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드로전서 강해 20 선을 위한 고난의 삶(4) 벧전 4:12-19

無益박병은목사 | 2012.07.27 12:17 | 조회 8278

 

* 본문/ 벧전 4:12-19  * 제목/ 선을 위한 고난의 삶 4

 

모든 사람들이 고난에 대하여 부정적입니다. 어느 누구가 고생하고 고난당하는 것을 좋아하겠습니까? 그러나 기독교의 고난에 대한 인식은 세상 그 어느 가르침보다 적극적이고 긍정적입니다. 왜 그걸까요? 고난에 대한 인식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사실 고난에 대하여 긍정적으로 받아드린다는 말이 얼른 이해가 되지 않을 것입니다만, 진실한 성도가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겪게 되는 과정에 있어서의 고난에 대한 인식은 매우 적극적이고 긍정적이라 하겠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1. 고난의 의미

우리 대부분의 많은 사람들은 삶 속에서 어려운 일을 당하면, 괴로워하고 약 올라 하고, 힘들어 합니다. 그래서 고난이 심하면 자기 목숨을 끊기도 합니다. 오늘 아침, 한국 뉴스에서는 한 여중생의 살해당한 사건을 해결하기 위하여 일하던 한 형사가 자살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는 상관의 압력과 승진에서 누락될 것을 염려하여 자살한 것으로 주변에서는 판단하고 있답니다.

 

오늘 본문 말씀에서도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 벧전 4:12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를 시련하려고 오는 불 시험을 이상한 일 당하는 것같이 이상히 여기지 말고 오직 너희가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여하는 것으로 즐거워하라

 

여기서 이상히 여기지 말라고 하는 말씀이나 오히려 즐거워하라는 말씀의 배경에는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성도라면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정직과 희생과 성실함으로 살아갈 것입니다. 그때에 양심을 속여야 할 상황이 얼마나 많이 있습니까? 세상의 삶 속에서 항상 겪는 문제일 것이라 생각됩니다. 당연히 따돌림을 당하기 쉽고, 결과 고통을 당하기 쉬운 일입니다. 그럴 경우 괴로워하지 말고 당연한 것으로 판단하고 견디라는 가르침입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아주 힘든 상황이 될 수도 있습니다. 본문에서는 그 시험이 얼마나 강력한지 불시험이라고 표현하였습니다. 이는 용광로에서 금을 제련할 때 사용하는 불과 같이 아주 심하고 고통스러운 시험을 의미합니다.

 

여러분들은 이러한 시험을 당해 보셨습니까많은 사람들은 이 경우 시류에 따라 타협하고 항복하여 적당하게 신앙적인 자세를 포기하며 살아갑니다. 그러나 이러한 상황은 우리로 하여금 시험(Test) 하여 성숙된 하나님의 사람으로 만들어 가시는 하나의 과정입니다.

* 12:11-12 저희는 잠시 자기의 뜻대로 우리를 징계하였거니와 오직 하나님은 우리의 유익을 위하여 그의 거룩하심에 참여케 하시느니라

 

베드로 사도는 고난에 적극적으로 대처하는 믿음의 자세를 가리켜 이미 말씀하셨습니다.

* 벧전 1:7 너희 믿음의 시련이 불로 연단하여도 없어질 금보다 더 귀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나타나실 때에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얻게 하려 함이라

 

시편 기자도 이 진리를 깨달아 말씀하기를,

* 119:71 고난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인하여 내가 주의 율례를 배우게 되었나이다

 

2. 고난의 현장

고난의 배경에는 두 가지의 경우가 있습니다. 하나는 내가 잘못하여 당하는 고난(어려움)의 상황입니다. 그리고 다른 상황은 애매한 고난, 즉 나의 잘못이 없는데 당하는 고난입니다. 즉 하나는 신앙 때문에 당하는 고난이며, 다른 하나는 자신의 잘못 때문에 당하는 고난입니다. 먼저 잘못으로 인하여 겪는 고난에 대하여 살펴봅시다.

