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드로전서 강해 09 성도의 기초와 사명(2) 벧전 2:4-5

無益박병은목사 | 2012.06.07 13:42 | 조회 7926

 

* 제목/ 성도의 기초와 사명(2) * 본문/ 벧전 2: 4-5

 

오늘날 세상은 광고시대입니다. 광고는 이미지를 잘 부각시켜 자신이 원하는 것을 선전하여 이익을 보려는 일종의 상행위라 할 수있습니다. 좋은 물건을 만드는 일 못지않게 광고를 잘 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만든 물건을 알려 팔아서 돈을 버는 것 더욱 중요할 수 있습니다. 만들어 놓은 물건을 팔지 못하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그래서 좋은 이미지를 심기 위한 치열한 광고경쟁이 심각하고, 그러한 유능한 인재를 구하기 위하여 혈안이 되어있습니다.

    

우리 하나님께서는 죄 많은 이 세상 가운데서 우리들을 예수 안에서 거듭나게 하시어 하나님의 것으로 만드셨습니다. 그리고 이 하나님의 소유물이 된 우리들을 사용하시기를 원하셨습니다. 무엇을 하시기 원하셨을까요?

 

지난 시간에 우리는 신자가 되는 기초적인 요인을 살펴보았습니다. 말씀으로 거듭나게 되는 것임을 확인하였습니다. 말씀으로 새생명이 태어난 자들은 그 이후 잘 자라야 하는 데 가장 확실한 방법은 신령한 젖을 사모하는 것이었습니다. 세상에 익숙한 모든 것들을 버리고 순전하고 신령한 젖 즉 하나님의 말씀을 더욱 사모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신자가 된 자들은 어떠한 사명을 가지고 살아가야 합니까? 이 시간 이 문제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4-5절의 말씀을 보십시다.

* 벧전 2:4-5 사람에게는 버린 바가 되었으나 하나님께는 택하심을 입은 보배로운 산 돌이신 예수에게 나아와 너희도 산돌같이 신령한 집으로 세워지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기쁘게 받으실 신령한 제사를 드릴 거룩한 제사장이 될지니라.

 

말씀으로 거듭난 성도가 감당해야 할 사명은 무엇일까요? 본문에서 두 가지로 강조하고 있습니다. 하나는 나오라이고 다른 하나는 되라입니다.

 

1. 첫째 권면- “나오라

이 말씀은 우리가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존재하는 근거를 설명해 줍니다.

* 벧전 2:6 경에 기록하였으되 보라 내가 택한 보배롭고 요긴한 모퉁이 돌을 시온에 두노니 저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치 아니하리라 하였으니, 그러므로 믿는 너희에게는 보배이 나 믿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건축자들의 버린 그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고, 또한 부딪 히는 돌과 거치는 반석이 되었다 하니라 저희가 말씀을 순종치 아니하므로 넘어지나니 이는 저희를 이렇게 정하신 것이라

* 이사야 28:16 그러므로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내가 한 돌을 시온에 두어 기초를 삼았노니 곧 시험한 돌이요 귀하고 견고한 기초 돌이라 그것을 믿는 자는 급절하게 되지 아니하리로다

 

사도 베드로의 이 말씀은 이사야 28:16을 인용하여 한 말씀으로 그는 예수님을 (lithos)"라 부르고 있습니다. 그리고 말하기를, 성도는 그리스도와 연합된 자이므로 이 돌이신 예수께 나아오라고 합니다. 여러분, 생각해 볼때 이 말은 참으로 재미있고 놀라운 표현입니다. 왜냐하면, 자신이 (Petros, Cepas)" 임에도 자기에게로 나올 것을 권하지 않고 그 이름을 지어주신 예수님께로 나올 것을 권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 돌은 어떠한 돌입니까? 6-8을 보시기 바랍니다.

1-1. 돌의 성격

이 돌은 네 가지의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람들에게 버림받은 돌/저주와 축복의 돌/성전의 모퉁이 돌/보배로운 돌

 

(1) 사람들에게 버림받은 돌

베드로가 인용하는 7절의 구절은 시편 118:22의 말씀을 인용한 것이고, 이 말씀을 우리 예수님이 마 21:33-42에서 인용하셨다.

