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드로후서 강해 10 재림의 비밀(3) 벧후 1:19-21

관리자 | 2012.12.13 17:33 | 조회 6667

* 본문/벧후1:19-21 * 제목/ 재림의 비밀(3)(The Secret of the Coming of Jesus)

과학이 발달한 현대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우리는 과연 평안할까요? 유토피아의 세상이 도래할까요? 과학의 발달과 산업화와 함께 편리한 세상을 살아가고는 있지만, 못지않게 더욱 더 심각한 문제들이 야기되고 있습니다.

 

돈에 얽매어 살아가는 초조함, 테러의 우려 가운데 불안한 생활, 전쟁의 위험과 생태계의 파괴로 인한 공포, 엄청난 자연 재해로 인하여 입는 막대한 피해, 첨단과학의 발달로 인하여 신의 영역에 까지 도전하는 인간의 무모한 시도로 인하여 어떻게 되돌아올 지 모를 엄청난 재앙의 염려 등등 이루 말로 다할 수없는 불안의 요소 가운데 살아가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극도의 이기주의와 쾌락주의 그리고 물질만능사상은 현대인의 정신세계를 피폐하게 만들어 참으로 불안하고 외로우며 어두운 인생을 살아가게 하고 있습니다.

* <예화> 부모, 두 남편, 자식까지 바늘로 눈을 찔러 죽이고 보험금을 따서 마약을 복용한 비정의 연인

 

그래서 이구동성으로 말세 지말이라고 외치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종말을 고하는 현상이요, 주님의 오심이 가까운 것을 단적으로 드러내는 상황이지요. 성경은 이러한 현상이 세상 끝에 나타날 것이라고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마태복음 24장의 말세의 교훈에 대한 주님의 말씀이 그것을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사도 베드로는 예수님의 재림에 대한 진리는 두 가지로 나누어 증명하고 있습니다.

첫째는 주관적인 논증 즉 사도 자신이 직접 체험한 변화산 상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논증이요, 두 번째는 객관적인 논증 즉 성경(구약)의 증거로 하는 논증입니다.

 

지난 시간 4월 마지막 주일에 사도 자신의 주관적 논증을 생각해 보았고 오늘은 객관적 논증 즉 성경의 증거 논증을 살펴보도록 합니다  

* 벧후 1:19 또 우리에게 더 확실한 예언이 있어 어두운 데 비취는 등불과 같으니 날이 새어 샛별이 너희 마음에 떠오르기까지 너희가 이것을 주의하는 것이 가하니라

 

1. 확실한 증거인 성경

  사도는 우리에게 더 확실한 증거(예언)가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은 사도가 경험한 것-변화산 상에서 직접들은 그 말씀보다 더 확실한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과연 그것은 무엇일까요? 직접 자기가 들은 말씀 경험한 사건 보다 더 확실한 것이 무엇일까요? 우리가 나는 대로 베드로가 경험한 변화산의 사건은 그 혼자 경험하여 알고 있는 사건이 아닙니다.  그 현장 속에는 야고보 요한도 함께 있었습니다.

* 17:1-2 엿새 후에 예수께서 베드로와 야고보와 그 형제 요한을 데리시고 따로 높은 산에 올라가셨더니 저희 앞에서 변형되사 그 얼굴이 해같이 빛나며 옷이 빛과 같이 희어졌더라

* 17:5 말할 때에 홀연히 빛난 구름이 저희를 덮으며 구름 속에서 소리가 나서 가로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니 너희는 저의 말을 들으라 하는지라

 

 

 

 

 

 

 

 

 

 

 

 

 

 

 

 

 

 

이 놀라운 경험은 베드로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어떻게 구원의 역사를 이루어 가실 것인가를 확신하게 된 중요한 사건이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이보다 더 확실한 예언이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자기가 경험한 것 보다 더 확실한 것이 무엇일까요? 그것은 모든 사람이 동의하고 인정할 수밖에 없는 그 어떤 확실한 증거를 말하는 것임에 분명합니다. 그것은 객관적으로 증명된 어떤 것을 의미할 것입니다. 자기 주관적인 관점에서 가 아니라, 객관적으로 모든 사람들이 인정할 그 어떤 사실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불신자들에게는 별 의미를 갖지 못하겠지만, 신자인 우리들에게는 아주 심각하고 분명한 증거로 인정된 것입니다.

 

이 확실한 예언이 있다고 주장하는 베드로의 말씀은 과연 무엇을 가리켜서 하는 말씀일까요? 그리고 그것은 모든 신자들의 상황 속에 깊숙하게 자리 잡고 막대한 영향력을 미치는 것입니다. 그것은 어두운데 비취는 등불로서 신자들의 마음속에 떠오르는 샛별과 같은 것입니다.

