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부활주일> 부활신앙의 능력과 목표 빌 3:10-14

無益박병은목사 | 2018.04.01 23:19 | 조회 582

* 제목: 부활 신앙의 능력과 목표 * 본문: 빌립보서 3:10-14 4-1-2018

 

오늘 아침 우리 주님께서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지 3일 만에 그 사망의 권세를 깨트리시고 부활하셨습니다. 이 놀라운 부활의 능력이 여러분 모두에게 함께 하셔서 장차 우리 역시 예수 안에서 부활하는 은혜가 있기를 기원합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믿습니다. 그리고 그 예수 부활의 역사가 우리 각자에게도 일어나 장차 영광의 부활로 하나님 앞에 서게 될 줄 믿습니다. 이것이 우리의 믿음이며 고백입니다.

 

기독교가 이 세상의 모든 종교와 다른 점이 있다면 바로 이 부활을 믿는다는 점일 것입니다. 물론 동정녀 탄생 사실도 믿기 힘들지만, 이 부활의 진리 역시 믿기 어렵기는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이 모두 구원의 진리이기에, 만약 예수 님의 부활이 일어나지 않았다면 동정녀 탄생 역시 의미가 없다 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동정녀 탄생과 함께 예수 님의 부활 사건도 실제로 발생한 역사적 사건이라 믿습니다.

 

1. 역사적인 예수 부활

 

사실, 예수 님의 제자들은 자기들의 스승이 십자가에 처형되었고 또 죽어 무덤에 가두어졌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비록 예수께서 다시 살아날 것이라고 하신 말씀을 듣긴 했으나 실제로 그들은 부활을 믿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예수께서 사흘 만에 부활하셨습니다. 그리고 예수께서는 그들에게 여러 차례 실제로 자신이 다시 살아나셨음을 증명해 보이셨습니다. 복음서 저자들은 이 점을 분명하게 밝히고 있습니다. 그 좋은 예가 요한복음 20장에 흥미롭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 20:25-29 다른 제자들이 그에게 이르되 우리가 주를 보았노라 하니 도마가 이르되 내가 그의 손의 못 자국을 보며 내 손가락을 그 못 자국에 넣으며 내 손을 그 옆구리에 넣어 보지 않고는 믿지 아니하겠노라 하니라. 여드레를 지나서 제자들이 다시 집 안에 있을 때에 도마도 함께 있고 문들이 닫혔는데 예수께서 오사 가운데 서서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하시고, 도마에게 이르시되 네 손가락을 이리 내밀어 내 손을 보고 네 손을 내밀어 내 옆구리에 넣어 보라. 그리하여 믿음 없는 자가 되지 말고 믿는 자가 되라. 도마가 대답하여 이르되 나의 주님이시오, 나의 하나님이시니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는 나를 본 고로 믿느냐 보지 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되도다 하시니라.

 

부활하신 예수께서는 40일 동안 지상에 머물러 계시면서 제자들과 함께 합숙훈련을 하셨습니다. 그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 사역의 전반적인 내용과 이를 통하여 이루시려는 하나님의 구원 섭리에 대하여 자신의 사역을 복기하시며 구약의 예언들이 어떻게 자신의 사역 속에서 성취도 있는지를 일일이 대조하시며 제자들에게 확신시키시고 주지시키셨습니다. 그 결과 제자들은 삼위 하나님의 구원 섭리에 대한 종합적인 이해와 관점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 후 제자들은 주께서 약속하신바, 성령을 선물로 받고 명령에 따라 복음의 전파자로 불림 받게 되었던 것입니다.

* 1: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이 놀라운 구속 사역이 성령 강림 사건과 함께 예수 그리스도께서 말씀하신 대로 완성되었음을 확인한 제자들은 예수의 부활을 계기로 자신들에게 말씀하시고 보여주신 바가 모두 사실이며 진리라는 것을 확신한 이상 그 무엇도 두려울 것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초대교회를 형성하는 기초적인 역할을 감당하는 헌신자 즉 예수의 제자, 복음의 전파자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제자들은 자신들의 이 증언사역을 방해하는 대적들 앞에서 담대하게 말합니다.

* 3:14-15 너희가 거룩하고 의로운 이를 거부하고 도리어 살인한 사람을 놓아주기를 구하여 생명의 주를 죽였도다. 그러나 하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그를 살리셨으니 우리가 이 일에 증인이라.