* 21:42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가 성경에 건축자들의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나니 이것은 주로 말미암아 된 것이요 우리 눈에 기이하도다 함을 읽어 본 일이 없느냐

 

이 말씀은 악한 포도원 농부의 비유를 통하여 유대인 종교지도자에게 말씀하신 비유의 말씀의 결론부분으로 하신 말씀입니다. 즉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포도원인 이스라엘에서 유대인들 저지른 잔악한 행위를 지적하셨습니다. 유대인들은 역사적으로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역하였던 선지자들과 신실한 하나님의 종들의 말씀을 순종하지 않고 대적하였습니다. 그들은 예언의 말씀과 하나님을 믿는 법에 대한 신실한 권고를 듣지 않고, 우상 숭배를 하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행위를 일삼았습니다. 이러한 하나님을 대적하는 행위는 예수님 당시까지도 계속되어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를 방해하는 온갖 타락된 행위를 저질렀습니다. 예수님은 이 말씀으로 자신을 배척하는 유대인들에게 그 결과가 어떠할 것을 예언하시며 경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주님은,

* 21:43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의 나라를 너희는 빼앗기고 그 나라의 열매 맺는 백성이 받으리라.

 

즉 유대인으로서의 특권과 지위가 상실되고 그 영광스러운 하나님 나라의 백성으로서의 지위가 다른 이방인들에게 빼앗기고 (21:43), 한 걸음 더 나아가 유대인들은 구원에서 제외될 것을 경고하셨다 (21:44). 베드로는 이러한 주님의 말씀에 대하여 부활하신 후에야 이해가 되었습니다.

* 4:11-12 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즉 베드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유일한 구원자로서 영원한 하나님의 구원을 성취하시는 분이심을 강조하였습니다. 또한 그는 이 예수가 비록 유대인들에 의하여 죽임 당하였으나,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예수를 통하여 구원의 집을 완성하셨음을 강조하고 있다. 실로 예수님은 사람들에게는 버림을 받은 분이였습니다. 그러나 이 사실을 믿는 자는 구원의 보배를 누리는 자입니다.

 

(2) 이중성을 갖고 있는 돌-축복과 저주

* 벧전 2:8 또한 부딪히는 돌과 거치는 반석이 되었다 하니라. 저희가 말씀을 순종치 아니하므로 넘어지나니 이는 저희를 이렇게 정하신 것이라

 

 

* 21:44 이 돌 위에 떨어지는 자는 깨어지겠고 이 돌이 사람 위에 떨어지면 저를 가루로 만들어 흩으리라.

 

 

성경은 우리에게 이 돌로 나올 것을 명한다. 이 돌은 이중의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즉 이 돌과 연관을 짓게 되면 반드시 이 둘 가운데 하나의 성격으로 효력이 나타나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 돌은 순응하면 축복을 주지만, 대적하면 저주를 주는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무슨 말입니까? 자신의 그 어떤 것, 즉 자기만족, 기대, 그리고 자기소망을 이루기 위하여 예수를 이용하려는 의도에서 예수를 믿는다면, 이는 순종이 아니라, 이용하는 차원이기에(이러한 자들이 얼마나 많이 있습니까!), 하나님은 결코 속지 않으시고 그들을 멸망 가운데 빠지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결국 이들에게는 예수는 부딪히는 돌이며 거치는 반석입니다(, 7:21-23).

잘못 부딛히면 깨어져 멸망하게 되는 돌입니다. 즉  교회에 다닌다고 다 구원받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예수를 믿는가의 여부에 딸려 있음을 심각하게 생각해야 하는 것입니다.

 

(3) 성전의 모퉁이 돌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전의 모퉁이 돌입니다. 이 돌은 건물을 짓는 데 있어서 가장 먼저 놓아야할 돌로서 벽의 각도와 연결이 이 돌로부터 시작되고 연결됨을 강조하였다. 이는 엡 2:20-22의 개념과 일맥상통하는 말씀입니다.

