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드로후서 강해 07 피상적 신앙의 한계와 극복 벧후 1:12-15

관리자 | 2012.12.13 17:11 | 조회 7118

제목/ 꼭 기억해야할 것들(피상적 신앙의 한계와 극복) 본문/ 벧후 1:12-15

 

우리가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경험하는 모든 것을 다 기억하고 살아간 다면 어떻게 될까요? 아마도 모두들 정신병자들이 될 것입니다. 인간이 동물과 다른 점이 있다면 기억하는 능력이 탁월하다는 점일 것입니다. 문제는 이 기억력이 좋지 못하여 우리는 잘 잊어버리는 것을 봅니다. 건망증이라고 하지요. 여러분들은 기억력이 좋으십니까?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건망증은 누구나 가지고 있습니다만, 정도가 심한 사람은 매우 심한 것 같습니다.

 

본문의 말씀은 우리들에게 이러한 건망증 증상이 얼마나 구원의 삶에 있어서 문제가 되는 지를 잘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사도 베드로는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예수 안에서 신기한 구원의 능력을 베풀어 주셔서 생명과 경건에 속한 모든 은사들을 우리들에게 주셨음을 강조하였습니다. 이러한 은사는 곧 우리로 하여금 신의 성품에 참여시키시려는 놀라운 하나님의 구원의 섭리입니다. 이 은사는 예수 그리스도를 알므로 인하여 우리에게 주어지는 영적 축복입니다. (벧후 1:3-4)

 

사도 베드로는 자신이 직접 체험한 놀라운 구원의 진리를 그가 사랑하는 성도들에게 강조하면서 권면하고 있습니다. 지금 그는 자신의 생명이 얼마 남지 않은 것을 직감하고 있습니다. 주님의 사랑을 한없이 받고 경험한 그는 정말로 새로운 사람이 되었습니다. 새사람이 된 것입니다. 무식하고, 급하고, 나서기 좋아하고, 쉽게 변하는 그의 성품이 온유하고 침착하며 사랑과 긍휼이 풍성한 성품으로 바뀐 것입니다. 그것은 구원의 도리를 잘 깨닫고 잊지 않고 지켜나가며 살았기 때문입니다.

 

그는 믿음에 덕을, 덕에 지식을, 지식에 절제를, 절제에 인내를, 인내에 경건을, 경건에 형제우애를, 형제우애에 사랑을 공급하는(5) 아름다운 믿음의 모습을 체득하였습니다.

 

이러한 권면을 그가 하게 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왜 성도들은 이러한 구원에 이르는 길을 힘써 노력해야 합니까? 구원의 쉽게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이러한 부단한 노력과 애씀이 필요한 이유가 무엇입니까? 그것은 우리의 무지와 건망증 때문입니다. 이미 베드로는 그 사실을 앞 절에서 강조하였습니다.

* 벧후 1: 9 이런 것이 없는 자는 소경이라 원시치 못하고 그의 옛 죄를 깨끗케 하심을

잊었느니라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이러한 덕목들은 믿음이 있다고 저절로 우리 속에서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 힘써서 노력해야하고 의식적으로 행동에 옮겨 실천해야합니다. 그럴 때 우리의 구원의 넉넉하게 이루어진다고 강조합니다. 왜 베드로는 그러한 가르침을 하고 있을까요?

 

오늘 본문은 우리들에게 그 이유를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본문의 말씀은 베드로가 본 서신을 기록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 벧후 1:12-15 이러므로 너희가 이것을 알고 이미 있는 진리에 섰으나 내가 항상 너희로

생각하게 하려 하노라 내가 이 장막에 있을 동안에 너희를 일깨워 생각하게 함이 옳은 줄

로 여기노니 이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게 지시하신 것같이 나도 이 장막을 벗어

날 것이 임박한 줄을 앎이라 내가 힘써 너희로 하여금 나의 떠난 후에라도 필요할 때는

이런 것을 생각나게 하려 하노라

 

우리는 이 짧은 구절에서 노 사도의 간절한 소망을 엿보게 됩니다. 인생의 다양한 경험을 한 그가 이제 자기에게 점차적으로 다가오는 죽음을 느끼면서 그 죽음 앞에서 어떻게 인생을 살았으며 어떻게 그 인생을 정리하여 마감하는 것이 좋은 지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본문에서 우리는 생각하게---, 일깨워 생각하게----, 필요할 때 생각나게----” 등등의 문구를 특별히 보게 됩니다. 그것은 우리의 신앙의 근거와 자세 그리고 실제적으로 살아가는 태도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요소가 되는 말씀입니다.

 

1. 권면의 근거

첫 번째로 기억해야할 요소는 지식적 믿음과 체험적 믿음의 한계점입니다.

본문 12-15절에서 우리는 사도가 권면하게 되는 중요한 근거들을 살피게 됩니다. 즉 우리가 아는 것이 얼마나 의미있는 것인지를 가르쳐 줍니다.