 

그뿐만 아니라 예수 님의 제자가 아닌 사도 바울도 부활하신 주님의 부르심에 붙잡혀서 사역하면서 증언합니다. 그는 그리스도의 부활 사건에 대한 증언에서 다음과 같이 분명하게 밝히고 있습니다.

* 고전 15:3-8 내가 받은 것을 먼저 너희에게 전하였노니 이는 성경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장사 지낸 바 되셨다가 성경대로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사, 게바에게 보이시고 후에 열두 제자에게 와, 그 후에 오백여 형제에게 일시에 보이셨나니 그중에 지금까지 대다수는 살아 있고 어떤 사람은 잠들었으며, 그 후에 야고보에게 보이셨으며 그 후에 모든 사도에게 와 맨 나중에 만삭되지 못하여 난 자 같은 내게도 보이셨느니라.

 

여러분, 이 고린도전서가 대략 주후 50년경에 쓰인 것으로 볼 때, 이 말씀은 예수께서 부활하신 지 거의 30년이 지난 후에 기록된 것이라 판단됩니다. 이렇게 세월이 흐른 후에도 예수의 부활은 당시 초대교회 성도들에게 있어서 분명한 역사적 사건으로 전해지고 증언되고 있었던 것입니다.

2. 부활 신앙의 내용

그러면 초대교회 성도들이 믿었던 부활 신앙의 내용은 무엇이었습니까? 사도 바울은 간단하게 정의를 내려주었습니다.

* 고전 15:3-4 내가 받은 것을 먼저 너희에게 전하였노니 이는 성경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장사 지낸 바 되셨다가 성경대로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사,

 

첫째, 예수 님의 부활은 사도들이 전하는 복음의 핵심 진리입니다.

바울은 말하기를 내가 받은 것을 전한다고 합니다. 즉 사도 바울이 받은 복음의 내용은 바로 전달받은 것 즉 사도들이 전해준 복음이라는 것입니다. 그 복음의 내용은 다름 아닌 예수의 십자가와 부활 사건입니다. 그래서 사도는 오직 이 십자가만을 자랑하고 또한 부활이 그의 삶의 목표라고 선언했습니다.

* 6:14 a ---내게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으니

* 3:11 어떻게 해서든지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에 이르려 하노니

 

이렇게 사도들의 증언과 교훈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 특히 부활의 교리는 그들이 전파하는 메시지의 핵심이었습니다. 그것은 부인할 수 없는 역사적인 사건이기 때문에 더욱 확신 가운데 대를 이어 전했던 복음의 내용이었습니다.

 

둘째, 예수님의 부활은 구약성경의 예언대로 이루어진 사건입니다.

고전 15:3-4에서 바울은 성경대로란 말을 두 번씩이나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말은 사도 바울이 사도들이 쓴 복음서를 근거로 하는 말이 아닙니다. 성경대로란 표현은 구약성경을 의미합니다. 즉 사도 바울은 그가 믿는 모세 오경을 비롯한 선지서의 성문 서를 담고 있는 구약성경을 말하고 있습니다. 사실 구약성경에는 직접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과 부활과 연관된 구속사역을 예언한 구절이 약 300여 곳, 암시하고 있는 구절까지 합하면 약 1천여 구절들이 바로 있다고 파악되고 있습니다. 즉 예수 님의 부활은 이렇게 구약성경에서 예언한 말씀이 성취된 것입니다.

 

셋째, 예수 님의 부활은 우리 죄를 해결하시기 위하여 일어난 사건입니다.

사도 바울은 증언합니다. “이는 성경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돌아가시고, 장사 지낸 바 되셨다가 성경대로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사,” 즉 예수 님의 돌아가심과 부활하심은 목적이 있는 데, 그것은 우리 죄의 문제를 해결하시기 위한 일이었습니다. 이 죄의 문제란 우리의 조상 아담이 범죄 이후 인류에게 전가(轉嫁, imputation) 된 죄책(罪責)으로 모든 사람은 죽음에 이르게 된 문제를 의미합니다. 사도 바울은 이를,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3:23)”라고 표현했고, 결국 이 죄는 모든 인간을 죽게 만드는 원인입니다.

* 6:23 a 죄의 삯은 사망이요.

 

넷째, 예수 님의 부활은 실제로 일어난 부활 사건입니다.

