 돌아가겠나이다.

 

결국 발람이 발락의 요구대로 이스라엘백성들을 저주하지는 않지만, 세 번씩이나 발람의 요구에 응해주며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를 드러내는 과정에서(하나님은 결코 손해보시지 않으신다),한 가지 이 과정에서 보여주는 귀한 진리는 발람 선지자가 명예와 재물에 어두워 선지자의 사역을 온전히 감당하지 못하였다는 점입니다.

 

뿐만 아니라, 이 사건으로 인하여 야기된 결과는 엄청났습니다. 우리는 민수기 25장에서 엄청난 기사를 읽게 됩니다.

* 25:1-3 이스라엘이 싯딤에 머물러 있더니 그 백성이 모압 여자들과 음행하기를 시작하니라 그 여자들이 그 신들에게 제사할 때에 백성을 청하매 백성이 먹고 그들의 신들에게 절하므로 이스라엘이 바알브올에게 부속된지라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진노하시니라

 

베드로는 이 사건을 예로 들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합니다.

* 벧후 2:15-16 저희가 바른 길을 떠나 미혹하여 브올의 아들 발람의 길을 좇는도다. 그는 불의의 삯을 사랑하다가 자기의 불법을 인하여 책망을 받되 말 못하는 나귀가 사람의 소리로 말하여 이 선지자의 미친 것을 금지하였느니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지도자 한 사람의 타락은 그 사람만의 문제가 아니라, 공동체 전체의 문제입니다. 지도자의 영적 타락은 공동체 전체의 영적 타락으로 이어집니다. 단순히 그 지도자 한 사람만의 문제로 끝나지 않습니다. 온 공동체가 심각한 고통 가운데 빠지게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한국 성도들의 신앙 생태의 일차적인 책임은 목사들에게 분명히 있습니다. 그러기에 하나님 앞에서 바른 사역자들을 위하여 힘써 기도하며 격려해야 합니다. 이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요!

 

2. 타락된 지도자의 특징

민수기 22-25장에 걸쳐 기록된 발람 선지자의 예언 그 자체는 별로 문제 삼을 것이 없습니다. 그러나 그 과정에서 보여 준 행위는 하나님 앞에서 가증하기 짝이 없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말씀에 확고하지 못하였고, 우유부단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물질과 명예의 유혹을 이기지 못하였습니다. 이러한 거짓 선지자의 모습을 베드로는 예로 들면서 거짓 선지자, 거짓 교사, 거짓 사역자의 특징을 지적합니다. 이를 다음과 같이 정리해 볼 수 있습니다.

 

1) 육체를 따라 살아갑니다(10 ).

이 말은 어느 음료수 광고 문안처럼 "Obey your thirsty!", 인간 본성에 충실히 따라 살아가는 모습을 의미합니다. 이들에게는 인내와 절제, 그리고 영적인 묵상과 분석이 약합니다. 영적 지도자가 전혀 영적이지 않고 육적인 생각으로 가득 차, 정욕에 따라 살아갑니다. 재물의 욕심, 명예의 욕심, 정욕에 따라 살아갑니다. 이들은 짐승같이 본능에 충실하게 살아갑니다.

 

사도 요한은 이러한 현상을 직시하고 다음의 말씀으로 권면해 주셨습니다 .

* 요일 2:16-18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 좇아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 좇아온 것이라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이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아이들아 이것이 마지막 때라 적그리스도가 이르겠다 함을 너희가 들은 것과 같이 지금도 많은 적그리스도가 일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마지막 때인 줄 아노라

 

영적 지도자가 성숙한 성도의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세상 사람보다 더 심한 모습을 영적인 일을 육적으로 다룹니다.12절에서 이들은 짐승같은 존재라고 하였습니다. 이들은 탐심을 가지고 사역하는 자들입니다. 오늘날 왜 이단들이 성적 문제로 사회문제를 일으킵니까? 교회내에서 왜 성적인 문제들로 사회의 지탄을 많이 받고 있습니까? 바로 교회에 다니며 사역까지 하고 있지만, 육체를 따라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2) 하나님을 무시합니다(10a).

고집에 세고, 담대하며,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자기가 하나님인 것처럼 행동합니다. 이들은 1절에서 지적하고 있는 것과 같이, “ 자기를 사신 주를 부인하는 자라고 하였습니다. 영적 지도자가 통치하시는 하나님의 권위를 인정하지 않고, 또한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나아가 자신의 구원을 심각하게 생각지 않고 사역한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사도바울은 다음 심각하게 이 문제를 고민하였습니다.

* 고전 9:26-27 그러므로 내가 달음질하기를 향방 없는 것같이 아니하고 싸우기를 허공을 치는 것같이 아니하여 내가 내 몸을 쳐 복종하게 함은 내가 남에게 전파한 후에 자기가 도리어 버림이 될까 두려워함이로라

 

3) 세상이 물질에 관심이 많습니다(13).

돈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마는 거짓 교사들과 선지자들의 공통된 모습은 물질 부분에 매우 약함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들은 돈을 사랑합니다. 그 돈이 내가 먹어야 할 돈인지 아닌지를 구분하는 능력이 매우 떨어집니다.

