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드로전서 강해 16 선을 위한 고난의 삶 (2) 벧전 3:13-17

無益박병은목사 | 2012.06.12 09:27 | 조회 11513

* 제목: 선을 위한 고난의 삶 (2)  본문: 벧전 3: 13-17

 

요즘 여러분들의 삶은 행복하십니까? 과연 어떤 삶이 행복한 삶일까요? 요즘 고국에서는 Well being life라는 말이 유행입니다. 이 말은 잘 먹고, 잘 입고, 잘 다니고, 오래 사는 것을 의미합니다. 어느 조사 기관에서 각 국가의 청소년들에게 가장 인생에 있어서 궁극적인 목표가 무엇이냐고 물었습니다.

 

* 중국학생들-1) 자립하는 사람이 되는 것 (94.8%),  2) 자신의 취미나 흥미를 즐기는 것 (91.5%),

                   3) 사회를 위하여 공헌하는 것 (89.9%).

* 일본학생들-1) 자신의 취미나 흥미를 즐기는 것 (93.2%), 2) 자립하는 사람이 되는 것 (89.9%),

                   3) 그날그날 즐기며 사는 것 (89.3%).

* 미국학생들-1) 그날그날 즐기며 사는 것(95.5%), 2) 자신의 취미나 흥미를 즐기는 것 (95%),

                   3) 매력적인 이성을 찾는 것 (95%).

* 한국학생들-1) 자신의 취미나 흥미를 즐기는 것 (96.9%), 2) 자립하는 사람이 되는 것 (88.2%),

                    3) 타인이 흉내 낼 수 없는 특기를 갖는 것 (79.5%)

 

이 통계를 보니까 아마도 학생들의 행복은 자신의 취미와 흥미를 즐기고, 부모의 도움없이도 자립하여 살아가고, 그날그날 즐기는 삶을 가장 행복한 삶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어떤 인생관을 가지고 세상을 살아가는 지는 매우 중요합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삶이 가장 행복한 삶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성경이 우리에게 강조하는 행복한 삶은 무엇입니까?

 

1. 의를 위하여 고난을 받는 삶

오늘 본문 말씀에서 베드로 사도는 말씀하시기를,

* 벧전 3:14 그러나 의를 위하여 고난을 받으면 복 있는 자니

* 벧전 3:17 선을 행함으로 고난받는 것이 하나님의 뜻일진대

 

이미 주님은 산상 보훈에서 말씀하셨습니다.

* 5:10-12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라. 나를 인하여 너희를 욕하고 핍박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스려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을 이같이 핍박하였느니라

 

과연 오늘날 우리 성도들의 삶 속에서 고난이 있는가? 목회와 신학이라는 잡지에서 홍정길목사님의 목회와 신학의 가교라는 Column란에 쓰신 한국교회여 순교자의 신앙으로 일어서라는 글이 있어서 소개합니다. 우리 한국의 초대교회의 역사에는 참으로 귀한 믿음의 선배들이 있습니다. 박관준 장로님 (아들 박영창목사)/이기풍 목사님(딸 이사례권사)/손양원 목사님(딸 손동희권사)/주기철 목사님(아들 주광조장로)/ 이들은 바른 삶을 살 줄 알았던 귀한 어른들이며, 우리의 순교자들, 자기 몸에 주님의 남은 고난을 채웠던 하나님의 사람들입니다. 이 분들의 자녀들을 통하여 듣게 되는 이 분들의 신앙이 우리에게 다시 발견되지 않는 한 우리들은 계속된 속임수에 눈이 홀려 신앙의 본질에 참예할 수가 없습니다.”

 

바울사도는 빌립보서3장에서 부활의 권능을 하고 싶어하는 간절한 표현을 이렇게 했습니다.

* 3:10-11 내가 그리스도와 그 부활의 권능과 그 고난에 참여함을 알려 하여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어찌하든지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에 이르려 하노니

 

우리가 이 세상을 살아가는 힘을 어디에서 얻습니까? 지식, 기술, 명예, 재산 등입니다. 그런데 이 모두는 죽음이라는 것 앞에서는 정말로 힘을 쓰지 못합니다. 문제는 죽음을 극복할 수 있는 당당한 인생의 능력은 무엇입니까? 자기 신념, 확신, 그 어떤 보장된 무엇들일 것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것들은 영원히 의지할 것이 되지 못합니다.

