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기강해 31> 광야 길을 걷게 하신 이유 신명기 8:2-4 4-8-2018

無益박병은목사 | 2018.04.09 01:49 | 조회 38

* 제목: 광야 길을 걷게 하신 이유 * 신명기 8:2-4 4-8-2018

 

우리 인생에 있어서 중요한 것들이 많이 있겠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의식주의 문제입니다. 그중에서도 먹는 것이 가장 기본적인 것입니다. 그다음에 중요한 것이 무엇일까요? 교육입니다. 즉 먹는 것과 교육받는 것은 인간에게 있어서 가장 기본적인 것이요, 특히 교육받는 것은 인간이 여타 동물과는 확연하게 구분이 되는 영역이라 하겠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교육이란 학위과정과 같은 높은 수준의 지적 습득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사물의 이치와 물리를 깨우치고, 사람이 사람답게 살아가는 원리를 습득하는 것을 뜻합니다.

 

이 과정에서 훈련(Training)이 얼마나 중요한지는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지난 금요일 ColoradoBase season이 시작되었습니다. Open Game을 하는 날이었습니다. 그런데 도중에 눈이 와서 흥밋거리가 되었습니다. 이렇게 season이 되어 선수들이 경기할 때 어느 종목이든지 쉬고 있던 기간 즉 겨우내 체력 훈련이 그 선수의 한 시즌을 결정한다고 합니다.

 

이때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일까요? 선수로서의 자기 정체성입니다. 물론 체력 단련을 하고, 몸 상태를 최적의 상태로 만드는 일에 몰두하고, season 동안보다 나은 성적을 올리기 위하여 실력을 연마하는 구체적인 계획에 따라 철저하게 관리하는 것은 기본일 것입니다. 그러나 이런 것들이 중요하지만, 이것들 보다 가장 기본적으로 선수에게 요구되는 것은 내가 왜 이 일을 해야 하나?”, “나는 누구인가?”, “어떻게 이 모든 과정과 기간과 난관을 극복하는 선수가 될 것인가?” 등등의 선수로서의 자기 정체성을 확립하고 훈련에 임하는 것일 것이라 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이런 것은 우리의 신앙생활에 서도 같은 원리가 적용된다 하겠습니다.

 

1. 핵심 개념, “기억하기

출애굽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있어서 이 모든 것을 재정립하는 기회였습니다. 위대한 지도자 모세를 중심으로 이스라엘 백성은 40년을 그 황량한 시내광야을 헤매며 요단강 맞은편 아라바 광야까지 왔습니다. 이제 그토록 가나안 땅에 들어갈 것만을 목표 삼고 달려왔습니다. 이제 눈앞에 요단강이 흐르고 있습니다. 이제 그 요단강을 건너면 그토록 그리던 가나안에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이때 지도자 모세는 마지막으로 백성들에게 유언적인 말씀을 합니다.

 

본문 신명기 81절을 봅니다.

* 8:1 내가 오늘 명하는 모든 명령을 너희는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살고 번성하고 여호와께서 너희의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땅에 들어가서 그것을 차지하리라.

 

모세는 많은 말씀 즉 여호와 하나님의 명령을 전하면서 반드시 지켜 행하라고 요구했습니다. 그래야 장차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 그 땅에서 살고, 번성하고, 그 땅을 차지할 수 있다!”라고 강조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가장 중요한 개념이 있습니다. 그것이 무엇일까요? “기억하는 것(Remembering)”입니다. 그것이 이스라엘 백성이 장차 들어갈 가나안 땅에서 번영을 누리고 행복하게 인생을 즐기며 살아갈 수 있는 핵심적인 개념이기 때문입니다. 이 시간 모세가 명령하고 강조하는 이 기억하기에 대하여 생각해 보려 합니다. 모세는 무엇을 기억하고’ ‘왜 기억해야만 하고’ ‘어떻게 기억해야 만하는 것일까요? 그 이유로 몇 가지 사안을 예시하고 있습니다.

 

첫째, 새로운 환경이 전개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미국에 왔을 때 얼마나 한국과 다른지를 절감했습니다.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에 들어가서 보고 느끼고 경험하는 것은 이제까지 광야를 거쳐오면서 그리고 애굽에 살던 때와 비교해 볼 때 수많은 것들이 다른 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본문 7~9절을 봅니다.

* 8:7-9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아름다운 땅에 이르게 하시나니 그곳은 골짜기든지 산지든지 시내와 분천과 샘이 흐르고, 밀과 보리의 소산지요 포도와 무화과와 석류와 감람나무와 꿀의 소산지라. 네가 먹을 것에 모자람이 없고 네게 아무 부족함이 없는 땅이며 그 땅의 돌은 철이요 산에서는 동을 캘 것이라.

