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기강해 26> 성도가 하나님의 복을 받고 사는 비결 신 5:32-33 2-18-2018

無益박병은목사 | 2018.02.18 23:23 | 조회 154

* 제목/ 성도가 하나님의 복을 받고 사는 비결 신 5:32-33  Feb 28 2018

 

중국 곤명(Kun Ming)의 한 Walmart에 갔었습니다. 당연히 Mart에는 평소에도 물건이 많이 쌓아놓고 팔고 있겠지만, 마침 구정을 앞두고 있었기에 엄청 많은 물건을 팔고 있었습니다. 여기저기를 돌아보다가 제 눈에 들어온 것이 있었습니다. 중국 모든 집에 문설주에 붙인 빨간 종이위에 종으로 쓴 입춘대길()과 같은 신년축하기원문구들을 팔고 있는 코너였습니다. 사진을 찍었습니다.

모든 사람이 이렇게 복을 기원합니다. 특히 새해에는 복을 기원하는 것이 인사입니다. 여러분들도 마찬가지 일 것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그런데 어떻게 하면 복을 받을 수 있습니까? 그 복을 누가 주는 것입니까? 어떤 사람이 복을 받을 자격이 있는 것입니까? 진정한 복이란 어떤 것입니까? 오늘 이 말씀 속에서 우리는 참된 복을 받는 비결을 배울 수 있습니다.

 

1. 하나님을 경험한 백성들의 고백

 

모세는 가나안 맞은편에서 출애굽 2 세대들에게 그가 겪은 출애굽 당시의 핵심적인 것들을 전달하며 그들이 장차 가나안 땅에 들어가 정착하여 살 때에 반드시 기억하고 준수해야 할 핵심적인 내용들을 전했습니다. 지난 시간까지 우리는 십계명의 말씀을 살펴보았습니다.

 

모세는 그들에게 전달할 당시에 그들의 부모들과 어른들이 그 십계명을 받는 과정에서 겪은 경험들을 전달해 주었습니다. 그들은 이 과정에서 하나님의 영광과 위엄을 보았고 들었다고 증거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살아계심과 그의 영광과 위엄과 그의 참되심을 체험했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회중 앞에 자신이 참 하나님 되심을 능력과 영광으로 밝히 증거하셨습니다. 백성들은 하나님의 친 음성을 듣고도 죽지 않고 살았음에 두려움과 함께 감격했습니다.

 

그들은 두려움 가운데 모세에게 부탁했습니다. 자신들을 대신하여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서 하나님의 하시는 말씀을 다 듣고 그들에게 전해주면 그들이 듣고 행하겠다고 맹세했습니다. 이러한 일련의 과정들을 모세는 비교적 자세하게 출애굽 신세대들에게 다시 전달했습니다.

* 5:22-27 여호와께서 이 모든 말씀을 산 위 불 가운데, 구름 가운데, 흑암 가운데에서 큰 음성으로 너희 총회에 이르신 후에 더 말씀하지 아니하시고 그것을 두 돌 판에 써서 내게 주셨느니라. 산이 불에 타며 캄캄한 가운데에서 나오는 그 소리를 너희가 듣고 너희 지파의 수령과 장로들이 내게 나아와 말하되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의 영광과 위엄을 우리에게 보이시매 불 가운데에서 나오는 음성을 우리가 들었고 하나님이 사람과 말씀하시되 그 사람이 생존하는 것을 오늘 우리가 보았나이다. 이제 우리가 죽을 까닭이 무엇이나이까, 이 큰 불이 우리를 삼킬 것이요 만일 우리가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음성을 다시 들으면 죽을 것이라. 육신을 가진 자로서 우리처럼 살아 계시는 하나님의 음성이 불 가운데에서 발함을 듣고 생존한 자가 누구니이까, 당신은 가까이 나아가서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하시는 말씀을 다 듣고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당신에게 이르시는 것을 다 우리에게 전하소서. 우리가 듣고 행하겠나이다 하였느니라.