사도 바울은 분명하게 언급합니다. 예수의 부활은 장사 되었다가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난 사건이라고 지적합니다. 즉 실제로 죽은 시신을 제자들이 도적질했다는 주장(도적설), 너무도 그리워한 나머지 집단적인 환상 속에 빠져서 만들어낸 것이라는 주장(환상설), 불의에 항거하다가 죽은 그 정신이 다시 살아나 불의와 부정과 부패에 대하여 저항하는 것이 예수의 부활 정신이라는 주장(부활정신설) 등등의 각종 실제로 부활한 것을 믿지 못하는 모든 이론에 대하여 확실하게 죽었다가 살아나신 바를 전하는 바울의 증언합니다.

 

그렇습니다. 예수 님의 부활 사건은 역사적, 사실적, 성경적 증언에 따라 지금까지 전달돼 오는 기독교를 기독교 되게 하는 핵심적인 사건입니다.

 

3. 부활 신앙의 능력

초대교회 성도들은 이 예수 님의 부활을 믿었습니다. 그럴 뿐만 아니라 이 부활을 자신들에게도 적용되는 실제로 일어날 구원 사건으로 믿었습니다.

 

본문 말씀이 그 사실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이렇게 고백하며 선언합니다.

* 3:10-11 내가 그리스도와 그 부활의 권능과 그 고난에 참여함을 알고자 하여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어떻게 해서든지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에 이르려 하노니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확신할 뿐 아니라, 그 부활에 이르기까지의 과정 즉 십자가의 고난에 참여하기를 원했습니다. 그 참여함의 의미가 무엇일까요? 그것은 하나님의 부르심을 확신하고 그 사명을 이루기까지 죽음을 마다하고 순종하여 완수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역을 의미합니다. 즉 사도 바울은 예수께서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맡겨주신바 구속사역의 완수를 위하여 생명을 다하여 충성하신 그 순종에 대한 의미를 깨닫기를 원했고 또한 그 길을 따라가기를 간절히 바랐던 것입니다. 그리하여 자신도 예수 님과 같이 부활에 도달하기를 간절히 바랐던 것입니다. 이는 죽음을 마다하고 주님의 가신 길을 따라가려는 숭고한 사도의 헌신이요 고백입니다.

 

4. 부활 신앙의 최종 목표

바울은 이러한 고백 속에서 자신의 사역을 전심전력을 다 하여 감당할 것을 선언합니다.

* 3:12-14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 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달려가노라.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가 믿고 고백하는 이 부활 신앙은 우리의 존재의 근거요, 사역의 원동력이요, 우리 믿는 자들의 최종 목표입니다. 고린도전서 15장에서 사도 바울은 말합니다

* 고전 15:51-52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되리니,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아나고 우리도 변화되리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세상 사람들은 부활 신앙을 조롱하고 무시하고 부인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이 부활 신앙은 장차 우리 주께서 다시 오실 때 그 효과가 드러나게 됩니다. 그때 우리는 모두 영원한 생명을 소유한 새로운 존재로 변화되어 부활 생명체로 다시 나타날 것입니다. 우리의 이 부활로 변화된 영성체는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영원한 나라 백성으로 인정되어 하나님 아버지께 되돌려 드리는 영광스러운 자리에 들어가게 될 것입니다.

* 고전 15:22-26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 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삶을 얻으리라. 그러나 각각 자기 차례대로 되리니 먼저는 첫 열매인 그리스도요, 다음에는 그가 강림하실 때에 그리스도에게 속한 자요, 그 후에는 마지막이니 그가 모든 통치와 모든 권세와 능력을 멸하시고 나라를 아버지 하나님께 바칠 때라. 그가 모든 원수를 그 발아래에 둘 때까지 반드시 왕 노릇 하시리니, 맨 나중에 멸망 받을 원수는 사망이니라.

 

결론

예수께서 사망 권세를 깨트리시고 부활하셨습니다. 이 부활의 복음은 나와 직접적인 연결이 되는 구원의 핵심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예수의 부활을 찬양할 뿐 아니라, 그와 연합된 자로서, 그와 연결된 부활의 진리 가운데 장차 나에게 이루어질 그 날의 영광을 확신하고 고백하며 감사하게 됩니다.