 

가나안 땅은 이렇게 풍부한 환경이 제공될 것이라고 말씀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 속에서 살아가면서 그곳 사람들의 문화와 종교 그리고 사회를 경험하게 될 것인데, 이를 어떻게 대처하며 살아가야 할지를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둘째, 이러한 환경을 대처할 전략을 수립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들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 살면서 어떤 전략으로 살아가야 할지를 말씀하십니다. 과연 그것 사람들이 살아가는 방식대로 살 것인지, 아니면 이제까지 광야 생활로 익숙해진 방식대로 살 것인지, 아니면 또 다른 살아가는 나름대로 방식이 있어서 그것을 따를 것인지를 결정해야 합니다.

 

셋째, 광야 생활을 통하여 안 하나님 나라 백성의 정체성을 확고히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본문에서 모세는 기억하라”, “잊지 말라고 강조합니다. 8장에서만도 2, 11, 18, 19절 네 번씩이나 이 점을 명령하고 있습니다. 이는 새로운 세상에서 간직해야 할 하나님 나라 백성으로서의 정체성과 관련된 것입니다. 그래야 살고 번성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넷째, 하나님의 언약을 믿고 새로운 환경에 대처할 때 성공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8:18 네 하나님 여호와를 기억하라. 그가 네게 재물 얻을 능력을 주셨음이라. 이같이 하심은 네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언약을 오늘과 같이 이루려 하심이니라.

 

모세는 하나님의 말씀 즉 장차 가나안 땅에서의 생활, 생산 활동으로 인하여 얻게 되는 모든 재산과 부귀와 영화는 그들의 능력이 있어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언약 때문에 시행하신 덕분이라는 점을 분명히 하시며 그 하나님을 잊지 말고 오직 그만을 섬길 것을 명령하며 신세대들에게 신신당부(申申當付)했던 것입니다.

 

2. 40년의 회고인생이란?

여러분들은 이 땅에 와서 살면서 왜 내가 이곳에서 이 고생을 하면서 살고 있는가? 나란 과연 어떤 존재인가? 어떻게 사는 것이 바르게 사는 것이고 잘 사는 것일까? 등등의 생각을 한 적이 있을 것입니다.

 

이 시간 이 말씀을 생각하면서 여기서 모세가 제시하고 있는 근본적인 문제 즉 과연 인생이란 어떤 것일까? 하는 질문을 하게 됩니다.

 

첫째, 먹는 것이 삶의 전부가 아니다.

단순하게 생각해서 인생이란 그저 먹고 사면 되는 것이다! 어떤 일을 하든 무엇을 하든 먹고 살기만 하면 된다고 생각하며 살아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과연 이러한 사고가 바른 것일까요? 동물적으로 먹는 데에 집착합니다. 대체 적으로 많은 교포가 이러한 삶을 살아간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런 생각 없이 그저 묵묵히 일만 하는 것입니다. 어떤 일이든 그 일의 의미와 가치를 생각지 않고 돈만 된다면 무조건 하는 것입니다. 과연 잘 살아가는 인생일까요?

 

둘째, 먹는 문제가 중요하지만 그게 다가 아니라고 가르칩니다.

* 8:2-4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사십 년 동안에 네게 광야 길을 걷게 하신 것을 기억하라 이는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네 마음이 어떠한지 그 명령을 지키는지 지키지 않는지 알려 하심이라. 너를 낮추시며 너를 주리게 하시며 또 너도 알지 못하며 네 조상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네게 먹이신 것은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줄을 네가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 이 사십 년 동안에 네 의복이 해어지지 아니하였고 네 발이 부르트지 아니하였느니라.

 

하나님께서는 광야 40년 동안의 삶 속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농사도 짓지 않았고, 생산도 하지 않았으나 먹고 살아왔음을 지적합니다. 그들은 만나를 먹었고, 메추라기를 먹고 버틸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렇게 공급해주심으로 이스라엘은 그 척박한 광야를 생존해 왔던 것입니다. 그것은 바로 사람의 사람다운 생존 원리가 떡으로 만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것임을 가르치시기 위함이었던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말합니다. “그런 말이 맞는가?” 그들은 이러한 하나님의 말씀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아니라! 따를 수 없다! 고 말합니다. 여기에 우리의 문제가 달려 있습니다. 여기에 실례가 있습니다.

 

우리 예수 님의 경우입니다. 예수 님은 30년 동안 물론 가정에 어려움이 없지 않아 있었겠지만, 무난하게 먹고 살아왔습니다. 30년을 그렇게 살아온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그의 인생이 다가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결단하게 됩니다.

 

마태복음 4장을 봅니다.