* 2:20-22 너희는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터 위에 세우심을 입은 자라 그리스도 예수께서 친히 모퉁이 돌이 되셨느니라. 그의 안에서 건물마다 서로 연결하여 주안에서 성전이 되 어 가고, 너희도 성령 안에서 하나님의 거실 처소가 되기 위하여 예수 안에서 함께 지 어져 가느니라

 

성도들이 이루어야 할 교회는 바로 이러한 교회를 의미합니다. 신령한 교회는 바로 예수 안에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 말씀은 모든 성도들이 예수와 바르게 연결되어야 함을 가르칩니다. 여러분들은 이러한 예수님과의 연계성이 이루어지고 있습니까?

 

(4) 보배로운 돌

에베소서에서 예수 안에서(1:3-14)”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위하여 이루신 엄청난 구원의 깊으신 뜻을 찬양하였습니다. 이러한 예수를 베드로는 보배로우신 예수라고 표현합니다성도는 이 보배로우신 예수를 바로 알아야만 합니다.

* 2:1-2 내가 ---저희로 마음에 위안을 받고 사랑 안에서 연합하여 원만한 이해의 모든 부요에 이르러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라

 

여러분들께서는 이 보배로운 예수를 잘 깨닫기 위하여 얼마나 애쓰고 있으십니까 ? 모든 신자는 진정으로 우리는 산돌이신 이 예수 그리스도에게로 나와야 할 것입니다.

 

2. 둘째 권면- “되라

이제 이렇게 예수님께 나오면 어떻게 됩니까? 이제 되라는 권면의 말씀을 살펴봅시다. 베드로는 나그네들에게 어떠한 삶을 살아야 하는 지를 교훈 하십니다.

 

1) 신령한 집으로 지어가라

* 벧전 2:5a 산 돌이신 예수에게 나아와 너희도 산 돌같이 신령한 집으로 세워지고

 

이는 구약의 성막()을 중심으로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 생활하였던 그림을 생각하게 한다. 그들은 그들의 삶의 중심에 성막 성전을 두고 항상 그 앞에서 생활하였다. 유대인들은 이토록 성전 중심의 생활을 하였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의 삶의 근본적인 시작이 이 성전으로부터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그 곳에는 제사장이 항상 대기하고 있어서 그들의 여러 가지 대소사를 다루어 주었다. 그 가운데서 제사장은 제사를 드려 주므로 항상 하나님과 가까이 할 수 있는 생활을 한 것이다. 이것은 매우 중요한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의 12지파 가운데 한 지파인 레위 지파를 택하셔서 나머지 11지파가 이 한 지파를 Support 하도록 하셨다.

  

그러나, 이제 베드로는 그러한 형식적이고 제도적인 성전을 말하고 있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거하시는 신령한 집인 성령의 전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그들 가운데 거하시는 것을 강조하는 것이다. 이 임마누엘(1:14; 요계 21:3)은 곧 성전입니다. 이는 주를 그리스도로 고백한 성도로서 그리스도의 몸이 되는 것입니다. 즉 건물이, 어떤 조직과 공동체의 규모가 성전이 아닙니다. 우리가 예수와 연결되어 있는 성전이므로 그 예수와의 관계성을 잘 이어 신령한 집이 되어가라는 것입니다.

  

지금 베드로가 사용하는 의 개념은 단순한 건물로서의 집을 의미하기보다는 연결하여 함께 사는 가족의 개념이 더 적용되는 개념이다 (참고, 2:20-22). 이것이 바로 우리가 말씀 안에서 꿈꾸는 신앙공동체의 모습인 것입니다. 여러분들 속에서 이러한 신령한 하나님의 전으로서의 성전이 이루어지고 있습니까? 하나님의 백성들은 모퉁이의 머릿돌이신 예수 그리스도와 연결되어 연합된 거룩한 성전입니다. 이러한 거룩한 집을 이루어 가는 성도가 감당해야 할 직분은 무엇입니까 ?

 

2) 거룩한 제사장이 되라 / 벧전 2:52:9을 봅시다.

