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기강해 29> 너희는 하나님의 성민이라 1 신명기 7:6-7

無益박병은목사 | 2018.03.12 00:47 | 조회 418

* 제목/ 너희는 하나님의 성민이라 I * 본문 / 신명기 7:6-7 Mar. 11, 2018

 

오늘날 전 세계적으로 벌어지고 있는 “#MeToo Movement”는 한국도 예외가 아니어서 매우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그 여파가 얼마나 큰지 사회 곳곳에서 고발 사태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작금 벌어지고 있는 상황은 여러분들이 각종 보도 매체를 통하여 잘 알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이들이 저지른 추악한 행위들은 징벌해야 마땅합니다. 그 이유는 그들이 인간으로써 유지해야만 하는 자신의 신분을 망각한 행위를 저질렀기 때문입니다.

 

이 원리는 영적 진리에서도 동일하게 적용되는 진리입니다. 신명기의 저자 모세는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바를 다음과 같이 출애굽 신세대들에게 전했습니다.

* 7:6 너는 여호와 네 하나님의 성민이라.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지상 만민 중에서 너를 자기 기업의 백성으로 택하셨나니

 

여기서 말씀하고 있는바, “하나님의 성민이라는 표현은 매우 중요한 의미를 담고 있는 표현입니다. 단순히 말 그대로 “‘거룩한백성(holy people)”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고대 아카드인 (Akkadian)의 왕은 자신의 소유물에 보석으로 화려하게 꾸민 인장 반지를 찍었다고 합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자신의 보배로운 소유물로 삼으신 것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NIV에서 6절은 이렇게 적고 있습니다. “The LORD your God has chosen you out of all the peoples on the face of the earth to be his people, his treasured possession.” 번역하면, ‘너희 주 하나님 여호와께서 지구상에 있는 모든 민족 가운데서 자기 백성이 되도록 즉 매우 가치가 있는 보배로운 자기 소유물로 택하셨다.’입니다.

 

1. 선택받은 자의 고귀한 신분

성경은 이렇게 하나님을 믿는 성도의 신분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즉 여호와 하나님께서 이 지구상에 존재하는 수많은 사람 가운데서 우리를 콕 집어서 지명하여 자신의 고귀한 백성으로 삼고 부르셨다고 하십니다. 이 얼마나 영광스러운 신분입니까?

 

이사야 선지자는 이 진리를 다음과 같이 전하고 있습니다.

* 43:1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지금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지으신 이가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그렇습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애굽(세상)으로부터 콕 집어 부르시고 그들을 출애굽 시키셔서 당신의 나라 백성이 되도록 하셨습니다. 그런데 당신의 보배로운 소유물(His treasured possession)”이란 표현은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의 가치보다 더 높게 값을 쳐 주어서(prized more highly) 값을 지불하고 자신의 소유물로 삼았다는 뜻입니다. 즉 원래 값보다 더 그 가치를 인정해주고 그 값을 지불하고 가졌다는 말입니다.

즉 이 말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소유 삼기 위하여 원래 가치 이상의 값을 지불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그러면 이스라엘을 이렇게 값있는 존재로 취급하여 당신의 나라 백성이 되도록 하신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우리를 당신의 백성으로 삼아 주셨습니까? 우리 주님께서는 이 진리를 다음과 같이 비유로 말씀하셨습니다.

* 13:44-46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 두고 기뻐하며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사느니라. 또 천국은 마치 좋은 진주를 구하는 장사와 같으니, 극히 값진 진주 하나를 발견하매 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진주를 사느니라.

 

이 비유의 말씀은 값진 보화와 진주를 알아보시고, 그것을 인정하시고 모든 것을 다 지급하고 자신의 소유물로 삼으신 하나님의 선택하심에 대하여 설명하신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성도 여러분, 과연 우리 하나님께서 나 하나를 소유하시기 위하여 지급하신 그 대가가 얼마나 될까요? 사도 바울의 설명을 들어 봅니다.

* 8:32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겠느냐.

 

즉 하나님께서는 죄 가운데 살면서 죽음으로 그 값을 치를 수밖에 없는 비참한 우리를 살려 당신의 소유물로 삼으시기 위하여 친히 당신의 아들을 죽이셨습니다. 이는 죄를 징벌하실 수밖에 없으신 공의로우신 하나님께서 우리를 소유물로 삼으시기 위하여 우리의 가치에 걸맞지 않게 엄청난 값을 지불하신 것입니다.

 

이것이 복음이며, 이것이 구원의 도리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나 하나를 당신의 소유물로 삼으시기 위하여 나의 가치 이상의 값을 지불하시고 나를 예수 안에서 자녀로 삼아 주신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이 놀라운 선택의 진리를 깊이 생각해 보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 2:11-13 그러므로 생각하라 너희는 그 때에 육체로는 이방인이요 손으로 육체에 행한 할례를 받은 무리라 칭하는 자들로부터 할례를 받지 않은 무리라 칭함을 받는 자들이라. 그 때에 너희는 그리스도 밖에 있었고 이스라엘 나라 밖의 사람이라. 약속의 언약들에 대하여는 외인이요 세상에서 소망이 없고 하나님도 없는 자이더니, 이제는 전에 멀리 있던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그리스도의 피로 가까워졌느니라.