 

이 진리는 바로 구원 진리의 핵심입니다. 사도 바울의 말씀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 고전 15:1-2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을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이는 너희가 받은 것이요 또 그 가운데 선 것이라. 너희가 만일 내가 전한 그 말을 굳게 지키고 헛되이 믿지 아니하였으면 그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으리라.

 

이뿐 아니라, 이 부활 신앙은 우리 모두의 정체성이며, 의무이며, 사명의 원동력이며 목표입니다. 본문에서 보듯이 사도 바울은 지난날에 달아왔던 그 어떤 것보다도 장차 자신에게 주어질 영광스러운 부활을 목표 삼고 힘차게 복음전파 사역에, 영혼 구령 사역에 목숨을 다하여 진력했습니다. 그것이 그의 마지막 삶의 의미였고 사역이었고 또한 목표였습니다. 그것이 그를 부르신 하나님의 부르심이라 굳게 믿었던 것입니다(3:12-14).

 

바라기는 우리 모두 이 영광스러운 부활 신앙의 능력으로 무장하셔서 이 세상이 무서워하는 사망의 권세를 무력화시키고 참된 부활 신앙으로 세상을 정복하고 세상을 변화시켜 나가는 사명을 잘 감당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러한 성도들의 수고와 헌신은 절대로 헛되지 않습니다. 그들에게 참된 구원의 상급이 반드시 주어지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 고전 5:58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실하며 흔들리지 말고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 앎이라.

* 딤후 4:7-8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며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도니라. 아멘

twitter facebook me2day 요즘
342개(1/18페이지)
2012년 설교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42 <신명기강해 52> 언약에 따른 복과 저주 신명기 28:1-9 無益박병은목사 34 2018.09.17 10:24
341 <신명기강해 51> 아멘 할찌니라 신 27:11-15 9-9- 無益박병은목사 58 2018.09.09 23:11
340 <신명기강해 50> 돌 위에 명확하게 새긴 말씀 신명기 27: 無益박병은목사 43 2018.09.02 19:02
339 <신명기강해 49> 하나님의 보배로운 백성 신명기 26:16- 無益박병은목사 79 2018.08.27 16:31
338 <신명기강해 48> 정착 완료 보고 대회 신 26:5-11 8 無益박병은목사 78 2018.08.19 23:34
337 <신명기강해 47> 기억하라 그리고 행하라 신명기 24-17- 無益박병은목사 91 2018.08.12 23:44
336 <신명기강해 46> 땅을 더럽히지 말라 신명기 21:22-23 無益박병은목사 108 2018.08.05 23:02
335 <신명기강해 45> 공의로운 나라의 법 2 신 20:1-4 7 無益박병은목사 149 2018.07.29 23:55
334 <신명기강해 44> 공의로운 나라의 법1 신명기 19:7-1 無益박병은목사 164 2018.07.23 00:29
333 <신명기강해 43> 공의로운 나라의 지도력 2 신명기 18:1 無益박병은목사 165 2018.07.15 23:15
332 <신명기강해 42> 공의로운 나라의 지도력 1 신명기 16: 無益박병은목사 188 2018.07.08 23:33
331 <2018년 성찬사 2> 우리가 나눈 떡과 잔 마가복음 無益박병은목사 208 2018.07.01 23:32
330 <신명기강해 41> 절기 속에 담긴 구원의 진리 레위기 23 無益박병은목사 230 2018.06.24 18:58
329 <신명기강해 40> 세 차례 내게 보이라 신명기 16:16-1 無益박병은목사 232 2018.06.17 21:43
328 <신명기강해 39> 속량하셨음을 기억하라 신명기 15:4~ 無益박병은목사 232 2018.06.10 22:03
327 <신명기강해 38> 하나님을 사랑하는 여부 신명기 13:1 無益박병은목사 367 2018.06.03 19:34
326 <신명기강해 37> 주께서 거하시는 곳에서 신 12:5-7 M 無益박병은목사 347 2018.05.28 00:17
325 <신명기강해 36> 복과 저주 사이에 신명기 11:26-29 無益박병은목사 474 2018.05.20 20:44
324 <신명기강해 35> 행복한 가정을 이루려면 신명기 11:1 無益박병은목사 430 2018.05.13 23:34
323 <신명기강해 34> 네게 요구하시는 것이 무엇이냐 신 10:1 無益박병은목사 492 2018.04.29 23: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