 

이것이 무엇일까요? 그것은 구약 성경의 예언의 말씀을 의미합니다. 어떻게 이러한 해석이 가능합니까? 베드로가 주장하는 것은 객관적으로 분명한 예언의 말씀입니다. 즉 예수 그리스도를 향한 하나님의 예언의 말씀을 의미합니다. 이 부분에서 말세에 살고 있는 우리가 어떻게 재림의 도리는 말씀 속에서 깨닫고 믿음으로 대처해야 하는지를 알게 됩니다. 그러기에 모든 성도는 성경이 무엇인지를 분명하게 알아야 합니다. 성경에 대하여 간단하게 살펴봅시다.

 

1) 성경의 기록자

베드로는 이 점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

* 벧후 1:20-21 먼저 알 것은 경의 모든 예언은 사사로이 풀 것이 아니니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니라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받은 사람들이 기록한 책입니다. 이 말씀은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습니다. 성경은 사람이 기록하였지만, 그것이 가능하도록 하신 분은 하나님이심을 알려주기때문입니다. 성경에는 많은 사람들이 동원이 되어 기록하였지만, 이에 대한 궁극적인 책임은 하나님이지신다는 사실을 강조합니다.

* 딤후 3:16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 벧전 1:10-12 이 구원에 대하여는 너희에게 임할 은혜를 예언하던 선지자들이 연구하고 부지런히 살펴서 자기 속에 계신 그리스도의 영이 그 받으실 고난과 후에 얻으실 영광을 미리 증거하여 어느 시, 어떠한 때를 지시하시는지 상고하니라 이 섬긴 바가 자기를 위한 것이 아니요 너희를 위한 것임이 계시로 알게 되었으니 이것은 하늘로부터 보내신 성령을 힘입어 복음을 전하는 자들로 이제 너희에게 고한 것이요 천사들도 살펴보기를 원하는 것이니라

 

우리는 이러한 말씀을 통하여 성경이 하나님의 감동하심으로 기록된 것임을 확실하게 알 수 있습니다. 여기서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이라는 표현은 하나님께서 입김을 불어넣으셔서 즉 하나님의 역사하심으로--그 역사에 떠밀려 그대로 기록한 것이라는 말씀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감동하시는 과정에서 기록자 자신이 경험하고 있던 그 상황에서도 장차 어떠한 일이 벌어질 것인지에 대하여 잘 몰랐음을 성경 여기저기에서 발견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선지자들이 삶 속에서 하나님의 구원의 섭리는 밝히시면서 그 말씀들이 장차 일어날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 역사를 예언하시는 것을 보여주셨습니다.

 

어떤 성경학자는 구약의 예언은 1000여개의 예언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사역을 설명하고 있다고 주장하였습니다. 예수님의 출생에서부터 죽음, 그리고 부뢀과 승천 그리고 재림에 이르기까지 예수님의 모든 구원사역을 상세하게 암시하며 예언하였습니다. 그 일을 담당하였던 선지자들은 스스로도 모르는 가운데 예언의 사명을 감당하였던 것입니다.

 

그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사역의 모든 부분을 상세하게 예언하였고 예수님께서는 이 예언대로 이 세상에 오셔서 구원 사역을 성실하게 완수하셨습니다. 그래서 이 사실을 아신 주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주장하시며 말씀하셨습니다.

 

* 5:39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 24:27 이에 모세와 및 모든 선지자의 글로 시작하여 모든 성경에 쓴 바 자기에 관한 것을 자세히 설명하시니라

 

2) 성경의 역할

베드로는 이 더 확실한 예언은 어두운데 비취는 등불과 같다고 하였습니다. 이는 곧 성경 말씀을 의미합니다. 성경은 이 어두운 세상을 밝히는 역할을 합니다. 성경을 보시면 이 어두운 세상의 모든 부분들이 다 설명되고 있습니다. 이는 성경이란 거룩하신 하나님께서 이 어두운 세상 속으로 오셔서 그 어두움을 물리치시고 구원의 밝은 빛을 비추시어 구원의 역사를 이루어 가시는 안내서임을 분명하게 보여줍니다.

성경을 보십시오. 이 세상의 죄의 모든 종류는 다 기록하고 있습니다. 거짓말과 사기, 위선과 증오, 간음과 살인 , 음모와 전쟁, 등등 성경은 결코 이러한 인간의 엄청난 죄들에 대하여 침묵하고 있지 않습니다. 또한 위선되게 밝은 면만을 기록하고 있지 않습니다.