 

이 얼마나 놀랍고 기쁜 소식입니까? 여러분들은 이 선택하여 자녀로 불러 주신 하나님의 놀라운 구원의 진리를 깊이 생각해 보셨습니까? 베드로 사도의 설명을 들어 봅시다.

* 벧전 2:10 너희가 전에는 백성이 아니더니 이제는 하나님의 백성이요 전에는 긍휼을 얻지 못하였더니 이제는 긍휼을 얻은 자니라.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긍휼 대상이 될 수도 없었던 죄투성이였던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사랑이 풍성하신 하나님께서 여러분과 저에게 긍휼을 베풀어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택해 주신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에베소서에서 말씀하십니다.

* 1:3-5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우리에게 주시되,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여러분, 이것이 복음입니다. 이것이 구원의 도리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을 애굽에서 구출하여 하나님의 백성이 되게 하신 하나님께서는 예수 안에서 창세 전에 우리를 택하시는 놀라운 구원역사를 나를 위하여 진행해 오신 것입니다. 저와 여러분들이 이 선택하심의 대상이 되었음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할렐루야!

 

2. 선택의 근거와 보장

* 7:7-8 여호와께서 너희를 기뻐하시고 너희를 택하심은 너희가 다른 민족보다 수효가 많기 때문이 아니니라. 너희는 오히려 모든 민족 중에 가장 적으니라. 여호와께서 다만 너희를 사랑하심으로 말미암아, 또는 너희의 조상들에게 하신 맹세를 지키려 하심으로 말미암아 자기의 권능의 손으로 너희를 인도하여 내시되 너희를 그 종 되었던 집에서 애굽 왕 바로의 손에서 속량하셨나니,

 

놀라운 구원의 진리, 선택의 교리가 이 안에 담겨 있습니다. 우리를 선택하신 하나님의 깊으신 뜻이 잘 표현되고 있습니다. 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선택하여 당신의 나라 백성으로 삼으신 것일까요? 그 원인과 이유 그리고 근거가 무엇일까요?

 

1) 선택의 근거

모세는 매우 논리적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는 하나님께서 선택하신 기준이 물리적인 조건과 능력이 아니라고 주장합니다. 무슨 말입니까? 힘이 있고, 능력이 있으므로 이스라엘 백성을 선택한 것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우리가 어떤 사람을 선택할 때 상대의 상황이나 조건 그리고 수행 능력을 고려하지 않겠습니까? 모세는 이 관점에서 선택교리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택하신 배경 속에는 어떤 조건을 가지고 하신 것일까를 생각하게 합니다.

 

하나님께서 출애굽 시키신 이스라엘 백성의 당시 수는 많지 않았습니다. 지금도 인구수가 많은 나라가 강력한 국가가 될 수 있습니다만 당시는 더 말할 나위가 없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출애굽 시킬 당시의 이스라엘 이란 민족은 세상의 모든 민족 중에서 보잘것없는 무리였을 뿐이었습니다.

 

그런데 무슨 이유로 여호와 하나님께서 그들을 택하신 것일까요? 모세는 두 가지 요소를 지적합니다. 첫째는 사랑과 둘째는 신의 때문입니다. 무슨 말입니까? 하나님께서는 먼저 이스라엘 백성을 사랑하셨습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을 선택하셨고, 이스라엘에 대한 무한 애정을 가지시고 그들을 선택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의 조상들과 맺으신 언약을 잊지 않으시고 당신이 하신 말씀을 준수하시기 위하여 출애굽 시키시고 그들에게 율법을 주시어 당신의 나라 백성으로 삼으셨던 것입니다.

이 얼마나 놀라운 말씀입니까? 우리의 그 어떤 조건과 능력 때문이 아니라 무한 사랑과 무한 신의 때문에 선택하신 하나님의 구원역사는 지금도 우리에게까지 이어지고 적용되고 있습니다. 무슨 말입니까? 사도 요한의 말씀을 들어 봅니다.

* 요일 4:9-10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 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그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라.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속하기 위하여 화목 제물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라.

 

여러분,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보다 하나님께서 먼저 우리를 사랑해 주셨습니다. 바로 이것이 선택하신 근거요, 배경이요, 이유입니다. 그것은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무한 사랑입니다.

* 3:16-17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2) 선택의 보장

하나님께서 이렇게 선택하신 바에 대하여 어떤 보장을 하셨습니까? 즉 그 선택하신 취소되지 않을 것을 무엇으로 보장하신 것입니까? 세상에서는 담보물을 제공함으로 자신의 약속을 꼭 지키겠다고 보장한다면,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의 선택을 무엇으로 보장하셨습니까? 다름 아닌 신용입니다.