 

모세의 이러한 언급은 엄위로운 하나님의 말씀을 받을 당시 상황과 백성들의 반응을 상세하게 설명하면서 같은 백성(신세대)으로서의 당연한 반응과 행동을 주문한 것이라 하겠습니다. 이스라엘의 이 시내산에서 체험한 여호와 하나님 경험은 잊을 수 없는 것이었습니다. 그것은 이스라엘 온 회중이 호렙산 아래서 함께 체험한 것으로 그것은 그들 자손 대대로 전해져야할 중요한 것이었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에 대한 지식과 확신에 근거한 이스라엘 백성의 신앙이며, 정체성인 것이라 하겠습니다.

 

그러한 사건은 오늘 우리에게도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습니다. 즉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체험한 근거를 통하여 우리 역시 진실한 믿음과 신앙의 정체성을 갖게 되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성경은 믿음의 근거를 분명히 예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모세는 당시의 상황을 회상하면서 그들의 조상들이 약속한 바를 후손들에게 전달합니다.

* 5: 28-31 여호와께서 너희가 내게 말할 때에 너희가 말하는 소리를 들으신지라.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이 백성이 네게 말하는 그 말소리를 내가 들은즉 그 말이 다 옳도다. 다만 그들이 항상 이 같은 마음을 품어 나를 경외하며 내 모든 명령을 지켜서 그들과 그 자손이 영원히 복 받기를 원하노라. 가서 그들에게 각기 장막으로 돌아가라 이르고, 너는 여기 내 곁에 서 있으라. 내가 모든 명령과 규례와 법도를 네게 이르리니 너는 그것을 그들에게 가르쳐서 내가 그들에게 기업으로 주는 땅에서 그들에게 이것을 행하게 하라 하셨나니,

 

모세가 회고하며 전달하는 바는 그들의 조상들이 그렇게 말할 때 하나님께서 들으시고 그들의 말을 들을 것을 모세에게 명하셨다고 말합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자신에 대한 경외심과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순종을 지속적으로 갖겠다는 백성들의 고백을 받아드리신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백성들은 집으로 보내고 모세를 계속 남아 시내산 십계명을 받은 그 자리에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모든 명령과 규례와 법도를 받아 백성들에게 가르칠 것을 준비할 것을 명하셨습니다. 이러한 과정 속에서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언약백성으로서의 합법성 즉 그들이 한 국가의 백성으로서 당연히 준수해야 할 기본법(헌법)을 주신 것입니다. 그것이 십계명입니다.

 

2. 복받는 비결

 

모세는 하나님으로부터 백성들에게 주시는 바를 모두 밝히 전했습니다. 십계명을 주신 하나님의 뜻은 세 가지였습니다. 첫째, 이스라엘 백성이 항상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 둘째, 백성들이 좌우로 치우치지 말고 하나님의 모든 도(), 곧 그 명령과 규례와 법도를 지키는 것. 셋째, 그러면 그들이 복을 얻으며 그들이 얻는 땅에서 오래토록 살리라는 약속

 

첫째, 하나님을 경외할 때 복을 받습니다.

복을 받을 수 있는 첫 번째 비결(원리)는 먼저 살아계신 하나님을 믿고 그 분을 진정으로 경외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성경에서 계시하고 있는바 이스라엘의 체험을 통해 하나님의 살아계심과 참되심을 확인하고 확신할 수 있습니다.

 

모세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을 때부터 거절한 사람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애굽의 종으로써 여유롭게 철학을 논하고 신학을 논할 만한 상황에 놓여있지 못했습니다. 무지한 그들이 능력의 하나님께서 인도하신 대로 기적적인 사건들을 경험하며 출애굽 하여 시내산 앞에 모여 있으며 이 십계명을 받았던 것입니다.