 

한 가지 예를 들어보면 마태복음 1장의 예수님의 족보가 그러한 사실을 분명하게 말해주고 있습니다. 그곳에 등장하는 여인 다섯은 모두 문제가 있는 여인들입니다.

* 1:1-16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세계라-- 다말/ 라합//우리야의 아내(밧세바)/ 마리아

 

이들 어느 사람도, 보편적인 상황으로 판단해 볼 때, 정상적인 사람이 없습니다. 만약 우리 자신의 가족 상황을 기록한 다면 수치스러운 부분들을 그대로 기록할 있겠습니까? 그런데 성경은 위대한 구속주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를 기록하면서 인간 세상에서 경험할 수 있는 가장 추하고 역겨운 일들까지도 남김없이 다 기록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성경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우리의 인간사의 모든 죄성을 다 다룸으로서 어두운 가운데 헤매고 있는 인간을 구원하시는 놀라운 구원의 말씀입니다. 구약의 예언에 따라 우리 주님은 이 어두운 세상에 밝은 빛으로 오셔서 구원의 역사를 이루신 것입니다.

* 8:12 예수께서 또 일러 가라사대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두움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3) 성경의 해석

성경은 해석되어야 할 책입니다. 저자들 자신들로 몰랐던 예언의 책이 성경입니다. 그러기에 해석이 필요합니다. 이때에 주의하여야 할 것은 사사로이 해석하는 일입니다. 오늘날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 문제에 걸려 교회를 혼란케 하고 있습니까?

* 벧후 1:20 먼저 알 것은 경의 모든 예언은 사사로이 풀 것이 아니니

 

성경해석의 주체가 누군가에 있어서 두 세 가지의 큰 문제가 대두됩니다.

 

첫 번째, 성경해석권한은 오직 교회에만 있다고 주장하는 구교(Roman Catholic)의 주장입니다. 그들은 성경의 해석은 교회에만 있기에 신자들은 무조건 교회 해석을 따라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그들은 성경위에 교회의 권위를 두고 교회가 성경은 해석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교회의 주장에 따라 성경은 자의적으로 해석하였습니다. 지금까지도 성경에 있지도 않은 교리들을 만들어 신자들을 호도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 해석의 주체는 어떤 개인이 하는 것입니다. 한두 사람의 영적으로 걸출한 인물이 나와 자기 중심적으로 깨닫는 그 어떤 생각을 성경 여기 저기 끄집어내서 그럴듯하게 엮어서 가르칩니다. 이단과 사이비들이 흔히 하는 수법입니다.

 

세 번째, 성경은 오직 성령의 인도하심에 따라 해석하는 것입니다.

예언의 말씀은 경솔하게 사사로이 풀지 않고 성경이 성경을 해석하도록 겸손한 자세로 성경은 대하는 것입니다.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말씀이기에 성경 스스로가 진리의 말씀은 밝혀 주십니다. 그러기에 아직 확실하지 않은 것은 그 말씀이 밝히 드러나기 까지 기다리며 예언의 말씀이 성취되기를 바라야 할 것입니다.

 

4) 성경의 의미

우리는 이러한 하나님의 감동으로 되어진 성경의 예언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공생애 사역 속에서 시기와 장소, 상황에 따라 정확하게 성취되었음은 말씀 속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러기에 어두운 세상 가운데 밝은 구원의 역사를 이루신 하나님 구원행위기록이 성경입니다. 즉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구원을 완성하신 하나님의 구원행위의 기록입니다.

 

성경은 구약의 기록을 통하여 하나님의 말씀은 신뢰하게 인내하며 순전한 마음으로 믿고 나아간 하나님의 사람들을 어떻게 복을 누렸는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말씀을 믿고 끝까지 견딘 자들은 모두 복을 받았습니다.

* 105:17-19 한 사람을 앞서 보내셨음이여 요셉이 종으로 팔렸도다. 그 발이 착고에 상하며 그 몸이 쇠사슬에 매였으니 곧 여호와의 말씀이 응할 때까지라 그 말씀이 저를 단련하였도다

 

2. 철저하게 신뢰하여야할 성경

    성경의 모든 예언의 말씀들은 우리로 하여금 얽매이게 하고 무섭게 하는 말씀이 아닙니다. 이 말씀들은 우리로 하여금 예수그리스도 안에서 구원역사를 이루신 능력의 하나님을 더욱 더 신뢰하게 합니다. 그리고 그 분의 말씀을 신뢰하고 그 말씀은 더욱 더 사모하게 됩니다.