 

1) 잘못으로 인하여 당하는 고난

한편 삶의 현장에서 살아남기 위하여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순간순간 적절하게 행동함으로 결과적으로 어려움을 겪게 되는 경우입니다.

* 벧전 4:15 너희 중에 누구든지 살인이나 도적질이나 악행이나 남의 일을 간섭하는 자로 고난을 받지 말려니와

 

여기서 살인, 도적질, 악행의 경우 당하는 고난의 상황은 쉽게 이해가 됩니다. 베드로가 이러한 죄를 언급한 것은 성도들이 그러한 죄를 지을까를 염려해서가 아니라당시 성도들이 그리스도를 믿는 신앙으로 인하여 직면하게 될지도 모르는 상황을 염두에 두고 경고하는 의도라고 보여집니다.

 

그러나 남의 일로 간섭하는 경우는 쉽지가 않습니다. 여기서 남의 일에 간섭한다는 말은 남의 일에 쓸데없이 참견하는 행위를 말합니다. 어떤 경우가 있을까요? 자기가 나서야 할 일이 아닌데--- 나서서 해결해 준다고, 혹은 도와준다는 명목으로 나서서 간섭하다가 당하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을 겪지 말라는 것입니다. 즉 성도로서 이방인의 행습을 공격하려는 과도한 열심 때문에 일어날 경우를 상정하여 하는 말씀입니다.

 

2) 신앙으로 인하여 당하는 고난의 경우

* 벧전 4:14 너희가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욕을 받으면 복 있는 자로다 영광의 영 곧 하나님의 영이 너희 위에 계심이라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당하는 고난이 있습니다. 예수를 믿는다는 그 사실 한가지만으로 겪게 되는 환란과 고난입니다. 당시 성도들에게 있어서는 신앙적 이유로 사회로부터 추방당하고 격리당하는 고통을 받아야 했습니다. 마치 요즈음의 북한과 중국의 지하 성도들과 같습니다.

 

여러분들은 이러한 고난의 삶을 살아보신 적이 있으십니까? 하나님 앞에서 신앙적 양심을 지키기 위하여 노력하다가 당한 고난의 경험이 있으십니까? 가정에서, 회사에서 그리고 사회생활을 하며 인간관계에서 신앙적 자세로 인하여 따돌림을 당하고, 결과 손해를 보고, 불편을 겪고, 나아가 심각한 상황까지 내 몰려 어려운 경우에 처한 경험이 있으십니까?

 

이미 베드로는 이러한 경우를 두고 말씀하시기를, 하나님을 생각하며 고난을 받는 것은 아름답고(벧전 2:19), 선을 행하다가 고난을 받는 것도 아름답다(벧전 2:20)고 하셨습니다그 이유는 그 상황 가운데 하나님의 영광의 영(the Spirit of Glory of God)이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14).

 

이러한 의인의 고난 문제는 욥기와 시편 그리고 하박국 선지자의 관심사이며, 또한 이 문제는 예수님의 고난의 십자가를 통하여 해결되는 주제이기도 합니다. 왜 의인이 세상에서 고난을 받아야 합니까? 성도의 고난의 원천은 바로 주님을 따름에 있는 것입니다. 베드로는 이러한 현장을 가리켜, 그리스도의 고난, 그리스도의 이름을 위하여 받는 고난(벧전 4:14), 그리스도인으로 받는 고난(벧전 4:16), 이 세 가지 경우를 동일한 개념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즉 그리스도의 고난의 길을 따라오게 하려는 하나님의 부르심이 있어서 성도가 그 길을 가는 것이므로 성도의 고난은 곧 그리스도의 고난이며, 그 결과는 그리스도의 고난의 증거자에게 주어지는 영광의 자리에 참여하게 되는 소망을 주시는 것입니다.