 

신앙이란, 이 나그네 인생을 살아가면서도 자신의 믿음과 사명, 그리고 책임과 의무를 잊지 않고 끝까지 인내하며 감당하게 하는 힘이 있습니다. 성경은 그것을 부활 능력이라고 합니다. 사도 바울은 이 부활의 능력()”을 알고 싶어 했습니다. 그는 (에베소서 1장에서) 그리스도 안에서 역사 하셔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능력이 우리 속에 있는 것을 알기를 원한다고 기도하였습니다.

 

같은 글에서 홍정길목사님은 이렇게 지적하셨습니다. “왜 우리들에게는 그러한 부활의 능력에 대한 확신이 없습니까? 왜 한국교회에 부활의 능력 대신에 다른 어떤 것으로 신앙이라는 것을 신기한 요술 같이 이해하고 있을까요? 그 이유는 한 가지입니다. 그것은 죽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죽지 않으니, 부활의 권능이 필요 없습니다. 부활의 권능은 죽은 사람에게만 필요한 것입니다. 한국교회에 순교자가 없는 것이 이 나라에 부활의 능력이 나타나지 못하는 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사실은 우리에게 아주 중요한 점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신앙의 의식화가 되어 있지 못하다고 하는 점입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세상 적인 성공을 인생의 목표로 삼고 살아갑니다. 그러한 세속적 의식은 교회 안에서도 들어와 대부분의 성도들과 목회자들이 교회를 이용하여 자신의 영달과 세상적인 행복을 추구하는 수단으로 활용하는 얄팍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우리에게 어떤 삶이 복된 삶인가를 가르쳐줍니다. 그것은 의를 위하여 고난을 받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고난을 원치 않지요. 고난을 두려워하지요. 특별히 이 당시는 신앙생활하기가 쉽지 않았던 시절이지요. 핍박이 있고 순교적 각오로 살아가야만 하는 시대였지요.

 

오늘날은 어떻습니까? 교회에 다닌다고 핍박이 있습니까? 성경을 읽는다고 고난이 있습니까? 복음을 전한다고 잡아갑니까? 아닙니다. 너무도 자유롭고 너무도 풍부하여 예수 믿는 맛을 잃어 버렸습니다. 양심에 화인 맞은 사람처럼 순간순간 자신의 이익과 편리를 추구하며 형식적인 신앙생활로 만족합니다. 일주일에 교회에 한번 나오는 것으로 상당히 자신은 하고 있다는 의식으로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세상에서는 세상 사람들과 조금도 차이가 없이 아니 오히려 더 간교하고 간사하게 온갖 재간을 다 부려가며 세상과 타협하고 살면서, 자신은 교회에 다니고 있음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지는 않은지요?

 

하나님 앞에서 가장 행복한 삶은 어떤 모습입니까? 이는 바른 것, 옳은 것, 귀한 진리를 어떤 상황 가운데서도 굽히지 않고 주장하고 실천하고 전하는 것입니다본문 13-14절은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 벧전 3:13-14 또 너희가 열심으로 선을 행하면 누가 너희를 해하리요 그러나 의를 위하여 고난을 받으면 복 있는 자니---

 

사람들은 편한 방법, 편한 길을 가기를 좋아합니다. 그러나 옳은 길을 가려는 사람은 많이 못합니다. 우리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 7:13-14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 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음이니라

 

선을 행하고, 의를 행하는 사람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이 길은 비록 고난의 길이기는 하지만, 진실하니 길이요, 자유로운 길이요, 정당한 길이요, 당당한 길입니다. 이 길은 구원의 길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살아가는 사람은 어떤 상황과 대상 앞에서도 하나님을 고백하고 실천합니다. 그는 죽음까지도 마다하고 그렇게 살아가는 삶입니다.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믿는 신앙을 고백하고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바울은 말합니다.