* 벧후 2:3 저희가 탐심을 인하여 지은 말을 가지고 너희로 이를 삼으니 저희 심판은 옛적부터 지체하지 아니하며 저희 멸망은 자지 아니하느니라

 

여기서 " 너희로 이를 삼는지도자의 모습을 지적합니다. 이는 탐심을 인하여 지기도 알지도 못하는 말로 권면하고, 거짓말을 일삼는 것입니다. 왜 그럴까요? 하나님을 만난 경험이 없기 때문 입니다. 하나님 무서운 줄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말씀의 비밀과 능력을 제대로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4) 행실이 온전치 못합니다(14).

* 벧후 2:14 음심이 가득한 눈을 가지고 범죄하기를 쉬지 아니하고 굳세지 못한 영혼들을 유혹하며 탐욕에 연단된 마음을 가진 자들이니 저주의 자식이라

 

가끔씩 들려오는 교회 내에서의 음란의 문제들은 그때도 교회 내에서 있었던 일이기도 하였습니다. 영혼의 문제를 다루어야 할 곳에서 엄청난 죄악이 엄연히 자행되고 있는 현실을 하나님께서 지적하시는 것입니다.

 

5) 알맹이가 없는 허무한 인생입니다(17)

* 벧후 2: 16-17 이 사람들은 물 없는 샘이요 광풍에 밀려가는 안개니 저희를 위하여 캄캄한 어두움이 예비되어 있나니 저희가 허탄한 자랑의 말을 토하여 미혹한 데 행하는 사람들에게서 겨우 피한 자들을 음란으로써 육체의 정욕 중에서 유혹하여

 

이들은 뭔가 바쁘게 일하지만, 허무한 인생을 살아갈 뿐입니다. 물 없는 샘, 안개와 같이 사라지는 인생일 뿐입니다. 이들은 말을 많이 하는 사람이지만, 그 모든 말들은 허탄한 자랑을 일삼고 어느 하나 건질 것이 없는 말일 뿐입니다. 그러한 사역으로 귀한 생명들을 노략질 하는 일만을 할 뿐입니다.

 

6) 말씀에 무지합니다(12).

12절을 봅시다. 이 말씀은 아주 재미있는 표현입니다. NIV에서는 "These men blaspheme in matters they do not understand." 무슨 말씀입니까? 이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알지 못 합니다 . 이해하지 못합니다. 그리고 사역을 하면서 오히려 하나님의 진리를 훼방하여 신성모독하고 있습니다. 오늘날 영적 지도자들이 심각하게 생각해 보아야 할 문제입니다. 힘써 사역을 하고 있지만 오히려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훼방- 참람하게 모독하고 있지는 않는 지를 고민해야 합니다. 열심히 하지만, 그러한 열심의 일이 오히려 2절에서 지적하듯이, “진리의 도를 훼방하고 있는 일일 수도 있습니다.

 

7) 영혼들은 귀하게 여기지 않습니다(17b).

이들은 분명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지 못하고 변죽만 울림으로 듣는 영혼들이 세상과 타협하게 되고 구원의 진리가 무엇인지 알지 못하고 혼란스럽게만 합니다. 이미 주님께서는 이러한 사역자들의 모습을 지적하셨습니다.

* 10:11-13 나는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거니와 삯꾼은 목자도 아니요 양도 제 양이 아니라 이리가 오는 것을 보면 양을 버리고 달아나나니 이리가 양을 늑탈하고 또 헤치느니라. 달아나는 것은 저가 삯꾼인 까닭에 양을 돌아보지 아니함이나

 

이러한 7 가지의 사이비 사역자들의 특징은 우리로 하여금 어떻게 하나님 앞에서 사역해야하며 지도자들을 위하여 기도해야 하는 지를 분명히 가르쳐 줍니다 .

 

분명히 목사가 하나님의 종으로 부르심을 받았음이 분명하다면, 그리고 교회가 목사의 생활수단이 아니라면, 최소한 교회를 갈라가지고 나가는 일은 없어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오늘날 특히 이민 생활 가운데서 얼마나 많은 교회들이 깨어지고, 갈라지고 나누어 집니까? 혹시 목회자의 생활을 위하여 그러한 일들이 벌어지는 것은 아닌지요?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우리 주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 17:8 나는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말씀들을 저희에게 주었사오며 저희는 이것을 받고 내가 아버지께로부터 나온 줄을 참으로 아오며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줄도 믿었사옵나이다

 

우리의 목자장 되시는 예수님께서 이미 우리들에게 사역자들의 모범을 보여주셨습니다. 주님은 하나님 아버지로부터 받은 말씀만을 전하셨고 그 말씀을 들은 자들이 하나님을 알고 예수 그리스도를 알아 죽어가는 생명들에게 생명의 복음을 전하는 것이 바른 사역자의 모습입니다.

 

오늘날 사역자들의 영적 무감각성을 심각할 정도입니다. 안일무사의 모습, 세속적이고 타락적인 모습, 성과 속이 구분됨이 없이 그저 하나의 괜찮은 직업으로 인식되고 있는 이 시대에 이러한 말씀은 성도들로 하여금 사역자들을 위하여 기도하게 합니다.

 

결론

영적 지도자들은 영혼의 책임자로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자들입니다.

* 13:17 너희를 인도하는 자들에게 순종하고 복종하라 저희는 너희 영혼을 위하여 경성하기를 자기가 회계할 자인 것같이 하느니라. 저희로 하여금 즐거움으로 이것을 하게하고 근심으로 하게 말라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유익이 없느니라.

 

바라기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사역자들이 거짓됨이 없이 온전히 성경진리에 충실하게 구원의 복음만을 바르게 전할 수 있도록 기도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2005년 7월 17일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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