 

12절을 보시지요. 신앙은 아는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이 앎은 체험적인 앎입니다. 그 근거가 매우 중요합니다. 체험되지 못한 앎은 아는 것이 아닙니다. 문제는 그 체험된 바를 잊지 않는 것입니다. 생각하고, 생각하고, 잊지 않고, 기억하는 것입니다. 사실, 교육이란 바로 이러한 과정이라 할 것입니다. 반복 학습입니다. 이미 알고 있는 바에 서있는 신앙적 자세를 계속하여 잊지 않고 견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씀입니다.

 

문제는 이러한 앎과 실제 삶과는 차이를 인정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성경은 아는 것과 믿는 것의 하나 됨이 중요한 것처럼, 믿는 것과 실천의 하나 됨을 역시 중요하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 4:13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

 

믿는다고 하면서 실천이 따르지 못하는 경우들이 얼마나 많이 있습니까? 머리에서는 알고 있는데, 손과 발이 따르지 못한 상황(수험생의 예와 같이)을 인식하고 있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오래동안 예수를 믿는 사람일수록 이러한 증상은 더욱 더 두드러지게 나타납니다.

 

그래서 베드로는 다음과 같이 권면하고 있습니다.

* 벧후 1:12, 13 ---- 내가 항상 너희로 생각나게 ---- 일깨워 생각하게 ----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신앙은 형식이 아닙니다. 지식과 경험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숙련된 믿음의 삶을 통하여 성숙된 실천이 몸에 배어있듯이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모습이 중요합니다. 그러기 위하여서는 자신의 지식과 경험을 내세울 것이 아니라, 얼마나 그 알고 경험한 말씀이 자신 속에서 자기의 것으로 체득되어져 가는지에 예민하게 느끼도록 자기 성찰에 힘서는 것이 중요합니다.

피상적인 신앙생활로 그 무엇인가 되었다고 확신하지 마십시오. 자기 신앙의 한계점을 분명하게 인식하고 다시 근본을 일깨워 돌아가는 부단한 노력이 필요한 것입니다.

"Back to Basic !"

 

베드로는 이러한 의식 속에서 이러한 권면합니다. 그의 유언적인 모습니다. 믿은 바를 확인하고, 일깨워 생각하고 다시금 되새기를 작업이 우리들에게 절실하게 필요합니다.

 

2. 권면의 내용.

 

두 번째로 잊지 말아야 할 요소는 체험한 사랑입니다.

우리는 이미 앞 5-11절에서 권면의 내용을 살펴보았습니다. 믿음보다 사랑이 표면에 나타나도록 힘써 공급하라는 권면이며 이러한 모습이 풍부하면 구원에 넉넉히 이르게 된다고 하셨습니다.

 

문제는 베드로가 이러한 권면을 하게 되는 것은 바로 주님으로부터 그러한 권면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그 권면이 단순히 강의수준의 내용이 아니라, 실제적인 삶 속에서 체험된 내용입니다. 그는 이 사실을 이렇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 15:12-13 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에서 더 큰 사랑이 없나니 너희가 나의 명하는 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

* 21:15-17 ---세 번째 가라사대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니 주께서 세 번째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므로 베드로가 근심하여 가로되 주여 모든 것을 아시오매 내가 주를 사랑하는 줄을 주께서 아시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 양을 먹이라

 

베드로는 예수님의 가르침을 평생 잊지 않았습니다. 그 가르침을 잊지않고 믿음을 간직한 채 항상 자신을 일깨워 주님 앞에서 충성된 종으로서의 삶을 살아갔던 것입니다 그 근거에는 말로만이 아니라, 실제적인 실천을 통한 주님의 사랑을 경험하였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하였습니까? 그 사랑 잊지 마시고 항상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

3. 권면자의 자기 인식

 

마지막으로 잊지 말고 생각해야 할 요소는 우리 인생에 대한 인식입니다.

놀라운 사실은 어느 누구나 자신의 인생이 마감될 것을 인식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지금 베드로는 자기의 장막이 허물어 지고 있음을 직시하고 있습니다. 베드로와 같이 주님께서도 자신의 인생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직시하셨습니다. 그리고 자기의 사람들을 끝까지 사랑하셨습니다.

* 13:1 유월절 전에 예수께서 자기가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돌아가실 때가 이른 줄

아시고 세상에 있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니라

 

베드로는 자신의 인생을 정리하는 입장에서 꼭 신앙의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바가 있었습니다. 그것은 잊지 말라는 것입니다. 일평생 간직하였던 그 무엇 !!! 그것을 잊지 말고 기억하기를 간절히 원하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의 인생이 무엇입니까? 여러분의 인생은 지금 행복하십니까? 바른길로 들어서서 후회없는 삶을 살아가고 있다고 확신하십니까? 베드로는 15절에서 이렇게 권면하고 있습니다. 내가 떠난 후에라도 필요할 때 너희들이 이러한 것들을 생각나게 하기 위하여 이 글을 쓴다고 하였습니다.

