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드로전서 강해 15 선을 위한 고난의 삶 (1) 벧전 3:8-12

無益박병은목사 | 2012.06.08 11:23 | 조회 7048

 

     * 제목/ 선을 위한 고난의 삶(1) * 본문/ 벧전 3:8-12

 

최근에 이곳 덴버의 한인 타운에서 외지인이 요식업을 제대로 해 보겠다고 하면서 시작한 사람이 있습니다. 그 준비 과정에서 사람들을 구했습니다. 주방을 맡을 사람, 종업원, 등등 오랜 준비 기간 중에 드디어 개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소식을 듣고 있던 저는 그곳 음식 맛을 보려고 갔습니다. 그런데 어찌된 영문인지, 문은 굳게 닫혀있었습니다. 그 이유인 즉, 주방을 담당하고 있던 동업자가 모든 장비와, 시설을 다 뜯어가지고 타주로 야반도주하였답니다. 자기가 식당을 다른 곳에 가서 차리기 위하여 그렇게 하였답니다. 놀라운 사실은 그 사람은 타운에서도 잘 알려진 자로 가끔씩 교회도 출석하였다고 합니다왜 그랬을까 하고 생각해 봤습니다. 그만큼 살기 힘들어 저지르는 것이라는 이야기가 되지만, 그렇다고 그렇게 해서야 되겠습니다. 그 결과 교포사회는 얼마나 서로 믿지 못하고 살아가는 살벌한 곳이 되었습니까! 더더욱, 그러한 사람들이 교회에 다니고, 직분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 벧전 3:8a 마지막으로 말하노니 ---

 

본문 8절의 시작의 이 말씀은 유언이 아닙니다. 이미 저자는 국가에 대하여, 공권력에 대하여, 가정에 대하여, 올바른 세계관을 제시하였습니다. 이제 본문은 마지막의 권면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성도로서의 올바른 인간관계를 어떻게 맺어야 하는가 하는 권면의 말씀입니다.

 

벧전 2:9의 말씀과 같이, 우리는 하나님의 택함받은 자녀로서, 왕 같은 제사장이 되었고, 그의 소유된 백성으로서 우리를 택하신 자의 아름다운 덕을 전하며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며 공동체를 이루며 가야할 성도들입니다. 우리가 어떻게 하나님의 택함받은 백성으로서 주변의 이웃들과 관계를 맺으며 지내야할 지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즉 성경적 처세술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베드로는 신앙공동체 수칙 여덟 가지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 벧전 3:8-11 마지막으로 말하노니 너희가 다 마음을 같이하여 체휼하며 형제를 사랑하며 불쌍히 여기며 겸손하며 악을 악으로, 욕을 욕으로 갚지 말고 도리어 복을 빌라 이를 위하여 너희가 부르심을 입었으니 이는 복을 유업으로 받게 하려 하심이라. 그러므로 생명을 사랑하고 좋은 날 보기를 원하는 자는 혀를 금하여 악한 말을 그치며 그 입술로 궤휼을 말하지 말고 악에서 떠나 선을 행하고 화평을 구하여 이를 좇으라

 

1. “공동체에 주시는 수칙들

 

우리는 이 말씀에서 적어도 8가지의 지켜야 할 권면들을 발견하게 됩니다; 1) 마음을 같이 하라/2) 체휼하라/3) 형제를 사랑하라/4) 불쌍히 여기라/5) 겸손하라/ 6) 말 조심하라/7) 악을 멀리하고 선한 일을 하라/8) 화평을 추구하라

 

 

 

우선 강조하고 싶은 것은 이 권면의 말씀이 공동체의 개념으로 주시는 것임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물론 구원은 개인적인 사실임에는 틀림없습니다. 그러나 그 구원은 개인구원이 아니라 공동체적인 구원임을 아셔야 합니다우리 기독교의 구원의 원리는 개인구원을 근거로 한 공동체적 구원임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다음 구절을 봅시다.

 

* 고전 15:22-23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삶을 얻으리라 그러나 각각 자기 차례대로 되리니 먼저는 첫 열매인 그리스도요 다음에는 그리 스도 강림하실 때에 그에게 붙은 자요 그 후에는 나중이니 저가 모든 정사와 모든 권세와 능력을 멸하시고 나라를 아버지 하나님께 바칠 때라

 

이 구절에서 보듯이 하나님께서는 예수에게 붙어있는 한 사람 한 사람들이 모아질 때까지 기다리시다가 때가 되면 아들 예수님을 다시 보내시어 그 공동체를 완성하시고 그 이후 예수님이 돌려드리는(받치는) 하나님의 나라를 접수하시는 것이 기독교의 최종 단계입니다. 그러기에 우리 각자가 개인 신앙생활을 잘 하기 위하여 노력해야하지만, 또한 공동체생활 역시 잘하도록 노력해야합니다. 이유는 장차 우리는 영광스러운 하나님의 나라에서 공동체 생활을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하나씩 간단하게 살펴보도록 합시다.