* 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그러한 삶의 모습의 구체적인 방식은 어떠합니까? 베드로는 세 가지 동사를 써서 설명합니다. set apart, prepare, keep입니다.

 

2. 선을 이루며 살아가는 행복한 고난의 삶의 원칙들

 

1) 구별하라 (set apart)

* 벧전 3:15 너희 마음에 그리스도를 주로 삼아 거룩하게 하고

 

확실하게 나의 주인이 누군지를 정하라. 구별하여 자신을 복종하라는 말씀입니다.

* Samuel Wilberforce라는 분은 예수님의 주되심의 삶의 의미를 네 가지로 설명하였습니다. 인정하라 (admit)/ 복종하라(submit)/ 맡기라(commit)/ 전하라(transmit)

 

 

 

 

즉 주님을 나의 구주로 정하고 그 분에게 복종하고 맡기고 그 분을 전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런데 믿는 자들에게 이 Lordship이 정립이 되지 않음으로 얼마나 추한 꼴을 보이는 지 아십니까? 온갖 아부와 뇌물과 음모를 꾸미며 재간을 부리고 사람을 이용하고 살아가는 교회에 다니는 사람들이 많은 지 아십니까주님이 나의 주인이시라는 확신으로 그 분의 공급하심과 인도하심을 구하여 살아가는 자가 신앙인입니다. 이로서 우리의 마음이 구별되어 세상 사람들과 다른 의식과 사고와 행동을 하게 될 것입니다.

* 18:1-2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여호와는 나의 반석이 시요 나의 요새 시요 나를 건지시는 자시요 나의 하나님이 시요 나의 피할 바위 시요 나의 방패 시요 나의 구원의 뿔이 시요 나의 산성이 시로다

 

2) 항상 준비하여라 (prepare)

* 벧전 3:15b 너희 속에 있는 소망에 관한 이유를 묻는 자에게는 대답할 것을 항상 예비하되 온유와 두려움으로 하고

 

항상 예비할 것이 우리에게 있습니다. 그것은 자기만의 믿음의 비밀을 간직하고 있는 것입니다. 믿는 자 속에 있는 믿음 즉 부활의 소망을 의미합니다. 그 소망으로 이 고난의 세상을 당당하게 살아가는 것입니다.

 

사도바울은 믿음의 아들 디모데에게 교회에서 사람을 세울 때 특별히 집사를 세울 때, 조언하면서 이렇게 말씀하였습니다.

* 딤전 3:8-10 이와 같이 집사들도 단정하고 일구이언을 하지 아니하고 술에 인 박이지 아니하고 더러운 이를 탐하지 아니하고, 깨끗한 양심에 믿음의 비밀을 가진 자라야 할지니 이에 이 사람들을 먼저 시험하여 보고 그 후에 책망할 것이 없으면 집사의 직분을

하게 할 것이요

 

여기서 깨끗한 양심에 믿음의 비밀을 간직한 자바로 이러한 사람이 (안수)집사가 될 수 있음을 가르치고 있습니다모든 성도는 이 믿음의 비밀이 있어야 합니다. 이는 쉽게 말하여 하나님이 누구신 지를 자기만의 경험이 있는 사람을 말합니다. 영적인 체험을 확실하게 경험한 사람을 의미합니다. 어떻게 하는 것이 하나님을 믿는 것이고 나와 함께 하는 것이고 그 어떤 영적이 체험을 하는 것인지를 아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에게 이러한 경험이 있습니까? 있어야 합니다. 그저 성경의 지식과 귀동냥만 하여 들은 이야기에 의하여 뭘 아는 것처럼 이야기하는 것은 합당하지 않습니다. 나의 고백, 나의 믿음, 나의 삶의 현장에서 겪은 영적 진리를 터득해야만 합니다. 이것이 그 사람의 영적인 실력입니다. 그래서 그러한 영적 진리를 간직하고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은 조금도 두렵지가 않은 것입니다. 그렇게 살아가는 사람에게 사람들은 자문을 구하고 그때 그는 조심스럽게 자신에게 역사 하신 하나님을 전하게 되는 가장 복된 삶을 사는 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모습이 온유와 두려움으로 말씀을 전하는 삶을 살아가는 성도의 모습니다.