* 4:1-4 그때에 예수께서 성령에게 이끌리어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러 광야로 가사, 사십 일을 밤낮으로 금식하신 후에 주리신지라. 시험하는 자가 예수께 나아와서 이르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명하여 이 돌들로 떡 덩이가 되게 하라.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기록되었으되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

 

여러분들이 이미 잘 알고 있으신 공생애를 시작하시기 전에 경험하셨던 사탄의 유혹 장면입니다. 요한의 세례를 통하여 하나님의 아들로 확인이 된 후(3:13-17), 성령께서는 예수를 광야로 내몰아 사탄과의 영적 전투를 하는 훈련을 시키셨습니다. 예수께서는 이 사탄과의 영적 전투 속에서 40일을 밤과 낮으로 시달리며 금식하셨습니다. 사탄은 예수 님께 세 가지 유혹을 했습니다. 음식(돌덩어리를 떡으로 만들라), 명예(성전에서 낙하하면 천사가 받을 것이다), 소유(자신에게 절하면 천하만국의 소유권을 주겠다)에 관한 유혹이며 시험이었습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내용입니다. 그중에 가장 먼저 한 기본적인 유혹이 무엇입니까? 바로 먹는 문제였습니다.

 

사탄은 40일을 금식하여 심히 굶주린 예수 님에게 시험합니다.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이 돌들로 떡 덩이가 되라고 명령하라!”라는 것입니다. 눈앞에 보이는 모든 돌덩어리가 떡이 되면 그 배고픔을 해소할 수 있을 것이기에 얼마나 강력한 유혹(powerful temptation)입니까?

 

먼저 사탄의 전략을 봅니다. 가장 기본적인 식욕, 생존 본능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먹는 문제입니다. 땅에 널려있는 (쉽게 보이고 접할 수 있는 것) 수많은 돌덩어리 다 떡으로 만들라는 것입니다. 얼마나 유혹이 되었을까요? 그런데 인생이란 그런 것이 넘어가서는 안 되는 존재임을 예수께서는 가르쳐 주셨습니다. 즉 오늘 본문의 말씀으로 답하셨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전제되고 있는 문제가 있습니다. 그것은 조건입니다. 즉 사탄은 만일 네가 하나님의 아들이라면!”입니다. 이미 하나님께서는 그를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인정하시고 선언하셨습니다.

* 3:16-17 예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오실새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성령이 비둘기같이 내려 자기 위에 임하심을 보시더니, 하늘로부터 소리가 있어 말씀하시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하시니라.

 

그런데 사탄은 이 사실에 대한 의심을 표하며 그것을 증명하라고 요구한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의 조상에게 했던 사탄의 정략적인 수법입니다.

* 3:1b 뱀이 여자에게 물어 이르되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에게 동산 모든 나무의 열매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사탄은 하와에게 했던 방식과 똑같이 예수에게도 시험했습니다. 이는 먼저 하나님의 말씀을 불신하도록 하는 전략입니다. 나아가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하게 하는 유혹입니다. 성도들은 반드시 이 유혹의 핵심을 파악해야 하고, 또 그 유혹을 극복하여 이겨야 합니다. 그래서 모세는 신세대에게 광야 생활에서 견뎌온 그 경험을 잊지 말라고 명했습니다.

 

* 8:2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사십 년 동안에 네게 광야 길을 걷게 하신 것을 기억하라 이는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네 마음이 어떠한지 그 명령을 지키는지 지키지 않는지 알려 하심이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의 이민 생활 속에서 깨달은 바가 무엇입니까? 과연 이 모세의 말씀 즉 광야 40년 동안의 삶을 압축한 이 교훈이 바르다고 생각하십니까?

 

하나님께서는 여기까지 우리를 인도해 오셨습니다. 우리를 살게 하시고 번영하게 하시고 복되게 하시는 분이 바로 나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구원해 주신 하나님이십니다. 그리고 주께서는 이제까지 모든 것을 공급해주셨고, 또한 보호해주셨고, 또 이제까지 감당하도록 해 주셨습니다. 그 과정에서 성공과 실수가 있었을 것입니다. 숱한 난관 속에서도 버티고 극복하며 여기까지 온 것입니다. 이제 앞으로 전개될 우리의 인생을 이제까지 인도해 주신 그 자비로우신 하나님을 신뢰하고 그분의 말씀에 순종하며 나아갑시다. 그러면 우리 하나님께서는 확실하게 인도해 주시고, 공급해주시고, 감당할 수 있는 능력과 잘 되게 하시는 번영의 은총을 베풀어 주실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잊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생명같이 여기고 어떤 난관과 어려움이 있더라도 오직 그 하나님만을 신뢰하며 그 말씀을 순종하고 나의 삶을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여기에 잘되고 형통하는 은혜가 있었음을 잊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결론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 인생에 점점 암흑기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전혀 예측할 수 없는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현대인들 모두에게 있습니다. 이전에 경험하지 못했던 엄청난 변화가 우리 앞에 전개되고 있는 시대입니다. 마치 가나안을 눈앞에 둔 출애굽 신세대와 같은 상황입니다. 과연 이러할 때 어떤 각오로 대처할 것입니까?