 

이 점은 이곳 미국에서 사는 우리가 모두 절실하게 공감하는 바입니다. 신용평가 때문에 모든 활동이 보장되기 때문입니다. 과거의 그 사랑의 경제 활동에 있어서 그 기록된 바가 믿을 만한지를 평가한 바에 따라 신뢰의 여부가 결정되듯이 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설명합니다. 본문 8절에서 너희의 조상들에게 하신 맹세를 지키려 하심으로 말미암아즉 하나님께서 친히 이스라엘 조상들과 맺은 언약의 말씀을 지키시기 위하여 그들을 선택하셨다는 뜻입니다.

 

우리 하나님은 한번 말씀하시면 반드시 지키시는 신실하신 분이십니다. 믿을 수 있는 확실하신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 55:11 내 입에서 나가는 말도 이와같이 헛되이 내게로 되돌아오지 아니하고 나의 기뻐하는 뜻을 이루며 내가 보낸 일에 형통함이니라.

 

그렇습니다. 우리 하나님은 말씀하신 바를 반드시 준행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우리는 이런 하나님을 믿습니다. 즉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먼저 우리를 선택하신 하나님은 나를 사랑하시기 때문이시며 이 사실을 말씀하신 때문입니다.

 

3. 선택의 목적

무슨 목적으로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사랑하셨고, 그들 조상과 언약을 맺으신 것일까요?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왜 그렇게 하셨을까요?

* 19:5-6 세계가 다 내게 속하였나니 너희가 내 말을 잘 듣고 내 언약을 지키면 너희는 모든 민족 중에서 내 소유가 되겠고, 너희가 내게 대하여 제사장 나라가 되며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사람이 어떤 일을 할 때는 반드시 목표가 있고 목적이 있듯이,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택하실 때도 이 목적과 목표가 있었습니다. 그것은 이스라엘을 온 세상의 제사장 나라로 삼아 온 세상을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는 사명을 감당할 당신의 나라 백성 즉 거룩한 하나님 나라 백성이 되게 하셨습니다. 이것이 이스라엘을 하나님의 백성 삼으신 이유이며 목적입니다.

얼마나 놀랍고 깊은 뜻이 담겨 있는 말씀입니까? 그런데 이런 하나님께서 아들 예수를 십자가에서 죽이셔서 그 피로 나를 구속하여 당신의 자녀로 삼아 주셨습니다. 당연히 목적이 있을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이라고 사도들은 설명하고 있습니까?

 

먼저 사도 바울의 설명입니다.

* 2:14 그가 우리를 대신하여 자신을 주심은 모든 불법에서 우리를 속량하시고 우리를 깨끗하게 하사 선한 일을 열심히 하는 자기 백성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그리고 사도 베드로의 설명입니다.

* 벧전 2:9 그러나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이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

 

그렇습니다. 사랑의 하나님께서 우리를 예수 안에서 선택하시고 구원하여 주신 것은 아무런 목적이 없이 하신 행위가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철저하게 계산된 행위였고 우리를 통하여 기대하시는 특별한 목적을 가지시고 시행하시는 구원역사입니다. 그것은 우리를 통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도록 하시기 위함입니다. 그래서 바울은 나를 향하여 부르신 하나님의 기대와 목적이 무엇인 지 알기 위하여 기도한다고 하셨던 것입니다(1:18). 하나님께서 여러분과 저를 부르신 이유를 성취해 드릴 때 우리의 삶은 하나님께서 하신 이 구원의 역사가 이루어가므로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게 되는 것입니다.

* 1:11-12 모든 일을 그의 뜻의 결정대로 일하시는 이의 계획을 따라 우리가 예정을 입어 그 안에서 기업이 되었으니, 이는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전부터 바라던 그의 영광의 찬송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결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십니다. 그 하나님께서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을 사랑하셔서 예수 안에서 택하시어 예수 믿게 하셨습니다. 이 놀라운 구원의 진리를 여러분들을 듣고 계시고 믿고 계십니다.

 

이 사랑의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위하여 성경에 말씀하신 바를 반드시 시행하시는 신실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이 사실을 믿으셔야 합니다. 세상의 모든 말과 학설과 주장들은 변하고 왜곡될 수 있습니다. 사실이 아닐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하나님께서 하신 모든 말씀은 진리이며 사실이며 옳은 말씀입니다. 반드시 시행되는 말씀입니다. 우리 하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 23:19 하나님은 인생이 아니시니 식언치 않으시고 인자가 아니시니 후회가 없으시도다. 어찌 그 말씀 하신 바를 행치 않으시며 하신 말씀을 실행치 않으시랴.

 

여러분, 이 신실하신 하나님께서 여러분과 저를 예수 안에서 놀라운 능력으로 택하시고 구원을 시행해 나가십니다. 이것은 나의 그 어떤 능력과 조건 그 어떤 자격을 기준으로 하신 것이 아니라, 오로지 나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사랑해 주시고 선택해 주신 것입니다. 성경은 이 사실을 기록하여 우리 모두에게 밝히 증명해 주고 있습니다. 이것이 나를 향한 하나님의 무한한 긍휼요, 무한한 사랑, 무한한 은혜입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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