 

창조주 하나님 여호와께서는 자신을 참된 하나님으로 영원자존하신 하나님으로 호렙산에서 모세와 이스라엘 백성 앞에 나타나셨습니다. 그들에게 모여주신 신적 현현의 모습은 구름과 흑암과 화염 가운데 나타나신 것입니다. 그리고 엄청 큰 음성으로 자신의 뜻을 온 이스라엘 회중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이 엄위로우신 하나님의 영광과 위엄을 체험했습니다. 신세대들은 자신들의 부모님 세대가 겪은 이 놀라운 사건을 모세로부터 들었습니다. 그것은 도저히 부정할 수 없는 확실하고 두려운 경험이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살아계시고 참되신 하나님이심을 보여주신 신적 현현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한다는 말은 하나님을 높이고 그 분을 존중히 여기고 자신의 삶 속에서 항상 하나님을 의식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다윗은 그렇게 살았고 성공적인 인생을 살았습니다. 그 비결이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 16:8-11 내가 여호와를 항상 내 앞에 모심이여 그가 나의 오른쪽에 계시므로 내가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 이러므로 나의 마음이 기쁘고 나의 영도 즐거워하며 내 육체도 안전히 살리니, 이는 주께서 내 영혼을 스올에 버리지 아니하시며 주의 거룩한 자를 멸망시키지 않으실 것임이니이다. 주께서 생명의 길을 내게 보이시리니 주의 앞에는 충만한 기쁨이 있고 주의 오른쪽에는 영원한 즐거움이 있나이다.

 

이렇게 다윗은 항상 하나님을 앞에 놓고 그 하나님을 의식하며(신전의식, Before God, Coram Deo) 살아갔습니다. 그 결과 그는 참된 인생의 복을 누리며 살 수 있었다고 고백합니다.

 

둘째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할 때 복을 받습니다.

하나님께서 호렙산에서 이스라엘 회중 앞에 나타나셨음을 믿고 이스라엘 백성과 같이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의 모든 명령을 듣고 지키고 순종할 때 참된 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 5:32-33 그런즉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명령하신 대로 너희는 삼가 행하여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고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명령하신 모든 도를 행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살 것이요 복이 너희에게 있을 것이며 너희가 차지한 땅에서 너희의 날이 길리라.

 

하나님께서는 백성들에게 명령하십니다. 계명과 법도 그리고 율례를 제정해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의 모든 명령을 듣고 지키고 순종하기를 원하십니다.

 

세상의 모든 사람들은 죄로 인해 무지하여 하나님을 알지 못합니다. 그들은 자신만 신뢰하고 남을 신뢰하지 않으려 하고, 하나님에 대해서는 더더욱 생각조차도 하지 않으려 합니다. 오늘날과 같은 Post- Modernism시대에서는 하나님의 존재 자체를 부정하고 자신이 신인 냥 교만하여 하나님을 거부하며 살아갑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들은 마치 이스라엘 백성이 구름과 흑암과 화염 속에서 압도적으로 그들에게 다가오신 하나님의 영광과 그의 위엄을 목격하고 그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의 모든 명령을 지키고 순종하겠다고 고백한 것과 같이, 이 세상에서 벌어지고 있는바 엄청난 초자연적 광경과 상황들을 목격하고(자연계시를 통한 하나님을 경험) 또한 진리의 말씀인 성경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의 뜻을 발견함으로(특별계시를 통한 하나님을 경험) 그 엄위로우신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의 모든 말씀의 명령을 지키는 것을 가장 기본적인 자신의 의무로 알고 살아가게 됩니다.

 

이러한 마음과 고백으로 살아가는 하나님의 자녀들은 하나님의 영이신 곧 성령께서는 더욱 더 큰 믿음과 담력으로 말씀에 대하여 순종하려하게 하시고 인도해 주시는 것입니다.

* 1:7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거늘 미련한 자는 지혜와 훈계를 멸시하느니라.

* 12:13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사람의 본분[전부]이니라.

 

셋째, 누리게 될 참된 복은 어떤 것일까요?

과연 오늘날 현대인들이 생각하는 복은 어떤 종류의 것일까요? 한마디로 건강과 돈입니다. “대박나세요!” “건강하세요!” 이것이 신년인사입니다. 과연 그런 것이 참 복일까요?

* 5:33b 그리하면 너희가 살 것이요, 복이 너희에게 있을 것이며, 너희가 차지한 땅에서 너희의 날이 길리라.

 

먼저 하나님께서는 살 것을 언급하십니다. 이 말은 생명이며 영생을 의미합니다. 이 말은 삶을 뜻한다기 보다는 영원한 생명을 의미합니다. 이와 관련하여 우리 주님의 말씀을 기억합니다.