 

* 벧전 2:21-24 이를 위하여 너희가 부르심을 입었으니 그리스도도 너희를 위하여 고난을 받으사 너희에게 본을 끼쳐 그 자취를 따라오게 하려 하셨느니라 저는 죄를 범치 아니하시고 그 입에 궤사도 없으시며 욕을 받으시되 대신 욕하지 아니하시고 고난을 받으시되 위협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공의로 심판하시는 자에게 부탁하시며 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으니 이는 우리로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살게 하려 하심이라

 

즉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길은 곧 우리 성도들의 가야할 길을 먼저 가신 것이요, 그 길은 우리가 가야할 길인 것입니다. 곧 우리의 신앙적 고난의 삶은 예수님의 십자가의 길과 직결되는 것 입니다. 우리가 신앙 때문에 고난을 받는 다는 사실은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있다는 증거요, 내가 그리스도에게 속하여 있다는 확실한 표식입니다. 또한 이 사실은 우리로 하여금 강한 소망을 갖게 합니다. 즉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의 뜻대로 고난을 받는 다면, 그리스도처럼 우리도 아버지의 영광에 들어갈 것이며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실 때 그 영광중에 함께 있을 것을 보장 받는 다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우리의 고난의 현장 속에 하나님의 영광의 영이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 교부 Polygap의 순교장면

2 세기 순교자들 가운데 서머나 교회의 감독이었던 Polygap이 있었습니다. 80세 가 된 노인입니다.

* 총독 맹세하라, 그러면 내가 너를 놓아 주겠노라 그리스도를 저주하라

* 폴리갑 내가 86년 동안 그 분을 섬겼고, 그는 내게 아무런 잘못을 행하지 않았는데, 내가 어찌 내 목숨을 구하자고 나의 왕을 저주할 수있겠는가!

* 그는 기도 중에 장작 위에서 하나님께서 받으실 제물로 주께 드려졌다.

 

성도여러분, 이러한 상황이 옛날 초대교회 시대에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도, 우리가 며칠 전에 본대로, 북한에서 공산 치하에서 벌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오늘날 미주에 살고 있는 우리는 어떻습니까? 과연 신앙 때문에 고난을 당하고 있습니까?

 

3. 고난의 대처방안

그러면 성도는 어떻게 고난을 대처해야 할까요?

 

첫째는 소극적인 태도입니다.

12절에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상히 여기지 말라여기서 사용하는 단어는 놀라지 말라(not be surprised)"입니다. 불같은 시험이라고 할지라도 즉 견디기 힘든 시험이라고 할지라도 놀라지 말라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당연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신앙인이 바른 신앙적 자세로 세상을 살아가면 세상이 악하기 때문에 당연히 성도에게는 시련이 오게 된다는 것입니다.

 

둘째는 적극적인 태도입니다.

계속하여 베드로는 다음 세 가지의 명령으로 적극적으로 고난을 대처할 것을 가르칩니다. 즉 즐거워하라(13), 부탁하라(19), 선을 행하라(19)”

 

1) 즐거워하라(Rejoice)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인하여 고난을 받으면, 부끄러워하지 말고, 오히려 기뻐하고 즐거워하라는 것입니다. 비록 삶의 현장은 힘이 들고 어렵지만, 그 속에는 주님의 이름이 있기에 승리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는 성도의고난의 삶은 이미 말씀 드린 대로, “그로 인하여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여하게 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 결과 주님의 영광중에 나타나실 때에 그 성도도 그 자리에 참여하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성도의 고난은 소망을 갖게 하는 것입니다.