 

더욱이 신앙으로 세워진 자유민주주의라는 미국조차 기독교의 퇴조가 분명하게 나타나고 있는 이때 즉 도저히 저항하기 힘들 것 같은 쓰나미와 같이 다가오는 이성주의, 과학만능주의, 물질만능주의, 극도로 발달한 개인주의, 극도의 쾌락주의 시대 속에서 신앙의 암흑기가 다가오고 있음을 봅니다. 과연 여러분들은 어떻게 이 시대를 대처해 나갈 것입니까? 그것은 한가지 답뿐입니다.

 

하나님께서 광야 40년의 기간에 가르쳐 주신 사람의 생존은 떡만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 때문에 사는 것이다!”라는 인식을 분명히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 주님께서 하신 말씀을 확실하게 숙지하고 살아가는 것입니다.

* 6:33-34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이 염려할 것이요 한 날의 괴로움은 그 날로 족하니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스라엘 백성들과 같이 숱한 난관이 우리 앞에 도사리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40년 동안 광야에서 벌어졌을 숱한 난관들을 속에서 말씀으로 대처하고 극복하고 승리하도록 훈련하셨습니다. 이처럼 우리 역시 이 훈련의 과정을 겪어야 합니다. 주님의 이 말씀으로 승리하시는 우리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아멘

twitter facebook me2day 요즘
322개(1/17페이지)
2012년 설교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22 <신명기강해 33> 잊지말고 꼭 기억해야 할 것 신 7:7-8 new 無益박병은목사 3 2018.04.22 23:11
321 <신명기강해 32> 가나안 정복의 비밀 신 9:4-6 4-1 無益박병은목사 17 2018.04.16 00:13
>> <신명기강해 31> 광야 길을 걷게 하신 이유 신명기 8:2 無益박병은목사 39 2018.04.09 01:49
319 <2018년 부활주일> 부활신앙의 능력과 목표 빌 3:10-1 無益박병은목사 49 2018.04.01 23:19
318 <2018년 종려주일>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마 21: 無益박병은목사 80 2018.03.25 23:34
317 <신명기강해 30> 너희는 하나님의 성민이라 2 신 7:9-1 無益박병은목사 99 2018.03.18 22:26
316 <신명기강해 29> 너희는 하나님의 성민이라 1 신명기 7: 無益박병은목사 115 2018.03.12 00:47
315 <신명기강해 28> 성도의 의로움 신 6:24-25 3-4- 無益박병은목사 131 2018.03.04 22:24
314 <신명기강해 27> 이스라엘아 들으라 신 6:4-5 Feb. 無益박병은목사 143 2018.02.25 19:50
313 <신명기강해 26> 성도가 하나님의 복을 받고 사는 비결 신 無益박병은목사 154 2018.02.18 23:23
312 <길갈사역보고> 복음 전하는 자의 복된 발길 사 52:7-8 無益박병은목사 175 2018.02.13 00:40
311 <신명기강해 25> 십계명 13 그리스도의 법을 성취하라 요일 無益박병은목사 167 2018.02.11 07:58
310 <신명기강해 24> 십계명 12 사람 사랑 6 탐내지 말라 신 無益박병은목사 183 2018.01.28 10:03
309 <신명기강해 23> 십계명 11 사람 사랑 5 거짓 증거하지 無益박병은목사 286 2018.01.21 22:50
308 <신명기강해 22> 십계명 10 사람 사랑 4 도적질 하지 말 無益박병은목사 325 2018.01.14 22:48
307 <2018년 신년설교> 미지의 길을 할 때 여호수아 3:1- 無益박병은목사 330 2018.01.07 23:08
306 <2017-18 송구영신> 새해를 맞으며 잠언 27:1-2 無益박병은목사 336 2018.01.01 13:20
305 <2017년 송년설교> 주의 인자하심과 은혜로 인하여 시편 無益박병은목사 344 2018.01.01 13:12
304 <2017년 성탄절> 위로하라, 내 백성을 위로하라 사 40 無益박병은목사 412 2017.12.24 23:08
303 <신명기강해 21> 십계명 9 사람 사랑 3: 간음 금지 신 無益박병은목사 373 2017.12.17 2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