 

바른 성도는 한탕주의와 기회주의로 경박하게 살아가는 자가 아니라 한 발자국, 한 계단 씩 성실하고 진지하며 신중하게 인생을 하나님 앞에서 살아가는 자입니다. 이렇게 살아가는 자들을 언젠가 세상은 인정하게 되는 것입니다. 아니 세상이 인정하는 사람들이 될 것입니다. 그들은 여러분들의 삶을 매우 궁금해 할 것입니다. 어떻게 그러한 상황 가운데서도 굴하지 않고 그렇게 살아갈 수 있는 지를 궁금해 할 것입니다. 여러분들에게 주변의 세상 사람들이 당신은 무언가 다르다고 하는 질문들이 물어지고 있습니까? 그래서 그들에게 내가 사는 삶의 원리 즉 내가 만난 하나님, 내가 체험한 영적 진리로부터 축출된 인생관에 대하여 전달해 주고 있습니까? 아니면 너같이 예수 믿느니 차라리 교회를 나가지 않겠다라는 말을 듣고 있습니까? 어떠한 상황이 여러분의 주위에서 일어나고 있습니까?

 

3) 지키라 (keep)

* 벧전 3:16b 선한 양심을 가지라

 

선한 양심을 NIVClean Conscience라고 번역을 하였습니다. Keeping clean conscience! 여러분들은 투명하고 깨끗한 마음의 소유자이십니까? 모든 성도는 세례를 받을 때 바로 이 사실을 확인하게 됩니다. 이제까지 살아온 추하고 더러운 양심을 버리고 깨끗한 양심을 찾아 그대로 살아가기로 하는 것입니다.

* 벧전 3:21 물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너희를 구원하는 표니 곧 세례라 육체의 더러운 것을 제하여 버림이 아니요 오직 선한 양심이 하나님을 향하여 찾아가는 것이라

 

우리는 순간순간 양심을 속이고 살아갑니다. 온갖 추잡한 생각과 의식을 한 순간도 하지 않고 살아갈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복된 성도의 삶은 그러한 상황 속에서 선한 양심을 추구하여 살아가는 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

* 벧전 3:16b 이는 그리스도 안에 있는 너희의 선행을 욕하는 자들로 그 비방하는 일에  부끄러움을 당하게 하려 함이라

 

여러분 무언가 우리의 삶에 있어서 문제가 있지 않습니까? 세상 사람들로부터 여러분들의 선행에 대하여 이해하지 못하다가 나중에 가서 그 사람의 진심과 의도와 본심이 파악되고 나면, 그들은 항복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고 살아가는 것이 어떤 것인 지를 분명하게 보여주게 될 것입니다. 이때 진정한 전도의 놀라운 사역이 우리에게 일어나야 할 것입니다.

 

결론

우리는 이 죄된 세상을 살면서 확실한 인생관을 선택하여야 한다. 하나는 인간 중심적 관점(the Human perspective)이며 다른 하나는 하나님 중심적 관점(the Divine Perspective)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관점으로 이 세상을 살아가십니까? 성경은 이렇게 가르칩니다.

* 벧전 3:1 선을 행함으로 고난받는 것이 하나님의 뜻일진대 악을 행함으로 고난받는 것보다 나으니라

 

 

 

비굴한 그리스인들이 되지 맙시다. 당당하고 분명한 하나님의 사람들이 됩시다. 불의와 부조리와 비 진리가 판을 치고 있는 이 세상 가운데서 요행과 요령과 눈치와 재간을 살아가도록 강요하는 이 세상 가운데서 묵묵히 내 속에 주시는 믿음과 정절과 희생으로 진리를 추구하고 의를 추구하고 거룩을 추구하는 성도들이 되어 주님을 나의 삶 속에서 증거 하는 삶이 이루어지기를 소원합니다. 멋있는, 맛나는 기독인들이 되시기를!!!(둘로스교회 주일설교, 2004년 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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