* 벧전 2:5 너희도 산 돌같이 신령한 집으로 세워지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기쁘게 받으실 신령한 제사를 드릴 거룩한 제사장이 될지니라

 

 

* 벧전 2:9 오직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 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자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여기 이 말씀들은 매우 파격적인 말씀이며, 오늘날에도 모든 성도들에게도 깜짝 놀랄 말씀이다. 그것은 사제주의를 타파하는 굉장한 말씀이며 이는 신약의 성도들이 어떠한 영적 신분을 누리며 살아가는 자들이며 또한 어떠한 일을 하는 자들인가를 확실하게 보여주는 말씀이다. 어느 특정 부류의 사람이 특별한 사제권(천주교)을 가지고 행사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신자는 하나님의 제사장이요,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다. 개혁주의의 가장 핵심 사상 중에 하나가 되는 이 만인제사장 사상은 하나님 앞에서는 모든 신자가 똑같은 신분의 사람으로 나아갈 수 있음을 교훈 합니다.

  

모든 성도들이 왕 같은 제사장으로서, 즉 그리스도로써 이루어야 할 영적 사명을 밝혀 주시는 말씀입니다. 베드로는 이 말씀을 구약의 출애굽기 19장의 말씀을 인용하여 말씀하고 있습니다.

* 19:5-6 세계가 다 내게 속하였나니 너희가 내 말을 잘 듣고 내 언약을 지키면 너희는 열국 중에서 내 소유가 되겠고 너희가 내게 대하여 제사장 나라가 되며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하나님의 이스라엘을 향하신 구체적인 임무는 제사장의 나라로 쓰시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 사역의 중요성과 의미를 백성들에게 가르치고 체험하고 실천하게 하시려고 하나님과 백성들 간에 서서 연결 역할을 하는 신분인 제사장제도를 세우셨습니다. 이 일은 오직 레위 자손 중 아론의 자손들만이 할 수 있는 독점적인 사역입니다.

* 3:10 너는 아론과 그 아들들을 세워 제사장 직분을 행하게 하라. 외인이 가까이 하면 죽임을 당할 것이니라

 

그런데 지금, 베드로는 예수를 믿는 너희가 거룩한 제사장이 될지니라고 하셨습니다. 오직 너희가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다고 선언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얼마나 놀라운 사실입니까? 더 이상의 아론 자손이어야 한다는 특정 집단의 특혜가 없어진 것입니다. 구약에서는 특정 집단이 제사장의 역할을 하였으나, 이제 신약시대에서는 신자 모두가 그 사역을 직접 감당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에게 주어진 이 영광스러운 신분의 변화와 의미와 특권을 아십니까? 이 놀라운 새 언약의 선언을 아십니까? 그것은 어떤 역할입니까? 왜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하셨나요? 베드로는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자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게 하려 하심이라고 하셨습니다. -광고하게 하시려고 !

  

거룩한 제사장은 영적 제사를 드리는 자들이다. 그것은 어두운 데서 불러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자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게 하려 하심인 것이다.

 

* 결론 

  

여러분 우리의 사명이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하나님의 성전으로서의 개인과 가정을 이루고, 이 놀라운 하나님의 구원의 섭리를 직접 체험하여 그 사랑과 능력과 은혜를 널리 전파하는 사명을 가지고 살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말씀으로 거듭난 성도들이 되셨습니까여러분 스스로의 심령이 하나님께서 거하실 신령한 집을 이루어 가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자녀로서 세상적인 가치와 기준을 자랑하고 선전하는 교양있는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니라, 거룩한 하나님의 부르심에 감사하며 그 영광스러운 구원의 진리를 누리며 그 복음을 널리 세상에 전파하는 하나님의 제사장의 역할을 잘 감당하여야 할 것입니다.

   

그리하여 여러분이 세상에서의 거룩한 삶을 통하여 어느 성직자 못지않은 영혼들을 하나님 앞으로 이끄는 제사장의 역할을 풍성히 감당하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의 삶이 바로 제사장의 삶임을 잊지 마시고 가족과 친지, 그리고 친구들을 하나님께서 이끌어 화해시키며 예수 안에서 우리와 동일한 구원을 누리도록 힘쓰시기를 바랍니다. 이것이 신자의 사명입니다.

* 5:16 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 12:1-2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2004년 4월 27일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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