 

2) 맡기라(Commit)

* 벧전 4:17-18 하나님 집에서 심판을 시작할 때가 되었나니 만일 우리에게 먼저 하면 하나님의 복음을 순종치 아니하는 자들의 그 마지막이 어떠하며 또 의인이 겨우 구원을 얻으면 경건치 아니한 자와 죄인이 어디 서리요

 

우리는 이 말씀에서 베드로의 강력한 논리적인 설득 과정을 봅니다. 즉 하나님께서는 집인 교회를 심판하시어 정결 작업을 하시는 것으로 고난을 주십니다. 즉 시련은 연단을 하게하고 이 연단을 정결한 믿음을 갖게 하여 하나님의 온전한 자녀로 만드시는 것입니다. 고로, 시련과 고난은 하나님의 집 즉 하나님의 식구들을 단련시키는 과정인 것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자녀들도 시련을 겪는다면, 세상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에 대한 심판을 어떠하겠는지 상상해 보라는 말씀입니다. 우리 하나님은 이렇게 우리의 믿음을 다루어 보시는 하나님이십니다.

* 삼상 2:3 심히 교만한 말을 다시 하지 말 것이며 오만한 말을 너희 입에서 내지 말지어다 여호와는 지식의 하나님이시라 행동을 달아보시느니라 (한나의 하나님 인식)

* 잠언 11:31 보라 의인이라도 이 세상에서 보응을 받겠거든 하물며 악인과 죄인이리요

 

그러기에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려는 바른 성도의 삶은 고난을 피할 생각을 하지 않고 이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하나님께 자신의 모든 것을 의탁하는 태도를 가지고 고난의 현장을 의현하게 살아가는 것입니다. 이 사실을 다 알고 있는 베드로는 이렇게 당부하고 있습니다.

* 벧전 4:19 그러므로 하나님의 뜻대로 고난을 받는 자들은 또한 선을 행하는 가운데 그 영혼을 미쁘신 조물주께 부탁할지어다 

 

여기서 부탁한다는 말은 예치한다(Deposit)”는 뜻입니다. 여행을 떠나는 사람이 자기가 가지고 있는 귀중품을 은행이나 믿을 만한 곳에 맡기지요. 그때 그 곳의 신용상태를 살펴보는 것은 당연한 조치입니다. 우리의 영혼을 조물주 하나님께 맡기는 것은 얼마나 안전할까요? 여러분들의 영혼을 어디에 맡기고 살아가십니까? 신약에서 조물주(Faithful Creator)라는 말을 사용한 것은 베드로가 처음입니다. 그 조물주는 천부 하나님이십니다.

* 6:26 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천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우리의 영혼을 천부 하나님께 의탁하고 살아가는 태도는 바로 우리 주님께서 우리들에게 십자가를 지시며 보여주셨습니다.

* 14:36 가라사대 아바 아버지아버지께는 모든 것이 가능하오니 이 잔을 내게서 옮기 시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 23:46 예수께서 큰 소리로 불러 가라사대 아버지여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 다하고 이 말씀을 하신 후 운명하시다

* 시편 31:5 내가 나의 영을 주의 손에 부탁하나이다 진리의 하나님 여호와여 나를 구속하셨나이다

 

3) 선한 일을 하라(to do good)

그러면 어떻게 이 고난의 삶을 믿음으로 살아갈 것입니까? 베드로는 선을 행하는 가운데 살아가라고 19절에서 강조하고 있습니다. 신앙적 고난의 삶이 힘들다고 회피하거나 변절하지 말고 될대로 되라(케세라세라!)는 식의 삶을 살지 말고 선을 행하며 살아가라는 것입니다.

 

결론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이 죄악의 시대에는 성도가 믿음을 지켜 살아가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지금 지구촌 한구석에서 일어나고 있는 신앙적 고난의 상황은 현재 우리가 겪고 있지는 않지 않습니까! 이 자유로운 시대에, 베드로의 간곡한 권면을 들으시기 바랍니다.

 

주님께 나의 삶 전체를 의탁하고 의연하게 주님의 뒤를 따라가기로 합시다.