* 17:3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의 명령을 순종할 때 생명을 얻고 복이 항상 머물고, 땅을 차지하고, 건강하게 오래 살 것을 약속하셨습니다. 이런 축복의 말씀이 언뜻 보기에는 건강, , 재산을 많이 가지라는 우리네 축복과 다르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가장 근본적인 복의 비밀이 여기에 담겨있습니다. 그것은 사실, 우리가 잘 알고 경험하듯이 건강도 내 것이 아니며 돈도 내 것이 아님을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건강과 돈 모두가 하나님께서 허락하실 때 받아 누릴 수 있는 것들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기에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 앞에서 좌로나 우를 기웃거리며 방황하지 말고 진리의 말씀대로 순종하며 살아갈 때 이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하나님께서 주신다는 것입니다. 이 사실을 확인하는 것이 복 받는 비결입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참된 복을 받아 누리며 살 것을 축복해 주셨습니다.

* 5:29 그들이 항상 이 같은 마음을 품어 나를 경외하며 나의 모든 명령을 지켜서 그들과 그 자손이 영원히 복 받기를 원하노라.

 

문제는 사람이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살아가고, 그의 모든 명령을 지키지 않고, 죄짓고 살아가는 불신앙에 있습니다. 사실, 십계명은 하나님의 공의의 법이며 인생의 생활 규칙이지만, 그 규칙대로 사는 자가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서 십계명은 죄인들에게 구원의 길이 되지 못합니다. 사도 바울의 말과 같이 단지 죄를 깨닫는 도구가 될 뿐입니다.

* 5:13 죄가 율법 있기 전에도 세상에 있었으나 율법이 없었을 때에는 죄를 죄로 여기지 아니하였느니라.

 

결론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어떻게 하면 하나님으로부터 복을 받아 살아갈 수 있을까요?

 

모세는 신세대의 부모세대가 이렇게 놀라운 체험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모두 불순종하므로 광야에서 다 죽은 사실을 분명하게 지적합니다. 그들과 같은 신세대에게 모세는 과거 역사에 근거한 해석을 통하여 교훈하고 있는 것입니다.

 

모세는 신세대들에게 단순히 율법을 설명하고 제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율법의 중요성 즉 순종여부에 신세대의 생명이 달려 있다는 것을 확실하게 강조하고 있습니다. 율법준수여부에 생명이 달려있다! 모세는 순종하면 살고 불순종하면 죽는다!”는 것을 분명히 알리며 온전한 순종을 간곡하게 당부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앞으로 시작될 세대의 가나안 정복역사에도 그대로 적용될 기본적인 원리입니다. 이는 지난 40년간의 실패의 역사를 근거로 확실하게 재해석하여 제시하는 비결 즉 복 받는 원리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는 별다른 사람인가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 역시 복을 사모합니다.

새해 복 받고 살아가는 인생이 되길 원하십니까? 이 말씀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참된 복은 세상의 물질적이고 가시적인 것이 아닙니다. 이런 것들은 잠시 잠간 도움과 즐거움을 줄 수는 있어도 영원한 것은 결코 아닙니다. 참된 복은 영원한 것입니다. 그것은 생명이요 영생입니다. 그것이 살아가는 것이며 의미 있는 것이며, 즐거움과 삶의 에너지를 얻게 해 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영원한 삶을 바라보고 살아가는 동력이며 목표가 되는 것입니다.

 

구원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받습니다. 율법을 준수함이 바로 예수를 믿음으로 완성된다는 것을 믿고 순종할 때 참된 구원의 복을 얻게 됩니다. 사도 바울은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

* 3:21-24 이제는 율법 외에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났으니 율법과 선지자들에게 증거를 받은 것이라.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믿는 자에게 미치는 하나님의 의니 차별이 없느니라.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속량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그래서 이 전도의 말씀은 마음에 깊이 와 닿습니다. 이 말씀은 빌립보 감옥에서 구금되어 있던 바울과 실라가 간수장에게 전도한 말씀입니다. 온 가족이 예수 안에서 참된 복을 누리며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가시는 복이 넘치시기를 축원합니다.

* 16:31 --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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