* 요계 1:3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

 

이제 우리는 성경의 중심인물이시며 구원자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 마음 속에 확실하게 자리 잡고 말씀 하실 수 있도록 주님의 오심을 사모해야 할 것입니다. 베드로는 이러한 성도의 자세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 벧후 1:19b 날이 새어 샛별이 너희 마음에 떠오르기까지 너희가 이것을 주의 하는 것이 가하니라

 

하나님께서는 지금도 살아계셔서 예언하신 대로 구원의 역사를 진행하시고 계십니다. 이 사실을 믿고 주님의 오심을 말씀 속에서 확신하고 우리는 근실하게 기다리며 신앙생활 해야 할 것입니다.

 

결론

 

이 마지막 시대를 보십시오. 물질적으로, 육신적으로 풍부하고 편할지를 모르겠으나 그 모든 혜택을 누리기 위하여 얼마나 발버둥을 치며 고생하며 살아가고 있습니까? 영적으로 심각한 타락과 부패한 시대 속에서 우리의 영혼은 말로 다할 수없는 피곤함과 고통으로 불안과 초조, 긴장의 연속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참된 평안을 어디서도 찾을 수 없어서 온갖 범죄의 상황 가운데로 내 몰리고 있습니다. 술과 담배, 마약과 도박 등등--

 

이 종말적 어두움의 시대에 밝은 샛별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마음속에 확실히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깨어서 기다리며 다시 오실 주님을 사모하기를 바랍니다.

 

* 24:44 이러므로 너희도 예비하고 있으라 생각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2005년 6월5일 설교)

twitter facebook me2day 요즘
20개(1/1페이지)
베드로후서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0 베드로후서 강해 20 주님께 영광을 벧후 3:18 관리자 6367 2012.12.13 18:34
19 베드로후서 강해 19 은혜 안에서 자라가라 벧후 3:17-18 관리자 7736 2012.12.13 18:25
18 베드로후서 강해 18 재림의 소망(2) 벧후 3:10-14 관리자 6956 2012.12.13 18:19
17 베드로후서 강해 17 재림의 소망(1) 벧후 3:10-14 관리자 6697 2012.12.13 18:12
16 베드로후서 강해 16 하나님의 시간 벧후 3:8-9 관리자 7998 2012.12.13 18:07
15 베드로후서 강해 15 말씀에 대한 올바른 태도 벧후 3:1-7 관리자 7616 2012.12.13 18:02
14 베드로후서 강해 14 거짓 선지자의 특징 벧후 2:15-19 관리자 8541 2012.12.13 17:58
13 베드로후서 강해 13 구원받은 두 의인의 교훈 벧후 2:9-14 관리자 6272 2012.12.13 17:54
12 베드로후서 강해 12 거짓 교훈을 따르는 자들의 결과 벧후 2:4-8 관리자 7359 2012.12.13 17:43
11 베드로후서 강해 11 거짓 교사들과 그 교훈들을 경계함 벧후 2:1-3 관리자 7187 2012.12.13 17:40
>> 베드로후서 강해 10 재림의 비밀(3) 벧후 1:19-21 관리자 6668 2012.12.13 17:33
9 베드로후서 강해 09 재림의 비밀(2) 벧후 1:16-19 관리자 6522 2012.12.13 17:27
8 베드로후서 강해 08 재림의 비밀(1) 벧후 1:16-18 관리자 6583 2012.12.13 17:13
7 베드로후서 강해 07 피상적 신앙의 한계와 극복 벧후 1:12-15 관리자 7118 2012.12.13 17:11
6 베드로후서 강해 06 구원에 넉넉히 이르는 길(4) 벧후 1:5-11 관리자 6478 2012.12.13 17:07
5 베드로후서 강해 05 구원에 넉넉히 이르는 길(3) 벧후 1:5-11 無益박병은목사 7432 2012.09.18 22:57
4 베드로후서 강해 04 구원에 넉넉히 이르는 길(2) 벧후 1:5-11 無益박병은목사 7452 2012.09.13 18:41
3 베드로후서 강해 03 구원에 넉넉히 이르는 길(1) 벧후 1:5-11 無益박병은목사 7597 2012.09.11 15:28
2 베드로후서 강해 02 신의 성품을 나누어 가진 자 벧후 1:3-4 1 無益박병은목사 8515 2012.09.08 17:51
1 베드로후서 강해 01 보배로운 믿음 벧후 1:1-2 無益박병은목사 15092 2012.09.08 1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