* 딤후 1:12 이를 인하여 내가 또 이 고난을 받되 부끄러워하지 아니함은 나의 의뢰한 자를 내가 알고 또한 나의 의탁한 것을 그 날까지 저가 능히 지키실 줄을 확신함이라

 

우리는 이러한 믿음 가운데 주님께 붙잡힌 삶을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염려와 근심으로 세상과 타협하며 살아갈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하나님 아버지를 신뢰하고 그 분의 뜻을 따라 세상을 믿음으로 이겨가야 할 것입니다. 이러한 주를 위한 고난의 삶은 아름답고 고귀한 것입니다. 장차 영광 가운데 우리가 하나님으로부터 칭찬과 존귀와 영광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수많은 믿음의 선배들이 이 길을 의연하게 걸어갔습니다

 

우리 시대에 바른 신앙적 성도를 만나보기가 쉽지 않은 것은 금보다 귀한 믿음의 단련을 하고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신앙적인 결단을 매 순간 우리는 내려야 하고 그 결단을 통하여 삶의 현장에서 우리의 믿음 은 성숙되게 되는 것입니다. 고난의 삶을 잘 감당하므로 영광의 자리에 모두 만나게 되기를 소원합니다(20041017일 설교).

twitter facebook me2day 요즘
24개(1/2페이지)
베드로전서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4 베드로전서 강해 24 참된 은혜의 증거 벧전 5:12-14 無益박병은목사 8420 2012.07.27 20:12
23 베드로전서 강해 23 영원한 영광의 구원에 대한 확신 無益박병은목사 8011 2012.07.27 20:06
22 베드로전서 강해 22 장로의 신실한 권면 벧전 5:5-9 無益박병은목사 8756 2012.07.27 19:23
21 베드로전서 강해 21 영적 지도력 벧전 5:1-4 無益박병은목사 9867 2012.07.27 12:41
>> 베드로전서 강해 20 선을 위한 고난의 삶(4) 벧전 4:12-19 無益박병은목사 8279 2012.07.27 12:17
19 베드로전서 강해 19 선한 청지기 (2) 벧전 4:3-11 無益박병은목사 7887 2012.06.12 09:49
18 베드로전서 강해 18 선한 청지기 (1) 벧전 4:3-11 無益박병은목사 8748 2012.06.12 09:43
17 베드로전서 강해 17 선을 위한 고난의 삶 (3) 벧전 3:18-4 無益박병은목사 7360 2012.06.12 09:35
16 베드로전서 강해 16 선을 위한 고난의 삶 (2) 벧전 3:13-17 無益박병은목사 12303 2012.06.12 09:27
15 베드로전서 강해 15 선을 위한 고난의 삶 (1) 벧전 3:8-12 無益박병은목사 7564 2012.06.08 11:23
14 베드로전서 강해 14 가정의 기본 원리 벧전 3:1-7 無益박병은목사 7652 2012.06.07 18:42
13 베드로전서 강해 13 자유인의 종된 생활(2) 벧전 2:21-25 無益박병은목사 7839 2012.06.07 18:26
12 베드로전서 강해 12 자유인의 종된 생활(1) 벧전 2:13-25 無益박병은목사 7913 2012.06.07 18:19
11 베드로전서 강해 11 하나님께 영광을 벧전 2:11-12 無益박병은목사 8654 2012.06.07 17:49
10 베드로전서 강해 10 성도의 기초와 사명(3) 벧전 2:4-10 無益박병은목사 8586 2012.06.07 17:36
9 베드로전서 강해 09 성도의 기초와 사명(2) 벧전 2:4-5 無益박병은목사 7927 2012.06.07 13:42
8 베드로전서 강해 08 성도의 기초와 사명(1) 벧전 2:1-5 無益박병은목사 7663 2012.06.06 11:44
7 베드로전서 강해 07 신자의 정체성(2):거룩한 삶 벧전 1:13-16 無益박병은목사 8103 2012.06.06 11:40
6 베드로전서 강해 06 신자의 정체성(1):거룩한 삶 벧전 1:13-16 無益박병은목사 9600 2012.06.06 11:34
5 베드로전서 강해 05 구원얻게 하는 믿음 (2) 벧전 1:8-12 無益박병은목사 9159 2012.06.06 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