 

여기서 떠나간다는 말의 의미가 무엇일까요? “Exodus "입니다. 출애굽입니다.

출애굽은 무엇입니까? 죽음이 아니라 새로운 출발이요, 구원입니다. 애굽의 종살이로부터 해방되어 새로운 자유인으로 살아가게 되는 새로운 출발입니다. 성도에게 있어서의 죽음은 저주받고, 심판받는 불행한 사건이 아니라, 새로운 영적 세계로의 이동이요, 시작이요, 회복의 차원입니다. 베드로는 이 세상에서의 온갖 죄악된 삶의 모습을 극복하고 새로운 세계로의 전환을 앞둔 사람으로서 그의 사람들이게 준비할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인생은 이 세상의 것으로 끝나는 존재가 아닙니다. 해 아래의 삶으로 만 생각하면 헛되고, 헛되고 헛된 인생의 삶이지만 해 위로부터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의 빛을 받아 살아가는 우리임을 자각할 때 우리 인생에는 의미가 있으며 우리의 삶 속에는 소망이 있는 것입니다.

* 전도서 1:2, 14 전도자가 가로되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사람이 해 아래서 수고하는 모든 수고가 자기에게 무엇이 유익한고/ 내가 해 아래서 행하는 모든 일을 본즉 다 헛되어 바람을 잡으려는 것이로다

* 3:1-2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면 위엣 것을 찾으라 거기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느니라 위엣 것을 생각하고 땅엣 것을 생각지 말라

 

즉 이러한 권면들은 우리로 하여금 인생의 과정이 단지 이세상의 것으로 끝나버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안에서 영원한 세상을 향하여 가는 나그네 인생임을 분명하게 가르쳐 줍니다. 이 세상에서 살아가는 우리는 왔다가 돌아가는 인생입니다. 이 세상은 여인숙이요, 잠시 거주할 집이요, 장막에 불과한 육체적 삶입니다. 사도바울을 다음과 같이 고백합니다.

 

* 고후 5:1, 14 만일 땅에 있는 우리의 장막 집이 무너지면 하나님께서 지으신 집 곧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요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이 우리에게 있는 줄 아나니 ---이 장막에 있는 우리가 짐 진 것같이 탄식하는 것은 벗고자 함이 아니요 오직 덧입고자 함이니 죽을 것이 생명에게 삼킨 바 되게 하려 함이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언젠가 우리의 육체는 벗을 날이 있습니다. 그날은 출애굽의 날입니다. 해방의 날입니다. 죄로 부터의 해방이요, 죄의 사슬이 끊어지는 날입니다. 죄의 권세인 사망으로부터 끊어지는 날입니다. 그 날은 이미 우리 속에 믿음으로 자리잡고 있는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아나는 부활의 날입니다.

* 고전 15:50-52 형제들아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혈과 육은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없고 또한 썩은 것은 썩지 아니한 것을 유업으로 받지 못하느니라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하리니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고 우리도 변화하리라

 

여러분, 이 영광스러운 믿음의 내용을 단순하게 생각하지만 마시기 바랍니다. 어떻게 우리가 예수 안에서 구원 받았는지를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가지고 있고 믿고 있는 이 놀라운 믿음의 내용이 얼만 엄청난 내용인지에 대한 확신을 가지시고 그 사랑을 항상 기억하기시를 바랍니다. 다시 생각하고 다시 생각하고 다시 생각하여 분명한 인생의 가치가 믿음 안에서 형성되기를 힘쓰시기를 바랍니다.

 

결론

 

우리 주님께서 우리에게 자신의 생명을 주시어 우리를 죄 가운데서 구원해주셨습니다. 우리는 성령 하나님의 놀라우신 능력으로 이 사실을 알고 믿게 되었습니다. 이 우리의 지식적인 앎은 체험되어지지 않고는 제대로 검증될 수 없는 것입니다.

 

공주와 같이, 어린아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자신만을 위하여 있어야하는 것으로 생각하지 마십시오. 우리 주님은 자신만을 위하여 사시지 않으시고, 남을 위하여 자신을 드리는 종의 삶을 사셨습니다. 사랑과 희생, 드림과 봉사의 삶을 사셨습니다. 힘써 사셨습니다. 우리 모두에게 그러한 삶을 살도록 교훈하셨습니다.

 

우리 모두 참으로 빠른 시간의 흐름 속에서 짧은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무엇을 이제까지 해 오시고 살아오셨습니까? 조용히 자신을 돌아보시며 반드시 기억해야 할 이 중요한 진리들을 간직하시고 자신의 삶 속에 믿음을 구체적으로 실천하는 신앙인의 자태를 보이시기 바랍니다.

 

* 고전 15:58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고하며 흔들리지 말며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을 앎이니라(2005년 3월 20일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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