 

2. 선을 이루기 위한 공동체 삶의 여덟가지 수칙 

 

1) 마음을 같이 하라- "마음을 같이 하라, homo-thrones" 라는 말은 "united in spirit", "harmony with other(NIV)"의 뜻입니다. 공동체 생활에서 한 마음을 갖지 않고 무엇을 한다는 것은 매우 힘든 일입니다. 한 영으로 뭉쳐서 개인적인 생각을 주장하지 말고, 한 마음을 가지도록 할 것을 말씀합니다. 그러기 위하여서는 교회에서는 어떤 일을 하더라도, 한 마음이 될 때까지 의논하고, 기다리고, 확인하여야 할 것입니다. 이 과정에서 인내하지 못하는 사람은 함께 할 수없는 것이지요.사도 바울도 이 점을 갖조하여 권면했습니다.

* 2:2 마음을 같이하여 같은 사랑을 가지고 뜻을 합하며 한 마음을 품어

 

2) 체휼하라 - be sympathetic 다른 사람과 같은 심정을 가지는 것을 말합니다. 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동정하는 것입니다. 그저 지적하고 비판을 하며 비난만 할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형편과 사정 그리고 그렇게 할 수밖에 없는 이유를 생각해 주도록 하라는 것입니다.

* 12: 15 즐거워하는 자들로 함께 즐거워하고 우는 자들로 함께 울라

 

3) 형제를 사랑하라

이 세 번째 교훈은 더욱 적극적이고 실제적입니다. 공동체의 한 일원을 사랑하라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형제를 사랑하라는 이 말씀은 그 상대가 나의 형제이기에 형제로 사랑하라 의미입니다. 그 상대 역시 나와 같이 예수의 피로 씻음받은 나의 형제요 자매인 것입니다. 우리 주님께서 이 원수까지 사랑하시는 모범을 십자가 상에서 보여주셨습니다.

 

오늘날 분쟁의 이유는 바로 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해 주지 못하고, 한 걸음 더 나아가 한 형제요 자내임을 인정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심지어 같이 예수를 믿는 한 식구끼리 서로 싸우는 것은 이 원리를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할 것입니까? 사도 바울은 이 진리를 이렇게 제시하고 있습니다.

* 12:10 형제를 사랑하여 서로 우애하고 존경하기를 서로 먼저 하며

 

4) 불쌍히 여기라

이 말씀은 동정심을 가지라는 말씀입니다. compassionate 앞에서 sympathetic 하라는 말씀과 다른 점은 나보다 더 힘든 사람, 더 어려운 사람을 외면하지 말라는 의미입니다. 돕고 격려하고 불쌍히 여기어 위로하는 구체적인 행위를 하라는 것입니다.

* 4:32 서로 인자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과 같이 하라

 

그것은 바로 우리가 하나님으로부터 어떤 대접을 받아서 지금의 내가 있게 되었는지를 아는 사람으로 살라는 것입니다. 즉 내가 이미 하나님의 불쌍히 여김을 받아 죄를 용서를 받았기에 그 용서받은 자로서의 당연한 용서 즉 불쌍히 여기는 마음을 가지라는 의미입니다.

 

5) 겸손하라

최근에 유승민이라고 하는 한국의 탁구선수가 올림픽에서 난적, 한번도 이겨본 적이 없는 중국의 왕하오선수를 이겨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그런데 이 유선수가 우승소감을 말하면서 상대 중국선수는 나보다 더 나은 선수다. 나는 앞으로 더욱 그로부터 배울 것이 많이 있다고하여 중국 언론으로부터 그는 겸손한 선수로 진정한 금메달감이라는 칭찬하며 그는 치켜 세웠습니다.

 

성도여러분, "겸손!” 이 말씀은 성경에서 하나님 앞에서 살아가는 자의 가장 필수적인 마음의 자세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 12: 16 서로 마음을 같이 하며 높은 데 마음을 두지 말고 도리어 낮은 데 처하며 스스로 지혜 있는 체 말라

* 18:12 사람의 마음의 교만은 멸망의 선봉이요 겸손은 존귀의 앞잡이니라

* 4:6 하나님이 교만한 자를 물리치시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신다 하였느니라

 

진정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 존귀를 누리는 겸손한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6) 말 조심하라

우리네 말에 말 한마디에 천냥빚을 갚는 다는 말이 있습니다. 말이 얼마나 중요한 지를 함축적으로 알려주는 금언입니다가정에서고, 교회에서고. 사회에서고 간에, 참으로 모든 문제는 이 말로부터 나오는 것 같습니다. 오늘날 세상 사람들의 언어생활을 보면 F로 시작되는 욕이 아니면 말이 되지 않는 것을 봅니다.

 

그러면, 성도들의 언어 생활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 벧전 3: 9-10 악을 악으로, 욕을 욕으로 갚지 말고 도리어 복을 빌라 이를 위하여 너희가 부르심을 입었으니 이는 복을 유업으로 받게 하려 하심이라 그러므로 생명을 사랑하고 좋은 날 보기를 원하는 자는 혀를 금하여 악한 말을 그치며 그 입술로 궤휼을 말하지 말고

 

이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언어생활, 오히려 마음을 열고 나를 미워하는 원수에게 다가가 그를 위하여 도리어 복을 비는 자세로 하는 언어 습관을 가지라는 것입니다. 이러한 언어생활은 이 세상이 생각할 수없는 방식의 자세이지요성경은 보장합니다. 어떠한 사람이든지 이러한 행위를 하는 사람이 생명을 사랑하는 사람이며, 그러한 사람에게 머지않아 좋은 날이 올 것입니다.참으로 말로서 구원의 역사를 주변에서 이루어 가는 자가 된다면, 참된 하나님의 나라의 기쁨과 풍성함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7) 악을 멀리하고 선한 일을 하라

어느 장로님이 제게 말씀하셨습니다. "목사님, 이제 제 아들이 사회생활을 하는 데,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술은 어쩔 수 없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술로 인하여 실수도 많이 하니까 제가 아들에게 어떻게 술버릇을 잘 들여야 하는 지를 가르치기 위하여 함께 술을 사서 먹으면서 이야기 해 주었습니다.”

 

성경은 뭐라고 합니까?

* 살전 5:22 악은 모든 모양이라도 버리라

 

물론 술이 악이라고 할 수 있겠느냐는 문제가 있기는 하지만, 악은 모양이라도 버리라는 이 말씀을 좀 더 신중하게 생각하여 가정에서 교육해야 하리라고 봅니다. 적극적으로 아들이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술을 멀리하고 악한 행위는 모양이라도 흉내내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합니까? 특히 담배는 호기심에 의하여 배우게 되는 데--- 모양조차도 보여주어서는 아니 될 것입니다. 나아가 적극적으로 선을 행하기 위하여 힘써야 할 것입니다.

 

8) 화평을 추구하라

우리 주님께서는 산상보훈에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5:9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또한, 사도바울은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 12:18 할 수 있거든 너희로서는 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평화하라

 

베드로는 이 두 말씀을 염두에 두고 하시는 말씀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주님은 우리가 화평게 하는(Peacemaker)자로 불림받은 자임을 확인시키시면서 그러한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하셨습니다. 진정한 성도는 그가 가는 곳에 있는 곳에 화평이, 평화가 있게 됩니다. 그러나 바울이 말씀하신 말씀의 배경을 생각해 볼 때, 우리 주변에는 도저히 같이 화평할 수없는 사람들이 있음을 생각하게 됩니다. “ 할 수 있는 대로최선을 다하여 이웃과 잘 지내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3. 이렇게 살아야 할 이유

* 벧전 3:12 주의 눈은 의인을 향하시고 그의 귀는 저의 간구에 기울이시되 주의 낯은 악행하는 자들을 향하시느니라 하였느니라

 

이미 하나님이 자녀들은 하나님 앞에서 살아가는 자들입니다. 베드로는 바로 이 하나님을 추상적이고 형태적인 모습으로 인식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 하나님은 살아계신 인격적인 하나님이십니다. 그에게는 눈이 있어서 보시고, 귀가 있어서 들으시며 얼굴로 자신을 드러내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래서 시편의 기자는 항상 이렇게 하나님께 나아갔습니다.

* 80:7 만군의 하나님이여 우리를 돌이키시고 주의 얼굴 빛을 비취사 우리로 구원을 얻게 하소서

 

* 13:1 여호와여 어느 때까지니이까 나를 영영히 잊으시나이까 주의 얼굴을 나에게서 언제까지 숨기시겠나이까

 

* 42:5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망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하여 하는고 너는 하나님을 바라라 그 얼굴의 도우심을 인하여 내가 오히려 찬송하리로다

 

* 105:4 여호와와 그 능력을 구할지어다 그 얼굴을 항상 구할지어다

 

* 11:4 여호와께서 그 성전에 계시니 여호와의 보좌는 하늘에 있음이여 그 눈이 인생을 통촉하

시고 그 안목이 저희를 감찰하시도다

 

* 139:3 나의 길과 눕는 것을 감찰하시며 나의 모든 행위를 익히 아시오니

 

결론

다윗은 이렇게 살아계시고 감찰하시고 얼굴을 보여주시는 하나님을 의식하며 살았습니다.

* 16:8 내가 여호와를 항상 내 앞에 모심이여 그가 내 우편에 계시므로 내가 요동치 아니하리로다

 

이런 다윗을 하나님께서는 극진히 사랑하셨고 그의 장래를 확보해 주셨음을 봅니다.

* 13:22 (사울을) 폐하시고 다윗을 왕으로 세우시고 증거하여 가라사대 내가 이새의 아들 다윗을 만나니 내 마음에 합한 사람이라 내 뜻을 다 이루게 하리라

 

이러한 하나님을 의식하는 다윗을 하나님께서는 인정하시고 사랑하시며 그를 보장해 주신 것입니다. 비록 이러한 삶의 모습이 세상적으로는 미련하고 불편하며 어리석게 보일 것입니다. 고통스러울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신전의식으로 살아갈 때 우리가 누리게 되는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풍성한 복은 이루 말로 다 할 수 없을 것입니다. (주일설교 200495일 둘로스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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